| 늘 경제에 대해 알고 싶었지만 경제도서는 매번 딱딱하고 어렵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경제에 대해 잘 모르니 뉴스를 봐도 어렵고 이해가 안 가는 내용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경제에 대해 쉽고 재밌게 설명을 해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삽화가 많아서 책을 다 읽고 나면 삽화 덕분에 복습효과도 있어서 내용이 잘 기억납니다. 챕터가 끝날 때마다 QR코드를 찍어서 배운 내용을 다시 확인해 보는 퀴즈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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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난처한 경제 이야기'의 셋째 책에 해당하는데, 특별히 금융 편을 다루고 있습니다. 금융 원리와 환율, 은행에서의 금리 등을 쉽게 설명하고 있는데, 일반인에게는 복잡해 보이기만 하는 금융 원리를 발생에 비추어 쉽게 설명해 주어, 기본 원칙을 이해하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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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난생 처음 경제를 알아가보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는 책입니다. 우선 대화하듯 글이 서술 되어있어서 더 이해가 잘 갑니다. 그림도 적절하게 배치되어있고요. 고등학생 이후로 처음 경제를 공부해보는데 덕분에 경제에 대해 조금 더 흥미를 느낄수 있었어요. 한국은행에서 나온 경제 책이랑 같이 공부하면 더 좋더라고요! 앞으로 경제에 대해 알아가야 할게 더 많겠지만, 이렇게 흥미를 붙였으니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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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경제시리즈는 하드커버와 예쁜 디자인 때문에 시리즈 1-기본편을 구매하였지만, 다읽고 2,3편도 소장하고 싶어서 동시에 구매하였습니다. 많은 경제서적이 그러하듯 너무 내용이 가볍거나 혹은 각종 그래프와 수치 심지어 미분 개념까지 다루어 너무 어렵거나 양쪽으로 극단적인데, 이책은 중간을 지킨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내용 구성에 있어서도 챕터마다 삽화 및 QR 코드 등으로 복습이 용이하고, 디자인 또한 예뻐서 책장에 한권 꽂아 놓고 두고두고 읽고픈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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