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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들만 쏙쏙~ 질문하고 대답해주고있어요. 찌개나 국의 흰 거품은 왜 생기는걸까 라는 의문을 가질법한데 거기에 대한 답이 만화로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요. 더 알아보기라고 밑에 설명도 자세하게 써 있어서 궁금증해소와 과학지식 두가지를 다 잡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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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글밥이 많은 책들은 어려워하는 초1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인 과학상식책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함께 과학상식이 어렵지 않게 풀이되어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과학을 즐기면서 읽을 수 있어 초1부터 추천합니다:) |
| 아니가 너무 좋아해요~ 1. 주문하고 2도 주문하였어요 저도 보면서 잼있더라구요 평소에 궁금했던것들도 나와있어서 더 잼있게 봤어요 아이가 저에게 질문할때 제대로 대답못할때도 있는데 이책이 해결해준다라는 느낌이랄까 더 읽혀서 저에게 질문 못하게 하고싶어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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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 내산 초3부터 과학 수업이 있더군요. 아이가 과학에는 그렇게 관심을 많이 갖고 있지는 않아, 저 역시 읽으면 좋을 듯한 책을 구매해 놓기만 했지,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올라가는 학년부터 과학을 접하게 되니, 조금이라도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이 책을 구매 하였습니다. <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과학상식>특징: 1. 이해 하기 쉽게 만화(그림)형식으로 되어있어 과학은 재미없고 딱딱한 내용일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게 해요. 2. 일상생활에서 궁금해 왔던 부분을 시원하게 답을 알려줍니다.(아~하며,그래서 그랬구나 ~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3.덧붙여 과학 용어를 스치듯 들어보고 읽어보고 알아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가 저에게 "난 이제 엄마에게 당당하게 초코릿을 달라고 할 수 있어" (이가 썩을 까봐 잘 안 줍니다.) "추우니까 (초코릿)을 먹어야 한다고요!' 하며 책에 내용을 보여 주더군요. '초코릿이 추위를 막아 준다고?' 라는 내용이었는데,어른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아이가 읽고 실생활에서 느끼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어서 저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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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생활 속에서 알고 싶었던 과학지식을 어린이 눈 높이에 맞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흥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워낙 사소한 것도 질문을 잘 하는데 그런 면에서 세심하게 내용을 잘 담은 책인 것 같아요. 저도 평소 궁금했던 내용이 많이 있었어요. 가령 따뜻한 수돗물이 뿌연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마침 책에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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