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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학년 때 학원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구매하여서 풀어보았는데 약 1년 정도 전의 기억이지만 제 기억상에선 OMR 연습도 할 수 있도록 총 6회 분량의 OMR이 동봉되어 있어서 실제로 풀 때도 정말 모의고사를 친다는 느낌과 비슷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문제의 퀄리티는 평가원에서 내는 모의고사 지문보다 짧거나 긴 정도 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해설이 매우 잘되어있어서 모의고사를 연습할 정도라면 충분히 해설을 보고 이해할 수 있을 꺼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