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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새로운 마음으로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리뷰 역시 차곡차곡 모이는 것이 재밌는거 보면 콜렉터란 강박에 빠져있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증상이 중증인듯 ㅠㅠ 드디어 올해 초 미뤄두었던 아슬란전기를 한방에 21권까지 구매했습니다 실물 책이든 이북이든 점점 모이고 있는데 정작 독서란것을 하지 않는 나란 인간.....ㅠㅠ 반성합니다!! 올해엔 꼭 묵혀두었던 책들을 다 읽어버리겠습니다 16권의 표지를 보니 새로운 나라의 왕이 등장하는것 같네요~~황천의 ㅠ츠카이도 잘나가고 있는데 작가님은 진짜 대단하십니다, 애니도 나온다고 합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작화가 주는 힘이 대단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베르세르크의 미우라켄타로 작가님의 작품이 그렇고 모리타 마사노리, 토리야마 아키라 센세등등등 너무나 많은 일본쪽 작가들의 작품을 보고 있자면 감탄만 나옵니다 이제는 AI시대인데 앞으로 얼마나 펜으로 그린 만화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역시 펜에서 나오는 그 작화들은 사람에게 감동을 확실하게 주는것 같네요 자 열심히 리뷰 남기겠습니다!!ㅋㅋ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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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샤와르 성에 귀환한 부왕 안드라고라스에 의해 모든 병력을 빼앗긴 왕태자 아르슬란. 더욱이 5만 병사를 모을 때까지는 돌아갈 수 없어 사실상 추방된 신세가 된다. 실의 속에서 홀로 성을 뒤로한 아르슬란이었지만 안드라고라스의 명령을 어기고 뒤쫓아 온 동료들과 다시 집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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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만화가인 아라카와 히로무와 은하영웅전설을 집필한 소설가 다나카 요시키가 만나 탄생한 만화 “아르슬란 전기”. 파르스 왕국이 루시타니아와의 전쟁에서 대패하여 점령당하게 되자, 이 만화의 주인공인 아르슬란 왕자는 기적적으로 몸을 피하게 되고 그의 충복들과 함께 나라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추방당한 아르슬란에게 안드라고라스의 명을 어기고 벗들이 찾아온다. 그들에게 진정한 샤오는 아르슬란 뿐. 그들이 향한 곳은 파르스 남부의 항구도시 길란. 그곳에서 해적들과 부정부패한 관리들을 벌하고 5만명의 군사를 모으기 위한 군자금을 확보하기 시작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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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역사물중에서는 이작품이 요새 제일 관심가네요 ㅎㅎ 이번 권에서 아르슬란은 부왕 안드라고라스에 의해 모든 병력을 빼앗기게 됩니다.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5만의 병사를 모으기 전까지는 돌아갈 수 없게 되어 사실상 추방된 신세나 마찬가지가 되는데요. 다행히 아르슬란의 뒤를 쫓아온 동료들과 무사히 합류하게 되고, 파르스 최대의 항구도시인 길란으로 향하게 됩니다. 원작이 워낙 유명한 작품이다보니 조만간 소설을 한 번 보고싶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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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도 참 재밌게 읽었었습니다만, 최신작을 접하지는 못했기에, 코믹스로 그 즐거움을 달래보고 있습니다. 그림은 우리에게 익숙한 '강철의 연금술사'로 유명하신 아라카와 히로무 선생님께서 담당하셨기에, 더할나위 없이 익숙한 그림체입니다. 원작과도 최대한 괴리감이 없도록 만들어진 코믹스라 추천드립니다. 탄탄한 배경 설정 및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무대는 기란으로, 하지만 여전히 이어지는 싸움. 변해버린 옛 벗과의 사건이 끝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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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16권 리뷰입니다 하 진짜 명작 오브 명작 ...가볍게 다른 연재처에서 올라오는것만 보고 그랬는데 거기는 왠지 모르겟지만 업뎃이 늦길래 그냥 단행본으로 갈아탔습니다 정말 재미있네여 근데 하나 아쉬운건... 아 완결나면 볼 걸 그랬나 ... 이렇게 재미있는걸 연재로 쫌쫌따리 볼 생각을 하니까..앞에 내용도 기억 안나고 ...정말 ..너무나 .ㅠㅠ ㅅ아쉽습니다 ㅠㅠ 흑흑 그래도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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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티비에서 애니메이션을 보고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전15권을 보고 아르슬란 전기 16권이 정말 오랜만에 나왔네요. 처음에 종이책으로 사려다가 전자책으로 구매하는게 보기도 편하고 가격도 싼 것 같아서 1권부터 매주 한 권 씩 구매해서 소장하고 있네요.. 티비 애니메이션이 좀 그렇게 끝나버러셔 별로 인기도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기약없는 애니메이션 2기를 기다릴수 없어서 책으로 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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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터짐 >> 아르슬란이 다짐을 함 >> 갑자기 이름기억안남 암튼 책사가 계책을 짬 >> 다륜이 딜찍누함 >>사건해결!! 아르슬란 전하 만세! 이게 16권까지 원패턴. 근데 막 책사가 희대의 천재로 나오는데 솔직히 막 천재인거같지도 않고 주변 인간들이 다 멍청한 것에 가까운... 근데 또 그렇다고 재미없냐고 물어보면 무난무난하게 재밌어서 무지성으로 ㅎㅎ 잼따 이러면서 보는거 같음. 심지어 이거 정발 텀이 워낙 길어서... 걍 이북으로 계속 보게 된다... 잼써요... 원패턴이지만 무난하게 재밌음... 이게 워낙 명성과 악명이 높아서 그렇지 그런거 다 재끼고 보면 걍 재밌는듯... 근데 아직 사왕?걔랑 전면전도 시작 안했는데 벌써 16권이라서 전개속도 좀 많이 느린거같음 이거 작가 살아생전에 완결 가능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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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에 의해 군권을 빼앗긴 아르슬란 일행은 도움을 얻기위해 항구도시 길란으로 향합니다 겸사겸사 해적퇴치도 하고 부패 총독도 끌어내리는 일을 경험한 후 만난 가장 큰 조력자가 될 사람이라는 사이크는 군사가 다짐한 것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는데... 노예제도 폐지론으로 갈등을 경험하는 일행입니다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변화를 바라지 않는 사람들은 일정비율로 존재하기 마련인데 그것 때문에 갈등이 커지는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