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을 만들어낸 작가들이 만든 책,'B612의 샘' 마지막 마침표를 찍을때 마다 '벌써 끝났나?' 싶을 정도로 흥미진진했다. 테마는 미래학교 . 미래라는 곳에서도 교육이 존재하며 우리의 교육을 다시 일으켜 세워준 작가들. 자기의 생각을 소설로 다시 깨운 'B612의 샘'라는 책. 추천합니다! 이 일곱작가님을 작품도 좋고 재밌어서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마지막 마침표를 찍을때 마다 '벌써 끝났나?' 싶을 정도로 흥미진진했다. 테마는 미래학교 . 미래라는 곳에서도 교육이 존재하며 우리의 교육을 다시 일으켜 세워준 작가들. 자기의 생각을 소설로 다시 깨운 'B612의 샘'라는 책. 추천합니다! 이 일곱작가님을 작품도 좋고 재밌어서 진심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