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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광 작가님의 독소를 배출하고 혈액을 맑게 하는 물 건강법 . . 어릴 때 물을 좋아하지 않아서 음료수를 많이 마셨다. 그래서 그런지 체내에 독소가 많아졌다. 수술을 하고 난 이후 물이 좋다고 해서 무작정 많이 마셨는데 전해질이 깨져서 고생도 해봤다. 체내에 물이 1% 부족시 생기는 현상, 2% 부족 시 생기는 현상들 작년부터 두통 때문에 고생했는데 왜 두통이 있었는지 왜짜증이 났는지 이 책을 보며 이제야 알게 되었다. 내 몸에 수분이 부족했던 것이다. 화장실 가는 게 귀찮아서 물을 잘 안 마셨는데 잘 못된 생각이었다. 그리고 미네랄이 왜 중요한지 생각해 보게 돼서 너무 좋았고 알칼리수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7년 전 알칼리수가 좋다고 해서 음용하고 있는데 물 음용법은 조금씩 여러 번에 걸쳐서 마시는 게 좋다고 해서 요즘 책 내용처럼 실천에 옮기고 있다. 그리고 산성수로 씻으면 피부에 좋고 과일, 식기류 씻을 때 좋다고 하여 최근 들어 사용하고 있는데 피부가 많이 촉촉해졌다. 물은 독소 배출 변비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적절하게 마시면 피도 깨끗해지고 면역력도 올라간다고 하니까 밥 보다 물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 내용을 참고하며 물 건강법을 실천하면서 더 건강해질게요. 독자님들 꼭 읽어 보시면 더 건강해질 거에요. 읽어보세요^^ 이 책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m.blog.yes24.com/suesarang/post/16555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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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에 독소가 쌓이는 게 점점 실감이 되어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물 마시는 건 쉬우면서도 은근히 번거로운 일이라 하루에 물 한잔 마시지 않는 날이 빈번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물한잔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에도 몸에 좋은 물과 나쁜 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맹물을 마시는 걸 좋아하지 않아 보리차나 녹차를 대신해서 종종 마시곤 했는데 녹차같은 경우에는 카페인이 들었기 때문에 물의 대체제가 될 수 없다는 사실 역시 깨달았습니다. 또한 같은 물을 마시더라도 연령별, 질병별, 계절별에 따라 물 섭취법이 각양각색인 것을 깨달았고 물을 섭취하더라도 더 좋은방법으로 마셔야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책을 읽고 물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깨닫게 되었고 어제보다는 오늘 한잔, 오늘보다는 내일 한잔 더 마시는 습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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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물보다 차를 더 마시고 하루종일 책상 위에 커피를 두고 사는 나로서는 그야말로 반신반의하며 이 책을 읽었다. 책을 보니 그나마 커피를 쉬는 틈틈이 건강을 생각해 물 대신 마셨던 옥수수수염차와 둥글레차는 물 대신 마시면 안 되는 차였다. 이뇨작용을 촉진하는 차이기 때문이다. 물 대신 마셔도 괜찮은 차는 곡류로 만든 차로 현미차 보리차 옥수수차가 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전혀 몰랐던 사실이다.
최근 몇 년 동안 건강에 적신호가 켜 졌지만 카페인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실천하지는 못했다. 그런데, 지난주 방문한 이비인후과에서는 뜻밖에도 카페인 섭취를 줄이라는 처방을 내렸다. 그리고 차 대신 미지근한 물을 꾸준히 마시라고 했다. 이제 물을 억지로라도 챙겨마셔야 하는 순간이 온 것이다.
생존에 기본이 되는 물을 그동안 너무 가볍게 생각했다는 반성과 함께 챙겨본 이책에는 곳곳에 물에 대한 귀한 자료들이 쉬운 그림들과 함께 설명되어 있었다. “인체를 구성하는 데는 54종의 원소가 필요한데 그 중 50종이 미네랄이라고 한다. 미네랄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조율하는 중요한 영양소다. 미네랄은 단독으로 작용하지 않고 체내의 다른 미네랄이나 호르몬, 비타민들과 상호작용하는 특징이 있다. 즉 미네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호르몬, 비타민도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없다. 문제는 미네랄은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기에 반드시 음식물로 섭취해야 한다는 점이다. 물에도 미네랄이 들어 있는데, 인체에 들어 온 물은 수소와 산소로 분해되고 양양분을 빠르게 세포 속으로 옮겨주는데, 그 사이에 미네랄이 인체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며 다른 영양소들의 흡수를 돕는다. 미네랄은 인체의 헤독 과정에도 관여해 세포가 활동할 때 생기는 암모니아와 탄산가스를 배출시키기도 한다.”
그동안 커피나 차를 마시며 건강에 필요한 수분은 충분히 섭취했다고 믿었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책을 읽고 나서야 알았다. 특별히 질병에 따라 물 섭취가 달라야 한다는 내용은 주변 지인들에게 꼭 알려줘야 할 내용이었다. 간경화, 심부전과 신부전, 부신기능저하증은 물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질병이고 반대로 고혈압, 당뇨, 호흡기질환자는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최근 이슈가 되었던 탄산수의 문제점이나 무분별하게 종류가 늘어난 생수 선택법도 책 속에 유용하게 소개되어 있다. 마시는 물마저 트렌드에 휘둘리는 때에 지혜로운 물 섭취로 건강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해 졌다. 좋은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질병의 80%가 예방된다고 하니, 오늘부터 당장 물과 가까워져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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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대부분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상식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수분이 부족해지면 정확히 어떤 증상들이 나타나는지에 대한 것은 평소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수분과 신체의 연관성이 궁금했었던지라 이 책을 매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이 책에 의하면, 사람은 음식을 먹지 않아도 3주 정도 생존할 수 있지만 물을 마시지 않으면 단 3일도 살아갈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면역력을 키우고 바이러스를 이겨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물을 마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물의 중요성에 대해 새삼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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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가족들에게 "물 좀 자주 마셔."라고 잔소리를 늘 해오는데, 왜 물 마시는 것까지 잔소리를 해야하는지 참 이해가 안되네요. 물을 잘 마시고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건강을 지킨다는 이야기는 책을 통해서나 TV 속 의사선생님들의 말씀을 통해서나 다 익히 들어 알면서 왜 자주 안 마시고, 목이 말라야 마시고 목이 건조해져서 기침이 나올 정도가 되어야 물을 마시러 오는지~~~ 정말 매번 힘들었는데, 이 책을 읽고 있는 저를 보면서 "지금 물 마시러 간다."고 가족들이 장난스레 말하면서 방에서 나오곤 하네요. 의사 선생님의 말씀! 과학적인 책!이 통했나보네요.
다이어트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체내 글리코겐이 소실되는데, 이때 많은 양의 수분이 동시에 빠져나간다. 글리코겐은 간이나 근육에 존재하는 저장 다당류로, 수분을 함유하고있기 때문이다. 글리코겐이 빠져나가면서 수분도 함께 빠져나가니 당장 체중이 줄어들어 사람들은 '다이어트가 되고 있다'고 착각한다.(p.53) 12~18세의 청소년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75~84%가 물 섭취량이 적었다. 그 대신 청량음료, 카페인 음료를 섭취하는 비중이 높았다...... 14~18세의 청소년은 물을 성인보다 훨씬 많이 필요로 하므로 남자 청소년은 3.3l, 여자 청소년은 2.3l의 물을 매일 마실 것을 권장하고 있다. (p.92, 93) 과일과 채소 속의 수분은 소화기를 거쳐야 하기에 물을 마시는 것보다 천천히 체내에 수분을 공급한다. 이는 아주 훌륭한 수분 공급법이다.(p.96) 수박, 오이, 토마토, 딸기, 자몽,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등에 수분이 많이 들어있다고 하는데 지금처럼 폭염이 계속되는 여름에는 냉수나 얼음물을 벌컥벌컥 마셔 몸을 갑자기 차갑게 하거나 많은 양의 물을 한번에 먹는 것보다는 채소로 수분 공급을 먼저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에서 강조되는 좋은 물은 25도의 pH7.1~pH8.5의 약알칼리수예요. 역삼투압 방식으로 정수해서 물 속의 미네랄이 거의 사라진 정수기의 물보다는, 초정약수나 오전약수처럼 물 자체가 약이 되는 약수나 약알칼리수를 꾸준히 마시는 것이 우리 건강에 유익하다고 하는데, 깨끗하게 먹으려고 구입한 정수된 물이 좋은 성분이 다 사라진 물이라고 하니... 좋은 물을 선택하는 것도 정말 중요함을 알 수 있어요. *물을 마셔야 하는 최적의 타이밍-물을 마시기 가장 좋은 시간은 식사하기 30분 전이다. -잠자기 전후에도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잠을 자고 일어난 뒤에도 꼭 물을 마셔야 한다.(P.139~141) *물을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물을 바로 삼키는 것이 아니라 입안에 머금은 후에 침과 잘 섞어 음미하듯 조금씩 목으로 넘긴다. -물을 충분히 마셔서 입안 건조를 예방하는 것은 치아 건강에도 무척 좋다. -과식했다 싶으면 식후에 바로 물을 마셔서는 안 된다.(p.142, 143) 마시는 물 뿐 아니라 집 안 곳곳의 수분 관리(p.177)에 대해서도 설명된 부분이 있는데, 몸 속 수분 관리뿐 아니라 실내 수분도 깨끗하게 관리해서 '물로 인한 세균 감염'이 없도록 해야해요.
미네랄이 풍부한 약알칼리수를 내 몸에 맞게 잘 섭취하고 시판되는 생수를 섭취하더라도 내 몸에 맞게 구입해서 건강하게 먹는다면 걱정스런 질병에서 나를 보호할 힘이 생기겠죠. 물을 통해 몸 안의 나쁜 독소는 빼내고, 좋은 것은 몸 속 곳곳으로 흘러 영양을 주게 해서 몸을 맑고 건강하게 해 주는 '건강한 물 마시기'가 정말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깨달은 시간이었어요. 읽자마자 가족들에게 읽어보라고 바로 넘겨줬는데 '좋은 물 잘 마시기' 전도사가 된 것 같은 기분이네요. ㅎㅎ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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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독소를 배출하고 혈액을 맑게 하는 물 건강법
서평 독소를 배출하고 혈액을 맑게 하는 물 건강법 좋은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질병의 80%가 예방된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피 해독 물 건강법
물을 자주 마시게 된 것은 작년부터이다. 사실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지 않았다. 생각해보니 이유는 단순했다. 그저 귀찮아서 였다. 그러나 물 대신 수분은 과일로 자주 섭취하였다. 어쩌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은 드는데… 이 책을 읽어 보니 물은 다른 의미의 건강을 지켜주는 것이었다.
작년부터 물을 많이 마시게 된 계기가 있다. 아마 가을 겨울부터 많이 마시게 되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그 당시 손발이 차갑고 또 소화도 잘 안되고 복부 전체가 차갑다 보니 어떻게 해서든 체온을 끌어 올리고 싶었다. 그러다가 생각하다보니 포트에 물을 끓여 먹을 때 그 때 뜨거운 물이 내 몸에 들어 오면서 체온이 높아지는 것을 느꼈다.
그 당시 정말 신기했다. 복부의 온도가 높아지고 피가 확 돌면서 혈액순환이 되는 것 처럼 느껴지면서 소화도 잘 되고 손발도 차갑지 않고 전체적인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을 체험했다. 그 당시 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물에 대해서 조금 더 잘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역시 읽어 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건강을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필요했다.
우선 피 해독이라는 단어가 나의 눈을 사로잡았다. 만병의 근원인 혈액 오염을 막는 물 건강법은 좋은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만으로도 체내에 독소를 배출하고 피를 맑게 해준다고 하고 질병의 80%정도는 예방이 가능하다고 하니 물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유익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의 목차는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 질병 예방의 해법, 좋은 물 마시기 파트2 몸에 좋은 물, 몸에 나쁜 물 파트3 인체에 최적화된 물, 약알칼리수 파트4 물을 더 건강하게 마시는 법
이중에 몇가지 주요한 부분을 공유해보면 자연이 준 물의 축복 8가지가 있다. 1.물은 생명의 원천이자 보호자이다. 2.물은 세포 구조를 완성시킨다. 3.물은 음식물의 대사와 영양 흡수를 돕는다. 4.물은 폐를 도와 인체를 청소한다. 5.물은 생각하는 힘과 집중력을 높인다. 6.물은 부작용이 없는 피로 회복제이다. 7.물은 척추가 받는 충격을 흡수, 완충한다. 8.물은 눈과 피부 건강, 성기능에도 영향을 미친다.
예전부터 물 마시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다만 이 책을 읽어 보니 역시 ! 물 마시는 것은 필수다 라고 다시 한번 깨달았다.
물은 수시로 넉넉하게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알고 보면 물은 오장육부, 혈액, 뇌혈류 등등 온 몸속에 구석구석 물이 다닐 수 있는 해주는 것이 정말 필수다. 앞으로 더 자주 먹도록 해야겠다.
마지막으로 물을 더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이 있다. 운동 전후에 반드시 마셔주는 것이 좋다 연령별, 계절별로 맞춰서 마셔야 한다. 조금씩 천천히 자주 마시기 즉 일정한 간격으로 지속적으로 마시는 것이 좋다. 기상후, 아침식사 30분 전, 오전10시경, 점심식사 30분 전, 오후3시경, 저녁식사 30분 전, 운동 전후, 취침전 이렇게 자주 마셔주는 것이 제일 좋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점이 있다. 물은 음료를 대신할 수 없다. 음료와 물은 다르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물을 마셔주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음료에 들어 있는 성분이 때로는 더 많은 양의 수분을 배출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 마무리
독소를 배출하고 혈액을 맑게 하는 물 건강법을 읽고 물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물을 수시로 자주 마시기는 했지만 이 책을 읽고 조금 더 집중해서 마셔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물을 마시기는 하는데 나름 건강법에 관련된 물 마시는 법이 존재했었다.
예를 들어 수시로 자주 천천히 마셔야 한다는 점이다. 기상후, 아침식사 30분 전, 오전10시경, 점심식사 30분 전, 오후3시경, 저녁식사 30분 전, 운동 전후, 취침전 이렇게 자주 마셔주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하니 오늘 부터 이렇게 수시로 마셔줘야 겠다.
예상외로 건강과 아주 연관이 높다는 점을 인지 했다. 평소에는 잘 모르고 지나갔을 것 같은데 이 책을 읽으니 물을 더 좋아하고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릴 때는 물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다. 귀찮고 물 마시는 것이 번거롭다고 생각했었는데 최근에 물을 자주 마시면서 건강해짐을 느꼈다. 그러다보니 이 책을 통해서 더욱 자주 마셔야 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물건강법 #물마시는방법 #독소배출 #건강물 #혈액을맑게하는물마시기 #선재광 #전나무숲 #건강 #물정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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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는 요즘 건강에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2020년에 건강이상신호가 오기도 하였고 풀타임근무를 하게 된 일도 대사증후군 영양상담이다. 그래서 더더욱 최근에 나온 다양한 정보가 필요했다. 알면 알수록 관련분야의 독서는 흥미롭다. 중요한 내용을 찾아보기 쉽게 정리하며 책을 읽었다. 좋은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질병의 80%가 예방된다니.. 더더욱 관심이 안갈 수 없었다. 책은 비교적 짧고 내용을 요약한 삽화가 들어있어 이해가 쉽다. 앞서 읽은 내용을 삽화를 보며 마음속으로 설명을 해보며 읽었다. 책은 크게 4파트로 나눠져있다. 우리몸에 물이 얼마나 중요한지 어떤 물을 마셔야 건강한지. 건강한 물을 무엇이고 개인의 질병이나 나이, 운동상태 등 상황에 따라 어떻게 먹는것이 좋은지 소개되어 있다. 아이들이 어릴 때 같이 외출을 하면 유난히 물을 찾는다. 그 이유는 어린이이기때문이었다. 그리고 물을 더 마셔야 하기때문에 아이들 몸이 물을 원한 것이었다. 외출을 할때 물을 꼭 챙겨나가야하는 이유도 명심하게 되었다.
몸에 좋다고 사뒀던 우엉차가 배신을 때렸다. 요즘 식당에 가면 둥글레원액을 타서 주는 구수한 맛이 나는 물이 나오는 식당들도 있다. 곡류로 만는 차는 물 대신 마셔도 괜찮고 위의 사진처럼 다른 차류는 물을 대신할 수 없다.
나는 작년 여름을 보내고 역삼투압 정수기를 철수시켰다. 코로나로 방문 오는 것이 불편하기도 했고 정수기 안쪽에 곰팡이사건으로 시끌벅적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계약기간을 다 채워 다른 제품을 들일까 하다 환경을 생각한 필터제품으로 교체한터다. 한 번에 많은 양의 정수가 어렵고 냉장고에 따로 넣어야하는 불편함은 있지만 플라스틱통 쓰레기를 생각하면 먹는 샘물도 싫고( 생수가 아닌 먹는샘물이라 명명한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다. 꼭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부분이다) 정수기를 계속 사용하기도 싫었다. 정수기물에 꽂은 꽃이 금방 시든다는 이야기는 아마 책에서 나온 것처럼 너무나 깨끗하게 걸러져 영양분이 하나도 없는 산성물이었기 때문이아닐까?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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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 섭취와 그닥 친한 편은 아니었는데, 최근에 물 마시기에 관심이 생겨,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에는 물 섭취의 효과와, 몸에 좋은 물/나쁜 물, 물을 마셔야하는 이유, 물을 더 건강하게 마시는 법에 대해 나와있다. 물을 충분히 섭취할 때의 효과 중 기억나는 것은, “집중력이 높아져 주의력 결핍이 예방되고, 공부나 업무의 능률이 향상된다는 것, 그리고 월경전 증후군이 완화되는 것”이었다. 필요한 효능을 얻기 위해 보충제를 찾아 나서기보다, 이러한 효과가 물에도 있다는 지식을 알고 마시면 좋을 것 같다. 또한 책은 물을 언제마시면 좋은지, 또 물 대신 다른 음료는 물에 상응하는 수분 섭취 효과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가장 기억하고픈 내용 중에 하나를 꼽자면, “물은 벌컥벌컥 마시면 몸에 흡수되기보다 바로 소변으로 빠져나갈 수 있으니 천천히 마시기를 권한다”이다. 운동 후에 갈증이 난다고 물을 벌컥벌컥 마시는데, 이것이 체내 흡수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꼭 기억해서 실천해야겠다.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물의 사용법’ 부분, 즉 정화수, 천리수, 옥정수, 온천수, 한천수, 납설수, 춘우수 등을 소개하는 부분은 현실적으로 어떻게 접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나와있지 않아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물을 잘 섭취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지식들을 담고 있어 도움이 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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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 질병의 80%가 예방된다!
최근에 피부가 너무 푸석해지고 작년사진만 보더라도 노화가 너무 빨리 온 기분이랄까요?주관적이겠지만 아무튼 원인을 찾아서보니까 식습관 중에서 탄산이나 커피를 평소에 많이 마시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물 마시는 게 우리몸에 얼마나 좋은지는 익히알고있으니 구체적으로는 몰라서 이번에 읽어보기로했어요
특히나 남편이나 아들 같은 경우에도 물보다는 탄산음료 마시는게 습관이 되다보니 걱정도되서 이 책을 같이 보면서 서로에게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들였어요. 아내이자 엄마의 잔소리보다 책 한 권 주는게 나을 것 같아서요.
수분이 부족할 때 나타내는 SOS 신호 알고 계시나요? 규칙적으로 수분을 보충하지 않으면 우리 몸은 반드시 특정 증상이 나타나고 급속하게 건강의 균형을 읽게 되요. 특히 여름철에는 덥고 습기가 많으 날에 땀을 많이 흘리면서 체내 수분이 빠르게 빠져나가기 때문에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노인인 상태에 처하면 매우 위험해질수 있다. -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것 / 허기를 지나치게 빨리 느끼는 것 / 이유 없이 피로하거나 만성피로증후군을 겪고 있다면 ,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졸음이 쏟아지는 증상역시 탈수가 원인이다. / 변비가 생기는 것/입에서 나는 구취가 나는 경우_ 수분부족하면 입 안에서 냄새가 생긴다/ 근육경련/ 피부노화 빠르게 진행된다: 그러니 평소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피부 속 콜라겐 엘라스틴 섬유가 유지되어 탄력있는 피부를 간직할 수 있어요.
물이 성기능까지 영향을 미치는지 몰랐거든요. 남성 같은 경우에는 성욕이 떨어지거나 조루가 유발되고, 신장기능이 저하되면 성기능에 치명적이라고 하네요. 반면 여자도 물을 충분히 마시면 월경전증후군과 폐경기의 열감이 완화되기도 하는데요. 특히 폐경기 여성은 꾸준히 수분을 보충해야해요.
그렇다면 좋은 물은 무엇일까? 미네랄이 풍부한 약알칼리수 인데 순수한 물 25도에서 pH 7이다. 인체의 세포나 혈액이 약알칼리성을 띠고 있어 우리가 약알칼리수를 마셔야 몸이 균형을 이뤄 작동하고 음식의 소화흡수도 원활하다.
의학적으로 하루에 마셔야 할 물의 양은 6~8잔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 이 정도 양도 다소 부족하다. 하루 적정 물의 섭취량은 자신의 몸무게에 0.03을 곱해서 나온 값이 하루 적정 물 섭취량이다.
물을 마셔야 하는 최적의 타이밍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지속적으로 마시는 것이다. 물을 마시기 전에 가장 좋은 시간은 식사하기 30분 전이다.이 시간에 물을 마시면 소화관이 음식물을 소화시킬 준비를 할 수 있다. 아침 잠에 깬 뒤 물 한 컵을 마시고 30분 뒤에 식사를 하면 몸 전체에 활력이 돈다. 아침을 평소에 많이 거르는 편이였는데, 아침 식사를 하지 않으면 장에 머물러 있떤 음식물에서 수분이 다시 흡수되어 간과 신장에 독소가 쌓이고 혈액이 탁해지면서 온몸의 기운이 떨어지고 피곤하다.
물을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을 보면서 조금씩 실천 중인데, 물을 흔히 '마신다'라고 하는데 '씹어먹기'를 해야 한다. 물을 바로 삼키는게 아니라 입안에 머금은 후에 침과 잘 섞어 음미하듯 넘긴다. 침은 단순한 분비물이 아니다. 입안에 있는 독소를 제거하고 녹말을 분해하는 아밀라아제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옥시다아제가 다량 함유되어있다.
물을 천천히 충분히 씹듯 마시면 두뇌에 수분공급이 잘 되어 긴장이 풀리고 신경이 안정되며 세포의 활력에 도움을 준다.
평소에는 물을 벌컥벌컥 마셨는데, 이는 물에 흡수되기보다는 소변으로 바로 빠져나갈 수도 있다니 천천히 마셔야한다는 말에 놀랐다.
이 책을 통해서 물을 마실때 어떤 물을 골라야하는지, 물 마시는 습관까지 알차게 배워본 시간이였다 글 중간 중간에 그림을 통해서 한 번더 정리 되어 복습하는 것 같았고, 건강한 물마시는 습관 노력해봐야겠다.
* 본 리뷰는 예스24리뷰어스 클럽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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