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을 재미있게 봤지만 웹툰화 된 것에는 관심이 없었는데요 각색과 작화가 좋아서 웹툰은 웹툰의 맛이 있는것 같습니다. 초반 말도 안되는 자살 사유..를 어떻게든 버무리려고 노력해주신것도 노력상드리고 ㅋㅋㅋ 성심성의껏 그려주시는게 느껴져요 |
|
소설로 봤을때의 감동을 웹툰을 보며 다시 느꼈고 단행본을 보며 다시 느꼈습니다. 일단 작화부터 연출까지 빠진 게 없이 완벽합니다. 스크롤 만화에서도 미친 연출이었는데 단행본이라고 연출이 죽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소설 내용을 너무 잘 살렸어요. 주인공의 광기나 소설 전개 등이 빠진데 없이 너무나도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암튼 진심으로 만족스러워요.
|
|
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권입니다. 제목이 SSS급 자살헌터일 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던 작품이라 만화 단행본이 나오자마자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제목에 좋지 않은 단어가 들어가서 제목을 바꾼 것 같은데 바뀐 제목이 더 직관적이네요. 이 책의 주인공, 김공자는 한 마디로 말하면 또라이 입니다. 정말 어지간한 또라이는 명함도 못 내밀 것 같아요. 오기로 똘똘 뭉쳐진 목표를 위해서 4090번을 자살할 정도니깐요. 읽으면서도 와 독하다 싶었습니다 ㅋㅋ 그런 독기와 똘끼가 정말 마음에 드네요. 아직까진 스토리 진행도 시원시원합니다. 작화도 굿이에요.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권... 이 웹툰이 단행본 책으로 나와 깜짝 놀랐습니다. 웹툰으로 엄청 재미있게 보고 있거든요... 남에게 죽으면 살해자의 스킬을 가지고 회귀하는 ... 계속 자살해서 회귀... 앞에부터 다시 봐야 겠네요.. 연재 웹툰으로는 영 연속성이 없어 좀 그랬는데... 나중에 완결되면 소장해서 한번에 몰아서 보기도 해야할 거 같아요 여튼 몇 안돼는 정말 좋아하는 웹툰입니다. 재미있게 보겠습니다
|
|
많은 소설과 웹툰을 봤지만 그 중에서도 손꼽히게 웹툰화가 잘 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체는 예쁘고 연출은 훌륭하고 각색도 좋아요. 소설을 재미있게 읽은 것과는 별개로 독백과 묘사와 추상적인 문장이 많아서 그림으로 옮기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웹툰은 소설과는 또 다른 하나의 훌륭한 작품이었습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즐거웠습니다. |
|
중간에 제목이 한번 바뀌었죠? 지금은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로 불리는 웹툰 단행본입니다. 스크롤도 좋지만 역시 만화는 책으로 봐야 더 재밌네요. 딱 흥미로워지는 부분에서 끝나서 2권이 기대됩니다.
아크릴 스탠드는 yes24에서 단독 사은품이었던 걸로 아는데 조금 작지만 어쨌든 귀엽습니다!! 2권에는 검제나 다른 캐릭터가 나오면 좋겠지만 사은품 형식이어서 과연... ㅠㅜ |
|
Bill,k 글,그림, 네이다 편저, 신노아 원저의 만화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권입니다. 웹툰기반으로 만들어진 팬들을 위한 소장용 종이책입니다. 제목만 보면 양산형 현대 판타지물 같지만 최근 봤던 웹툰중 톱이라고 생각합니다. 작화가 좋고 일단 작가가 많은 장르물을 즐겼는데 이것저것 시도 해보는것이 좋았습니다. 내용도 나름 참신하고 스토리에 최대한 몰입할수 있게 연출을 잘한거같습니다. |
|
만화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권 정말 우연히 접했던 웹툰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흔한 회귀물, 던전물인줄 알았으나 다른 작품들과는 다르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에피소드들이 종종 있습니다. 웹툰 작품은 책의 부피가 크다보니 단행본으로 구매를 꺼려하는 편인데 이 작품은 몇 몇 에피소드들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단행본의 퀄리티도 너무 좋고 내용도 재밌으니 강력추천합니다. |
|
웹툰 연출에서 감탄했었던 작품입니다. 원작 소설도 그렇고 초반은 약간의 진입장벽이 있지만 조금만 더 보다보면 어느새 빠져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스토리를 200% 녹여내셔서 아는 내용을 보고도 먹먹해질만큼 연출이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제 끝난 무협편을 기대하고 있어서 다음 권들도 차근차근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요. 더해서 특전 엽서와 아크릴 모두 괜찮게 잘 와서 만족합니다. 아크릴은 생각보다 작았으나 그만큼 또 귀엽네요. |
| 사실 초반 1권은 기대를 내려 놓고 봤다. 1권의 공자는 현재 연재중인 공자와 좀 거리감이 느껴져서 약간 스토리 이해하는 마음으로 구매했다. 처음 스킬을 얻게 된 것도 추한 질투심 때문이어서 공자가 많이 찌질하게 비쳐진다. 그리고 과거의 1위였던 마르쿠스가 무턱대고 공자를 죽였던 것을 보아 초반 인물들이 조금 극단적이게 그려진다. 그래도 공자가 바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좋았고 작화 퀄리티가 좋아서 책은 계속 소장할 예정이다. 빨리 무협편까지 출판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