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편에 이어 이번편도 심리묘사가 잔뜩 되어있는 편입니다. 카나에가 너무 불쌍해요. 카나에의 죄는 츠키야마 슈를 너무 사랑한것..* 애니로 봤을때 뜬금없는 불어?로 웃음을 선사해줬지만 이번 편에서는 눈물을 주시네요 너무 슬픈거아닌가요.. 그리고 완벽하게 까만 머리로 돌아온 카네키 미모 미쳤냐고요. 안경 미쳤냐고요 아주 요망합니다. 박제해주세요 ㅎㅎ |
|
|
맨 첫장부터 깨알 개그가 나와서 너무 재밌어요ㅋㅋ 그리고 하이세 미모 미쳤냐고요... re 4편에서는 평화로운 도쿄구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약간 앞으로 일어날 일에 발돋움을 하는 편인것같네요. 다음편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돼요. 그리고 여전히 츠키야먀 슈는 미쳤습니다...어느순간 츠키야마한테 스며들었는지 저도 모르게 슈사마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슈사마 만세 카네키만 바라보는 너는 바보야 바보. |
|
|
애니와는 다르게 만화책에 포함되어있는 짧은 만화 너무 좋아요. 타츠카와였나 이름은 잘 기억안나는데 도쿄구울 3권에선 충격적으로 변해버린 친구가 나옵니다. 근데 이 인물의 캐릭터가 진짜 서사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이예요. 선했던 인물이 변하는 모습이 인상깊어요. 약간 내면에 억눌려있던 무언가가 겉으로 표출되는 느낌? 굉장히 이해되는 친구입니다 ㅎㅎ |
|
쿠인쿠스반 너무 귀여워요. 솔직히 어떻게 구울의 능력을 사용하게 된건지 모르지만 카네키가 이끌고 있는 쿠인쿠스반 캐릭터들 너무 매력있어요. 와 근데 잠입 수사도 하는데 저 같으면 안한다고요..너무 무섭잖아요. 그리고 뭐 좋은 구울도 있긴 하겠지만 이상한 구울들이 더 많은것같네요. 그냥 손쉽게 사람죽이고 먹고. 재미로 경매하고 무서워요. 특히 빅맘 싫다 정말 |
|
새롭게 시작하는 도쿄구울 시즌 2 와 진짜 카네키 외모 열일합니다. 갑작스럽게 CCG로 들어가서 놀라셨죠? 네 저도 놀랐습니다. 떠났다고 한 카네키가 왜 CCG에 있는지 궁금하게 하는 편인데요. 뭔가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이라서 좋네요. 고통받았던 카네키한테는 미안하지만 검정머리보다 투톤헤어가 좋네요 ㅎㅎ 그리고 제복입은 모습 정말 고맙습니다. 1권 초반의 어린 카네키와 다른 매력이 있네요. |
|
도쿄 구울 re 5. 표지 모델로 등극한 사람이 굉장히 잘생기고 멋있고 쿨하고 차갑게 느껴진다. 십중팔구 수사관일 것 같은데, 머리가 길면서도 덥수룩하지 않고 잘 정돈되어 전문가적인 인상을 주고 있다. 이시다 스이라, 이름도 참 그럴 듯 하게 느껴진다. 점점 도쿄 구울도 독서가 끝나가고 있다. 이걸 다 읽으면 또 뭘 읽을까? 암살교실? 아니면 다른 괜찮은 만화책이 있을까? 한 번 알아봐야겠다. 나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
|
언젠가 잃을 것을 알면서도, 언젠가 사라질 것을 알면서도 자꾸만 추악하게 갈구하고 만다. 그리고 생각하고 끊임없이 선택하다 ... 구울에게 에너지이자 영양 섭취 수단이 인간이라 구울과 인간의 대립 구조는 한편으론 새롭고 또 다른 면에서는 참으로 잔인했지만 스토리나 그림체가 신선하고 좋아 한두 권씩 모은 책인데 드디어 기나긴 여정이 끝이 나네요. 시원섭섭하기도 하지만 멋진 엔딩이라 해피해피합니다.
|
|
아... 카네키는 언제까지 고통받아야 하는가... 카네키는 스즈야팀의 최정에 구울 수사관에 순식간에 당해버린다. 문제는 이 싸우는 장면을 보여줬으면 좋았으련만, 국내에 들어오면서 짤린건지 그냥 스킵이 된건지 알 수가 없다. 싸워야지! 하고 생각한 장면 다음엔 이미 싸움이 끝나 있고 카네키는 사지가 절단되어 저항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있었다. 최악의 편집이랄까... 거대한 지네로 변한 카네키는 그 속에 본체를 숨겨버린다. 세상 처음으로 일어난 거대 지네 사건에 CCG와 구울은 처음으로 협력관계를 맺는다. 우여곡절 끝에 카네키를 구출해내는데는 성공하지만, 이제 구울 수사관 VS 구울 의 구도에서 협력관계 VS 후루타의 비밀 실험이 되어가는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