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주노초파남보에서 몇 가지 정도의 색만 더 알고 있는 수준이라, 세상에 존재하는 색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주는 이 책이 고마웠다. 우리말 이름으로 적절히 바꾸어 꾸민 것도 적절했다고 생각한다. 책 크기는 색을 좀 더 명확히 볼 수 있게 더 컸으면 좋았을 아쉬움이 있다. 양장이라 꽤 잘 펴지지만 작아서 두께감이 약간 있는 만큼 쫙 펴지지 않는 것도 작은 단점. 하지만 구매하길 잘
빨주노초파남보에서 몇 가지 정도의 색만 더 알고 있는 수준이라, 세상에 존재하는 색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주는 이 책이 고마웠다. 우리말 이름으로 적절히 바꾸어 꾸민 것도 적절했다고 생각한다. 책 크기는 색을 좀 더 명확히 볼 수 있게 더 컸으면 좋았을 아쉬움이 있다. 양장이라 꽤 잘 펴지지만 작아서 두께감이 약간 있는 만큼 쫙 펴지지 않는 것도 작은 단점. 하지만 구매하길 잘한 책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