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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 를 만나보았어요~
<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 가 도착했어요~
반려인에게 사랑받던 반려견 러프의 가출을 통해
반려동물의 상황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ㅎㅎ
적당한 두께에 깔끔하고 튼튼한 양장본으로 제본되어 있어요~
표지 안쪽에 글과 그림을 실은 작가쌤 소개가 있어요~
집에서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던 반려견 러프는 어느 날 아주 큰 결심을 해요.
바로 집을 떠나는 것이지요.
반려견으로 사는 게 얼마나 짜증 나는지 사람들은 몰라요.
사람들이 시키는 대로 모두 따라야 한다니까요.
간식을 한 번 먹으려면
데구루루 굴러야 하고, 손도 줘야 하고, 춤도 춰야 해요.
그리고 강제로 귀여운 옷을 입히는 것도 너무 싫었어요.
다이어트가 필요하게 되서 몸에는 좋지만 맛은 없는 사료를 먹게 되어
사람들이 다니는 밖에서 똥을 싸야만 했어요.
집을 떠난 러프는 길거리에서 그동안 꿈꿔 온 자유로운 생활을 했어요.
물론 모든 게 쉽지만은 않아요.
그러던 중 우연히 길에서 반려인 누나를 발견하는데..
누나 옆에 처음 본 개가 있었어요!
그럼 그렇지!
다른 집 개를 산책시킨 거였네!
러프를 찾는 다는 전달지를 마을 이곳저곳이 붙여둔 누나의 눈은 말하고 있었어요.
러프가 너무 보고 싶다고.
러프와 누나는 이대로 영영 헤어지는 걸까요?
러프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를 읽으며
반려동물은 우리에게 복종하거나 기쁨을 주어야 하는 존재가 아닌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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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들은 모릅니다. 사료와 간식으로 충분히 만족하는지, 사랑받고 있다고 생각하는지,입은 옷이 마음에 드는지도요. 반려견을 애완견이라 부르지말자는 여론도 있고, 유기견 보호소에서 수용을 못할 정도로 버림 받은 개들이 사회 문제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반려'의 의미는 짝이 되는 동무입니다. '반려동물'은 반려자와 같은 가족이 되는거죠. 저는 아이들이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할 때마다, 항상 책임감을 이야기한답니다. 너희들이 부모가 되는거와 같다구요. 책임 질 수 있는 능력과 준비가 되어있을 때 키우자고 말합니다. 반려동물의 의미 그리고 반려견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유쾌한 그림책이었습니다.^^ 독후활동으로 반려의 뜻과 반려견을 키우기 위해 해야할 일과 책임감에 대해 마인드맵 그리기를 했어요.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은 후, 저의 자유로운 의견을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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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라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더라구요. 표지를 보면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는 전단지인데 잃어버린 강아지가 아니라니요. 이름은 러프 믹스견. 무뚝뚝한 성격에 통통한 편임. 누가봐도 잃어버린 강아지인데 표정이 새침하죠? 잃어버린 강아지가 아니라 스스로 집을 나온 강아지라고 하네요. 반려견으로 사는 게 얼마나 짜증나는지 사람들은 몰라요 사람들이 시키는 대로 모두 따라야 한다니까요 깜짝 놀랄 강아지의 속마음이죠? 사람의 관점에서가 아닌 강아지의 관점에서 본 솔직한 속마음이 새롭더라구요.? ?? 강아지가 입은 옷들이래 ?? 꿀벌 옷도 있다, 바나나옷 산타옷도 있어 아이도 강아지가 입은 다양한 옷들이 귀여운지 살펴보더라구요. 하지만 러프의 마음은 다른 거 같죠? 강제로 입힌 귀여운 옷이 너무 싫었다고 하네요. 집을 나갔던 러프도 결국은 주인이 그리워서 다시 돌아와요. 그 후로는 조금씩 양보하면서 사이가 더 좋아졌답니다. 뭐든지 사람의 관점에서가 아닌 다른 동물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도 너무 좋더라구요. 다양한 생각과 새로운 생각들이 참 많이 나올 거 같아요. 아이와도 이야기 나눠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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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의 표지를 보면 잃어버린 개를 찾는 전단지 같습니다. 이름은 러프이고, 특징은 갈색이고 목걸이를 차고 있다는 것이죠. 무뚝뚝한 성격에 통통한 편이며 꼭 연락을 달라고 전화번호가 적혀 있네요. 특이사항은 그 전단지에 러프의 발자국으로 추정되는 것이 찍혀있다는 것이죠.
[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라는 제목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지 아이들과 먼저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길을 잃은 것 같다는 이야기도 나와서 [길을 잃어버린 개]라는 제목으로 변경도 가능하다고 아이들이 말하더라구요. 아니면 무슨 일이 있어서 못 돌아온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혹시 반려 동물을 잃어버린 경험이 있는지 물어보니 다행히도 그런 경험을 해 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만약 그런 일이 생긴다면 너무나도 슬퍼서 계속 찾아 다닐 것 같다구요. 그림책 표지만으로 아이들과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잃어버린 개로 추정되는 러프에 대한 관심이 더 커져갔답니다.
그림책 면지에는 온통 러프를 찾는 전단지로 가득합니다. 러프를 찾는 사람의 마음이 절절하게 느껴지기도 했네요. 표제지를 보는데 한 소녀와 전단지에 보이는 모습보다 훨씬 어린 러프의 모습이 보입니다. 시크해 보이는 전단지의 러프가 아니라 귀여운 표정의 어린 러프네요. 첫 페이지부터 그 개는 길을 잃은 게 아니라고 하네요. 그런데 어떻게 아냐구요? 바로 러프가 이야기의 화자였습니다. 자유를 찾아서 도망을 칠 때 변자을 조금 했다고 하네요. 전단지의 시크하고 도도한 표정의 러프와 전단지 옆에서의 똑같은 표정의 러프를 보면서 아이들과 낄낄 웃어 버렸네요. 이렇게 유쾌하면서 재미있는 발상이라니!
반려견의 시선으로 반려견의 마음으로 보이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아이들이 공감이 가는 말도 많이 합니다. "착한 아이, 최고로 말 잘 듣는 아이가 되는 건 너무 힘들고... 자존심도 상한다고요!"라고 말하는 러프를 보니 아이들을 다시 바라보게 되더라구요. 강제로 '귀여운' 옷을 입히는 것도 너무 싫다고 하는 러프의 모습은 까르르 웃게 만드는 힘이 있더라구요. 러프가 안다면 기분이 많이 나쁘겠지만요. 러프의 한 마디 한 마디가 반려 동물이 말을 할 수 있다면 말했을 것 같은 이야기들이어서 울컥하기도 하고 뭔가 찌르르하기도 했네요.
아이와 재미있어서 여러 번 읽고 또 읽게 되구요. 개의 시크한듯한 표정부터 능청스러운 표정까지 모두다 사랑스럽습니다! 감동과 재미 그리고 반려 동물에 대한 성찰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를 떠나서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책을 만나서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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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책 표지에는 까탈스러운 표정을 짓고있는 강아지 사진을 담은 포스터가 있네요. 강아지를 잃어버린 사람이 붙여놓은 포스터 같죠? 하지만, 제목에서 본인은 잃어버린 개가 아니라는 주장을 하고 있어요! 어떤 사연일까요?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쳐 보았어요.
강아지 러프는 주인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집을 나왔던 사실이! 어떤 이유로 집을 나왔는지 궁금해집니다. 자유를 찾아 도망친 러프. 어떤 생활을 하며 집에서 지냈을지 궁금해집니다.
간식을 먹기 위해서는 재롱을 피워야 한다는 점, 마음에 들지 않는 옷을 강제로 입힌다는 점 등등 불만이 가득한 러프네요. 하지만 집에서 누나랑 지내는 것을 좋아하고 산책을 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누나와 사진을 찍고 간식을 먹는 것은 모두 즐거운 일이었지요. 이 사실은 러프는 뒤늦게 깨닫게 됩니다. 강아지도 주인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그림책이랍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이 이 그림책을 보면 '혹시 우리 강아지도 집을 나가고 싶은 적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길 것 같아요. 저는 한번도 우리집 댕댕이가 집을 나가고 싶은 마음이 있을거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거든요! 러프가 분장을 하고 가출을 작정했을 때 큰 충격을 받은 것 같아요. 강아지의 시선에서 바라본 그림책이 준 신선한 충격이었을까요? 간식을 먹기 위해서는 손도 주고 하이파이브도 하고, 재롱도 피워야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옷을 입거나 산책도 마음대로 가지 못할 때가 있으니까요. 강아지의 시선에서 바라보았을 때는 피곤하고 힘들 수도 있겠어요.
우리집의 강아지의 마음을 읽어볼 수 있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야겠어요!
강아지는 우리가 사랑하는 것보다 더 많이 주인을 사랑한대요. 그 사실이 진짜라는 것을 그림책을 보면 더 많이 느낄 수 있답니다. 그만큼 우리도 강아지에게 사랑을 듬뿍 주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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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입장에서 이 책은 꼭 읽어보고 싶었다. 표지에는 러프라는 강아지의 실종 전단지가 그려져 있다. 길을 잃은 게 아니라 자유를 찾아 집을 떠난 러프의 이야기. 간식을 한 번 먹으려면 구르고, 손도 주고, 춤도 춰야하고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던 러프는 결국 집을 나온다. 나도 반려견에게 간식 앞에서 기다리거나 손 달라고 개인기를 요구하고, 몸을 보호한다는 핑계로 불편한 옷들을 입히고, 긁고 핥는다는 이유로 불편한 넥카라를 씌우곤 했는데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ㅜㅜ
* 출판사에서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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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개를 찾는 포스터를 보며 “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 자유를 찾아 도망친거야”라고 말하는 러프. 사랑받는 반려견으로써의 삶을 포기하고 가출에 성공한 러프의 이야기를 담은 <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는 우리가 키우는 반려견의 입장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개 팔자가 상팔자]라는 속담 속에 담긴 뜻은 세상 걱정 근심 없이 주인의 보살핌 속에서 편안히 살아가는 개의 삶이 부럽다는 의미로 쓰일 때가 많다.
그런데 이런 우리의 생각에 러프는 반대의 뜻을 밝힌다. 간식을 먹기 위해 자존심을 내려놓고 주인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던가, 강제로 귀여운 옷을 입어야 하는 일, 매번 똥 쌀 때마다 똥 싸는 모습을 다른 사람들이 보는 일 등은 정말로 창피하고 참기 힘든 일이었다고.
어느 날 러프는 가출을 시도하여 성공하고 개 본연의 야성을 뽐내며 살던 중 다른 개를 산책시키는 누나를 멀리서 지켜보는데.... 이 때 러프는 무슨 생각을 한 걸까 러프는 누나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
이 책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많은 사람들에게 한 번쯤 생각해 볼 거리를 던져 준다. 사람의 이기심을 사랑한다는 이름으로 포장하여 자신의 반려동물들이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길 원하고 있지는 않은지... 우리가 기르는 반려동물들을 그들 본연의 성향을 고려하여 기르고 있는지...
누구나 자신의 본성을 바꿀 수는 없을 것이다. 다만 처한 상황과 형편에 따라 조절해 가는 것일 뿐.
러프의 가출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본다면 사람과 동물이 모두 좀 더 행복한 방안을 찾으며 살게 될 것 같다. 러프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한 이 책이 내겐 신선함으로 다가와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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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 라니!! 너무 맹랑한 제목이지 않나요? 아니! 보호자 입장은 생각 안하냐구요!!! 괜히 갑자기 버럭! 하는건 몇년 전 반려묘를 잃어버리고 석달동안 폐인처럼 살았던 친구생각이 나서입니다.
세상에! 집을 나온거래요! 자유를 찾아 도망을 쳤대요! 속표지에서 함께 사진찍은 여자 아이는 .. 러프를 너무너무 좋아하는것 같아 보인던데.. 왜 집을 나온걸까요?
러프가 집을 나온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리고 러프는 어디로 가게 될까요?
점점 궁금해지는 뒷 이야기였어요~
반려동물의 입장에서 종종 생각해요. 나가고 싶지 않을까? 자유를 갈망하지 않을까? 전 고양이를 반려하고 있는데요. 우리 고양이도 몇번을 현관으로 뛰어 나가서 ..나가는걸 잡은적이 두어번 있어요. 지금 생각해도 다리가 후덜덜 거려요. 아기고양이일때라 호기심이 너무 많을때였거든요.
나가봐라~ 이노마~ 쌩고생이지! 버럭하고 눈물이 왈칵 터졌다니까요. 잃어버렸다면.. 정말 생각도 하기 싫었어요.
근데 그런 일을 친구가 겪었어요. 그리고 그 친구는 꼬박 석달을.. 하루종일 전단지를 붙이고 온 동네를 다 돌아다니며 고양이 이름을 불러댔죠. 고양이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을 흔들면서요.. 동네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 밤낮을 울고.. 그래서 몇번 가서 우리도 함께 찾아보고 했었어요.
그러다 정말 기적처럼 발견해서 집에 데려오게 되었어요. 포기하지 않으면 이뤄진다는 말을 실감하던 순간이었죠. 둘이 전화기를 붙잡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아.. 너무 개인적인 이야기가 길었지요? 암튼. 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 는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재미있기만 한 이야기는 아닐꺼 같아요. 러프에게 서운하기도 하고 화도 나고요. 왜 우리 마음을 몰라주는 거니? 라고.
그러면서도 러프의 선택을 보면 배시시 웃음이 나요~ 러프도 같은 마음이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요.
함께 있을땐 소중한걸 모른다잖아요.
반려동물은 물론이고 친구나 가족도.. 지금 옆에 있는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기로 해요~
맹랑한 개의 이야기. 한번 들어보세요~ 기가 차도.. 사랑스러울 수 밖에 없는 러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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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건강한 관계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러프라는 귀엽고, 익살스런 강아지가 반려견으로 사는 고달픔을 하소연하며 이야기가 시작돼요. 고달픔 중 하나는 억지로 귀여운 옷을 입어야 한다는 거예요. 재미있는 장면이어서 아이와 그림을 살펴보며 자연스럽게 관계에 대해 질문해볼 수 있었어요. "누가 억지로 이런 옷을 입히면 어떨 것 같아? 러프는 지금 어떤 기분일까? 러프가 어떤 옷을 제일 창피해 했을까?" 하며 골라봤어요. 러프는 뭐든 마음대로 하는 주인을 떠나기로 결심해요. 그러니 러프 입장에서는 직접 떠난거라 제목처럼 잃어버린 개가 아닌거죠 이런 설정이 참 재밌어요. "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 뒤로 "내가 결정했어 난 자유로운 개라고"가 들리는 것만 같아요. 우리는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요. 상사와 직원, 선배와 후배, 부모와 자녀, 선생님과 학생, 친구, 부부, 나아가서는 자연까지.. 그게 만약 좋아하는 관계라면 건강하게 유지되고 있는지 자주 들여다봐야해요. 조금 방심하다간, 조금 내 마음대로 휘두르다간 상대방이 러프처럼 떠나버릴 수 있어요. 러프와 함께 건강한 관계에 대해 고민해볼 시간이에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진심을 담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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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개를 찾는다는 전단지 그 전단지를 보며 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라는 러프 자유를 찾아 도망쳤다고 한다. 왜? 라는 의문은 착장을 넘기며 사라졌고 아~ 탄식이 나왔다. 반려동물의 소리를 번역해주는 기계도 있다고 하고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이 30%이상이라고 하는데 그 동물들의 의사? 는 과연 잘 캐치하고 있을까? 사람과 사람사이에서도 서로의 생각을 완벽하게 알지 못하는데... 나만 좋자고 했던 행동이나 의사결정은 아니었는지 잠시 생각에 잠기게 된다. 출판사와 좋그연카페의 제공으로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도서지원#좋아서하는그림책연구회#좋그연서평#도서추천#그림책#그림책추천#반려동물#입장차이 #공감#배려#가족#책육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