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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본 일행은 칠성에 대한 조사를 계속해서 하던 중 다다르게 된 곳의 이름은 엘다인이였다. 돈과 힘으로 그 어떠한 것이든지 이룰 수 있다는 그곳의 거리에서 정보를 수집하던 중 과거 만났던 비오와 다시 한번 만나게 되는데 그녀와 다시 만남으로써 벌어지는 이번 권에서도 벌어지는 사건들을 과여 카이본 일행들이 잘 해쳐나갈수 있을 것인가. 백수 마왕 제 10권이 나옴으로써 서서히 이 이야기의 대단원이 조금씩 보여지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과연 그 이야기의 끝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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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먼치킨물에다가 일러스트가 수려하여 매우 재미있게 읽고 있는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 10권입니다. 이번 10권에서는 카이본일행이 엘다인으로 도착합니다. 돈과 힘으로 욕망을 이룰수 있따는 도시. 여기서 정보를 수집하다보니 카이본의 친동생도 참가하고 있다는데? 마왕은 엘다인의 거리에 어떤 바람을 불러일으킬까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 10권이었습니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갖고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희령 인도 상당히 괜찮은 모양새를 보였고 더 좋은 작품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원칙 히는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만족스럽게 보고 있는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히로인 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갔고 시험 나온 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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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카이본에게 힘든 10권이내요. 전생의 동생과 만나서 가슴에 저주받은 칼이 박히기도하고 그 동생의 말로 전생의 자신이 사라진후 몇년이 이미 지나간걸추측하기도하고 말이 잘통했던 다리아의 일면과 이별하기도하는등 정신적인 고생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길었던 엘프왕국의 쓰래기왕과 청산한건 좋은일이내요. 단지 압도적인 적은 오히려 시시하게 느끼게하는게 카이본인지라 팔성에 용왕급이된 엘프국왕,팔성급 두명급마력지원 받은 파프닐같은 강자가 많이나온 10권은 긴박감은 적었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