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 눈높이에 맞는 표현
책의 마지막 장에는 여태 나왔던 동물과 곤충, 그리고 아이가 함께 뛰노는 장면이 그려져 있어요. 마지막 장으로 딱 알맞는 그림이었다고 생각했어요. 저마다의 특별함이 어우러지는 장면이었으니까요. 너는 너만의 특별함으로, 나는 나만의 특별함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그림이었습니다.
|
|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들고 온 책은 미스 반 하우트 작가님의 '내가 만약 나비라면'입니다 (*˘?˘*).?.:*♡
'내가 만약 나비라면'은 아이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나비를 부러워하는 장면부터 시작됩니다.
누구나 다른 이를 부러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부러워하는 존재가 사람이 아닌 이 책처럼 나비 같은 곤충이나,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일 수도 있어요
하나하나 소중하며, 특별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많은 곤충들이 없다면 우리 생태계는 지금과 같은 모습과는 매우 다를 것입니다.
'내가 만약 나비라면'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내가 만약 나비라면' 의 첫 장에 있는 QR코드에 들어가면 그림책 가이드와 활동지, 드로잉 워크숍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독서 후 느낀 점을 정리하고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활동이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ˇ?ˇ)? o ♡
우리가 누군가를 부러워하는 마음은 당연한 감정입니다.
그 감정을 느낀 만큼 나의 성장과 내면을 사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시기와 질투가 아닌 나의 성장에 밑거름이 된다면 우리 사회는 더 예쁘지 않을까요?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
*보림 아티비터스 11기_4월 도서 리뷰*
*도서 정보*
시리즈 : 지크 제목 : 내가 만약 나비라면 글/그림 : 미스 반 하우트 옮김 : 김희정 출간일 : 2022. 06. 27 연령 : 4세 이상 쪽수 : 32쪽, 양장 크기 : 240×290㎜ 검색키워드 : 그림책, 자아, 소망, 부러움, 자존감
- 지크시리즈는 세계적인 작가들의 독특한 개성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세계 걸작 그림책이에요.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책의 매력에 풍덩 빠져있지요!
- 거미는 무당벌레처럼 귀엽고 싶고, 나비는 대벌레처럼 눈에 띄지 않고 싶대요. 달팽이는 귀뚜라미처럼 멀리 뛰고 싶어해요. 모두들 다른 친구를 부러워하지만, 자기가 얼마나 특별한지는 잊은 것 같아요. 모두들 다른 친구를 부러워하지만 나에게는 나만의 특별함이 있어! 소망과 나에 관한 아름답고 놀라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아티비터스 12기 8월 두 번째 리뷰 도서 ‘내가 만약 나비라면’
아이는 어디로든 훨훨 날아갈 수 있는 나비가 부러워요. 나비는 눈에 띄지 않는 대벌레를, 대벌레는 물속을 우아하게 헤엄치는 물방개를 부러워하지요. 어둠이 무섭지 않은 용기, 무거운 것도 번쩍 드는 힘, 느긋하게 쉴 수 있는 여유 등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와 동물들은 모두 각자의 이유로 다른 친구를 부러워해요. 하지만 마지막 장에 도달하면 놀라운 반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어떤 반전이 나타날지 천천히 읽으면서 알아보아요!
- 책을 읽기 전 미스 반 하우트가 아이들이 책 속으로 깊이 빠져들 수 있도록 제안한 방법 1)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2) 서두르지 말고 차분히 읽어 주세요. 3) 아이들이 그림을 잘 볼 수 있도록 그림 속 요소들을 하나하나 짚어 주세요. 4) 가능한 아이들과 눈을 맞추되, 너무 많은 질문으로 이야기를 방해하지 마세요. => 이런식으로 긴장감을 유지한다면 더욱 풍성한 독서 활동을 경험할 수 있을거래요!
- 한 눈에 보는 책의 특징 1) “내가 만약 ~라면”이라는 문장으로 생각할 기회 만들어 상상력을 높일 수 있고, 각 장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본문 구성이 리듬감을 주어 읽는 재미가 있어요. 2) 여러개의 조각들을 이용하여 새로운 작품을 완성하는 콜라주 기법을 활용하여 책 속의 그림을 구성하여 보는 재미가 있어요. 3) 책 속에 QR코드가 있어 책을 읽은 후에 작가가 직접 만든 활동지를 활용해 아이들과 소망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어요.
- 책을 읽는 도중 혹은 읽은 후에 아이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활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1) “내가 만약 ~라면”이라는 문장이 나올 때 어떤 활동이 나올지 이야기나누기 2) 알록달록한 색지와 콜라주 기법을 활용하여 자기가 되고 싶은 동물이나 식물 만들어보기 3)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기
- 우리가 살아가면서 나에게 없는 장점을 가진 친구들을 보면 스스로가 작게 느껴졌던 경험은 누구나 한 번씩 가지고 있을 거예요. 저도 그렇구요. 하지만 점점 같은 일상이 반복되다 보면 부족하고 초라해지잖아요?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남을 부러워하는 게 아닌 내가 가진 장점을 찾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던 것 같아요. 늘 자신은 소중하고 특별하다고 생각하면서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고, 사랑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자아와 자존감이라는 메시지를 어린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고, 한없이 자신이 초라하다 느껴 힘들어하는 어른들이 읽어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이 리뷰는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내가 만약 나비라면 미스 반 하우트 지음
아이는 나비를, 나비는 대벌레를, 대벌레는 물방개를 ... 남을 부러워하던 친구들도 사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멋진 장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사실을 잊거나, 남을 부러워하기 바빠 자신을 살펴보지 못했습니다.
이 책이 말하고자하는 것이 책의 가장 뒷편에 나옵니다., 나만의 특별함, 소중함은 무엇인가요? 알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이제부터 찾아갈 나의 장점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이니까요! '그림책'이라는 장벽을 뛰어넘고 힐링을 원하는 어른들에게 추천합니다. 예쁜 콜라주 일러스트와 함께 찾아가는 나의 특별함!
|
|
한 아이가 나비를 보며 생각했어요. 나비는 생각했어요. 대벌레는 생각했어요. 이렇게 물방개, 반딧불이, 꿀벌 등 누군가에게 부러움을 받던 곤충들은 "내가 만약…."이라고 생각하며 또 다른 곤충들을 부러워해요. 그리곤 돌고 돌아 잠자리는 생각했어요. 우리는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누군가를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할 거예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우리 모두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일깨워 줘요. 각자 본인의 장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거 같아요~!
이 책의 장점! 이 책을 읽으며 활동지를 채워보고, 자신의 장점을 생각해보며, 나 자신에게 집중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
여러분은 남을 부러워해본 적이 있나요?
남들의 장점만 빛나 보이고, 나는 한없이 작아 보이는 그런 날...
그럴 땐 이 책을 꺼내 먹어요~!
오늘 소개드릴 그림책 <내가 만약 나비라면>이 여러분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 거예요!
보림 출판사에는 여러 가지 시리즈로 나온 동화책이 있습니다! 그중 <내가 만약 나비라면>은 지크 시리즈에 속하는데요.
오늘은 우리 아이에게 어떤 세상을 들려줄까요?
누구를 부러워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죠?
반대로 나 자신은 초라하게 느껴지면서 말이죠...
그럴 때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라요.
"내가 만약..."으로 시작하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는 과연 어떻게 끝을 맺을지 함께 지켜보자고요~!
각 장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내가 만약..." 과연 그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첫 번째 특징은 "내가 만약..."이 반복되는 형식입니다!
이 책은 "내가 만약..."으로 시작하며 각 장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이야기 형식이에요.
반복되는 구성으로 리듬감을 느끼며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자아'와 '자존감'이라는 메시지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마지막 장을 읽고 난 아이는 자신이 특별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예요!
두 번째 특징은 콜라주 기법을 사용한 그림책이라는 점이에요!
이 그림책은 조각조각 종이를 이어 붙여 만든 콜라주 기법을 사용했어요. 콜라주 기법은 다양한 색감과 그림 표현으로 재미를 불러일으켜요!
그 밖에도 등장하는 작은 친구들의 특성을 살린 색깔 선택은 보는 눈을 즐겁게 한답니다~!
세 번째 특징은 <내가 만약 나비라면> 활동지입니다!
책 속의 QR 코드를 통해 작가가 직접 만든 활동지를 무료로 내려받아 보세요.
분명 책을 읽기 전 아이들이 책 속으로 더 깊이 빠질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책을 다 읽은 후에는 활동지를 활용하여 아이들과 소망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자기가 되고 싶은 동물이나 식물을 직접 콜라주 할 수 있는 기회도 준다고요!
빠밤! 오늘의 미션은?
<내가 만약 나비라면> 활동지를 채워주세요!
그리고 내가 채운 활동지를 SNS에 공유하면 더 다양한 답변들을 만날 수 있겠죠?
#내가_만약 까지 달아주는 센스!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
책의 내용은 "내가 만약..."의 문장으로 시작하며 연쇄적으로 다른 생물들을 부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이는 어디로든 날아갈 수 있는 나비가 부럽고, 나비는 눈에 띄지 않는 대벌레를, 대벌레는 물 속을 자유롭게 헤엄치는 물방개를 부러워 합니다. 하지만 결국 아이도 누군가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었죠.
|
|
첫 번째로 리뷰할 책은 내 존재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그림책 '내가 만약 나비라면' 입니다.
책입니다! 저는 색감이 다채로운 그림책이 가장 끌리는 것 같아요 ㅎㅎ
하지만 결국 서로를 부러워했던 것, 우리 모두 멋진 존재임을 깨닫게 해주는 교훈을 가진 책이라 더 인상 깊었어요!!
그림책이 주는 묘미는 그 어떤 책보다 특별하다고 느껴요, 이 책에서 나에게 없는 장점을 가진 친구를 부러워하는 경험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그림을 통해 깨달음과 용기를 준 것이 인상깊었고, 나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갖게 된다면 내가 얼마나 멋있는 존재가 될 지도 알게되었답니다 ! 내가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해주는 책 '내가 만약 나비라면'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ㅎㅎ
|
|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보림출판사의 "내가 만약 나비라면" 입니다.
아이는 나비를, 나비는 대벌레를, 대벌레는 물방개를 부러워합니다. 각각의 이유로 서로를 부러워하지만, 결국 또 나를 부러워하는 대상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나비는 눈에 잘 띄지 않는 대벌레를 부러워하고, 그렇다면 위와 같은 장점들 말고 대벌레, 거미, 개미의 또다른 장점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 잠자리는 아주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아이를 부러워합니다.
이 책의 가장 뒷 페이지를 보면 살면서 자신의 장점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얼마나 많이 있나요?
책, TV, SNS 등 수많은 곳에서는 어쩌면 자존감을 올리라는 말조차도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나온 말이 아닐까요? 이 순간만이라도 온전히 '나'에 대해 집중해봅시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