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0.0
  • 40대 0.0
  • 50대 0.0

포토/동영상 (9)

리뷰 총점 종이책
콜라주를 통해 표현한 모두의 특별함 : 내가 만약 나비라면
"콜라주를 통해 표현한 모두의 특별함 :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용보기
0. 보림 출판사와 아티비터스 오늘 리뷰/홍보할 책은 바로! 보림 출판사의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12기의 자격으로 받은 '내가 만약 나비라면'이에요.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의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먼저 보림 출판사의 아티비터스에 대해 소개를 하고 넘어갈게요. 그림책 출판사로 유명한 보림에게는 미술(Art)에 활동(Activity)
"콜라주를 통해 표현한 모두의 특별함 :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용보기

 




0. 보림 출판사와 아티비터스


오늘 리뷰/홍보할 책은 바로! 보림 출판사의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12기의 자격으로 받은 '내가 만약 나비라면'이에요.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의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먼저 보림 출판사의 아티비터스에 대해 소개를 하고 넘어갈게요. 그림책 출판사로 유명한 보림에게는 미술(Art)에 활동(Activity)을 접목한 '아티비티(Artivity)' 시리즈가 있어요. 여기에 사람을 의미하는 er이 붙고 복수형 s가 붙어 아티비터스(Artiviters)가 되었답니다.
보림 출판사 시리즈 중 하나,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보림 출판사 대학생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Artivity + er + s = Ariviters
아티비터스는 대학교 2-3학년으로 이루어져 있고 독자의 능동적인 참여를 강조하는 아티비티 시리즈와 보림 출판사의 신간을 홍보한답니다.

1. 책 소개
제목: 내가 만약 나비라면
시리즈: 지크
*지크 시리즈? 세계의 걸작들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시리즈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보림의 지크 시리즈! 세계의 걸작을 소개하는 시리즈인만큼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그 여운이 오래 가는 책들이 많이 속해 있어요. 이번 신간인 '내가 만약 나비라면'도 마찬가지랍니다.


저는 누군가를 부러워하고 동경하는 것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것을 내가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하죠. 나를 성장 시키는 자극제가 될지, 나를 구석으로 몰고가는 질투심이 될지. 내가 정하는 것이겠죠.
이 책은 그 부러워하는 마음이 '나'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해줘요. 내가 동경하는 사람도 동경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전합니다. 부러워하는 마음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기에, 누군가를 부러워한다고 해서 내가 보잘 것 없는 존재라는 건 아니라고요. 사람은 완벽하지 않기에, 나에게 없는 무언가를 가진 존재를 부러워할 수밖에 없어요. 내가 동경하는 그 사람 또한 누군가를 동경하듯, 어떤 사람은 나를 동경할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이 말은 '우리 모두는 특별하다'는 책의 주제로 연결 됩니다.

2. 줄거리 소개


ⓐ 아이는 나비의 자유로움을 부러워해요.
ⓑ 나비는 대벌레의 위장술을 부러워하죠.
ⓒ 대벌레는 물방개의 수영 기술을 부러워해요.


ⓓ 이렇게 각기 다른 존재들은 서로의 특별함을 부러워해요.
ⓔ 귀뚜라미는 잠자리를 부러워하고,
ⓕ 잠자리는 아이가 할 수 있는 많은 활동을 부러워합니다.

3. 특징
1) 콜라주 기법


책의 주제와 콜라주가 너무 잘 맞았어요. 저는 이 책을 보면서 '이 세상은 저마다의 특별함이 어우러진 공간' 이라는 것을 느꼈거든요. 콜라주로 만든 작품이 바로 이렇잖아요. 각기 다른 재료들을 모아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 보잘 것 없다 생각한 재료도 자세히 보면 특징이 있고, 이 특징을 잘 살리면 콜라주라는 기법이 탄생하니까요.


2) QR 코드의 활용


가장 앞 장에 있는 큐알코드를 통해 활동지를 다운 받을 수 있어요. 큐알코드를 스캔하면 보림출판사 블로그로 연결이 되고, 활동지가 나온답니다. 활동지는 리딩 가이드, 독후 활동지, 드로잉 워크숍. 콜라주를 할 수 있는 활동지까지 있어요. 책의 이해도를 높이고 아이들이 스스로의 특별함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3) 눈높이에 맞는 표현


이 그림책... 그림도 독특하지만 내용도 너무 예뻐요. 각기 다른 동물과 곤충들의 특징을 귀엽게 풀어냈어요. 함께 다니는 꿀벌들, 빛을 내는 반딧불이, 혼자 살지만 부족하지 않은 거미까지. 특징을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 귀엽게 설명해놓았어요.


4) 책의 마지막 장

책의 마지막 장에는 여태 나왔던 동물과 곤충, 그리고 아이가 함께 뛰노는 장면이 그려져 있어요. 마지막 장으로 딱 알맞는 그림이었다고 생각했어요. 저마다의 특별함이 어우러지는 장면이었으니까요. 너는 너만의 특별함으로, 나는 나만의 특별함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그림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e 202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추천] 내가 만약 나비라면 _ 미스 반 하우트
"[그림책추천] 내가 만약 나비라면 _ 미스 반 하우트"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들고 온   책은 미스 반 하우트 작가님의 '내가 만약 나비라면'입니다 (*˘?˘*).?.:*♡   '내가 만약 나비라면'은 아이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나비를 부러워하는 장면부터 시작됩니다.   누구나 다른 이를 부러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부러워하는 존재가 사람이 아닌  이 책처럼 나비 같은 곤충이나,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일 수
"[그림책추천] 내가 만약 나비라면 _ 미스 반 하우트"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들고 온 

 책은 미스 반 하우트 작가님의

'내가 만약 나비라면'입니다 (*˘?˘*).?.:*♡

 

'내가 만약 나비라면'은 아이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나비를

부러워하는 장면부터 시작됩니다.

 

누구나 다른 이를 부러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부러워하는 존재가 사람이 아닌 

이 책처럼 나비 같은 곤충이나,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곤충들은 

하나하나 소중하며, 특별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많은 곤충들이 없다면 우리 생태계는 

지금과 같은 모습과는 매우 다를 것입니다.

 

'내가 만약 나비라면'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내가 만약 나비라면' 의 첫 장에 있는 QR코드에 들어가면

그림책 가이드와 활동지, 드로잉 워크숍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독서 후 느낀 점을 정리하고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활동이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ˇ?ˇ)? o ♡ 


우리가 누군가를 부러워하는 

마음은 당연한 감정입니다.

그 감정을 느낀 만큼

나의 성장과 내면을 

사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시기와 질투가 아닌 나의

성장에 밑거름이 된다면 우리 

사회는 더 예쁘지 않을까요?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v***5 202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용보기
*보림 아티비터스 11기_4월 도서 리뷰*   *도서 정보*   시리즈 : 지크 제목 : 내가 만약 나비라면 글/그림 : 미스 반 하우트 옮김 : 김희정 출간일 : 2022. 06. 27 연령 : 4세 이상 쪽수 : 32쪽, 양장 크기 : 240×290㎜  검색키워드 : 그림책, 자아, 소망, 부러움, 자존감   - 지크시리즈는 세계적인 작가들의 독특한 개성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세계 걸작 그림책이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용보기



 

*보림 아티비터스 11기_4월 도서 리뷰*

 

*도서 정보*

 

시리즈 : 지크

제목 : 내가 만약 나비라면

글/그림 : 미스 반 하우트

옮김 : 김희정

출간일 : 2022. 06. 27

연령 : 4세 이상

쪽수 : 32쪽, 양장

크기 : 240×290㎜ 

검색키워드 : 그림책, 자아, 소망, 부러움, 자존감

 

-

지크시리즈는 세계적인 작가들의 독특한 개성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세계 걸작 그림책이에요.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책의 매력에 풍덩 빠져있지요!

 

-

거미는 무당벌레처럼 귀엽고 싶고, 나비는 대벌레처럼 눈에 띄지 않고 싶대요. 달팽이는 귀뚜라미처럼 멀리 뛰고 싶어해요. 모두들 다른 친구를 부러워하지만, 자기가 얼마나 특별한지는 잊은 것 같아요. 모두들 다른 친구를 부러워하지만 나에게는 나만의 특별함이 있어! 소망과 나에 관한 아름답고 놀라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아티비터스 12기 8월 두 번째 리뷰 도서 ‘내가 만약 나비라면’

 

아이는 어디로든 훨훨 날아갈 수 있는 나비가 부러워요. 나비는 눈에 띄지 않는 대벌레를, 대벌레는 물속을 우아하게 헤엄치는 물방개를 부러워하지요. 어둠이 무섭지 않은 용기, 무거운 것도 번쩍 드는 힘, 느긋하게 쉴 수 있는 여유 등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와 동물들은 모두 각자의 이유로 다른 친구를 부러워해요. 하지만 마지막 장에 도달하면 놀라운 반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어떤 반전이 나타날지 천천히 읽으면서 알아보아요! 

 

-

책을 읽기 전 미스 반 하우트가 아이들이 책 속으로 깊이 빠져들 수 있도록 제안한 방법

1)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2) 서두르지 말고 차분히 읽어 주세요.

3) 아이들이 그림을 잘 볼 수 있도록 그림 속 요소들을 하나하나 짚어 주세요.

4) 가능한 아이들과 눈을 맞추되, 너무 많은 질문으로 이야기를 방해하지 마세요.

=> 이런식으로 긴장감을 유지한다면 더욱 풍성한 독서 활동을 경험할 수 있을거래요!

 

-

한 눈에 보는 책의 특징

1) “내가 만약 ~라면”이라는 문장으로 생각할 기회 만들어 상상력을 높일 수 있고, 각 장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본문 구성이 리듬감을 주어 읽는 재미가 있어요.

2) 여러개의 조각들을 이용하여 새로운 작품을 완성하는 콜라주 기법을 활용하여 책 속의 그림을 구성하여 보는 재미가 있어요.

3) 책 속에 QR코드가 있어 책을 읽은 후에 작가가 직접 만든 활동지를 활용해 아이들과 소망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어요. 

 

-

책을 읽는 도중 혹은 읽은 후에 아이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활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1) “내가 만약 ~라면”이라는 문장이 나올 때 어떤 활동이 나올지 이야기나누기

2) 알록달록한 색지와 콜라주 기법을 활용하여 자기가 되고 싶은 동물이나 식물 만들어보기

3)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기

 

-

 우리가 살아가면서 나에게 없는 장점을 가진 친구들을 보면 스스로가 작게 느껴졌던 경험은 누구나 한 번씩 가지고 있을 거예요. 저도 그렇구요. 하지만 점점 같은 일상이 반복되다 보면 부족하고 초라해지잖아요?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남을 부러워하는 게 아닌 내가 가진 장점을 찾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던 것 같아요. 늘 자신은 소중하고 특별하다고 생각하면서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고, 사랑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자아와 자존감이라는 메시지를 어린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고, 한없이 자신이 초라하다 느껴 힘들어하는 어른들이 읽어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이 리뷰는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m*****6 2022.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부럽지가 않어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나는 부럽지가 않어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용보기
내가 만약 나비라면 미스 반 하우트 지음   아이는 나비를, 나비는 대벌레를, 대벌레는 물방개를 ... 남을 부러워하던 친구들도 사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멋진 장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사실을 잊거나, 남을 부러워하기 바빠 자신을 살펴보지 못했습니다. 이 책이 말하고자하는 것이 책의 가장 뒷편에 나옵니다., 나만의 특별함, 소중함은 무엇인가요? 알지 못
"나는 부럽지가 않어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용보기


 

내가 만약 나비라면

미스 반 하우트 지음

 





아이는 나비를, 나비는 대벌레를, 대벌레는 물방개를 ...

남을 부러워하던 친구들도

사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멋진 장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사실을 잊거나, 남을 부러워하기 바빠 자신을 살펴보지 못했습니다.


이 책이 말하고자하는 것이 책의 가장 뒷편에 나옵니다.,

나만의 특별함, 소중함은 무엇인가요?

알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이제부터 찾아갈 나의 장점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이니까요!

 

'그림책'이라는 장벽을 뛰어넘고 

힐링을 원하는 어른들에게 추천합니다.

예쁜 콜라주 일러스트와 함께 찾아가는

나의 특별함!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h**********3 2022.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드릴 책은 미스 반 하우트의 '내가 만약 나비라면'이라는 책입니다! 한 아이가 나비를 보며 생각했어요. "내가 나비라면, 어디로든 날아갈 텐데." 나비는 생각했어요. "내가 만약 대벌레라면, 눈에 띄지 않을 텐데." 대벌레는 생각했어요. "내가 만약 물방개라면, 우아하게 물속을 헤엄칠 텐데." 이렇게 물방개, 반딧불이, 꿀벌 등 누군가에게 부러움을 받던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드릴 책은 미스 반 하우트의 '내가 만약 나비라면'이라는 책입니다!

한 아이가 나비를 보며 생각했어요.
"내가 나비라면, 어디로든 날아갈 텐데."

나비는 생각했어요.
"내가 만약 대벌레라면, 눈에 띄지 않을 텐데."

대벌레는 생각했어요.
"내가 만약 물방개라면, 우아하게 물속을 헤엄칠 텐데."

이렇게 물방개, 반딧불이, 꿀벌 등 누군가에게 부러움을 받던 곤충들은 "내가 만약…."이라고 생각하며 또 다른 곤충들을 부러워해요.

그리곤 돌고 돌아 잠자리는 생각했어요.
"내가 만약 아이라면, 달리고, 웃고, 폴짝 뛰고, 숨바꼭질하고, 숫자를 세고, 집짓기를 하고…. 아주아주 많을 걸 할 수 있을 거야."

우리는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누군가를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할 거예요.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며 나를 비교하다 보면 내가 정말 부족한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나도 모르게 스스로 위축되고는 하죠.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우리 모두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일깨워 줘요. 
우리는 서로 다른 점을 가지고 태어나, 각각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죠.
내가 부러워하는 누군가가 나를 부러워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각자 본인의 장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거 같아요~!

이 책의 장점!
책 속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여러 가지 활동지가 제공되어 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며 활동지를 채워보고, 자신의 장점을 생각해보며, 나 자신에게 집중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s*****5 2022.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용보기
여러분은 남을 부러워해본 적이 있나요?   남들의 장점만 빛나 보이고, 나는 한없이 작아 보이는 그런 날...   그럴 땐 이 책을 꺼내 먹어요~!   오늘 소개드릴 그림책 <내가 만약 나비라면>이 여러분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 거예요!   보림 출판사에는 여러 가지 시리즈로 나온 동화책이 있습니다! 그중 <내가 만약 나비라면>은 지크 시리즈에 속하는데요.    시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용보기

 

여러분은 남을 부러워해본 적이 있나요?

 

남들의 장점만 빛나 보이고,

나는 한없이 작아 보이는 그런 날...

 

그럴 땐 이 책을 꺼내 먹어요~!



 

오늘 소개드릴 그림책 <내가 만약 나비라면>

여러분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 거예요!

 

보림 출판사에는 여러 가지 시리즈로 나온 동화책이 있습니다!

그중 <내가 만약 나비라면>은 지크 시리즈에 속하는데요. 

 

시리즈: 지크란?

세계적인 작가들의 독특한 개성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세계 걸작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에게 어떤 세상을 들려줄까요? 



 

누구를 부러워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죠?

 

반대로 나 자신은 초라하게 느껴지면서 말이죠...

 

그럴 때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라요.

 

"내가 만약..."으로 시작하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는 과연 어떻게 끝을 맺을지 함께 지켜보자고요~!



 

각 장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내가 만약..."

과연 그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첫 번째 특징은 "내가 만약..."이 반복되는 형식입니다! 

 

이 책은 "내가 만약..."으로 시작하며

각 장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이야기 형식이에요.

 

반복되는 구성으로 리듬감을 느끼며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자아''자존감'이라는 메시지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마지막 장을 읽고 난 아이는 자신이 특별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예요!

 



 

두 번째 특징은 콜라주 기법을 사용한 그림책이라는 점이에요! 

 

이 그림책은 조각조각 종이를 이어 붙여 만든 콜라주 기법을 사용했어요.

콜라주 기법은 다양한 색감그림 표현으로 재미를 불러일으켜요!

 

그 밖에도 등장하는 작은 친구들의 특성을 살린

색깔 선택은 보는 눈을 즐겁게 한답니다~!

 



 

세 번째 특징은 <내가 만약 나비라면> 활동지입니다!

 

책 속의 QR 코드를 통해 작가가 직접 만든 활동지를

무료로 내려받아 보세요.

 

분명 책을 읽기 전 아이들이 책 속으로

더 깊이 빠질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책을 다 읽은 후에는 활동지를 활용하여

아이들과 소망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자기가 되고 싶은 동물이나 식물을 직접 콜라주 할 수 있는 기회도 준다고요!

 

빠밤! 오늘의 미션은?


 

<내가 만약 나비라면> 활동지를 채워주세요!

 

그리고 내가 채운 활동지를 SNS에 공유하면

더 다양한 답변들을 만날 수 있겠죠?

 

#내가_만약 까지 달아주는 센스!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j******7 2022.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용보기
미스 반 하우트 작가는 직접 쓰고 그린 책을 20여 개 언어, 100만 부 이상 판매한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 작가인데요. 이번 <내가 만약 나비라면>에서는 삽화 일러스트에 콜라주 기법을 활용하여 더욱 선명한 색감의 그림으로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더 생생하고 빛나는 독서를 할 수 있고 책의 메시지도 더 눈에 잘 들어올 것입니다. 책을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용보기


 


미스 반 하우트 작가는 직접 쓰고 그린 책을 20여 개 언어, 100만 부 이상 판매한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 작가인데요. 이번 <내가 만약 나비라면>에서는 삽화 일러스트에 콜라주 기법을 활용하여 더욱 선명한 색감의 그림으로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더 생생하고 빛나는 독서를 할 수 있고 책의 메시지도 더 눈에 잘 들어올 것입니다.


책을 읽기 전에 미스 반 하우트는 아이들이 책 속으로 더 깊이 빠져들 수 있는 독서법을 제안합니다.
"먼저,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서두르지 말고 차분히 읽어 주세요.
아이들이 그림을 잘 볼 수 있도록 그림 속 요소들을 하나하나 짚어 주세요.
가능한 한 아이들과 눈을 맞추되, 너무 많은 질문으로 이야기를 방해하지 마세요.
이러한 방식으로 긴장감을 유지하면, 더욱 풍성한 독서 활동을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책을 다 읽은 뒤에는 앞면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작가가 직접 만든 활동지를 내려받을 수 있는데요. 이를 활용하여 아이들과 책의 메시지와 관련된 소망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여러 가지 소망을 기록해보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며, 알록달록한 콜라주 기법을 활용한 색지를 통해 자기가 되고 싶은 동물이나 식물을 직접 만드는 체험도 할 수 있답니다. 

책의 내용은 "내가 만약..."의 문장으로 시작하며 연쇄적으로 다른 생물들을 부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이는 어디로든 날아갈 수 있는 나비가 부럽고, 나비는 눈에 띄지 않는 대벌레를, 대벌레는 물 속을 자유롭게 헤엄치는 물방개를 부러워 합니다. 하지만 결국 아이도 누군가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었죠.
이렇듯 우리 모두에게는 자신만의 특별한 장점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종종 일상 속 다른 사람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 보일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자아를 찾고 자존감을 회복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나에게는 나만의 특별한 힘이 있으니까요! 
.
자아를 찾고 자존감을 높이고 싶은, 그림책을 사랑하는 독자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j*******1 2022.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존재의 소중함을 알게해주는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 존재의 소중함을 알게해주는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아티비터스 12기로 활동하게 되어 첫 도서를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 ) 첫 번째로 리뷰할 책은 내 존재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그림책 '내가 만약 나비라면' 입니다.   그림책의 묘미, 페이지마다 알록달록 다양한 색감으로 그려진 동물들을 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책입니다! 저는 색감이 다채로운 그림책이 가장 끌리는 것 같아요 ㅎㅎ   책속에 등장하는 이들은 모
"내 존재의 소중함을 알게해주는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아티비터스 12기로 활동하게 되어 첫 도서를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 )

첫 번째로 리뷰할 책은 내 존재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그림책 '내가 만약 나비라면' 입니다.

 


그림책의 묘미, 페이지마다 알록달록 다양한 색감으로 그려진 동물들을 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책입니다! 저는 색감이 다채로운 그림책이 가장 끌리는 것 같아요 ㅎㅎ

 


책속에 등장하는 이들은 모두 각자의 이유로 다른 친구들을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결국 서로를 부러워했던 것, 우리 모두 멋진 존재임을 깨닫게 해주는 교훈을

가진 책이라 더 인상 깊었어요!!


그림책이 주는 묘미는 그 어떤 책보다 특별하다고 느껴요,

이 책에서 나에게 없는 장점을 가진 친구를 부러워하는 경험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그림을

통해 깨달음과 용기를 준 것이 인상깊었고, 나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갖게 된다면 내가 얼마나 멋있는 존재가 될 지도 알게되었답니다 ! 

내가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해주는 책 '내가 만약 나비라면'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ㅎㅎ

 

s*********9 202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보림출판사의 "내가 만약 나비라면" 입니다. '내가 만약 나비라면'은 보림출판사의 지크 시리즈의 한 종류입니다. 지크 시리즈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세계 걸작 그림책입니다. '내가 만약 나비라면'에서는 이러한 지크 시리즈의 특징을 담아  1. "내가 만약 ~라면"이라는 문체로 독자로 하여금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2. 책 속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보림출판사의 "내가 만약 나비라면" 입니다.
'내가 만약 나비라면'은 보림출판사의 지크 시리즈의 한 종류입니다.


지크 시리즈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세계 걸작 그림책입니다.


'내가 만약 나비라면'에서는 이러한 지크 시리즈의 특징을 담아 
1. "내가 만약 ~라면"이라는 문체로 독자로 하여금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2. 책 속에 QR코드를 삽입하여 작가가 직접 만든 활동지를 활용하여 아이들과 소망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게 하였으며,

3. 별개의 조각들을 붙여 모아 새로운 이미지를 만드는 콜라주 기법을 사용한 그림을 활용하였습니다.

아이는 나비를, 나비는 대벌레를, 대벌레는 물방개를 부러워합니다.

각각의 이유로 서로를 부러워하지만, 결국 또 나를 부러워하는 대상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자아'와 '자존감'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나비는 눈에 잘 띄지 않는 대벌레를 부러워하고, 
꿀벌은 뭐든지 스스로 할 수 있는 거미를 부러워하며, 
무당벌레는 힘이 아주 센 개미를 부러워합니다.

그렇다면 위와 같은 장점들 말고 대벌레, 거미, 개미의 또다른 장점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살면서 이처럼 다른 동물들, 생물들, 무생물들이 부러운 적이 있었나요?
어떤점 때문에 그들이 부러웠나요?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 잠자리는 아주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아이를 부러워합니다.
그렇다면 '나'의 또다른 장점은 무엇이 있는지 한 번 생각해볼까요?

이 책의 가장 뒷 페이지를 보면
"모두들 다른 친구를 부러워하지만, 자기가 얼마나 특별한지는 잊은 것 같아요."
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살면서 자신의 장점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얼마나 많이 있나요?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책, TV, SNS 등 수많은 곳에서는 
'나 자신을 사랑해라', '자존감을 올려라'라고 수도없이 말하지만 
타인과의 비교를 하며 살아가는 입장에서는 사실 실천하기 굉장히 어려운 일이죠.

어쩌면 자존감을 올리라는 말조차도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나온 말이 아닐까요?

이 순간만이라도 온전히 '나'에 대해 집중해봅시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나'는 어떤 것을 할 때 즐거워하나요?
'나'의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a*****1 2022.08.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