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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블록체인, NFT 등 아직 개인적으로는 생소한 용어들이 친숙하게 느껴질만큼 언급되는 상황에서 아직 그 개념조차 정확하게 잡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은 일종의 불안감을 조성한다. 나와 별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너무나 빠르게 디지털화되어가는 세상에서 혼자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그런 마음이 든다.
이와 관련된 책들도 계속 출판되고 있지만 나에게 맞는 책은 무엇일까 고민하던 시점에 나처럼 NFT 초보를 위한 입문서를 접하게 되었다.
무엇이 궁금한지조차 모르겠는 내가 그래도 기죽지않고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던 것이 바로 처음에 나오는 "왕초보를 위한 NFT 최다 질문 10" 부분을 읽고 부터였다. 이 질문들은 책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되고 있기도 하고 고가에 거래되는 NFT 예술품 기사에서 보던 것과는 달리 현실적인 면을 기대하게 했다.
디지털 파일 하나가 780억원에 거래된 작품 사진이다.
그리고 자신의 셀카 약 1천 장을 NFT로 올렸는데 약 12억원에 판매된 평범한 인도네시아 대학생의 사연도 있었다. 이처럼 내 상식으로는 아직 쉽게 이해할 수 없는 NFT 관련 상황들을 살펴보는 것은 단지 고가에 거래가 되었다는 것 말고도 이런 거래가 가능한 사회적 변화를 볼 수 있어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NFT를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전에 이해를 돕기 위해 블록체인 핵심 용어 12개가 먼저 소개된다. 계속 등장하는 생소한 용어들을 보며 내가 정말 모르는 것이 많구나를 새삼 느끼기도 하였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알아갈 수 있다는 것이 다행스럽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렇게 먼저 사전 학습을 하고 난 후 비로소 NFT를 직접 만들고 판매하는 방법이 소개된다. 단계별로 직접 따라해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후에 나오는 NFT와 메타버스 관련 상장기업들과 NFT 마켓플레이스들 소개는 투자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로 보였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NFT 관련 앞으로의 전망과 해결 과제도 제시된다. 어쩌면 이 부분이 내가 가지는, 사회 흐름과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그런 두려움을 해소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책을 한번 더 읽어봐야 제대로 이해할 것 같지만, 그래도 이 책을 접하고 나니 "인생에 한 번쯤은 얼리어답터말고 이노베이터가 되자!"는 에필로그에서의 저자의 말에 동조하고 싶어진다. 디지털화되는 세상에 대해 두려움보다는 설렘와 희망을 느끼는 방법이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출판사에서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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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라는 손에 만질 수 없는 가상의 데이터를 사람들이 돈을 주고 구매하고 팔고 있다. NFT는 주식과 코인처럼 새로운 투자 상품으로 볼 수 있을까? NFT는 원석이 될 수도 있고 예전의 튤립이 될 수도 있다. NFT란 '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으로 희소성을 갖는 디지털 자산을 나타내는 토큰이다. NFT는 기존의 가상 자산과 달리 별도의 고유한 인식 값을 부여하고 있어 상호교환이 불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고유한 값을 부여한 디지털 자산이라서 소유자를 구분할 수가 있다. 디지털 소유권 증서 역할을 하여 거래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책이 처음에는 왕초보를 위한 NFT 질문과 답변이 10개 수록되어 있다. 1부에서는 기존에 많이 알려진 NFT 들에 대해 설명한다. 비플의 첫 5000일, 트위터 창업가 잭 도시가 올린 첫 트윗, 일론 머스크의 여자친구가 만든 디지털 아트 10개, 크립토펑크, 크립토키티, 지루한 원숭이 요트 클럽 등 NFT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다. 쉽게 공감하기 어려운 가격들로 매매되는 것은 참 재미있는 사건으로 볼 수 있다.
2부에서는 NFT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다룬다. '대체 불가능'의 의미와 '코인'과 '토큰'이 어떻게 다른지 알려준다. NFT를 이해하기 위해 블록체인을 설명하고 있고 작업 증명, 지분 증명, 위임 지분 증명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고 ERC20과 ERC721에 대한 차이도 알려준다. 3부에서는 NFT를 어떻게 만들고 판매할 수 있는지 단계별로 자세히 알려준다. NFT 판매에 관심이 있다면 3부를 먼저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4부에서는 NFT와 메타버스에 간접적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고 NFT 관련 해외 상장기업과 국내 상장기업을 소개한다. 마지막 5부에서는 NFT와 메타버스가 어떻게 연결되어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한다.
이 책은 "나의 첫 NFT 교과서"라는 제목 그대로 NFT와 관련한 내용을 알차게 담고 있다. NFT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 A부터 Z까지 자세하고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 이 책 한 권으로 NFT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기에 충분하다. 책은 총 5부로 되어 있고 순서대로 읽기에 적합하게 구성되어 있다. NFT에 관해 기본적인 개념을 알기 원하는 사람에게 아주 적합한 책이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실제 NFT를 받을 수 있는 QR코드가 들어있다.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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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록 암호화폐가 그렇게 유명하다면서 NFT에 관해 대해 말이 많았다. 특히 내가 캐릭터 디자인 때문에 학원을 다니는데, 그곳에서 선생님이 NFT에 관해 이야기해주면서 가르쳐주기도 하였다. NFT가 무엇일까, 화폐처럼 교환 가능한 것이 아닌 대체 불가능한 토큰을 말한다고 한다.
NFT자체는 누구든 만들 수 있고, 자신만의 NFT를 만들어 디지털 지갑에 소유할 수 있다. 특히 NFT는 암호화폐로만 거래 가능하지만 몇몇 플랫폼에서 신용카드로도 거래가 가능한 서비스를 준비 중인 단계에 있다고 해요. NFT는 그림 하나로도 억 단위의 거래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들었어요. 선생님의 수업 강의에서 말이죠.
그래서 저도 NFT에 관심이 너무 많아졌지요. 유튜브에서도 NFT에 관한 강좌가 있었지만, 처음부터 어떻게 만들고 시도해야하는지조차 모르는 분들에게는 이 책을 추천드려요. NFT에서도 가장 유명인사가 있는데 크립토 펑크라는 분입니다. 그분은 픽셀아트를 만들었는데, 하나에 수십억 대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답니다.
NFT는 대중화과 되어, 게임으로도 만드는 것도 있대요. 제가 아는 바로는 고양이를 이용하여 교배를 통해 희귀한 고양이를 탄생하기도 하는데, 크립토키티라고 한다.
이 책은 NFT에 관한 설명이 반이라면, 우리가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반이다. 111쪽 페이지를 보면, 누구나 NFT를 시작할 수 있도록 어떻게 시작하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해준다. 일단 처음으로는 NFT블록체인을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메타 마스크라는 이더리움 지갑 프로그램을 깔아야 한다. 가입하고 개설까지 해야 하는 복잡 한과 번거로움이 있지만, 하나하나 설명을 보고 따라 한다면 금방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원화로 이더리움 매수하여 지갑으로 가져오는 방법이 있다. 특히 이더리움에 어떻게 매수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있고, 업비트.. 나 있는데?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어쨌든 어떻게 사고팔아야 하는지에 관한 이야기도 있으니 이 책은 NFT에 관한 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매우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서라고 추천드리는 바이다. 출처: https://sakura9016.tistory.com/693 [육아하며 책을 읽는 여자:티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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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꾸준하게 NFT나 블록체인 관련 이야기들이 들리지만, 정확하게 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인터넷 검색이나 기사를 봐도 잘 모르겠고, 책을 읽어보려고 해도 페이지도 어마어마해 보이고 이미 출간된 책들도 너무 다양해서 선뜻 손이 가지 않았다. 근데 계속 모른채로 있기에는 예전에 비트코인 붐이 불었던 것처럼 나중에 후회할 거 같아서 책을 다시 읽어보았다.
<나의 첫 NFT 교과서>라는 제목을 보니 지금 나한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이라는 단어와 교과서라고 하면 기본적이고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은 다 담겨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왔다. 전문가로 보이는 두 명의 작가가 집필한 것도 좋았다. 한 명의 생각보다는 두 명의 생각이 합쳐지면 시너지효과가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처음에는 NFT로 실제 판매된 이야기들이 사진 자료들과 함께 흥미를 돋운다. 어떤 작품들이 팔렸는지 궁금했는데,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되는 게 좋았다. 그리고 본론으로 들어가서는 교과서라는 제목에 맞게 NFT에 대한 개념을 이해할 수 있었고, 다양한 사례와 관련 기업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내가 직접 응용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중간중간 이미지와 표도 적절하게 들어가 있고, 이 책에 들어간 일러스트를 그린 피클 작가의 작품을 직접 민팅하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NFT를 직접 만드는 방법과 사고파는 방법까지도 배울 수 있다. 내용 중에서도 NFT가 가치 있는 이유는 왜 NFT가 유행하는지 알려 주는 핵심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과서도 여러 번 읽으면 더 이해가 잘되듯이 이 책도 처음 읽는 것보다 몇 번 더 읽으면 NFT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될 것 같다. 이런 새로운 개념을 알려주는 책은 여러 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한 권의 제대로 된 책을 읽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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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요즘 엄청난 가격에 판매된 NFT 소식을 듣게 되는데 2021년에는 '매일 : 첫 5000일'이라는 작품이 약 780억원에 낙찰되기도 했다고 한다. 이쯤되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무엇인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도 이미 남들은 엄청난 수익을 내고 떠나버렸다는 가상화폐, 코인을 뒤늦게 알게 되어 이도저도 하지 못한 상황에서 NFT마저 모르고 있다가 수익을 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은 아닐까. 하던 때에 이 책 '나의 첫 NFT교과서'를 만났다.
우선 NFT는 Non-Fungible Token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기술을 기반으로 탄생한 대체불가능한 토큰을 의미한다. 전혀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읽어 내려갔는데, 책을 놓지 않고 계속 읽어갔을만큼 쉽고, 간단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다. 아무래도 가상화폐, 코인 등은 이해하려고 할 때마다 토굴이니, 블록체인이니 등등 벽에 가로막힌 듯 이해를 하기 어려웠는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는 최대한 쉽게 NFT의 실체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는 편이다. 책은 구성도 굉장히 좋아서 우선 첫 부분에는 최근 굉장히 핫해져서 엄청난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NFT 작품에 대해 알려주고 이후에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핵심용어, 가치있는 이유, 그리고 그 다음에는 NFT를 직접 만들고 판매하는 방법부터 간접적으로 투자하는 방법, 앞으로의 전망과 해결 과제까지 모두 다루고 있다.
어찌 끌리지 않을 수 있겠는가. 실제로 책 뒤편에는 초판에서만 한정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NFT 아트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책에 NFT를 주문하고, 결재하고, 또 만들어서 판매할 수 있는 방법까지도 아주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금방이라도 따라해 보고 싶은 마음도 든다.
다음 수익을 위한 투자처로 각광 받을 수 있을 것이 바로 이 NFT가 아닐까, 저자도 나도 조심스럽게 예측을 해본다. 누구든 빨리 이 책을 읽고 함께 투자를 해 보기를 권해본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나의첫NFT교과서 #NFT #NFT투자 #페이지투 #황성배전래훈지음 #가상화폐 #투자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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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NFT #교과서 #메타버스 #블록체인 #코인 #대체불가능 ? NFT 는 블록체인과 코인과 더불어 많이 나오는 용어이다. 앞으로의 NFT 는 어떤 가치가 있을까? ? ? NFT? 그거 대체 왜 사는 거야? 거품 아니야? NFT 가 거품일 수 있다. 디지털 금이라는 비트코인 역시 거품일 수도 있다. 오늘 밤 블록체인이 가진 기술적 한계성을 훌쩍 뛰어넘는 새로운 이름을 가진 무언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 이책은 그래서 NFT 왜 사는 건데? 라는 하나의 질문에 대한 답을 누군가에게 물어보지 않고도 스스로 할수 있게 하기 위해 쓰였다. ? ? ? 작가의 말 中 NFT 는 대체불가능한 토큰을 말합니다. 고유성과 희소성을 지니고 있는 보증서와 같은 것입니다. NFT 는 누구나 만들수 있으며 민팅을 통해 자신만의 NFT 를 만들고 디지털 지갑에 소유할수도 있습니다. 이런 장점 때문에 앞으로 많은 곳에 쓰일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들을 갖고 있습니다. 국내외로 NFT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NFT 거래시에는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송금 가스비, 등록 가스비, 거래가 이뤄질때 지불하는 가스비가 있습니다. NFT 를 안다고 해서 모두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부를 축적하는 도구의 하나로써 사용할수 있습니다. ? 클레이튼은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클립이라는 지갑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카카오톡이 있으면 누구나 쉽게 블록체인 지갑을 사용할수 있는 것입니다. 카카오톡은 스마트폰을 가진 한국인 대부분이 설치하고 있으므로 그만큼 인프라의 강점을 활용할수 있게 됩니다. ? NFT 하면 봐야하는 유망한 기업들이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로블록스, 나이키 등의 기업이 있고 국내에는 카카오, 하이브, 서울옥션, 에스엠 등의 기업입니다. 로블록스는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개발자들에게 70%의 이익을 주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아이템등이 NFT 로 거래할수 있어 앞으로 더 유망해질 전망입니다. 하이브나 에스엠의 경우 가수 그룹등을 통해서 수익을 얻는 구조인데 음반등이 NFT 로 거래되면 더 시장에 영향력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NFT , 블록체인, 메타버스 관련 ETF 도 있습니다. 비상장 NFT 마켓 플레이스도 있습니다. ? 확실히 NFT 에 대해 쉽게 쓰여진 책이라 할수 있습니다. ETF와 비상장 NFT 마켓 플레이스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망만 믿고 NFT 에 투자하기 보다는 계속해서 지켜보고 신중히 투자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이책으로 NFT 의 개념을 잡고 시작한다면 보다 빨리 NFT 에 접근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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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NFT 교과서> 부동산, 주식, 그 다음 NFT로 부자 될 기회가 온다 비트코인이 한참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더니 언제부터인가 NFT라는 새로운 상품이 탄생하였다. 상품이라는 표현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구매를 하고 판매가 가능하기에 일단 그렇게 불러본다. 아직 시기적으로 이르다는 평가가 존재하지만 NFT가 부동산과 주식, 코인에 이은 새로운 투자 상품이 될것이라는 의견이 당연시되는 현재다. 그렇다면 과연 NFT란 무엇인가? 단순히 대체 불가능 토큰이라는 뜻만 가지고는 그것이 어떻게 작용하며 어떻게 앞으로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인지 쉽게 해답을 내리기가 어렵다. 그래서 이 책이 필요한 것 같다. 제목도 나의 첫 NFT 교과서인데 정말 교과서처럼 쉬우면서 구체적으로 NFT를 이해하게 도와주고 있다. 첫 목차부터 NFT가 과연 무엇인지 정의를 알려주고 그것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지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어떤 것으로 NFT의 가치가 정해지는지를 읽어보면 쉽게 이해가 가능하다. 이어서 NFT를 이해하기 위해 주변 환경과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해 서술하고 있는데 이를 읽어보면 신기하면서도 무한한 그 가능성에 상당히 흥미가 생긴다. 그리고 NFT를 직접 만들고 판매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NFT와 메타버스에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앞으로 그 사업을 주력으로 삼는 기업을 소개하고 있으며 발전 가능성과 투자의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으니 마음이 있다면 꼭 참고해서 투자를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NFT의 미래적 과제와 앞으로의 전망을 소개하고 있는데 분명 우려는 있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만큼 모든 상황을 전부 믿을 수도 없지만 그렇다고 마냥 외면하기에는 지금의 기회가 아깝게 느껴진다.
이 책은 NFT라는 존재를 처음 접하는 이들이나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꽤나 구체적인 정보를 제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내용이나 앞으로의 가능성을 많이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책이었다. 당장 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미래의 기술 자원인 만큼 미리 알아두고 앞으로의 변동이나 발전을 지켜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 누구에게나 기회인 지금 조금 더 알아가는 것이 그것에 가까운 길임을 결국 모두가 인정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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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디지털 자산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NFT 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들을 수 있는 것을 보면 말이죠. 그래서, NFT 에 대한 공부를 하려고, 관련 책들을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읽게 된 책 중의 하나가 <나의 첫 NFT 교과서> 입니다. 이 책은 정말 NFT 에 대한 첫 입문 교과서로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그럼 책의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1부. 블록체인 세계의 핫이슈, NFT가 뭐길래 2부. NFT 세계를 탐험하기 전 필요한 가이드라인 3부. NFT를 직접 만들고 판매하는 방법 4부. NFT와 메타버스에 간접적으로 투자하자 5부. NFT, 앞으로의 전망과 해결 과제
이 책은 보시는 바와 같이 총 5부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1부는 NFT 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크립토펑크 프로젝트, 크립토키티, BAYC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평소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입니다. 지금 막 NFT 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라고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2부와 3부가 이 책의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NFT가 무엇인지, 코인과 토큰은 어떻게 다른지를 아주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블록체인과 NFT 관련 용어도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 초보자가 접근하기에 무척이나 좋습니다. 그런 다음에 만나게 되는 3장에서는 NFT 를 어떻게 만들고, 이를 판매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하나 세세하게 알려줍니다. 다른 책들과 비슷하지만 차별화되는 부분이 이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4부에서는 투자자로서 NFT와 관련해서 어디에 투자를 하면 좋을 것인지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관련 회사와 ETF 를 하나씩 설명해 주고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나, 여러 ETF 를 비교 설명하는 부분은 투자자의 관점에서 무척이나 유용했습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NFT 가 메타버스와 연결되어서 어디까지 발전해 나갈 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열린 창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투자자의 관점에서도 NFT 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또한 NFT 를 만들어서 시장에 판매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입문서로 손색이 없는 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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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NFT 투자에 대해서도 시선이 가는데 아직 NFT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많이 부족해서 이번에 만나게 된 나의 첫 NFT 교과서를 통해서 돈이 되는 NFT 제작부터 판매, 실전 투자까지 차근 차근 알아보며 공부해 볼 수 있겠어요. 대체 불가능한 토근 이란 뜻의 NFT는 각자의 고유성과 희소성을 지니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NFT 왕초보를 위한 NFT 최다 질문 10을 통해 궁금증도 풀어보며 관심있게 볼 수 있었어요.
블록체인 세계의 핫이슈, NFT가 뭐길래, NFT 세계를 탐험하기 전 필요한 가이드라인, NFT를 직점 만드록 판매하는 방법, NFT와 메타버스에 간접적으로 투자하자 , NFT 앞으로의 전망과 해결 과제 총 5부로 구성되어 효율적으로 접근해 보면서 NFT에 대한 기본기를 이해할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NFT 코인 종류, NFT 게임 관련주, NFT 그림등 다양한 분야의 NFT 시장 투자 방법도 너무나 다양한데 사례를 통해서 NFT로 제작 되어 올린 셀카와 사진들이 생각지도 못한 금액으로 판매되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랍고 흥미롭네요. NFT에 대한 개념을 쉽게 잡을 수 있도록 예시를 들어 설명해 주네요. 코인과 토큰은 엄연히 다른데 그 차이에 대해 살펴볼 수 있어요.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 기술 보유'의 유무를 말한다고 하는데 플랫폼이나 메인넷과 같이 알고있거니 생소하게 느껴지는 용어들이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데 반복적인 설명을 통해서 이해를 도와주네요. 블록체인 핵심 용어 12개에 대해서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네요.
NFT를 처음 접하게 되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차근 차근 따라가 보면서 NFT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누구나 나만의 작품을 NFT로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블록체인 지갑 만들기부터 NFT 작품 판매를 위해 설정값 넣어주기까지 NFT 거래 준비부터 판매까지의 과정을 만나볼 수 있는데 직접 따라 해 보면서 배워볼 수 있어요. NFT가 어디까지 진화할지 앞으로의 전망과 해결 과제에 대해서도 살펴보면서 NFT관련 지식을 넓혀줄 수 있고 NFT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도서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페이지2북스 #나의첫NFT교과서 #NFT #책과콩나무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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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에 대해 알게 된 것은 벌써 꽤나 시간이 흘렀어요. 하지만 아직도 어렴풋이 알고 있는데요.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싶은 마음이 크고 새로운 기술도 배우고 싶은데, 아직 어렵게만 느껴졌던 것 같아요.
막연했던 NFT의 기초를 잘 다져보고 싶은 마음으로 나의 첫 NFT 교과서를 읽어보았어요.
NFT. 느프트라고 읽는 것도 본 적 있어요. 저에게 NFT는 저작권 같은 인상이 강했던 것 같아요. 용어 등 어설프게 알고 있다는 것이 막막한 마음을 증폭시키는 것 같았어요.
이 책은 NFT와 관련하여 받는 많은 질문 중 TOP10과 답으로 시작해요. 저 또한 마찬가지이지만 NFT를 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환상이 있었던것 같은데요. 하나의 도구로 바라보고 접근해야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어요.
목차를 살펴보면 NFT를 알기 위해 그 이전에 알아야 하는 블록체인, NFT를 위한 가이드, 활용법,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담겨져 있어요.
이론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실제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명 된 구성이 좋았는데요. 이건 무조건 "좋다" 뿐만 아니라 갖고 있는 한계점과 우리가 앞으로 해결해야하는 문제가 무엇인지까지 짚어볼 수 있어요.
대중화가 되어가는 과정에서의 NFT의 설명은 어떻게 발전해 왔고 인기를 끌 수 있었는지 요약되어 있어요.
이후 탄생한 크립토펑크는 NFT의 원조의 상징이라고 해요. 부끄럽게도 첫 인상은 단순한 이모티콘 변형아닌가? 하고 생각했었는데 NFT 표준규약을 대두시킨 프로젝트라니. 생각보다 더 큰 의미를 갖고 있는 NFT프로젝트였어요.
또, 크립토키티라는 게임을 통해 NFT를 수집한다니. 디지털로 수집한다는 발상이 신선하게 느껴진 것 같아요. 복제가 쉽게 되는 디지털 환경에서 희소성이라니. 이러한 희소성을 위한 장치 중 하나로 블록체인이 개발된 배경을 살펴볼 수 있어요.
이 외에도 NFT 안에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여전히 낯설지만 여러 사람들은 이 안에서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것은 느낄 수 있었어요.
사실 용어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이 어렵게만 느껴지는데요. NFT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블록체인기술에 대해서도 요약되어 설명되어 있어요.
신기술이고 영어로 붙여진 이름이 많다보니 이름만 보아도 벌써 어렵다는 생각이 앞선것 같아요.
책에 설명되어 있는 내용을 따라가다보면 용어 자체는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왜 이렇게 발전하고 있고 그 방향성은 어디인지 이해할 수 있게 되요.
NFT와 떼어 놓을 수 없는 블록체인부터 설명이 이어지다보니 기술의 흐름이 눈에 보이는 것 같았어요.
불과 몇년 사이에 이러한 기술들이 발달했고 또 빠르게 생활에 스며들고 있음이 보였어요.
저 또한 그랬지만 누구나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말은 언핏 들으면 굉장히 쉽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막상 해보려고 시도해봤을 때 "어렵다"고 느꼈던 것이 사실이에요. 그래서 망설이고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책에는 단지 "NFT란 무엇이다." 라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에요. NFT 발행을 위해 필요한 사전작업들이 담겨져 있는데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이미지화 된 설명들이 있어 하나씩 확인하며 따라해 볼 수 있어요.
책을 덮으며 막연했던 미래기술이 생각보다 할만하다 라고 느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미래 기술 습득을 위해 차근차근 따라할 수 있는 NFT 교과서 책을 만나게 되어 좋았던 것 같아요.
저 또한 이 책을 읽으며 필요한 어플들을 설치해보고 따라해 볼 예정인데요. 머지 않아 나의 첫 NFT를 발행하는 날 까지 꾸준히 읽고 익혀야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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