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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나가는 이야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캐릭터간의 궁합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소재를 만들런지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스타일 볼만합니다. |
|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12권 읽었습니다. 이 만화는 작가님이랑 개그코드가 잘 맞으면 엄청 웃긴 것 같아요ㅋㅋ 한다가 어머니의 로널드 사인에 커피를 흘려서 다시 로널드 사인회에 참석해서 사인 받으려고 하는 에피소드 재미있었어요ㅋㅋ 그리고 드라루크의 관 안에 이런저런 기능이 있다는 에피소드도 새로웠고 작품 귀퉁이에서 존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13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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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지쳐 솔직히 다른사이트에서 살까 했지만 이미 예4에서 11권 전권 다 사버리는 바람에 기다리고 기다렸다가 드디어 나온 흡툭죽 12권. 그냥 무난하게 재밌었는데 특이사항은 로널드 여동생인 히마리가 나온다는 점이랑 ((히마리 귀여워... 드라루크 어린시절 나온다는 점이랑 ((충격적일 정도로 귀여움 어쩌다가 저런 어른으로 자란거임 대체... 드라루크 엄마가 나온다는 점((어머니 엄청난 미인...근데 뭔가 핀트가 나간... 이 만화에 정상적인드라큘라가 없다 오늘도 신요코는 평화롭다. 대신 변태주의 아무튼 이러니 저러니해도 로널드, 드라루크, 히나이치 잘지내는거 보기좋음...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