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사람은 서로의 여정을 완성시켰다. 아리아드네라는 이름의 도시에서, 황국의 얽힌 비밀과 도망자의 삶 속에서, 날아오르려는 꿈은 점점 더 선명해졌다. 야기 노리히로의 붓끝에서 그려진 이 세계는 생생하고도 광활했다. 하늘을 나는 도시의 푸른 빛, 지상에 내려앉은 녹색의 세상은 그 자체로도 한 편의 시였다. |
| "창공의 아리아드네" 15권은 과거와 현재가 얽히는 흥미로운 전개로, 주인공의 정체성 찾기가 중심이 된다. 새로운 적의 등장과 함께 필연적인 선택의 순간들이 긴장감을 더하며, 각 캐릭터의 내면적 갈등이 잘 드러난다. 강력한 감정선과 예측불허의 스토리가 흡입력을 높여,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진다 |
|
창공의 아리아드네 15권을 읽었습니다. 창공의 아리아드네는 하늘에서 사는 공주와 땅에 숨어살던 포튼캐리어 인간병기인 라실과의 만남을 그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둘다 세계를 구경하지 못해 같이 여행하면서 많이 알고 가는게 너무 멋지고 감동적입니다 왜 처음에는 이 만화를 크게 매력 느끼지 못했는지 다소 아쉬우면서도 지금이나마 그 맛을 알고 보는 저 자신에게 너무 고맙다고 해주고 싶습니다 |
|
창공의 아리아드네15권... 클레이모어 야기노리히로 작가의 작품... 야기노리히로 작가의 그림체는 처음에 적응이 좀 안됐었는데... 그림체도 조금은... 클레이모어 내용이 너무 좋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창공의 아리아드네는 모험물인거 같은데요. 기대하며 읽고있습니다.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한번 읽어보시기를...
|
|
창공의 아리아드네 15권입니다. 클레이모어의 작가님인 야기 노리히로 작가님의 차기작입니다. 뭔가 전작에서는 어둡고 거친 풍의 그림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좀 더 정통적인 소년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전작이 취향이 아니라서 그렇게 선호한 작품은 아니었었는데요. 이번작품은 좀 더 소년물의 느낌이 많이 나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보이 밋츠 걸의 모습도 보여주고 있고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
야기 노리히로의 최신작 창공의 아리아드네. 가장 중요했던 공주와 대제의 비밀이 드러나면서 이야기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는데, 그 복잡함이 엔젤전설이나 클레이모어의 단순했던 재미와는 살짝 다르게 느껴집니다. 판타지 만화의 강렬함이 약간은 부족하게 전해지기도 하고.. 물론 그림체가 좀 더 부드러워진 것 같아서 그렇게 느껴질지도? 이야기의 결말이 기대가 되는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