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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4권입니다 실성증으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소녀 마시로는 학교에 전학을 오면서 퉁명스럽지만 마음을 읽는 착한 소녀 코코사키를 만나게 됩니다 코코사키는 마시로의 마음의 소리를 듣고 서툴지만 그녀에게 다가가기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이 자아내는 솔직담백하고 상냥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이 만화에는 나쁜 사람들이 나오지 않습니다. 배려심 넘치는 착한 사람들만 등장해서 현실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만화를 읽으면 독자의 마음이 정화되는 듯합니다. 그런데 그 인물들이 귀여운 미소녀들이라 보기에도 좋고 성격도 달라서 지루하지 않습니다. 전형적인 학원제 스토리를 따르고 있지만 인물의 특수성 덕분에 그다지 클리세처럼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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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라 이치 작가의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4권입니다. 이전 3권에서는 체육대회에서 친구들과 거리를 좁히는것에 성공한 마시로가 다음 학교 행사인 문화제 준비를 시작팝니다. 마시로의 처음 예상과는 다르게 마시로가 연극의 주연을 맡게 되고, 각자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에게 가장 어울리는 배역을 맡아 연극을 시작합니다. |
| 빠른 정발 속도를 보여주는 출판사 대원의 신간입니다. 매달 발매를 하면서 벌써 4권까지 왔는데 다음달 5권도 발매 예정이라 내가 알던 출판사가 맞는지 의심이 들 지경입니다..ㅋㅋㅋ 제목으로만 봐도 알겠지만 목소리를 못 내는 그녀 오토는 매번 상대와 대화하기 위해 스케치북을 이용합니다. 하지만 모두들 답답하다고 금방 떠나가버리고 말죠… 하지만 우리 주인공 키쿠노는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능력자였습니다. 그녀들이 들려주는 달콤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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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4권. 이거 판매량이 생각보다 잘 나오는 걸까? 후속권이 거의 달에 한권꼴로 나오는 기분이다. 그렇기에 어느덧 벌써 4권이 나왔고 역시나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3권에서는 체육제가 있었으니까 역시나 4권에서는 국룰처럼 문화제가 등장한다. 그리고 연극을 시작하게 되는데...두 사람이 과연 이를 어떻게 잘 대처할 수 있을지는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오래 끌 스토리는 아닌 것 같지만 쭉 두 사람의 관계를 볼 수 있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