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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에 익숙하진 않지만 무협이라는 장르와 앵무살수라는 특이한 제목이 나를 이끌었다.
웹툰이라는 특성상 펜화만화에서 보여주는 디테일함과 구성진 컷의 한계는 분명 있어보인다.
다만 깔끔한 그림체와 정갈한 연출 등은 이해하기 편하고 읽어나가기에 부담은 없다.
중국무협의 느낌과 한국적 무협감성이 적절히 섞여 나름 신선하고 재미있는 무협만화이다.
인쇄의 질 향상과 페이지 수 증가가 개선되었으면 하는 소박한 바람이 있다. |
| 현대사회의 바쁜 중년인들에게 무협이라는 장르에 올인하게 만드는 명작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때로는 피곤하다는 회피로, 독서를 멀리하게 됐지만, 그림과 함께 글읽기의 재미에 다시금 풍덩 빠지게 해준 요즘에 보기드문 대작. 모든 세대에게 매력을 느끼게 하는 흡입력있는 스토리와, 섬세한 그림체가 사랑받아 마땅하다.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웹툰연재작 이기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감상이 가능하자. 인생 최고의 명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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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살수 7권... 액션 무협만화 웹툰으로 연재 중... 너무 재미있어요 일주일 간 다음회차를 기다리며 보고있는데... 단행본으로 출간이 되어 너무 좋았다. 그림체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최근에 나온 무협물 중 단연 최고로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이다. 평범한 뱃사공으로 살고있는 주인공.. 전설적인 검법의 후계자...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무협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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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어느 커뮤니티에서 인생무협 명작무협이라는 평을 듣고 웹툰을 찾아 보게되었다. 앵무살수라는 매우 특이한 제목 때문에 처음에는 가벼운 코믹 무협인줄 알았다는데 그게 아니었다. 요즘 유행하는 판타지가 가미한 퓨전무협도 환생이나 회귀물도 아닌 김용의 영웅문 시리즈가 생각나는 묵직하고 진중한 정통무협이라서 더 마음에 들었던것 같다. 깊이 있는 서사, 매력적인 캐릭터들, 옛 출판 만화 감성인 흑백의 수준 높은 작화, 가슴 깊이 울림이 있는 대사등 완성도와 재미 면에서 뛰어난 수작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웹툰 완독후 소장 가치가 높다고 판단해 단행본을 구입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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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살수 7권! 싸움 끝에 손이 잘렸지만, 장미려를 찾기 위해 계속 나서는 소하. 그리고 불사인에게 패하게 되면 몸이 달라 붙어 힘을 빼앗기게 된다는 비밀을 알게 된 이들. 지평은 일생의 호적수를 만나 죽기 살기로 싸우는데, 치명상을 입는다. 처절하게 싸우며 죽음을 각오한 지평의 마지막 불꽃이 타오른다. 표지가 7권이 가장 좋다. 8권으로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