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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착각 4입니다 마지막 권답게 해피엔딩으로 끝나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사실전 결말부분을 어느정도 예상했습니다 여주한테한짓이 남주가 한게 아니라는점만 빼면요 이번권에서 모든오해(착각)이 풀립니다 남주나여주나 행복하게 끝나니 그점은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
| 모든게 착각 이었다 3입니다 드디어 완결까지 1권남았네요 이번권에서 회귀물이 아니고 여주인공의 착각이 남주인공 이아니라 다른 캐릭터가 작전하고 조종했다는게 나옵니다 제목그대로 모든게 착각이었네요이제 마지막에 어떻게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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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착각 이었다 2입니다 점점 이야기가 전개되는 와중에 여주인공의 착각부분이 조금씩들어나더군요 남주인공이 최면술을 써서 주윗 사람들을 자기뜻대로 부리고 있다는점도 나오네요 어쩌면 회귀물이 아닐수도 있다는것도 나오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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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소설을 웹툰으로 접했는데, 진짜 착각의 착각이 반복되다보니 내용이 대체 어떻게 흘러가는 지 궁금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네요. 읽다보면 진짜 서로를 좋아하는데,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도 눈치채고 있지 못하고 있는 두사람의 삽질 모먼트를 볼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읽다보면 어디부터 어디가 착각이고, 현실인지 헷갈리기도 하는데 전 이 책의 묘미가 바로 이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이 부분을 읽고 난 뒤에 나중에 물가에서 둘이 이루어지는 부분을 보니깐 감동이 배가 되더라구요 ! 진짜 답답한 부분도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는 확실했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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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초반이라 잘모르겠습니다 회귀물이라고써도 스포같진않으니까 쓰겠습니다작품에서 남주 인성이 좀많이 안좋아보이든데 이거 대표적인 로판계 착각물인데 남주 성격도 변동이 있을까요? 1권만봐선5점 만점에 3.5점정도입니다 더높아질수있는 가능성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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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착각이었다 2권 - 과앤 리뷰
주인공 두루아 발로즈는 책속의 악녀로 다시 태어났다. 악녀의 엔딩인 화형을 피하기 위해 남자주인공 녹턴 에드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다. 녹턴과 조금 가까워졌다 싶으면 그만큼 다시 거리를 벌리는 상처를 받지만 살기 위해 녹턴곁을 지킨다. 그러던 어느날 두루아의 10년지기 친구가 예지몽을 이야기하면 녹턴이 지독한 악당이라고 하는데....
전작을 읽어본 적 없던 작품이라 망설였다가 구매했는데 역시 책속빙의물은 내 취향이 아니었다. 지루해서 책장이 넘어가지않아 2권까지 읽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