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무는 그 자리에서 그렇게 친절할까? 왜 새는 나무를 만났을 때 쉴 수 있었을까? 어른이 아이들의 책을 읽는 건 쉬운 것을 본다는 차원을 너머, 잃어버린 순수함과 그 순수함을 지탱하는 본질적 사고에 다가서는 것을 의미하지 않을까? 지나가면서 보면, 지나칠 책이고, 깊이 보려고 하면, 깊이 볼 수 있는 책이다. 후자의 방법으로 책을 읽을 어른들이 늘기를 바란다.
왜 나무는 그 자리에서 그렇게 친절할까? 왜 새는 나무를 만났을 때 쉴 수 있었을까? 어른이 아이들의 책을 읽는 건 쉬운 것을 본다는 차원을 너머, 잃어버린 순수함과 그 순수함을 지탱하는 본질적 사고에 다가서는 것을 의미하지 않을까? 지나가면서 보면, 지나칠 책이고, 깊이 보려고 하면, 깊이 볼 수 있는 책이다. 후자의 방법으로 책을 읽을 어른들이 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