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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비가 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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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의 아이들을 위한 이쁜 동화책이에요. 숲 속에 살고 있는 세바스찬은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그런데 비가 내리는 날은 기분이 울적해했지요. 세바스찬은 밖의 물소리와 웃음소리가 들리자 밖을 내다봅니다. 아기 곰이 뛰노는 모습을 보게 되고 세바스찬도 머뭇거리다 비옷을 입고 밖에 나가 놀게 됩니다.   세바스찬은 비가 내리는 날도 신나는 날이 될 수 있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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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의 아이들을 위한 이쁜 동화책이에요.

숲 속에 살고 있는 세바스찬은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그런데 비가 내리는 날은 기분이 울적해했지요.

세바스찬은 밖의 물소리와 웃음소리가 들리자 밖을 내다봅니다.

아기 곰이 뛰노는 모습을 보게 되고 세바스찬도 머뭇거리다 비옷을 입고 밖에 나가 놀게 됩니다.


 

세바스찬은 비가 내리는 날도 신나는 날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답니다.

아기 곰과 세바스찬의 신나게 노는 모습들이 행복해 보이네요.

저 또한 비가 온다고 해서 결코 울적한 것이 아님을 아이와 이야기해 보았어요.

비가 와도 좋아요 공감되는 이야기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w*****7 2022.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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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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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지 않는 깊은 숲속에 세바스찬이 살았어요. 아주아주 멋지고 편한 집에서 누구보다 행복하고 살고 있었지요. 하지만 비가 내리는 날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것만 같았어요. 기분도 울쩍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지요. "밖에 나가지 않는 게 좋겠어. 비에 온몸이 흠뻑 젖고 말거야" 아이가 영유아땐 비오는 날 아이 감기 걸릴까봐 이동이 힘들까봐 거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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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지 않는 깊은 숲속에

세바스찬이 살았어요.

아주아주 멋지고 편한 집에서

누구보다 행복하고 살고 있었지요.

하지만 비가 내리는 날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것만 같았어요.

기분도 울쩍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지요.

"밖에 나가지 않는 게 좋겠어.

비에 온몸이 흠뻑 젖고 말거야"

아이가 영유아땐

비오는 날 아이 감기 걸릴까봐

이동이 힘들까봐

거즘 집에만 있었어요.

집에 있으면서 무엇을 해야하나 고민하고,

비가 그치기만을 바라던 때가 있었어요.

세바스찬처럼요.

아이가 크면서

비옷도 입고, 장화도 신고, 우산도 쓰니

물 웅덩이만 보면 환장을 합니다.

처마 밑에서 쏟아지는 빗물도요.

작정하고 슬리퍼 신고 나갈때도 있어요.

완전 무장하고 물총도 들고 갑니다.

멀리 나갈 수는 없지만

잠시 집밖에서 즐기는 빗물 놀이 입니다.

집안에 들어와 따뜻하게 몸도 담그고,

따뜻하게 코코와를 마시며 여유도 부립니다.

세찬 비가 쏟아지는 날,

더 이상 울적한 기분은 들지 않아요

0****7 2022.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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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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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비가 잦은 때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이다   첨벙첨벙 물웅덩이에서 같이 뛰놀고 싶어진다 오는 날이 싫어 집에만 있던 세바스찬은 물웅덩이에서 신나게 뛰노는 아기 곰을 보게 된다 세바스찬은 비가 싫은 게 아니라 즐기는 법을 몰랐던 거다   빗속에서 뛰노는 데도 동심이 필요한 듯하다 물웅덩이만 보이면 첨벙첨벙 뛰어드는 아이가 떠올라 슬며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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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비가 잦은 때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이다

 

첨벙첨벙

물웅덩이에서 같이 뛰놀고 싶어진다

오는 날이 싫어 집에만 있던 세바스찬은

물웅덩이에서 신나게 뛰노는 아기 곰을 보게 된다

세바스찬은 비가 싫은 게 아니라

즐기는 법을 몰랐던 거다

 

빗속에서 뛰노는 데도 동심이 필요한 듯하다

물웅덩이만 보이면 첨벙첨벙 뛰어드는 아이가 떠올라

슬며시 미소가 지어진다

 

책을 보던 아이는

세바스찬이 누구냐고 묻는다

 

비가 내리는데

이 친구들은 왜 장화를 신고 있지 않냐고 묻는다

 

단순한 스토리에서 힐링을 준다

그림은 따뜻하고 생동감 있다

같이 놀고 싶어지더라

 

내 아이가 커서도

옷이 젖고, 짐이 많아지고...

등의 이유에도 불구하고

비 오는 날을 계속 계속 좋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비가 와도 좋아요

이 책을 더 많이 보고

비 오는 날 같이 신나게 놀아도 봐야겠다

우의 입고 빗속을 달리는 것

상상만 해도 신나는 건 왜일까

h******1 2022.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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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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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도 좋아요 #키즈엠 에서 나온 #비가와도좋아요 입니다. 사실... 비가 오면 제가 서둘러서 애들이랑 집에 들어오는데요. 어린아이와 비 오는 날 길을 나서면 평소에 비해 두 배는 더 시간이 소요되고 위험도 높기 때문에 외출을 삼가는 편인데요. 책을 읽기 전에 딸에게 "비가 오면 어떻게 해야 해?" 하니 우산을 써야 한다고 하네요. 네 맞는 말이죠/ 우산, 우비.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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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도 좋아요



#키즈엠 에서 나온 #비가와도좋아요 입니다.

사실... 비가 오면 제가 서둘러서 애들이랑 집에 들어오는데요.

어린아이와 비 오는 날 길을 나서면 평소에 비해 두 배는 더 시간이 소요되고 위험도 높기 때문에 외출을 삼가는 편인데요.

책을 읽기 전에 딸에게 "비가 오면 어떻게 해야 해?" 하니

우산을 써야 한다고 하네요.

네 맞는 말이죠/

우산, 우비. 장화 필수죠!

제가 항상 그렇게 알려주기도 했었고요.

그런데 비가 오면 다른게 있다면서 서둘러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비가 오면 축 처지는 사람들 많죠

저도 처지긴 하지만

그게 기분 좋은 처짐?이라고 할까요?

뭔가 비가 오면 여유로워지고 일도 하기 싫어 지도 그런 날인데요.

책 속의 세바스찬은 비가 오는 게 싫은가 봅니다.

비가 내리기 전 먹구름도 싫어하는데요

그러곤 비가 내리자 얼른 집으로 들어가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잠을 청하기도 하는데요.

꼼짝없이 집에서 생활합니다.

그런데 무슨 소리가 들리는데요!

첨벙첨벙~

바로 아이들이 내리는 비에, 고인 물에 첨벙첨벙하고 있습니다.

매우 즐거워 보이는데요

세바스찬도 이제 비가 오는 날 기분이 바뀌었을까요?


 

비가 오면 우울하지 않다, 즐겁기도 하다는 걸 알려주면서도

첨벙첨벙과 같은 의성어도 알려주기도 합니다.

여름이라 물에 대한 책을 많이 읽다 보니 첨벙첨벙을 많이 보았는데요

우리 딸 이제는 첨벙첨벙을 알겠죠?ㅎ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z 2022.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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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아이랑 읽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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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아이랑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아무래도 아이도 햇빛 쨍쨍 맑은 날을 좋아하는데요, 비오는 날은 왠지 기분이 우울해지는 건 아이도 마찬가지인가봐요 바깥에 나가기 보다는 집에 있으면서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책읽다가 그냥그냥 빈둥빈둥 거리게 되는데요 책 속의 주인공인 세바스찬도 마찬가지였어요! 비오는 날을 싫어하는 세바스찬, 해 뜨는 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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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아이랑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아무래도 아이도 햇빛 쨍쨍 맑은 날을

좋아하는데요, 비오는 날은 왠지 기분이

우울해지는 건 아이도 마찬가지인가봐요

바깥에 나가기 보다는 집에 있으면서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책읽다가 그냥그냥 빈둥빈둥

거리게 되는데요

책 속의 주인공인

세바스찬도 마찬가지였어요!

비오는 날을 싫어하는 세바스찬,

해 뜨는 맑은 날

바깥에서 야외 활동을 좋아하는

숲 속 깊은 곳에 사는 곰이

주인공이에요~

 

 

 

바깥으로 나왔는데

왠걸 시커먼 먹구름이

몰려오기 시작합니다.

비를 피해 집으로 피신하였어요~

그림이 생동감 넘치고

너무 재밌어요~~~

아이는 이게 집이야???

여긴 마치 창고같아 그리고

집에 박쥐가 살어 하면서

유심히 관찰하였어요.

 

 

 

비는 내리고 내리고

그칠 줄 모르고 계속 내렸어요.

하릴없이 뒹굴거리던 세바스찬은

비가 그치지 않아 짜증이 납니다

집에 빗방울이 떨어질정도로

많은비가 계속 내리고

세바스찬은 신경질이 나서

잠을 자러 침대로 올라가요

그와중에 깨알같이 다람쥐들이

와플을 갖고 가는 코믹한 장면

세바스찬은 곰이라 꿀이 엄청 쟁여져 있더라구요

장면 하나하나 보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었어요!

 

 

 

 

자려고 침대에 올라가는데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궁금해져서 바깥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비를 맞으며 재밌게 놀고 있는

아기곰을 만나 비를 맞으며

함께 즐겁게 놀게 되고

세바스찬을 기분이 좋아지게 됩니다!

비오는 날도 나쁘지 않구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곰도리 세바스찬

비오는 날도 즐겁게 놀고

또 비오는 날을 기다리기 까지 하게 됩니다.

비오는 날이 마냥 싫은 아이와 함께

비를 맞으며 바깥 놀이를 해봐야겠단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에요^^

날씨가 흐릿하니 비가 자주 오는

장마철에 더욱 읽기 좋은 책이 아닐까 싶어요!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g******2 2022.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