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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 책 좀보세요. 웃겨요!! 표지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보드북이예요. 심플한 그림체에 뜨거울때 일어나는 일을 직관적으로 보여줘서 아이와 즐겁게 대화하며 읽기 좋아요. 장난으로 책을 만지며 앗!뜨거워 하면 꺄르륵 웃는 아이모습에 웃음을 짓게 되는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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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뜨거운 책! 이열치열이 생각이 나는 책입니다 표지부터 치~익 뜨거운 고대기에 뽀글뽀글 머리가 쭉쭉 펴지는 느낌 위~잉 뜨거운 바람에 머리를 말려요. 곱슬머리를 가진 엄마여서 그런지 미용실에 장시간 앉아 매직을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아이스크림이 스르르 녹는 계절 녹기전에 얼른 먹어줘야하는 센스 뜨끈 뜨근 온천욕을 즐겨요. 일본유학을 갔을때 수건을 머리에 올리다가 자꾸 떨어져 양머리 수건을 하고 산속에서 즐긴 야외 온천. 머리 수건을 보면 어느 나라 사람인지 딱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철판에 쪼글쪼글 오징어가 춤을 춥니다. 영화관에서 먹던 버터 오징어 아이가 좋아하는 영화 개봉에 맞춰 즐겨볼 예정입니다. 뜨거운 물에 흐물흐물 해지는 라면 꼬들꼬들한 것을 좋아하는 아빠 흐물흐물 퍼진 것을 좋아하는 엄마 일단 라면을 외치는 아이! 건강을 생각하면 멀리해야겠지만, 그게 되나요ㅠ 뜨거운 책! 뜨거운 것 하면 어떤 것이 생각 나나요? 아이와 함께 말놀이 하면서 연상되는 이야기도 나누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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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책]이라는 책이에요. 뜨거운책이라... 내용이 진짜 뜨거워요. 흐흐 덥고 뜨거우면 송골송골 땀이 맺히고 땀이 나요. 손안에 아이스크림은 스르르 녹고요. 얼굴은 화끈화끈 빨개져요. 머리는 뽀글뽀글해지고요. 뜨거울때의 모습, 소리, 내용들이 들어 있는 책인데 아들에게 읽어주니 "진짜 뜨거운 책이네."라며 웃네요. 뜨거울때 의성어, 의태어들을 알 수 있는 책이라 너무 좋고 아이들이 뜨거우면 이렇구나 라고 확실히 알게 되는 책이라 좋았어요. 아이디어가 정말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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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뜨거운 상황 이 보드북 안에 들어 있습니다. 키즈엠의 신간 그림책 "뜨거운 책" 이예요.
달리기를 해서 몸이 뜨거워지면 송골송골 땀이 나요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뜨거운 햇볕을 만나면 스르르 녹아요.
등등.. 그림이 워낙 임팩트가 강해서 아이와 그림을 보고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더라구요. 단순한 드로잉과 톡톡 튀는 색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노이신 작가가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이라 하는데요. 포스터처럼 강렬한 게 한번 그림을 보면 인상 깊게 남는 것 같아요. 그림이 한장 한장 넘나 귀여워요^^ 키즈엠 책은 정말 믿고 보는 것 같아요. 재밌기도 하고 유익하기도 하고 기발한 책들이 넘나 많거든요. 출판사가 키즈엠이다 하면 오~ 기대되는데 이런 느낌이예요.
이 책은 글밥이 적으니 동화구연으로 듣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뜨거운 책은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뜨거운 상황을 나타내서 넘 흥미로워요. 아이와 뜨거운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읽고 나면 더 재밌는 그림책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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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책> 이라니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더라구요. 책이 뜨겁다니 이유도 궁금해 지고요. ?? 왜 제목이 뜨거운 책일까? ?? 보글보글 끓이는 거야 아이와 왜 뜨거운 책인지 추측도 해보았어요. ?? 강아지가 하고 있는게 뭔 줄알아? ?? 엄마 머리하는거 ?? 맞아, 뜨거워서 엄마가 만지지 말라고한 고대기야. 표지부터 귀여운 강아지가 뜨거운 고데기로 머리를 하고 있죠.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뜨거움을 엿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 이게 뭐지? 세모난 머리, 다리가 몇개일까? ?? 오징어!! 10개!! 오징어도 불에 구워먹죠. 쪼글쪼글 해지는 오징어도 너무 귀엽고요. ?? 지구가 너무 더워져서 북극곰이 살 곳이 사라진대 ?? 북극곰이랑 펭귄이랑 얼음집에서 살았는데 없어졌대? 읽다보니 환경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더라구요. 너무나도 귀여운 그림과 다양한 소재로 아이와 이야기 가리가 끊임 없더라구요. 뜨거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볼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