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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노래. 저자의 글에서 자연을 바라보며 느끼고 있는 다양한 생각을 읽어보게 됩니다. 첫 번째 이야기로는 봄을 주제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고목들을 바라보면 저자가 느낀 것은 그 자체만으로 충분히 신비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오랜 세월을 그 자리에서 묵묵히 지켜왔다는 것으로 아름답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무는 움직이지 않지만 죽어 있는 것도 아니기에 그것이 나무의 매력이라고 합니다. 겨울을 이기고, 역경을 극복하기 위해 힘을 아끼고 있으며, 그리고 봄바람이 불면 초록의 마법을 펼쳐낸다고 말합니다. 움직이지 않지만 그 안에 생명과 마법, 그리고 우주의 신비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표현입니다. 그것은 자신을 스스로 바꾸는 능력 또한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