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마지막 명반... 일본 아니 아시아 음악에서 영원히 빛날 보석같은 존재.. 스핏츠...
하치미츠 앨범을 뛰어넘을 앨범이 나왔다.
20여년이 지난 2013년에서야...
호소미치 카케루 사이코오노 야세~슈니.... (야세~노 포루~카)
미쳐버릴것만 같은 군무... 아이리쉬 휘슬... 마약보다 더 중독적이다...
존재하는 자체만으로도 감사한데.. 벼락같은 이 앨범의 명반배출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