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프랑스 영화 가장따뜻한 색 블루,
소설은 잇는지 모르겟는데 그래픽노블이 있어서 한번 읽어봤다.
유럽감성뿜뿜... 배경이 1990년대 중반인데, 그때는 마냥 자유분방하고 개방적일 것 같은 프랑스도
지금보단 보수적이었나보다.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도 있구.. 또 아무리 프랑스라도 우리 한국처럼 부모님세대와의 갈등 ㅎㅎ
그래도 두 여자의 사랑이 압권이다.
두고두고읽을거구, 영화도 얼른 봐바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