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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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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것은 부자들이 누리는 편안한삶, 그리고 원하는것을 할 수 있는 능력, 행복한 가정, 남들이 바라보는 시선, 지위, 권력 등이 있을 것인데,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으며 우리는 왜 부자가 되지 못한것일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책을 소개하고자한다.   이전에 젊은 부자라는 책을 통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셨고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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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것은 부자들이 누리는 편안한삶, 그리고 원하는것을 할 수 있는 능력, 행복한 가정, 남들이 바라보는 시선, 지위, 권력 등이 있을 것인데,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으며 우리는 왜 부자가 되지 못한것일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책을 소개하고자한다.

 

이전에 젊은 부자라는 책을 통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셨고 많은 공부를 하게 만들었던 박종기님의 신작인 마이너스 가계부 탈출 프로젝트 - 부자들의 가계부 라는 책이다. 이 책은 재테크는 방법이 아니라 실천이라는 저자의 말대로 바로 사용해 볼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저자가 제시한 7단계를 차근차근 실천한다면 그동안의 잘못된 습관을 없애고 저축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으며 앞으로의 미래에 자신의 달라진 재정상태를 볼 수 있을 것이라도 말한다. 재정상태를 파악하고 ABC가계부를 통한 낭비지출을 찾아내어 돈의 흐름을 명확하게 만들 수 있다. 대출이 있을 경우에는 대출상환계획이 우선되어야 할것이며 재테크의 기본인 종자돈 모으기에도 원칙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내집마련을 통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주택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 설명한다. 그리고 미래를 위한 자립금과 노후자금을 마련하도록 계획을 짜야 한다. 마지막으로 고정수입외에 추가수입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 설명하며 마무리가 된다. 이것이 저자가 말한 재정관리 7단계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점일 것이다. 기존의 서점에 나와있는 책들은 계획을 세우기에만 급급한 점들이 많이 보였었는데 이책은 내가 직접 바로 실행해 볾으로서 새로운 느낌을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모으는것이 중요하겠지만 낭비지출을 없애는 ABC가계부는 우선지출을 성격에 따라 네가지로 구분하게 되는데 꼭 필요한 것은 A로 필요한 것은 B로 그리고 있으면 좋은 것과 없어도 되는 것은 묶어서 C로 구분하여 낭비되는 지출을 줄이도록 하는 가계부이다. 아마도 이런 습관을 통하여 새고 있는 돈들의 양을 확인하면 깜짝 놀랄 것이다.

 

하우스 푸어라는 말을 자주 들어봤을 것이다. 집은 가지고 있으나 대출원금과 이자 갚기에 급급해 가난에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형태를 일컫는데 대출에도 상환 순서를 정하도록 하고 있다. 대출이 여러곳에 있을 경우 적은 금액부터 갚아나가며 대출이자가 높은 순서대로 우선순위를 정한다. 그리고 청약저축처럼 반드시 필요한 저축 외에 남은 돈은 대출 상환으로 쓰도록 한다.

 

종자돈은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종자돈은 한곳에 몰아서 넣어야 하며 금리보다는 가까운 은행을 찾도록 권하고 있다. 그것은 이자보다 비용이 더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확한 계획과 실천이다. 저자는 5년동안 1억을 기준으로 말하고 있다. 종자돈이 마련되었다면 내집마련이 우선이 되는데 연령별로 부동산 마련 계획을 달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은퇴를 위한 노후자금인데 오피스텔, 즉시연금, 월지급식 펀드, 주택 연금 등이 해당될것이다.

l*******b 2013.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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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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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는 비결이 뭘까? 이 책에서는 재테크에 대해서 한 가지만 명심하라고 말한다. "재테크는 방법이 아니라 실천이다." 이제까지의 가계부는 버리고 이 책에서 알려주는 ABC 가계부로 시작해보자. 따로 가계부를 준비할 필요없이 책을 읽으면서 책에 직접 적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어떻게 가계부를 적을지 막막한 사람들을 위해서 김혜은 씨 부부가 실천해가는 과정을 따라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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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는 비결이 뭘까?

이 책에서는 재테크에 대해서 한 가지만 명심하라고 말한다.

"재테크는 방법이 아니라 실천이다."

이제까지의 가계부는 버리고 이 책에서 알려주는 ABC 가계부로 시작해보자. 따로 가계부를 준비할 필요없이 책을 읽으면서 책에 직접 적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어떻게 가계부를 적을지 막막한 사람들을 위해서 김혜은 씨 부부가 실천해가는 과정을 따라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직까지 머니 세미나와 같은 프로그램을 참여해 본 적이 없다. 근래에 전문가의 상담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은 있지만 선뜻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책 덕분에 우리 집 재정 관리를 스스로 해보는 기회가 생긴 것 같다.

이 책은 7단계 재정관리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1단계는 재정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기본이다. 재정 현황표를 작성하려면 가족 구성원의 이름과 현재 나이를 적고 예상 은퇴 나이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은퇴 나이를 기준으로 남은 기간을 산정해야 앞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간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재정적 목표 설정이 가능하다. 재정 상태는 자산과 부채 현황을 나누어 적어나간다.

2단계는 ABC 가계부를 쓰는 것이다.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현금 등의 구분 없이 매일 지출한 내역과 금액을 적는데 반드시 두 달간 써야 낭비성 지출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실제로 머니 세미나에 참석한 사람들이 2단계를 충실히 실천하여 불필요한 지출을 줄였다고 한다.

3단계는 대출을 갚는 단계이다. 대출 상환 순서는 대출 이자가 높은 순서대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대출이 여러 곳에 있으면 적은 금액부터 갚는다.

4단계는 종잣돈을 모으는 단계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반드시 3단계를 완료한 뒤에 4단계로 가야 한다는 점이다. 대출이자가 적다고 해도 빚이 남아 있으면 돈을 모으기 힘들다. 종잣돈을 모으는 세 가지 원칙이 있다. 첫째는 종잣돈은 한곳에 몰아서 넣기, 둘째는 금리를 따지기보다는 가까운 은행을 찾기, 셋째는 5년 동안 1억원을 모으기다. 5년 동안 1억 원을 모으려면 매달 150만 원씩 저축해야 한다.

5단계는 내 집 마련 단계이다.

6단계는 자녀의 미래를 위한 자립금과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7단계는 현재의 고정적인 수입 이외에 추가소득을 창출하여 수입을 늘리는 것이다.

<부자들의 가계부>를 읽으면서 그동안 막연하기만 했던 재테크가 ABC 가계부라는 구체적인 실천법으로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됐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소망이 아니라 어떻게 낭비 지출을 줄이고 실질적으로 돈을 모아 부자가 될 수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실천하는 과정을 배운 것 같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가계부를 써라!

기회가 된다면 머니 세미나도 꼭 참석해보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3.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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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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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가계부> 박종기 저, 청림출판 펴냄.이 책은 <부자통장>의 저자이자 '부자 전도사'로 유명한 머니 트레이너 박 종기 씨의 재테크 노하우가 담긴 실천 다이어리이다. 마이너스 가계재정 상태인 맞벌이 부부의 이야기를 따라 읽어가면서 나의 재정상태도 기록해 볼 수 있도록 내용이 잘 구성되어 있다. 또 재정관리 시 체크해야 할 1단계부터 7단계까지의 재테크 노하우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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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가계부> 박종기 저, 청림출판 펴냄.

이 책은 <부자통장>의 저자이자 '부자 전도사'로 유명한 머니 트레이너 박 종기 씨의 재테크 노하우가 담긴 실천 다이어리이다. 마이너스 가계재정 상태인 맞벌이 부부의 이야기를 따라 읽어가면서 나의 재정상태도 기록해 볼 수 있도록 내용이 잘 구성되어 있다. 또 재정관리 시 체크해야 할 1단계부터 7단계까지의 재테크 노하우가 실제 사례를 통해 아주 쉽게 설명되어 있다. 글로 읽고 마는 재테크 책이 아닌 바로 직접 써 볼 수 있도록 실천을 유도하는 친절한 책이다. 그동안 가계부를 쓰다가 중단한 경험이 있는 독자들에게 저자가 알려주는 ABC 가계부를 써 보도록 적극 추천한다. 책을 끝까지 읽으니 저자에게 일대일 재테크 상담을 직접 받은 느낌이 든다. 부자가 되는 첫걸음을 실천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w******n 2018.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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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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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가계부 탈출 프로젝트 부자들의 가계부를 읽고 현재의 많은 직장인들은 마이너스 인생을 살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위한 방안을 7단계로 나누어서 저자는 설명해 주고 있다. 흔히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은 가계부 쓰는 방법과 대출 상환 종잣돈 모으기등에 대한 긴 설명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독자들의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 가계부 쓰기에서는 한달 동안의 지출을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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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가계부 탈출 프로젝트

부자들의 가계부를 읽고

현재의 많은 직장인들은 마이너스 인생을 살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위한 방안을 7단계로 나누어서 저자는 설명해 주고 있다.

흔히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은 가계부 쓰는 방법과 대출 상환 종잣돈 모으기등에 대한 긴 설명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독자들의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

가계부 쓰기에서는 한달 동안의 지출을 ABC 3단계로 나누어 관리하고 다달이 지날수록 C단계의 최소화를 할수 있도록 설명과 함께 가계부가 있는 형식이다. 그 외에도 나의 자산 현황 파악하기 대출 상환하기 종잣 돈 모으기 또한 독자들이 이해하고 익히기 쉽게 직적 써보는 내역서를 첨부하고 있다.

기존 책들이 익히기만을 강조할 때 이 책은 실제로 몸으로 행하면서 익히도록 구성되어져 있다.

그 외 대출 상환후 자산을 불리는 방법과 노후를 대비하여 월급외 다른 수입원을 찾아야 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다.

하지만, 가장 아쉬운 것은 전체적으로 깊이가 얇다는 것이다.

책의 구성 자체가 실제써보는 내역서가 너무 많다보니 이론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조금 적은 감이 있다.

덕분에 책을 읽는데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다본뒤 책꽂이 행이 되는 책은 아니다

앞에서 얘기한 것처럼 실제로 가계부를 써야 하니 2달은 독자가 가까이 두고 부자들의 가계부를 익혀야 한다.

사회생활을 갖 시작한 초보직장인에게 재테크 입문용으로 적당해 보이는 책인 것 같다.

b*****4 2013.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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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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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다. 표 같은 것이 좀 더 잘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페이지를 채우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 글을 참 재미있게, 쉽게 쓰는 사람이다. 이 책은 맞벌이 가정에 맞춘 재정관리를 해준다. 외벌이 가정이 공감하고 따라할 수 있는 재정관리는 왜 안 실었을까... 외벌이는 가망이 없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책에는 임팩트가 있어야 하니까.. 이 책을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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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다.

표 같은 것이 좀 더 잘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페이지를 채우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

글을 참 재미있게, 쉽게 쓰는 사람이다.

이 책은 맞벌이 가정에 맞춘 재정관리를 해준다. 외벌이 가정이 공감하고 따라할 수 있는 재정관리는 왜 안 실었을까...

외벌이는 가망이 없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책에는 임팩트가 있어야 하니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똑같이 준비할 수 있겠다라는 사람은 과연 몇 명일까 생각이 든다.

저자는 지금은 재테크의 시대가 아닌 재정관리의 시대라고 한다. 

김예은씨 부부의 실천한 7단계 재정관리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1단계는 재정상태부터 파악 단계

2단계는 ABC가계부 쓰면서 현금흐름 파악 단계

3단계는 대출상환계획 세우기 단계

4단계 종잣돈 모으기 단계

5단계 내 집마련 단계

6단계 자녀 미래를 위한 자립금과 노후자금 마련 단계

7단계 고정적인 수입 외에 추가 수입을 올리기 위한 준비 단계

ABC 가계부는 약간 획기적인 느낌이 많이 들었다.

후반의 단계로 가선 약간 뜬구름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술술 잘 풀리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나... 하는 그런 느낌...

우리 집 재정 현황표 작성 요령에서 배운 점은 자녀의 경우 대학 진학까지 남은 기간을 계산해보면 자립금 및 학자금 마련에 필요한 저축액을 예상할 수 있다는 것...

우리 나라 사람들의 평균 자산은 30대는 2억 5천만원, 40대는 4억 2천만원, 50대는 5억 9천만원이라고 한다.

평균치를 따라가려면 저축을 많이 늘려야겠다. 가계 부채가 많다고 하지만 마트에 가면 사람이 바글바글 한 것을 보면 딱히 그렇게 느껴지지도 않는다. 참 돈 잘쓴다 라는 생각이 든다. 물건에 대한 마음을 비우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

지출관리에 성공하려면 꼭 필요한 곳에 돈을 쓰는 습관을 들여 자신의 가계에 적합한 규모로 생활비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한다. 두세 달 가령 관리를 하면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초등학교 6학년 이하의 자녀가 있다면 증권사의 적립식 펀드를 추천한다고 한다. 매달 꾸준히 5년 이상 납입한다면 은행 이자 이사으이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s생명 아이사랑학자금 저축보험이 나와 있는데 비과세, 복리 상품이라고 한다. 그 부분에 대해 잘 알아봐야 겠다.

끝으로 갈 수록 머리가 아픈 건 사실이다... ㅋ

k***2 2013.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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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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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재테크의 필요성은 알지만  막상 '어떻게'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막연하고 아득한것이 사실이다.    이 책 '부자들의 가게부'는 ' 마이너스 가계부 탈출 프로젝트'라는 부제처럼 열심히 살아도 늘 빚에 쪼들리며 살고 있는 서민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해서 알아두어야 할 내용과 조심해야 할 내용을 통해 재테크의 기본기를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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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재테크의 필요성은 알지만  막상 '어떻게'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막연하고 아득한것이 사실이다.  

 이 책 '부자들의 가게부'는 ' 마이너스 가계부 탈출 프로젝트'라는 부제처럼 열심히 살아도 늘 빚에 쪼들리며 살고 있는 서민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해서 알아두어야 할 내용과 조심해야 할 내용을 통해 재테크의 기본기를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산현황 파악하기. 가계부 쓰기, 대출 상환, 종잣돈 모으기, 내집마련계획세우기, 자녀 자립금 및 노후자금 마련하기, 추가 소득을 창출하기 위한 자기계발 등 재정관리7단계를 제시하고 있다. 

 

이책은 특히 모으고 싶으면 새는 것부터 줄이라는 내용은 알뜰한 지출도 무시못할 재테크의 방법이란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재테크의 목표를 자신의 형편과 환경에 맞게 세우는것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것은 지출의 관리다. 꼭 필요한 이상으로 자산이 세어나가고 있다면, 부를 축적하려는 노력은 허사가 된다. 나의 소득에 대비해서 지출을 잘 관리해야만 원하는 재무 목표에 한 걸음 더 빨리 다가갈 수 있는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돈이 생기면 바로 원하는 소비를 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해준다. 돈이 생기면 소비가 아니라 저축을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나의 소득에 대비해서 지출을 잘 관리해야만 원하는 재무 목표에 한 걸음 더 빨리 다가갈 수 있는 것이다. 이 부분은 적은것이라고 대수롭지않게 지나치던것들을 아끼는 것만으로도 많은 금액을 절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지금까지의 생활태도를 다시한번 되돌아보며 반성하게 만든 내용이다. 

 

보통 돈이많은사람들이 일반인과 다른이유는 돈쓰는법에 차이가 있다고한다. 돈이많은사람과 그렇지못한사람과는 종이한장차이라고한다.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하지만 모두가 부유해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매일을 전쟁같이 살아도 통장 잔고는 좀처럼 늘지 않고, 항상 버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많은 것 같다. 언제까지 이렇게 돈 버느라 전전긍긍하며 돈의 노예처럼 살아야 할까? 


누구는 재테크에 미치라고도 하고, 누구는 재테크 독하게 하라고 한다.  하지만 실질 금리 마이너스 시대에 저축으로 목돈을 마련한다는게 쉽지만은 않은것 같다. 그렇다고 절망만을 할 수도 없으니 효율적인 재정관리를 위해 지금부터라도 저자의 충고처럼 7단계의 내용들을 차근차근 실해해 보고자 한다.

k****0 2013.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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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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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과연 어떤 가계부를 사용할까? 그들도 역시 한 사람이요 그들도 우리와 같이 24시간을 사용하면서 살아가는데 누구는 많은 부귀와 명예 부와 권력을 가지고 누구는 서울역에서 신문지한장을 덮고 자야하는 실정 과연 어떤 삶을 살고 어떤 계획속에서 살아가기때문일까? 그들은 어떤 대차대조표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까 궁금했습니다. 몸은 정상인데 물론 정신적인 문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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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과연 어떤 가계부를 사용할까?

그들도 역시 한 사람이요 그들도 우리와 같이 24시간을 사용하면서 살아가는데 누구는 많은 부귀와 명예 부와 권력을 가지고 누구는 서울역에서 신문지한장을 덮고 자야하는 실정 과연 어떤 삶을 살고 어떤 계획속에서 살아가기때문일까?

그들은 어떤 대차대조표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까 궁금했습니다.

몸은 정상인데 물론 정신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어떤 생각으로 부자와 가난한 자의 삶을 조명해보고 내 자신과 조명을 해 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이 책 속에서 저의 주관적인 생각과 아울러 복지 행정을 하는 한 사람의 공직자로서 대상자들의 사고방식을 통하여 생각을 읽어보고 비유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1. 먼저 빚을 청산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워라

 - 먼저 내가 갚을 빚이 얼마인가를 계획하고 자기 자본을 만들어라

 

2. 계획을 세우고 종자돈을 만들어라

 - 어느 누구나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다 그런 말을 합니다.

그러나 이런 말은 알고 인정하는데 쉽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백만원 만들기는 어렵지만 백만원이되면 이백은 별로 어렵지 않다는 점 이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3.종자돈을 만들면 파이프라인을 계획하라

파이프라인이란 돈이 돈을 버는 재테크, 돈이 돈을 낳는 복리이자를 따져보고 계획하라는 것입니다.

이말도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기위해 힘들고 고난의 길이지만 고난의 길이 끝나간다면 그다음은 평탄한 길이 나오는 법이지요

 

정말 이 책을 읽어가면서 실전하고 연습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 좋았고 정말 필요한 것입니다.

처음에는 힘이 들고 어렵지만 반복하다보면 어느날 내 자신도 부자의 가계부를 얻는 다는 것입니다.

정말 귀하고 너무나 소중한 책이었고 다른 어떤 것보다 값진 제테크의 한 면을 그을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3.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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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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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한 평에 천만 원이 넘는 형국에 부자의 꿈을 품고 재테크 시장에 온몸을 내던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학의 재테크 동아리가 하나둘 생기는 것만 보아도 재테크가 ‘대국민적 부자 되기 신드롬’으로까지 치닫고 있는 현실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부자의 실상은 어떤 모습이고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는 걸까    나는 부자가 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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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한 평에 천만 원이 넘는 형국에 부자의 꿈을 품고 재테크 시장에 온몸을 내던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학의 재테크 동아리가 하나둘 생기는 것만 보아도 재테크가 대국민적 부자 되기 신드롬으로까지 치닫고 있는 현실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부자의 실상은 어떤 모습이고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는 걸까 

 

나는 부자가 되기 위해 기획부동산의 말만 믿고 강원도 까지 발품을 팔며 투자를 했다가 엄청난 손해를 봤다. 또한 은행에 적금을 들었다가 중간에 해지하므로 많은 손해를 봤다. 부자가 되기 위해 스스로 구체적으로 그려보지 않고 외부에서 그려놓은 부자의 허상만을 좇을 때 재테크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된다. 혹은 그런 부자 따윈 나와 상관없다며 돈 문제에 초연한 척 대책 없이 살기도 한다.

 

이 책은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머니 트레이너 경제 및 재정관리 교육 전문기관인 머니앤리치스 대표로 있으면서 돈을 다루고 관리하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을 전수하고 있는 저자 박종기씨가 부자 통장젊은 부자등 전작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이 한 푼 두 푼 모아 경제적 고충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재테크 노하우를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실전 재테크 다이어리다.

 

저자는 경제 및 재정관리 교육 전문가로 10만 명이 넘는 수강생에게 돈을 다루고 관리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전수해오면서 사람들이 재테크에서 놓치고 있는 것을 짚어주고 재테크는 방법보다는 실천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이 책은 저자의 머니세미나를 수강하면서 재정관리를 받았던 30대 맞벌이 부부의 실제 사례를 참고하여 독자들이 직접 다이어리를 작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계별로 제시된 과제를 완수해가다 보면 누구나 재정 상태가 놀랍게 개선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내 돈을 투자해서 원금보다 더 많은 이익을 낼수록 재테크를 잘 해야 한다. 과거에는 금리가 높아서 별다른 투자 수단을 찾지 않아도 아껴 쓰고 은행에 부지런히 예적금을 하는 것만으로도 목돈을 충분히 만들 수 있었고 이 돈으로 아파트나 땅에 투자하면 더 큰 이익을 낼 수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사상 초유의 저금리 시대이다. 과거처럼 은행의 예적금을 통하여 만족할 만한 이익을 내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은행에 돈을 넣어도 물가상승률을 제외하면 원금이상의 수익을 내기 어려운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가계부를 작성해가며 낭비성 지출이 없는지, 보험 가운데 중복된 상품은 없는지, 부채는 어떻게 상환할 것인지, 자녀 교육비와 노후 준비 사이의 균형은 어떻게 찾을 것인지 등 7단계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서 제시되고 있는 부부의 예시를 참고로 하여 다이어리의 빈칸을 날마다 채워가다 보면 어떻게 지출을 줄여야 할지 저축은 얼마나 해야 할지 깨달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모든 분들이 부자 되는 꿈에 한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h*******0 2013.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들의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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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시기는 빨라지고 기대수명은 늘어가고 백세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비법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적게 쓰고 모은다는 진리를 말해주고 있지만 읽다보면 맞아 정말 이렇게 살아야 겠어라는 생각을 들게끔 해주는 힘이 있다. 실천할 수 있게끔 여백을 많이 두어서 직접 가계부처럼 항목별로 써볼 수 있어서 더욱 좋다. 혜은이라는 주부의 이야기를 통해서 남편과 함께 맞벌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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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시기는 빨라지고 기대수명은 늘어가고 백세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비법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적게 쓰고 모은다는 진리를 말해주고 있지만 읽다보면 맞아 정말 이렇게 살아야 겠어라는 생각을 들게끔 해주는 힘이 있다. 실천할 수 있게끔 여백을 많이 두어서 직접 가계부처럼 항목별로 써볼 수 있어서 더욱 좋다. 혜은이라는 주부의 이야기를 통해서 남편과 함께 맞벌이를 하고 있지만 늘어만 가는 대출빚과 좀처럼 늘지 않는 저축에 대해서 저자는 쓴소리와 함께 흥미롭게 이 부부의 멋진 앞날을 설계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어떤 사람들의 대화를 보자. ELT라는 걸 해보라고 경제상식과 경제상품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뽐내지만 아무것도 없어 보이던 상대방이 집이 두채에 저축액은 부인것까지 합치면 5억은 될거라는 대답에 기가 죽는다. 자네는 아직 전세이지? 라는 물음에도 대답을 할 수가 없다. 이처럼 어떤 상품보다는 실소비를 줄이고 저축액을 늘리는 데에는 장사가 없다는 사실을 희화적으로 들려준 것이다. 그렇다면 마이너스 가계부를 탈출하는 요목조목은 무엇일까. 이 책을 읽노라면 고개를 끄덕이게끔 여러가지를 알려준다. 지출 관리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저자의 강한 조언은 다시금 공돈이 생겼다고 혹은 이 나이에 명품백 하나 정도는 생일에 사야지 라고 생각하는 하지만 그 가방을 손에 넣는 순간 그토록 가지고 싶었던 열망은 사라지고 장롱신세가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어떤 것이 삶의 질에 필요한 것인지 꼭 필요한 지출이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끔 만든다.


혜은이라는 주부를 위해서 알토란같이 짜준 가계부는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고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돈 때문에 늘 싸움이 끊이지 않는 부부, 아이는 커가는데 너무 자질구레한 쓸데없는 것까지 아이를 위해서 소비하는 것은 아닌지 쓰는 것도 없는데 왜 늘 통장에 잔액이 없는지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는 것이 바로 부자가 되는 법이라는 사실을 깨우친다. 커피값부터 병원비까지 세세하게 항목을 적다보면 낭비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가계부 쓰는 법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다음에 사도 되고 당장 안 사도 되는 것, 어떤 주부들은 이 방법으로 가계부를 썼더니 당장 140만원의 소비를 한달에 줄일 수가 있었다고 한다. 엄청나지 않은가? 얼마를 벌던 그만큼 소비를 해버린다면 의미가 없다. 특히 은퇴후의 노후대비에는.. 지금부터라도 어떤 소비를 현명하게 해야하는지 하지 말아야 하는지 깨닫고 노후를 대비해서 계획적으로 소비하고 저축을 시도해야겠다. 이 같은 ABC 가계부를 잘 써서 종잣돈을 마련했다면 집을 사던지 재테크를 하라고 하는데 굳이 집이 필요없고 전세집만 살겠다 라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 그것은 개인의 성향으로 두어야 할 것 같다. 집값이 떨어지고 재산세만 소비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깡통주택들이 속출하므로 전세만으로 전전하는 것도 위험하다. 어쨌든 종잣돈을 모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다. 부자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나만의 가계부를 쓰면서 소비를 줄인다면 나도 작은 부자는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h*****o 2013.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