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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교실! 공감이라는 말은 요즘 핫 한 키워드이다. 마음의 어려움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처방약으로 최고의 방법이 잘 들어주고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며 이해하는 것. 바로 공.감.이다. 학교 교실을 생각하면, 단체생활, 획일화, 집단주의, 몰개성.. 튀면 안되는..그런 딱딱하고 답답함이 느껴진다. 그런데.. 공감교실이라니!! 듣기만해도 훈훈한 느낌이 마음에서 몽글몽글 올라온다:) 초등학급, 중등학급, 특수학급 3곳의 공감교실 가꾸는 방법을 소개한 공감교실! 교실별 특징을 살려, 어떻게 교실을 가꿀 수 있는지 배워 봅시다♡ 초등♡공감교실 무겁지 않은 분위기로 아이들의 감정을 파악하고, 표현하는 방법들을 적용해요! 아이엠그라운드 ~~자기소개 대신 감정소개 놀이도 하고 감정 카드를 이용해 다양한 감정도 배울 수 있어요! 초등학급은 학부모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니 학부모를 만날 때도 감정적인 공감을 베이스로 깔고 만난다면 아이에 대한 문제점 지적보다는 부모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훈훈한 상담시간이 될 수도 있겠어요:) 중등♡공감교실 초등보다는 좀 더 몸과 마음이 커진 중등아이들과 가꾸는 공감교실은 초등보다 더 재미있어보이는 프로그램도 활용해요!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그 안에서 발생하는 갈등도 잘 해결하여 건강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공감교실을 가꾸는군요:) 특수♡공감교실 발달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지내는 특수학급을 공감교실로 가꾸려면~?! 일반 교실보다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서로의 감정과 마음을 나누는 일이 쉽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조금씩 노력하며 나아간다면 아름다운 공감교실로 가꿀 수 있겠어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직접 해 볼 수 있는 활동지까지 있으니 학교에서 바로 시행해 볼 수 있겠어요! 공감교실이 많아지면, 이렇게 따뜻한 공감교실에서 마음 따뜻한 아이들이 많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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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고 있으면 10대 아이들이 참 무서울 때가 많아요. 아무렇지 않게 범죄를 저지르고도 촉법소년이란 이유로 처벌받지 않는다는 걸 이용해 먹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뭐가 잘못되었을까 생각해 보면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떨어져서가 아닐까 고민하게 되는데요. 그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시도하는 교사를 위한 길라잡이 가나북스 <공감교실 어떻게 가꿀까?>라는 책이 나왔네요. 이 책은 '마음리더십, 감수성훈련, 공감교실' 강의와 교육으로 교사들의 고민해결을 돕고 있는 김창오 선생님과 사회선생님으로 사시다가, 교육전문직으로 살기 시작한 추주연 선생님 특수교사 성영미 선생님, 매번 흥미가 바뀌었다가 공감교실을 만나고는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는 홍석연 선생님께서 쓰신 책입니다. 이 책은 총 3파트로 나뉘어 공감교실 초등, 공감교실 중등, 공감교실 특수로 구성되어 있네요. 각 해당 학년 선생님들이 필요한 부분들을 찾아보면서 공감교실을 위해 노력하면 좋겠네요. 책은 이렇게 어떤 상황에서 이런 활동을 하면 좋은지, 그리고 준비물은 무엇인지, 어떤 식으로 진행하면 되는지, 유용한 팁과 진행에 필요한 학습지나 목록 등을 제시해 주고 있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게 도전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에고그램 검사지 같은 검사지가 제시되어 있기도 하구요. 활동지도 있기 때문에 이런 활동을 해 보아야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바로 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 선생님들이 교실에서 활용하면 참 좋겠다 싶어요. 특히 학교에서 말 안 듣는 학생들을 지도 하는데 가장 애를 먹는 것도 선생님들이시니 이 책을 통해 하나하나 활동을 해 나가면서 공감교실을 가꾸어나가다 보면 선생님도 학생들도, 그리고 사회도 행복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뒤표지에 있는 이 말이 참 기억에 남네요. "배움은 관계 위에 춤춘다"
배움은 자기 삶의 경험과 연결되고 삶으로 확장될 때 촉진된다. 아이들과 선생님이 행복해져서 정말 진정한 배움을 얻는 교실을 꿈꾸면서 많은 선생님들이 이 책을 만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 꿈녀 카페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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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추주연, 홍석연, 성영미, 김창오 * 출판 / 가나북스
♥ 공감교실 어떻게 가꿀까? ♥
나는 병원에서 근무를 하다가 전직을 했다 방과 후 교사로 3곳의 초등학교에서 여러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아이들의 말에 공감하고 소통할 줄 아는 따뜻한 교사가 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어려웠다 이 책은 나에게 필요한 길잡이가 되어줄 지침서가 될 것이다
10년간 학급을 공감 교실로 가꾸기 위해 다양하게 연구하고 실천해 온 저자들이 집필한 "공감교실 어떻게 가꿀까?"라는 책♥ 담임교사뿐만 아니라 학생을 대상으로 수업을 하는 교사들에게도 아주 유익하게 다가올 것이다
* 책의 목차 * PART 01 ~ 03 초등학교부터 중등학교 그리고 특수학급, 통합학급까지!
공감 교실을 가꾸기 위한 수많은 활동들이 소개된다 준비물과 활동의 흐름, 그리고 꿀팁까지 아낌없이 대방출!! 덕분에 공감 교실이 낯선 신규 교사들도 활동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
예시로 실린 각 활동지도 정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단순히 활동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 수용과 피드백을 통해, 더 나은 공감 교실을 가꿀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준다
코로나로 방과후수업도 줄었고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면서 아이들과 소통에 어려움이 느껴졌는데 이제 수업도 다시 재개했고 그리웠던 아이들을 만나니 더 애틋하고 책임감이 생겼다 수업에 대한 열정도 가득해졌고!!
나도 이 책을 벗 삼아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공감 능력이 좋은 교사로 성장 하고 싶다 그렇게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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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친절한 책. ‘활동목적, 활동준비, 활동과정, 학습지’를 명확하게 제시해주는 책이예요. 교육 현직에서 여러 아이들을 만나본 노하우들이 충분히 녹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심지어 1년동안 목차 순서대로 쭉~ 학급운영을 하면, 누구나 공감교실을 만들 수 있게 해놓은 책! 중등 교육과정에 관심이 많아서 꽂혔던 부분이예요. ‘불편한 마음 표현하기’. 사실 단체 생활과 교우관계가 힘들어지는 부분이 불편한 마음을 끌어간고서 해소하지 못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이런 불편함을 공식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건 정말 현명한 활동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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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교실 어떻게 가꿀까? : lalilu 이 책은 ‘따뜻한 성장공동체 공감교실’을 지향하는 책이다. 책의 표지는 ‘시도하는 교사를 위한 길라잡이’라는 내용을 함께 전한다. 아이 4명이 신나게 점프하는 듯한 그림과 함께 이 책을 지은 4명의 저자 이름이 공개 되어 있다. 여는 글을 시작하는 첫 문장은 바로 “이 책은 학급을 따뜻한 성장의 공동체, 공감교실로 가꾸려는 교사를 위한 것이다”였다. 이 책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두 방향이 바로 ‘따뜻한 성장’이며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공동체 또는 공감교실’을 가꾸는 것이다. 과연 우리는 이 두 마리의 토끼를 어떻게 잡을 수 있는 것인지 이 책을 통해 그 도움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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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진입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전 전공 특성상 대부분 중고등학생들을 접하는 경우가 많지만 작년에는 급하게 초등학교에 투입되서 잠깐 수업을 하며 학급운영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되고 어떻게 하면 자율적이고 서로 이해하는 관계형성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어요 나이가 어릴수록 상대에게 특히 어른들 언행에서 영향을 많이 받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맘에 <공감교실 어떻게 가꿀까?> 만났어요!
<공감교실 어떻게 가꿀까?>는 기존의 교육학이론만으로는 해결하기 힘들던 문제들을 성장공동체라는 카테고리를 바탕으로 학급의 1년 살이 흐름 따라, 자기소개부터 시작해, 학급가치 설정, 학부모 상담, 갈등해결 등의 여러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활동지 등 함께 소개하는 만큼 아직 미숙한 교사 매너리즘에 빠진 교사 등 공감교실을 만들고 싶은 선생님을 위한 신간도서
<공감교실 어떻게 가꿀까?>는 초등교사, 사회과교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테지만 중등과 특수학급 통합학급에서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소개되어 있었는데요♪ 교과에 따라서는 성장공동체 공감교실을 변형해서 필요에 따라서 바꿔도 좋을 듯! 뭐니뭐니해도 아이들이 앞으로의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 타인과의 관계형성이란 문제를 교실에서 미리 경험하는 게 중요! <공감교실 어떻게 가꿀까?> 함께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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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직업적으로 아이들과 소통에 많은 도움이 될까 싶어서 읽게 되었다. 아이들과 교사의 공감, 아이들간의 공감이 잘 이루어질 때 그 교실은 행복한 교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면에서 '공감교실 어떻게 가꿀까?'제목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공감교실을 만들기 위해 이 책에서는 여러 활동들을 소개하는데 초등/ 중등/ 특수학급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나는 나에게 해당하는 초등부분만 읽어 보았다.
첫 번째 활동으로 마음리더십 자기소개가 나온다. 나도 첫날은 교과서 진도를 안 나가기에 아이들에게 나와서 자기소개를 간단히 하고 들어가라고 그러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들에게 심리적으로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 모르는 바는 아니다. 그런 면에서 소개된 활동은 새 학년 첫 날 아이들에게 부담을 많이 내려놓게 한다. 꼭 만남의 첫 날이 아니더라도 기분 말하기는 수시로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 날의 기분을 나타내는 기분판을 교실에 만들어 놓았었는데 아이들이 장난식으로 해서 며칠 하다가 치워버린 경험이 떠오른다. 아이들에게 기분을 말하게 하고 수용과 피드백 활동을 하면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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