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 고양이 2》를 읽고 나의 인생작인 《시간 고양이》시리즈! 시간 고양이 1부터 5까지 모두 읽은 나는 이 대회를 보자마자 《시간 고양이》시리즈로 쓰기로 마음먹었다. 그렇기에 가장 재밌고 인상적이었던 2권을 써보기로 하였다. 《시간 고양이》시리즈는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주는 시리즈이다. 나는 《시간 고양이 2》를 읽으며 나는 환경을 중요시하고 있었는지를 돌아보게 해주었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내가 쓰고 있는 에너지는 어디에서 왔는지조차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물론 발전소에서 에너지를 만든다는 것쯤은 알고 있다. 하지만 그 에너지를 생산하는 과정과 그 과정으로 인해 얼마나 작고 큰 영향을 미칠지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혹시나 나의 방을 환하게 밝혀주고, 휴대전화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해 다른 생물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가도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내용이었다. 거의 모두가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시간 고양이》는 잊고 있던 환경 문제를 일깨워주는 디딤돌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별것 아니라고 생각할 곤충과 벌레들에게도 피해를 미칠 수 있다는 경각심을 키워 주는 책이 《시간 고양이 2》인 것이다. 작가가 《시간 고양이 2》를 쓰는 데 영감을 얻은 '벌'. 특히 꿀벌은 인간의 욕심과 편리함을 위해 알게모르게 사라지고 있는 존재이다. 하지만 '벌이 멸종되면 2년 안으로 인간도 멸종한다'라는 설이 있을 정도로 벌은 인간에게 중요한 존재이다. 이 책에서 나타난 나비의 유전자가 변형되어 나타난 '살인나비'가 사람들을 위협하였듯, 지금처럼 편리한 삶을 위해 다른 생물을 위험에 빠트리는 건 좋은 선택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소장이 '코스모나이트'라는 유전자를 변형하는 광석을 이용해 생태계를 어지럽혔지만, 어쩌면 우리의 무관심이 코스모나이트보다 더 무서운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난 앞으로 환경을 중요시 생각하고, 자연에 대해 호기심을 가질 것이다. 내가 《시간 고양이 2》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 이유는 주인공 '이서림' 덕분이다. 서림은 과학을 좋아하는 학생인데, 전에 타임머신을 타본적이 있기도 해서 책에는 과학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곤 한다. 나도 과학자를 꿈꾸는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이기에 서림의 생각을 다 따라가진 못해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다. 나는 《시간 고양이 2》를 읽으며 서림처럼 열심히 공부해서 과학자가 된 다음 생태계를 보호할 수 있게 도울 것이다. 감상문을 마치며, 앞으로는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어린이가 될 것이다. |
| 박미연 작가님과 박남 작가님의 시간 고양이 2권 살인 나비의 습격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조카도 재미있게 읽고, SF를 좋아하는 저도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주인공인 사람 서림과 고양이 은실이 시간 여행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에요 |
|
시간고양이 2편 리뷰입니다. 아이가 집 근처 인근 도서관에서 시간고양이 1편을 읽고 너무너무 재미있다며 뒷이야기가 궁금하다고 했는데 2편은 다른 분이 이미 대출하신 상태였어요ㅜ 부랴부랴 예스24에서 시간고양이 2편을 주문했고 다음날 새벽에 바로 도착해서 잘 읽었습니다. |
|
일단, 시간 고양이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설명해 보겠다. 책의 배경은, 2085년 즉 미래다. 책의 주인공은 이서림이고 기타 등장인물은 은실이(고양이), 리호, 소장 등이다. 이때는 어른들의 무분별한 자연환경 훼손으로 인하여, 동물들이 모두 사라진 상태다.내가 생각하기에 이 책의 어른들은 무척 이기적인 것 같다. 특히 심하게 자연파괴를 해놓고 나중에는 어쩔 수 없었다며 변명하는 것과 또, 자신들의 편의를 위해 동물들의 안전은 생각하지 않는 점에서 말이다. 어른들은 똑똑하면서 왜 이걸 모를까? 자연에게 남긴 피해는 부메랑처럼 언젠가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결국 나비의 유전자가 변형되어 살인 나비란 나비가 만들어지고 말았다. 이 나비의 가스를 마신 사람들이 줄줄이 죽어 나가기 시작했고, 이런 피해를 막기 위해 간 서림이의 부모님이 악독한 소장에게 붙잡히고 만다. 나는 서림이가 부모님을 구하러 갈 때, 무모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자기의 부모님도 감당을 못한 소장이라는 자를 어떻게 하려고...... 라고 생각했지만 서림이는 자기 부모님을 되찾기 위해서라면 두려울 게 없는 것 같았다... 사실, 소장의 진짜 계획은 코스모나이트라는 엄청난 에너지자원을 이용해 돈을 많이 벌려는 거였다. 코스모나이트란 먼 미래에 개발되는 물질인데, 소장이 타임머신을 이용해 40세의 서림이를 죽이고, 코스모나이트를 훔쳐 온 것이었다. 그리고 이 엄청난 에너지자원이 내뿜는 에너지가 나비의 에너지를 변형시킨 것이었다. 하지만 이 계획을 가만히 둘 수만은 없었던 서림이가 소장을 막고 미래를 지켜냈다. 이 부분에서 난 좀 어안이 벙벙했다. 어떻게 서림이가 소장을 막을 수 있었지? 천천히 책을 살펴보니 그때야 이해가 잘 되었다. 다음으로 서림이가 엄마, 아빠를 만났을 때 너무 가슴이 뭉클했다. 마지막으로 나도 이 책의 주인공처럼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목숨을 걸 수 있을까? 나는 못 할 것 같다. 이 부분에서 서림이가 얼마나 가족을 사랑하는지 알 수 있었고 용기가 얼마나 큰 성과를 이뤄낼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언젠가 나도 서림이처럼 용기를 내 볼 수 있겠지? 언젠가 나도 이런 용기를 내 볼 수 있는 모험을 해보고 싶다!
|
|
초1 시간고양이로 독서를 시작했어요.. 집에서 강아지를 기르는데 고양이를 더 좋아하는 딸.. 고양이 관한 책은 거부감 없이 모두 수집합니다.. 다행히 재미있어서 1권 금방읽고 2권까지 샀어요 . 그림도 이쁘고 고양이도 너무 귀엽대요 . |
|
아이가 1편에 이어 2편도 거의 하루이틀만에 다 읽을정도로 너무 재미있다며 푹빠져있어요. 환경에 관심이 많고 동물을 사랑하는 친구라면 더욱이 빠져들책.. 4편까지만 나와있다고 매우 슬퍼하는중입니다. 빨리 이어서 5.6.7.8 쭉쭉 나와주면 좋겠대요 아이는 열살 입니다 ㅎ |
| 우연히 사 준 중고도서 시간고양이1권에 푹 빠진 초등학교 5학년 아이를 위해서 사게 되었어요 1권에서 고양이를 처음 만나게 되고 세계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고양이고 2권에서는 살이라비가 나온다. 나비에 닿으면 생명체가 다 죽게 된다 |
|
가끔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평범하지 않은 일이 일어나며 엄청난 파장을 불러온다. 현실에서도 일어나고 영화속에서는 더욱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평범한 우리들이 평범하지 않은 모험을 꿈꾸는 정말 꿈같은 일을 바래보기도 했던 청소년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소설이다. 하지만 그 어떤 상황이라도 우리는 우리여야함을 잊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평범한 청소년들이 평범하지만은 않은 현실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수 있도록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 |
|
아이가 1권 읽더니 너무 재밌다고 사달라고 졸라서 2번도 샀어요. 2번읽는 속도는 1번만큼 빠르지는 않는걸로 보아 1번이 더 재미있었나봅니다. 아무튼 재미있는 상상이 가득한 책인것 같아요. 제가 읽지는 않았지만 아이가 조금 얘기해줬어요. 표지도 아주 이쁩니다. 책 많이 안읽던 딸이 사달라고 해서 후딱 사줬네요... 고양이를 좋아해서 고양이 관련 책들 이것저것 샀다가 득템한 케이스입니다.
|
|
1권이랑 스토리가 이어지긴 하는데 각각 에피소드가 있네요. 3권도 출간되었던데 빨리 읽고 3권 사야겠어요. 1권은 포유류, 2권은 살인나비 곤충 3권은 바다생물. 각권마다 주제가 있어서 4권은 어떤 생물이야기일까 추측해보는 재미도 있어요. 영화한편보는 것 처럼 짜임새 있는 스토리에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전개. 작가님 스토리력은 짱입니다! 우리 아이들과 팬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