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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비스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문학과 같은 역할을 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둘째, 자기 업(業)에서 어느 정도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또는 인간관계에서 얼마나 진정성 있고 깊이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인가는 스펙과 기술 보다는 일과 사람에 대한 ‘태도’에 달려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며, 셋째, 책 내용 중에 이미지와 함께 소개되는 추천 서적들을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자기가 속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이루기 위해서 독서와 자기계발이 반드시 지속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