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즘이 난무하고 양극단이 심화된 지금 이시대에 가장 필요한 이야기인 것 같아요. 갈라치기가 만연한, 거기에 쉽게 휩쓸리는 저 또한 필요할 것 같아 읽게 되었어요. 특정한 정치색 없이 사실 그대로 관찰하고 서술하는 책이라 지인들에게 추천하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