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에 충실한 시집이었습니다. 시가 가지고 있어야 할 재미와 감동을 갖춘 시집이었습니다. 주변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에서 위안을 얻기도 하였습니다.과잉된 감정이나 근거없는 상상력으로 감동을 이끌어내는 것이 아니라 삶의 구체적 현장에서 시를 발견해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 좋은 시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시의 제목들만 봐도 이 시집의 수준을 엿볼 수 있습니다.강추!
기본에 충실한 시집이었습니다. 시가 가지고 있어야 할 재미와 감동을 갖춘 시집이었습니다. 주변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에서 위안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과잉된 감정이나 근거없는 상상력으로 감동을 이끌어내는 것이 아니라 삶의 구체적 현장에서 시를 발견해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 좋은 시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의 제목들만 봐도 이 시집의 수준을 엿볼 수 있습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