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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HOW HOW]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내인생의책-HOW HOW]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내용보기
살다보면 누구나 어렵고 힘든 일을 겪게 마련이지요. 그럴 때면 주변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나름의 지혜를 동원해 극복하기도 하지만 도저히 답이 안보일 때도 있죠. 어른도 그런데, 경험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아이들은 더하겠죠. 유난히 겁도 많고 마음도 여려서 문제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부족한 작은 딸아이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답니다.
"[내인생의책-HOW HOW]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내용보기
 
살다보면 누구나 어렵고 힘든 일을 겪게 마련이지요.
그럴 때면 주변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나름의 지혜를 동원해 극복하기도 하지만
도저히 답이 안보일 때도 있죠.
어른도 그런데, 경험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아이들은 더하겠죠.
유난히 겁도 많고 마음도 여려서 문제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부족한
작은 딸아이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답니다.

 

 
 
내용이 저도 무척 궁금했어요.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답니다.
캐시가 구멍뽕뽕 양말을 신고 책 읽기를 좋아해요.
캐시는 혼자 책을 읽고 싶었죠.

 

 

 

그런데 구 피치가 같이 놀자고 찾아오죠.
캐시가 대답도 하기 전에 안에 들어와 책을 깔고 앉아 과자까지 먹습니다.
 
캐시는 용기를 내어 피치에게 오늘은 너랑 놀고싶지 않다고,
 혼자 있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떄 누크까지 찾아와서
빗물이 뚝뚝 떨어지는 비옷과 모자를 의자에 올려놓았지요.
 

 

 

게다가 누크는 캐시에게 구멍뽕뽕 양말을 빌려달라고 하네요.
캐시는 어떻게 하면 혼자 조용히 책을 읽을 수 있을까요?


캐시는 고민끝에 자기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한답니다.
 
문제상황에서 투덜대거나 화내지 않고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우리 아이들도 배웠으면 좋겠어요.
친구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캐시의 마음이 정말 이쁘네요.
 
 
요즘 아이들이 읽을 책들이 정말 많지만
정말 아이의 마음을 자라게 해줄 책을 찾기란 쉽지 않죠.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는 아이와 함께 반복해 보면서
생각을 나누고 자랄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시리즈의 다음편이 기대되는 책이었어요.
d******s 2013.12.2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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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HOW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HOW HOW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내용보기
아이가 살아가면서 부딪치게 될 수많은 일들을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면서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HOW HOW 그림책을 통해서 주인공 캐시가 처한 상황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배워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캐시의 마음을 이야기를 통해서 잘 느껴보고 나라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할까 생각해 보면서 보게 해주네요. 이 책의 주인공 캐시는 발가락에 구멍이 뽕
"HOW HOW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내용보기

 

아이가 살아가면서 부딪치게 될 수많은 일들을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면서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HOW HOW 그림책을 통해서 주인공 캐시가 처한 상황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배워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캐시의 마음을 이야기를 통해서 잘 느껴보고 나라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할까 생각해 보면서 보게 해주네요. 이 책의 주인공 캐시는 발가락에 구멍이 뽕뽕 뚫린 낡은 양말을 신고 소파에 뒹굴며 책읽기를 좋아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던중 느닷없이 찾아온 친구 피치 나가서 놀자고 하며 싫다는 캐시의 말에 집에서 놀자며 마음대로 집으로 들어와 책을 깔고 앉아 과자를 먹네요.

캐시는 오늘은 같이 놀고 싶지 않다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지만 친구는 이해하지 못하네요.

그런데 또 누크까지 와서 캐시의 구멍뽕뽕 양말까지 빌려달라고 하네요.

혼자 책을 읽고 싶었던 캐시는 과연 이 상황에서 어떻게 친구들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을까요? 캐시처럼 모두들 마음상하지 않고 행복해지게 만드는 자신만의 다른 방법들을 생각해 보게 되네요. 피치와 누크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보면서 서로 비교해 보면서 생각해 보면 좋을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자신의 감정을 더 앞세우게 되고 친구와 싸우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HOW HOW 그림책을 통해서 다양한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해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귀여운 캐시와 친구들의 모습과 상황들을 그림을 통해 만나보면서 흥미로운 이야기로 아이가 재미있게 보면서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네요. 상황에 따라 마주하게 되는 문제들을 아이스스로 해결해나가는 방법들을 찾아나가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갈수 있을것 같아요.

l*******7 2013.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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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깜찍한 캐시의 HOW 비법
"귀엽고 깜찍한 캐시의 HOW 비법" 내용보기
창의적 문제해결 수업의 첫번째 <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 는 주인공인 캐시가 자신에게 닥친 난처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집에서 발가락에 구멍이 뽕뽕 뚫린 낡은 양말을 신고 소파에서 뒹굴며 책 읽기를 좋아하는 캐시는 갑작스런 친구들의 방문으로 자신의 조용한 시간이 방해를 받게 되자 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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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문제해결 수업의 첫번째 <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 는 주인공인 캐시가 자신에게 닥친 난처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집에서 발가락에 구멍이 뽕뽕 뚫린 낡은 양말을 신고 소파에서 뒹굴며 책 읽기를 좋아하는 캐시는 갑작스런 친구들의 방문으로 자신의 조용한 시간이 방해를

받게 되자 창의적인 해결책을 생각해 냅니다.  누크와 피치에게 너구리 할머니께 버터를 갖다 드리라는 부탁을 하게 됩니다.

친구들이 심부름간 사이 캐시는 구멍 뽕뽕 양말을 신고 소파에 앉아 혼자 책을 읽을 수 있었고 캐시를 도와준 누크와 피치는 캐시를 도와주어 흐뭇했습니다.

그리고 너구리 할머니는 버터를 선물로 받아 기분이 좋았구요..

캐시의 창의적인 문제 해결방법이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게 된 것이죠.

 

내용도 예쁘지만 그림이 정말 깜찍하고 귀여워 눈을 뗄수 없게 만듭니다.

구름을 그려놓고는 그 옆에 거미를 그려놓아 구름이 거미에게 인사를 건네고 대화하는 장면을 연출했구요

구멍 뽕뽕 양말을 신기 좋아하는 캐시의 양말 모양을 말풍선속에 자세히 그려놓고 있습니다.

그 옆 그림은 혼자 조용히 책을 읽고 싶은 캐시가 난처한 상황에 봉착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하는 모습이 다양한 표정과 움직임으로 표현되어지고 있습니다.

깜찍한 캐릭터와 깜찍한 그림표현이 이 책의 자랑거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해결책은 있다 라는 메세지를 전달해주는 캐시의 역할입니다.

항상 문제 상황을 꼼꼼히 따지고 친구들의 마음도 헤아리는 캐시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인상적으로 각인될 것입니다.

구체적인 이야기를 통해 지혜로운 방법을 어떻게 도출해내는지에 대한 탁월한 전달방법이 이 책의 가장 중요한 장점입니다.

 

이 책을 펼쳐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빙그레하고 웃게 되고 기분이 좋아지는

제 맘에 쏙 드는 책입니다.

아마도 기발하고 재치있는 해결방법과 귀여운 캐시의 모습이 매칭이 되어 극대화의 효과를 가져온거 같아요..

아이들이 솔로몬보다도 더욱 지혜롭고 창의적인,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을 키울수 있도록 도와주는 캐시.

귀엽고 깜찍한 캐시처럼 많은 어린이들이 How 비법을 터득해서 지혜가 쑥쑥 자라나 앞으로 살아가는 데 큰 힘을 얻게 되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e********e 2013.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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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How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 내 인생의 책 / 마르틴느 라퐁,카롤린느 라퐁
"How How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 내 인생의 책 / 마르틴느 라퐁,카롤린느 라퐁" 내용보기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이 책으로 How How 시리즈를 처음 만나보았어요~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는 How How 시리즈는 이 책 외에도 5권이 더 있더라구요~   1.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2. 화내면 달라질까? 3. 친구랑 같이 해볼까? 4. 투덜대면 행복하니? 5. 다시 하면 돼! 6. 친구가 없다면?   제목들을 보니 아~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너무 읽혀주고 싶
"How How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 내 인생의 책 / 마르틴느 라퐁,카롤린느 라퐁" 내용보기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이 책으로 How How 시리즈를 처음 만나보았어요~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는 How How 시리즈는

이 책 외에도 5권이 더 있더라구요~

 

1.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2. 화내면 달라질까?

3. 친구랑 같이 해볼까?

4. 투덜대면 행복하니?

5. 다시 하면 돼!

6. 친구가 없다면?

 

제목들을 보니 아~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너무 읽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특히 '화내면 달라질까?'와 '투덜대면 행복하니?' 요 ㅎㅎ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비 오는 날 캐시는 집에서 조용히 책을 읽고 싶었어요.

그런데 친구들이 불쑥불쑥 찾아오지요.

"오늘은 혼자 있고 싶어."라고 말할까요?

아니요~ 그러면 친구들이 서운하게 여길테니까요.

그럼 어떻게 할까요?

친구들에게 상처주지 않고 집에 혼자 남을 방법!

지혜가 가득한 캐시의 비법을 만나보세요~ ^_^

 

 

이 책의 주인공은 캐시이구요,

캐시의 친구인 누크와 피치가 등장합니다.
 

 

 

비가 오는 어느 날, 캐시는 집에서 혼자 책을 읽고 싶었는데

친구 피치가 찾아옵니다.

나가 놀자는걸 거절하자 불쑥 집으로 들어와

캐시의 책을 깔고 앉지요.

 

 

 

이번엔 누크가 빗물이 뚝뚝 떨어지는 비옷과 모자를 의자에 휙 올려놓으며

캐시 집으로 불쑥 들어왔어요~
 

 

 

오는길에 양말이 젖었다며 캐시의 양말까지 빌려달라네요.

누크가 신으면 다 늘어날게 뻔한지라 캐시는 빌려주기가 싫었어요~
 

 

캐시는 친구들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이 상황을 벗어날 수 있었어요~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를 보낼수 있었지요~

캐시는 어떻게 했을까요? ^^

 

온갖 새로운 문제가 생겨나고 어려움이 생기는 이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현명하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캐시의 방법뿐 아니라 또 다른 해결방법은 없을까 하며

아이와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How How 시리즈를 읽으면

자연스럽게 상황을 분석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수 있을것 같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c 2013.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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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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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매력적인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 매력적인 책은~~   바로바로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는 우리가 겪을 수 있는 일상 생활에서의 문제를  지혜 문제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네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흔히 겪을 수 밖에 없는 일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었을때 뜻하지 않게 방해를 받게되면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내용보기
정말 정말 매력적인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 매력적인 책은~~
 
바로바로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는 우리가 겪을 수 있는 일상 생활에서의 문제를
 지혜 문제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네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흔히 겪을 수 밖에 없는 일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었을때 뜻하지 않게 방해를 받게되면 괜해 짜증이 나고 화가 나지요
 
그렇다고 친구에게 화를 내고 짜증을 내면 친구와의 관계도 어색해지고 서먹해지겠죠
 
 
이런 상황이 닥쳤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엄마이지만 저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언제나 해결책을 있어>는 그 문제에  대한 너무너무 지혜로운 대답을 제시해 놓았답니다~
 
 
 
아이와 책을 읽으며 "아하!! 이렇게 멋진 방법이 있다니~!"  무릎을 딱 쳤지요~
 
<언제나 해결책을 있어>책에서 나온 방법되로 하면 정말 서로 불쾌해 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구나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 난 다음 엄마라면 이러 이러케 할 것 같아
너는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겠니?라는 질문을 던져보았답니다
 
생각지도 못한 아이의 상상을 옅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도 가질 수 있었네요
 
엄마인 제가  아이의 책을 읽으며 깨달음을 가진 책이랍니다~^^
 
 
 
사랑스러운 주인공들~
캐시 ,누크,피치 랍니다~
 
 
 
비가 내리는날 캐시는 혼자 책을 읽고 싶었어요
하지만  친구들이 불쑥 찾아왓어요
오늘은 혼자있고 싶어라고 말할까요?
 
아니요 그러면 친구들이 서운하게 여길 테니까요
그럼 어떻게 할까요?
 
친구들에게 상처주지 않고 집에 혼자 남을 방법~
지혜가 가득한 캐시의 비법을 만나 보세요~
 
 
 
 
 
<행복한 내일을 만드는 교실 지혜톡톡>을 통해서
 
이야기의 줄거리를 다시 읽어보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요
 
그리고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지혜,화,믿음,기쁨,실패,우정의 여섯가지 주제를 다룬
<창의적 문제해결 수업 HOW HOW  >중 "지혜"편을 만나보았는데요
 다른 시리즈들도 꼭 만나보고 싶어요
s********2 2013.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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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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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가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아이에게 꼭 읽혀주고 싶었어요. 말 그대로 어떻게 (how) 문제를 해결할지 함께 고민하며 어린이가 스스로 문제해결력을 찾을 수 있도록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서 참 좋았습니다. 요즘같이 아이들은 온갖 도전거리가 가득한 이 세상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게 해줄 힘은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이라고 해요. 지혜, 화, 믿음, 기쁨,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부터가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아이에게 꼭 읽혀주고 싶었어요.

말 그대로 어떻게 (how) 문제를 해결할지 함께 고민하며

어린이가 스스로 문제해결력을 찾을 수 있도록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서

참 좋았습니다.

요즘같이 아이들은 온갖 도전거리가 가득한 이 세상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게 해줄 힘은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이라고 해요.

지혜, 화, 믿음, 기쁨, 실패, 우정의 여섯가지 주제를 다룬 이 책에서는

친구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문제를 척척 해결하는 비법을 만들어보고

아이들도 생각해볼 수 있는

창의적 문제해결 수업의 첫번째 이야기인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입니다.

비오는 날 혼자 집에서 책을 읽고싶은 캐시라는 아이는

친구들이 자꾸 불쑥 찾아오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합니다.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집에 혼자 남을 방법을 생각하죠..

아이들에게 지혜를 알려주고 문제해결방법을 제시하면서

아이들에게도 어떤 문제가 닥쳤을때 캐시처럼

사람들에게 상처주지 않고 해결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주네요..

우리가 살면서 해결책을 잘 만들어내는 것이 참 우리들에게 평생 해야할 고민이겠지만요..

좋은 책으로 아이들에게 많이 읽혀주다보면

아이들의 문제해결능력이 어느새 자라있을거 같아요..

아이가 항상 친구들과의 문제에 닥쳤을때

울거나 그냥 포기하려고 할때 읽어주면 좋을거같아요.

r*****2 2013.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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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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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표지 주인공 캐시가 윙크를 하고 있다며 우리 아들도 윙크를 하며 흉내내고 있네요. 이 책은 제목처럼 아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고 고민하고 생각하게 하는 책이랍니다.   주인공 캐시는 비가  올 것 같은 날씨에 혼자 과자를 먹으며 구멍 뽕뽕 뚫린 양말을 신고 조용히 책을 읽고 싶었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집에 무작정 쳐들어오지요. 누쿠. 피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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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표지 주인공 캐시가 윙크를 하고 있다며 우리 아들도 윙크를 하며 흉내내고 있네요.

이 책은 제목처럼 아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고 고민하고 생각하게 하는 책이랍니다.
 
주인공 캐시는 비가  올 것 같은 날씨에 혼자 과자를 먹으며 구멍 뽕뽕 뚫린 양말을 신고 조용히 책을 읽고 싶었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집에 무작정 쳐들어오지요.
누쿠. 피치 모두 캐시가 혼자 있고 싶다는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네요.
캐시는 당장 친구들을 쫓아낼 수도 있었으나 지혜롭게 일을 해결합니다.
바로 할머니에게 치즈를 가져다 달라고 부탁하는 방법을 생각한 것이지요.
 
요즘은 너무도 엄마들이 떠먹여주다보니 혼자 스스로 생각할 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헬리콥터 엄마로 아이 주변을 맴돌다 보니 아이가 성인이 되어 대학생이 되어서도 학점신청조차 엄마가 대신 해주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지요.
우리 아이들은 스스로 해결하고, 고민하고, "HOW"를 생각해보는 힘을 길렀으면 좋겠습니다.
 
감정적으로 바로 친구들을 쫓아냈으면 캐시도 기분이 편치 않아 즐겁게 책을 혼자 읽지 못했을 거에요.
하지만 친구도 좋고 나도 좋은 방법을 발견함으로 이 고민스러운 상황을 스스로 해결하지요.
 
이 책의 제목이 참 마음에 드네요.
정말 언제나 해결책은 있답니다.
이 제목대로 긍정적으로 해결책을 내는 아이로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h*****a 2013.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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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how how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 아이를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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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살씩 먹고 단체생활을 하게 되면서 부딪혀야할 상황들이 많이 생기고 있네요 아직은 생각이 다져지지 않은 우리 아이들이기에 다양한 생활속에서의 문제가 생기면 엄마나 선생님이 개입해서 해결을 해주시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벌써 울 쭌군나이 7세.. 내년이면 초교에 입학하게되는데 이젠 혼자 스스로 어떤 문제가 있을때 혼자서 판단하고 생각해야할 입장에 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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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살씩 먹고 단체생활을 하게 되면서 부딪혀야할 상황들이 많이 생기고 있네요

아직은 생각이 다져지지 않은 우리 아이들이기에 다양한 생활속에서의 문제가 생기면

엄마나 선생님이 개입해서 해결을 해주시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벌써 울 쭌군나이 7세.. 내년이면 초교에 입학하게되는데 이젠 혼자 스스로

어떤 문제가 있을때 혼자서 판단하고 생각해야할 입장에 놓이게되는데 지금부터

아이가 간접적으로 책과 그런 상황을 경험하고 느낀다면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들어

이책을 읽으며 아이와 이야기를 했답니다.

 

창의적 문제해결! ㅎㅎ 먼가 좀 있어보이죠?

 

창의적 문제해결수업 how how 시리즈 6가지 지혜, 화, 믿음, 기쁨, 실패, 우정 의

6가지 주제를 다룬 이야기중 쭌군은 지혜에 대해 함께 이야기 했지요.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주인공 캐시는  혼자 책을 읽고 싶었어요. 발가락에 구멍 뽕뽕 뚫린 낡은 양말을

신고 소파에 뒹굴며 과자를 먹으며 책을 읽고 싶었는데 친구인 피치가 놀러오지요.

비오는데 놀자고... 비가 싫다고하자 집으로 들어온 피치는 책을 깔고 앉고 과자도

먹어버려요.  모든게 맘에 안들어요..

혼자 있고 싶은 캐시는 혼자 있고 싶다고 용기를 내어 말하지만 피치는 캐시의 마음을

알수 없어요.

또 친구인 누크까지 찾아와 낡은 구멍양말을 달라고 하네요..

정말 혼자 조용히 책읽고 싶었던 캐시는 열심히 생각해요! 어떻게?어떻게??하면서요 ㅎㅎ

 

친구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캐시는 친구들에게 부탁을 하지요

다리다치신 너구리 할머니께  버터를 갖다주기로요. 친구들은 캐시의 부탁을 들어줄수 있어서

기뻤고 캐시는 혼자 구멍 뽕뽕양말을 신고 소파에앉아 과자를 먹으며 책을 읽을수 있었답니다.

 

모두에게 행복한 하루가 되었겠지요?

 

정말 지혜로운 캐시예요.. 이 책을 읽고 쭌군에게 물었어요.

먼저 이 이야기를 아이가 잘 듣고 있었는지 내용을 물으니 그래도 곧잘 이야기하네요

아직 정리가 잘 되는편은 아니지만 아이가 읽어주는동안 집중하고 상황에 몰입한듯 하더라구요

이후 캐시라면 우리 쭌군은 어땠을까? 하고 물었답니다.

음..ㅋ 나 책 읽을꺼야..방해하면 안돼! 이럴거래여 ㅡㅡ;;

늠 많은걸 바랬나.. 다시한번 물었답니다.. 아직은 지혜보다 솔직함이 앞서는 쭌군..

나 책읽을꺼니까 기다려.. 이렇게 그나마 대답하네요.

그래서 잘했지만.. 조금더 예쁘게 말하면.. 책읽고 나서 같이 놀거니까 조금만 기다려줄래?라고

말하라고 했네요. 

 

본인의 생각이라 강요할순 없지만 아이가 생각이 좀더 자랄때까지 종종 같이 읽으며

비슷한 상황이 올때 아이가 좀더 지혜로운 모습을 배울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

 

요즘 모든 문제들이 창의적이고 사고력을 요구하는것들이 참 많은듯해요.

아이와 대화도 많이하고 책을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야

할 시기가 온듯 합니다.

이야기들이 쌓이면 아이의 머리속에서도 생각이 정리되고 그 정리된 생각이 지혜롭게

실생활에 쓰여지겠죠 ^^ 이제 곧 날이 추워 집에 있을 시간이 많아지니 조금씩 노력

해야겠네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

e******7 2013.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내용보기
내인생의 책에서 이번에 시리즈로 내놓은 창의적 문제해결 수업1에는 총 6권의 책이 있다. 그중 1번,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책의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우리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든다.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 그것은 아마도 나에게도 필요한 일이 아닐까?   이 책을 읽고나서는 우리 아이에게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4살 아이에게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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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책에서 이번에 시리즈로 내놓은 창의적 문제해결 수업1에는

총 6권의 책이 있다.

그중 1번,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책의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우리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든다.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 그것은 아마도 나에게도 필요한 일이 아닐까?

 

이 책을 읽고나서는 우리 아이에게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4살 아이에게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일이고, 또 정말 훌륭한 해결책까지 제시해주니 엄마의 마음에 쏙 드는 책이 아닐수 없다. 물론 우리 아이도 좋아하면 좋으련만 그저 한번만 읽더라고 생각을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또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그로써 나는 만족한다.

 

책의 주인공은 3명이다. 주인공은 캐시 그리고 친구 두 명 누크와 피치.

비가 오는 어느 날 캐시는 집 소파에 누워 책을 읽으며 과자를 먹고 싶었다.

그러나 갑자기 집에 불쑥 찾아오는 친구 피치. 밖에서 놀자고 말하는 피치에게 캐시는 비가 싫다고하자 피치는 캐시의 대답도 듣기 전에 집으로 들어와 캐시가 소파에 둔 책을 깔고 앉고 과자를 먹는다.

이에 언짢은 캐시는 마음이 채 안정되기도 전에 이번에는 누크가 찾아온다. 빗물이 뚝뚝 떨어지는 비옷과 모자를 캐시의 의자에 휙 올려놓고는 캐시의 과자를 또 먹는다.

이런 상황에서 캐시는 아주 좋은 방법으로 친구들을 밖으로 보내고 다시 혼자 남아 원하던 대로 아무의 방해도 없이 혼자 책을 읽을수 있게 된다.

어떻게 할까?... 그건 책속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모두가 기분나쁘지 않고 즐거울수 있는 해결책이란 늘 있게 마련이다.

그것을 이끌어 내는 것이 어려운데 자기가 가장 우선인 어린 아이들에게는 더욱 어렵다.

그런데이 책을 읽으면서 나누는 대화속에서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그저 평범한 우리 아이를 확인할수가 있고 또 그런 아이에게 책속의 캐시처럼 하는게 어떨까하며 새로운 해결책을 보여줄수도 있고, 그로써 역지사지를 한번쯤 생각해볼수 있게 하는 책이 바로 이 책이지 싶다.

 

###아이와 책 읽기###

 

책의 제목을 읽어주고 나서 제일 처음에 나오는 그림이 캐시가 혼자서 빵을 먹는 장면인데

빵에 발려진 보라색물체가 뭐냐고 묻기에 잼 같다하였더니, 냉큼 나도 먹고싶다며 책을 손가락으로 발라서 혀에다 갖다대는 녀석.. 쿨럭...;;

 

쭉쭉 책을 읽어나가다가 피치와 누크가 둘다 나타나서 캐시의 마음이 안좋은 장면에 다다르자 내가 질문을 했다. "수민아, 너같으면 어떻게 할꺼야? 친구들이 와서 너 책도 깔고 앉고 네 과자도 먹고 그러면?" 그러자 아주 불끈 목소리를 높여서 말한다. "야! 너네집에 가!!!"

그래,, 넌 그냥 평범한 거야.. 그렇지?

 

 

책을 다 읽고서 말해주었다.

수민이처럼 캐시도 "야! 너네집에 다 가!"라고 말했다면 친구들 기분은 어떨까???

그러자 "기분 나빠.."라고 말한다.

그래, 일단 상대방의 기분이 어떤지 살피는 눈치는 있는가보다. 얼마나 다행인지..

그리고 캐시처럼 친구들 기분이 나쁘지 않게 말하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수민이도 캐시처럼 친구들이 기분좋게 할수 있는 해결책을 찾아서 너도 좋고 친구들도 좋은 쪽으로 항상 말하고 행동해보자 했더니 좋단다.

 

 

역시 마지막엔 웃음과 함께 책을 덮는다.

언제든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지 못하고 주변사람들의 방해속에서 사는게 대부분인데,

그럴 경우 우리 아이가 상대방이 기분나쁘지 않게 이야기할줄 알고 해결책도 제시할수 있다면

얼마나 보람되고 자랑스러울까.. 생각만 해도 뿌듯하다.

부디 이 책을 가슴에 담아 그런 현명한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

m********r 2013.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