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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전투에서 궁지에 몰린 요르는 동생인 유리와 가족인 아냐, 로이드를 떠올리며 다시 힘을 낸다. 요르를 찾아 돌아다니던 로이드는 선저에 폭탄이 설치되었다는 정보를 입수해 폭탄해체를 시도하고 아냐는 강적에게 밀려가는 요르에게 작은 도움을 준다. 리조트 섬에서 모인 포저 가족은 여전히 서로의 비밀을 간직한 채 짧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본드와 로이드의 단편 에피소드가 귀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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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까지 나오는거 기다리려다 1권 보고 바로 구매해버린 스파이 패밀리. 극도로 귀여운 캐릭터인 아냐 뿐만 아니라 아빠 황혼, 엄마 요르까지 캐릭터를 너무 잘 구축해 놓은 작품이다. 괜히 한국, 일본 양국에서 대히트 치는게 아닌 작품.
코믹적 요소를 기본 바탕으로 액션, 러브스토리? 등을 적절히 버무려 주며 독자들의 입맛을 잘 맞쳐 주고 있습니다. 요르의 액션, 아냐와 친구들의 일상등을 잘 담아낸 9권 정말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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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타츠야 작가의 스파이 패밀리 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개인적인 감상평이나 호불호 표현 /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신 분은 피해주세용
어느덧 벌써 9권입니다. 비슷한 내용이 이어지는 것 같지만 9권까지 발매되면서 캐릭터끼리의 관계가 더욱 확고해져서 좋아요 모든 캐릭터 다 매력있지만 아냐와 베키, 데미안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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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는 노느라 정신이 팔려서 요르를 찾지 못한 것도 알지 못합니다. 와중에 로이드는 수상한 사람의 입술을 읽어서 선내에 폭탄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랍니다. 하지만 아냐를 데리고 있는 와중이라 함부로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아냐는 초능력자로서 로이드의 생각을 읽고 재빠르게 혼자 탁아소에서 놀고 있을 테니 로이드는 방으로 돌아가라고 함으로서 로이드가 일을 할 기회를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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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엔도 타츠야 작가님의 스파이 패밀리를 직접 구매해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이 포함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만화책으로는 처음보는데 그림체도 역시나 애니랑 비슷해서 좋고 마지막엔 일러스트도 있어서 정말 좋네요. 진작에 만화책으로도 볼 걸 그랬습니다. 선상위에서의 일이 끝나고 포저가족끼리 휴가를 마치고 아냐가 학교에서 자랑하는 부분이 아이답고 웃기고 귀여웠어요. 애니 35화까지 보신분들은 9권부터 보시면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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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타츠야의 스파이 패밀리 9권 리뷰입니다. 이번 표지의 주인공은 베키였네요! 그만큼 베키 분량도 많아져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어린아이 답지 않게 로맨스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ㅋㅋㅋ 아냐 친구들도 하나같이 너무 귀여워서, 주인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얘네들을 주제로 한 에피소드가 나올 때마다 흐뭇하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항상 스토리와 개그 모두 놓치지 않고 낄낄대며 보기 좋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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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에피소드의 마무리권이네요. 역시 아냐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구요. 크루즈에서 내려서 가족끼리 노는 에피같은 평범한 일상 이야기가 좋아요. 그리고 학교 에피ㅋㅋㅋ 학교에서 아냐는 방학동안 있었던 크루즈 모험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부자들 사이에서 평범함을 뽐낸다고 웃음거리가 됩니다. 그리고 베키가 로이드한테 반한거 나올때마다 웃겨죽겠어요. 그냥 봐서는 로이드가 멋져보이기는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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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스파이 패밀리 09권 리뷰입니다. 스토리에 대한 스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아껴보려고 했는데 이거 보고 어차피 애니메이션도 보고싶어서 ㅠ_ㅠ 연달아 몇권을 보게되네요. 요르의 임무수행을 위해 아야네 가족은 이차저차한 사정으로 유람선을 타게되고 요르는 암살자와 싸우고 로이드는 폭탄제거하고 아냐는 귀엽게. 가족 모두 프로답게 할 일을 해치우고 섬에서 오붓하게 휴가를 지내게 됩니다. 귀여워요. |
| 애니로 크루즈 편을 시청하다가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결국 원작 만화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요르가 중심이 되는 장편 에피소드라서 기대하며 읽었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였습니다. 요르의 이야기는 무겁고 진지한 내용이지만 중간중간 아냐의 귀여움으로 환기시켜주어 읽는데 피로감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