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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관리는 더 가치있는 삶을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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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치 있는 삶, 더 행복한 삶을 위해서 재정관리는 정말 중요합니다! 유대인들은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 재정교육을 철저히 받고 용돈 기입장을 매일 기록하고 저축과 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세계의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경제인 경영인들을 많이 배출했습니다~ 우리 크리스찬들은 올바른 재정관, 성경적 재정관을 갖고 재정관리를 잘 해야합니다. 재정관리를 잘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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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치 있는 삶, 더 행복한 삶을 위해서 재정관리는 정말 중요합니다! 유대인들은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 재정교육을 철저히 받고 용돈 기입장을 매일 기록하고 저축과 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세계의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경제인 경영인들을 많이 배출했습니다~ 우리 크리스찬들은 올바른 재정관, 성경적 재정관을 갖고 재정관리를 잘 해야합니다. 재정관리를 잘 한다는 것은 나를 잘 다스리고 나의 삶을 잘 관리한다는 것입니다.
j********m 2017.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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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민 영적성숙시리즈 - 재정과 영정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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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민목사님의 영정성숙시리즈 -- 여섯번째 책인데 -- 나는 아직까지 한권의 책도 못 읽어보았는데   이번에 읽게된책이 여섯번째의 책이다.     책 표지에 재정을 다시리는 자유를 소유하라는 글귀가 적혀져있다.   정말 물질때문에 시험받고 ( 크리스챤의 표현으로 ) 힘들어하는 경우가 살면서 허다하게 많다.   이 책은 교회와 가정경제를 위협할수 있는 빚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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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민목사님의 영정성숙시리즈 -- 여섯번째 책인데 -- 나는 아직까지 한권의 책도 못 읽어보았는데

 

이번에 읽게된책이 여섯번째의 책이다.

 

 

책 표지에 재정을 다시리는 자유를 소유하라는 글귀가 적혀져있다.

 

정말 물질때문에 시험받고 ( 크리스챤의 표현으로 ) 힘들어하는 경우가 살면서 허다하게 많다.

 

이 책은 교회와 가정경제를 위협할수 있는 빚의 함정을 경고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극볼할수 있는 건강한 재정관리의 지혜를 소개하는 책이다.

빛의 감옥에 갇힌 노예가 아닌 하늘에 보화를 쌓아두는 삶을 살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물질을 바르게 사용하며 영원한 미래를 준비하는 그리스도의 삶

 

 

여러가지의 재정훈련에 필요한 지혜를 담고 있다.

 

저축, 자유, 성품, 우선순위, 가치

 

재정관리는 습관과 관련되어있고. 재정관리는 인생관리라고한다.

재정관리는 우리와 자녀들의 미래를관리하는것.

 

요즘 영상매체나 신문광고 잡지광고를 보아도 재정에 관련된 재테크에 관련된 광고들이 많다.

아이의 교육관련, 결혼관련, 주택관련, 이제 은퇴후에 삶을 위한 재정까지 --

재정관리의 뿌리는 마음관리, 마음관리는 성품관리라고한다.

 

마음을 잘 다스리지 않으면 재정을 잘 관리하기 어렵다는 말.!!

 

오늘도 마트에 장보러갔다가 느낀건. - 정말 돈쓰기 쉽다는거!! 아무생각없이 사용 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과소비를 하게되고. 필요없는 것들을 충동구매할수 있고.

 



 

재정관리와 영정성숙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한다.

저축하기 위해서는 절제해야하고.

 

저축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누림, 드림, 나눔, 살림 그리고 섬김에 있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내 맘을 다잡는다.

 

풍년의 때와 흉년의 때를 주관하시는. - 지혜로운 사람을 얻으면 수많은 생명을 살리게 되고.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와 올다고 생각하는 것을 행동에 옮기는

요셉이 바로왕에게 가르쳐준 지혜 저축하는 지혜가 나에게도 있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자라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주어진 재정에 대한관리과 시간까지도 잘 관리할수 있는 지혜를 구해본다.

 

나에게 주어진 작은것의 가치를 알아가고 작은것속에 엄청난 미래가 담겨있는 사실을 깨다는 지혜도 구해본다.

잘 관리된 재정을 통하여서 또한 나눔의 기쁨도 누리고 그 행복감도 누릴줄 아는 사람이라면 좋겠다.

 

강준민 목사님이 알려주신 5가지의 지혜로 올한해도 하나님안에서 우리가정에 주신 재정과 우리가정의 영적성숙을 기대해본다.

 

 

d*****4 201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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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과 영적 성숙 :: 축복은 사명임을 깨달음에서 시작하는 현명한 경제관념 배우기
"재정과 영적 성숙 :: 축복은 사명임을 깨달음에서 시작하는 현명한 경제관념 배우기" 내용보기
누군가 그런말을 한 것을 들은 기억이 난다.   5월이 잔인한 이유는 다른데 있다. 호주머니가 마구 가벼워지게하는 5월   그도 그럴것이 5월은 '가정의 달'이라는 이름으로 이런저런 굵직한 지출이 많다. 어린이날에는 아이들을 위한 선물준비로, 스승의날과 어버이날에는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느라 또 지갑을 열어야 하니 말이다. 그러다보니 소소한 지출에 더
"재정과 영적 성숙 :: 축복은 사명임을 깨달음에서 시작하는 현명한 경제관념 배우기" 내용보기

 
 

 

 

누군가 그런말을 한 것을 들은 기억이 난다.

 

5월이 잔인한 이유는 다른데 있다.

호주머니가 마구 가벼워지게하는 5월

 

그도 그럴것이 5월은 '가정의 달'이라는 이름으로 이런저런 굵직한 지출이 많다.

어린이날에는 아이들을 위한 선물준비로,

스승의날과 어버이날에는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느라 또 지갑을 열어야 하니 말이다.

그러다보니 소소한 지출에 더욱 민감해지고 움츠러들 뿐 아니라

장만해야하는 선물 앞에서도 플러스 마이너스를 따지고있는 내 모습까지 보고 만다.

 

이렇게 경제적으로 민감해지는 이 시기, 5월에 정말 시기적절하게 만난 한권의 책 ~ !

두란노 독서클럽을 통해 만나게 된 이달의 책

 

 

 

재정과 영적 성숙

 

 

***

 



 

 

 

 

거의 포켓 사이즈북에 가까운 사이즈라 쉽게 읽어내려갈 수 있겠구나 생각했으나,

역시 ... 쉽게 읽을 수 있는것과 내용의 가볍고 무거움은 전혀 상관관계가 없지 않나 싶은것을

이번에 [재정과 영적성숙]을 읽으며 또한번 깨닫게 되었다고 할까 ...

 

 

이 책의 저자는 바로 강준민 목사

내가 정말 좋아하고 존경하는 목회자분 중 한분이라

그 반가움이 더욱 컸다고 할까?

강준민 목사님의 저서 여러권을 읽으면서 느낀점이라면

어려운 내용을 정말 쉽고 간결하게 써내려가는 저자라는 부분이었다.

어려운 내용도 짧고 간결한 문체와 문장으로 써내려가기 때문에

요점을 정확하게 이해하면서도 전혀 어렵지 않게 읽어내려갈 수 있기에

특히 머릿속이나 마음속이 혼란할때면 일목요연 간결하고 정확한 강준민 목사님의 저서에

머리보다 손이 먼저 가는 경험을 하곤 한다.

 

 


 


 

 

 

 

 

이번에도 역시 깔끔하고 정확하게, 오히려 나의 정곡을 꿰뚫어보시는듯한 책의 내용

사실, 목차만 살펴볼때만 해도 큰 감흥보다는 '머리로는 이해되는' 수준이었다고 할까.

그러나 책을 다 읽고난 이후 목차를 살펴보면서

목차를 다음과 같이 구성하신데에 저자 강준민 목사님의 또다른 큰 뜻이,

아니, 저자 강준민 목사님을 통해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는데 필요한 '단계'를 보게 된듯하다.

재정이 '영적성숙'과 어떻게 연관관계가 있는지를 말이다.

 

 

 



 

 

 

 

 

 

어쩌면 ... 이 책 전체를 통해 결국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목표는 바로 이것 아닐까 ...

저축의 목표, 부의 축적의 목표가 결국 자기 자신 하나의 일신의 안일이나 안전에 있어서는 안돼며,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사용하기 위한데 있어야 한다는 점

물론, 그것이 옳은 말이라는것을 머리가 이해하고 마음이 느끼는 바이지만

가장 중요한건, 머리와 마음이 깨닫고 이해한 바를 손과 발의 실천을 통해 밖으로 드러나야 하는 점일텐데

그것이, 말 그대로 '그리스도로서의 실천'이 참 쉽지만은 않다는 것은

비단, 나 혼자만의 고민이자 과제만은 아니리라 ...

 

 

 



 

 

 

 

 

그런데 강준민 목사님의 이야기 한줄한줄을 읽어내려가면서

나는 '안다'고 생각하는 '자만'에 빠져 있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 반성하고 회개부터 시작하게 된다.

저자는 그 첫 단추에서부터 이야기를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하고 이어나가고 있는데

중간중간 성경말씀을 풍부하고 언급함으로써 한눈 팔거나 샛길로 빠질 염려 없이

저자가 제시하는 길을 잘 따라 나아갈 수 있다.

 

저자의 재정에 관한 첫 이야기는 바로 '빚'에서부터 시작된다.

죄가 우리를 얽어매고 자유를 빼앗아감으로 죄의 구속을 면치 못하고 있을때

'예수'라는 이름으로 온 '그리스도'는 우리를 자유케해주셨다는게

소위 믿음을 두고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에게는 이의가 있을 수 없는 절대적인 진리이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빚' 이라는 부분을 '죄'와 동일시하고 있다는 부분은

나로서는 이번 책을 통해 정말 새롭게 깨달아 알게된 부분이라고 할까?

'신용'이라는 허울좋은 이름으로 남발하며 사용하고 있는 신용카드

그것도 결국 '한달 후를 기약하며 만들어가고 있는 빚'과 같은것 아닐까?

여기서부터 ... 나는 나의 경제생활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되었다.

 

 


 


 

 

 

 

 

물론, 요즘 현대사회에 신용생활을 전혀 하지 않고 살 수는 없지 않을까 싶은데,

이 책은, 그렇다면 '되도록 빠른 시일내에' 빚을 청산하기를 권고하고 있는데

그 권고의 무게감이 느껴지는 것은 다름아닌 성경말씀의 인용 때문일것이다.

 

또한 '어쩔 수 없이' 빚을 진 상황에서 어떻게 빚을 탕감해나갔는지에 대해 실제 '성경적' 사례를 제시하며

오늘날 우리의 삶속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며 또한 해석되고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접근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신앙인의 재정이야기를 한다면 결코 빠질 수 없는 한가지 ... 바로 십일조에 관한 이야기

'십일조의 신앙'이야말로 '진정한 신앙'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실, 크리스찬이라고 해도 십일조의 신앙이 쉽지만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나 또한 '주급'을 받던 시절엔 그래도 십일조를 꽤 '의무적'으로나마 지켰던 시절이 있었는데,

결혼을 하고 경제권이 내게서 남편에게로 옮겨지고

또한 아이가 태어나고 이래저래 가계관리를 위해 지출이 많아지면서

내 손으로 십일조를 제대로 행하지 못하면서

웬지 모르게 교회 출석할때면 큰 죄를 짓고 있는것과 같은 불편한 마음이 생기는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십일조'를 나의 기존 이해와는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고 할까?

 

 

 

 

 

 

 

 

 

 

 

 

신실한 신앙생활을 할때이든, 그렇지 못할때이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마음속에 변함없이 하나의 진리로 자리하고 있는 믿음

그것은 바로 '나의 하나님은 내가 형통하기를 바라시며 나를 축복하시고 싶어하시는 분'이라는 믿음이다.

물론, 깊이도 넓이도 측량할 수 없는 크기의 축복이라고 믿고있지만

그것이 과연 나의 '경제, 재정생활'에까지 현실적으로 드러날까 ... 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떻게?" 라는 물음표와 함께 살짝 회의적이기도 했고,

이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도 나의 기도와 함께 끊임없이 묻고 구하고 알아갈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는 변함이 없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한가지 생각과 깨달음이 추가되었다면,

그 축복이 '그저 값없이 주어지는 그 이상의 것'이라는 점이라고 할까?

 

축복은 사명입니다.

 

나의 재정상태를 축복하시고 나의 곳간이 가득가득 채워지기를 바라시는 분이지만

그 곳간을 채워주시는 것은 내 혼자만의 안일과 안전을 위한 것이 아니라

결국 주위를 돌아보고 '나눔'을 위한 것이라는 점

그리고 그렇게 올바르게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그 비워지는 부분을 또한 더욱 채워주시는 것이

바로 그분의 원리라는 부분

이것이 십일조와도 연결되면서 십일조는 '의무'라기 보다는

더 큰 축복을 누리기 위한 '전제조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큰 목돈을 만들기 위해서는 종자돈이 필요'한 것과 같은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의 마지막에 이르러 나는 '돈'을 '주인'으로 섬기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는가 ... 돌아보게 되었다.

내게는 오직 하나님 한분만이 주인이라고 말하면서도

정작 물질적인 부분을 더욱 중요시 여기지는 않았던가 ...

또한, 근면한 자를 축복하시는 그분의 섭리를 깨닫지 못하고

물질을 쫓으면서 오히려 게으르고 나태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았던가 ...

자의든, 혹은 타의든 '도적'과 '군대'같이 덥쳐오는 궁핍과 가난을 대비할 수 있는것은

평소에 근검절약으로 나의 '곳간'을 채워나가는 수 밖에 없으며

혹여 풍요한 시절에 저축으로 재물을 쌓아놓지 못한다 하더라도

근면하며 내 삶의 우선순위과 주인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고 따르는 삶을 통해

불가항력적인 경제적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바로 그분이 우리에게 주는 또 하나의 '지혜'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결국,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고 그 의와 뜻을 이루기 위해 물질을 사용" 하고자 한다면

나의 곳간을 채워주시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것

내가 '물질'을 쫓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모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충분한 이유를 찾을 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

또한 그동안 나의 경제생활, 재정상태를 돌아보며

무엇을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 제대로 된 실천을 이끌어낼 수 있는 중요한 지혜를 얻은 기회이기도 했기에

특히 경제적으로 조금은 힘들었던 5월을 보내며 더욱 의미깊은 시간이었던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i*****7 201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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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과 영적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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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훈련1. 저축 - 생명을 살리는 지혜 저자는 재정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저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저축은 미래를 준비하는 인총의 도구이며 그 목적은 나눔에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은 저축의 목표를 자신의 안전이나 부의 축적에 두지 않고하나님의 영광과 사명을 감당하는데 둔다. 재정훈련2. 자유 - 빚의 감옥에서 벗어나는 지혜 하나님을 경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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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훈련1. 저축 - 생명을 살리는 지혜

저자는 재정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저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저축은 미래를 준비하는 인총의 도구이며 그 목적은 나눔에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은 저축의 목표를 자신의 안전이나 부의 축적에 두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과 사명을 감당하는데 둔다.


재정훈련2. 자유 - 빚의 감옥에서 벗어나는 지혜

하나님을 경외하고 경건하게 살아도 빚을 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하지만 문제는 그 빚을 갚지 않으면 채주의 종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열왕기하 4장에 나오는 생도의 아내를 예로 빚의 감옥에서 벗어나는 7가지 성경적 원리를 제시하고 있다.

기도하며 빚을 갚을 수 있는 자신의 소유를 파악하고, 빚의 규모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부채 상환계획을 수립한다. 추가로 빚을 내는 것을 삼가고 빚을 갚을 수 있도록 추가 소득을 위해 일하며 포기하지 말라고 권면하고 있다.


재정훈련3. 성품 - 성품을 훈련하는 지혜

저축하는 사람은 작은 것의 가치를 안다.
작은 것 속에 엄청난 미래가 담겨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저축하지 않는다.
저축이 중요한 까닭은 절제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저축의 궁극적인 목적은 나눔에 있다. 은혜를 베풀고 나누는 기쁨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이다.


재정훈련4. 우선순위 - 하나님을 경외하고 공의를 실천하는 지혜

저축을 할 때에도 성경의 원리를 따라 저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십일조에 관해서 올바른 지식을 가져야 한다.
십일조는 구원을 위한 법칙이 아니라 물질적인 축복을 받기 위한 법칙이다.
하나님이 주신 물질들 중에 가장 첫 번째 것을 드리고, 가장 먼저 십분의 일을 드림으로써
하나님의 주 되심을 인정하고 감사하는 것이 십일조이다.


재정훈련5. 가치 -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지혜

하나님은 우리에게 물질 얻는 권세를 부여해주셨다.
우리는 하나님이 부여하신 물질의 권세를 가지고 물질을 다스려야 한다.
필요하다면 저축하고, 키울줄 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물질을 선한 일에 사용해야 한다.

 

나에게 재정은 가장 약한 부분이고, 훈련되지 않은 부분이라

이 책을 읽으면서 재정에 대한 기독교적 정의와 하나님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

다만 저축과 빚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라서

재정에 대한 다른 관점을 다양하게 습득할 수 없었던 것이 조금 아쉬웠다.

기독교적 관점의 '재정' 에 대해 정의하고 싶다면 읽어보길 권한다 :)

p*****5 201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중요한 것을 발견하게 해주는 책
"가장 중요한 것을 발견하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젊은 맞벌이 부부에서 아이가 생기면서 외벌이로 바뀐 우리 가정재정의 건강을 위해 뭔가 도움을 받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1. 영적인 성숙도를 드러내는 재정관리습관, 태도   '성경에는 돈에 대한 말씀이 믿음과 기도에 대한 구절을 합친 것보다 두배나 많이 나온다. ... 물질과 영적 성숙이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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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맞벌이 부부에서 아이가 생기면서 외벌이로 바뀐 우리 가정재정의 건강을 위해 뭔가 도움을 받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1. 영적인 성숙도를 드러내는 재정관리습관, 태도

 

'성경에는 돈에 대한 말씀이 믿음과 기도에 대한 구절을 합친 것보다 두배나 많이 나온다. ... 물질과 영적 성숙이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돈을 숭배하지 말고, 돈을 잘 관리하라는 것이다. 돈을 사랑하지 말고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돈을 잘 관리하는 것은 바로 영적으로 성숙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아직도 일푼의 돈에 일희일비하고 안달복달하는 나를 되돌아보니...영적으로 정말 갓난아이였구나 싶었다.

 

더욱이, 목사님은 책에서 저축의 목적이 축재가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나눔..즉 흘려보냄에 있어야 한다고 하셨다

요셉이 7년간 곡식을 저축할 때 결코 자신을 위해 예비하고 저축한 것이 아니라

생명을 살리기 위해 저축했다는 사실을 꼭 잊지 말어야 할 것이다.

 

 

그간 나에게 저축이 내가 사고싶고 이룩하고 싶은 것의 수단에 머물렀다는 사실에 너무나 부끄럽기 짝이 없었다.

말로는 우리가정경제를 부요케해서 복이 흘러넘치는 통로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는 했지만

실상은...내 개인적인 탐욕을 채우는 수단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

그래서 우리 가정경제가 아직도 여전히 연습중이고 훈련중이구나라는걸 깨달았다

 

나눔을 위해 저축한다는 것

말로만이 아닌 진실된 목표의식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도전을 주었다.

 

 

 

 

2. 재정은  미래를 준비하는 은총의 도구

 

책에서 강준민 목사님의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으시고 우리에게 그것을 풀어주셨는데

크리스천이라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이야기 인데도

아차 싶을 정도로 아주 예리 하게 꼬집어 주신 부분이 바로 이 챕터였다.

 

'첫째, 하나님은 풍년의 때, 흉년의 때를 주관하신다. .....

둘째, 지혜로운 사람을 얻으면 수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다. ....

셋째, 지혜는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

넷째, 지혜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  '

 

 

우리의 인생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늘 햇빛만 주시지 않는다는 것!

언젠가 다가올 어둠을 위해 예비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것!

 

왜..그 사실을 잊고 있었는지 ...

아울러, 하나님께서는 기회는 주시지만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그 기회를 활용할 수 없다는 것!

평범한듯하지만 그속에 뼈가 심히 박힌 말이었다.

 

 

 

3. 빚의 감옥에서 벗어나는 원리

 

목사님은 빚을 진다는 것..곧 빚의 감옥에 갖혀있을때 우선 먼저 기도하는 것을 잊지 말라고 주문하셨다.

그리고 빚의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여 상환계획을 수립해서 간절한 마음을 갖고 갚아 나가라고 하셨다.

 

채무의 빚에 허덕이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적합한 탈출법을 제시한 챕터였다

우리 가정 재정역시, 더 큰 규모로 성장하기 위해 채무를 지고 출발했지만

그 채무가 해가 갈수록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었다

매년 새로이 시작하는 새로운 사업으로 인한 추가채무 탓도 있었지만

돌이켜보건데 구체적인 상환계획을 수립하여 간절하게 상환해나가지 않음,

그에 앞서 기도로 먼저 무릎굻지 않음에 그 원인이 있다고 고백한다.

 

나는 태생적으로 긍정을 타고났다고 생각하지만

그 헛점이 바로...어떻게되든 잘 되겠지라는 무사태평이 내안에 깊숙이 박혀있다.

그래서 사소한것 하나라도 먼저 기도로 아뢰고 간구하지 않고

알아서 하나님께서 하나님 자식에게 좋은것을 주시겠지..라는 아주 무시무시한 습관이 있었다.

 

그 무시무시한..헛점을 이번에 책을 통해 제대로 짚고 넘어가게 되었다.

실상..억대의 채무속에서도 이렇게 태평하게 절제없이 산다는거 반성해야한다 ㅠ

현대 수도권에 거주하는 서민이라면 대부분 그렇다라는 걸로 위안 삼을 것이 아니라

그러한 무절제함 속에서 영적으로도 무절제하게 세상에 물들어가는 나를 경계해야 한다.

 

 

 

4. 하나님을 사랑하고 물질은 사랑하라

 

'인간의 비극은 사랑해야 할 하나님은 이용하고, 사용해야 할 돈을 사랑하는 데 있다.'

' 그리스도 인이 끝까지 지켜야 할 것은 돈이 아니라 믿음이다.'

 

 

앞의 챕터들을 통해 재정에 대한 현실적인 태도점검과 채무에서 벗어나기 위한 지혜를 제시해주셨다면

이번 챕터에서는 진정으로 우리가 쌓아야 할 저축이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다.

 

바로, 진정한 부자는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은 자라는 사실

 

돈은 하나의 수단에 지나지 않는 다는것.

그 사실을 좌시하지 말고 늘 상기해서 승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한다는 것이다

 

 

 

5. keep going

 

사실,,,이 책은 3개월에 걸쳐 두번이나 읽었다.

처음 읽고나서 충격을 받고는 제대로(?) 재정에 대한 습관을 고쳐먹어야겠다고하고

나름대로 지출 한계도 정해보는 등 여러가지를 실천해왔다지만

채 한달도 못가 지출이 예산을 심히 넘어버리는 등 도로묵이 되어 버린 것이 바로 나였다. ㅠ

 

두번째 책을 보니 더더더 죄스럽기 짝이 없었다.

정말 나라는 존재가 요렇게 3개월도 지속해서 바로잡아가지 못한다는 사실

무엇보다 나와 하나님 사이의  큰 방해물이 재정관리의 가장 기본인 절제하지 못함이라는 사실이

고개를 들지 못하게 했다. ㅠㅠ

 

그러나 어쩌랴...

앞으로도 채 몇 달이 못가서 또 무절제함속에 허덕이는 나를 발견하겠지만

조금이라도 하나님과 더 가까이에서 허덕이는 내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할뿐이다.

계속 쓰러지고  쓰러지고 넘어지겠지만

아주아주 조금씩은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기를

그래서 언젠가는 기어가고 일어서서 준비해서 쓰임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해본다

급하게 나를 바꾸어 보겠다는 것이 아니라

아주 아주 조금씩...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자녀가 될 수 있기를 말이다.

 

y***4 2014.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축의 목적은 '축재(재산을 모으는것)'가 아닌 생명을 살리는 '나눔'에 있다..
"저축의 목적은 '축재(재산을 모으는것)'가 아닌 생명을 살리는 '나눔'에 있다.." 내용보기
재정과 영적성숙.. 저축의 목적은 '축재(재산을 모으는것)'가 아닌 생명을 살리는 '나눔'에 있다..    아무리 믿을 좋은 기독교인들일 지라도 재정.. 돈과 관련된 일이라면 믿음, 신앙 보다는 마음이 연약해 지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우리의 삶은.. 돈, 재정에 많은 가치를 두고 살고 있고 또 그만큼 필요한것도 사실이다. ​ 하지만 그 돈을 얼만큼 지혜롭게, 바르게 모으고 사
"저축의 목적은 '축재(재산을 모으는것)'가 아닌 생명을 살리는 '나눔'에 있다.." 내용보기

재정과 영적성숙.. 저축의 목적은 '축재(재산을 모으는것)'가 아닌 생명을 살리는 '나눔'에 있다..

 

 아무리 믿을 좋은 기독교인들일 지라도 재정.. 돈과 관련된 일이라면 믿음, 신앙 보다는 마음이 연약해 지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우리의 삶은.. 돈, 재정에 많은 가치를 두고 살고 있고 또 그만큼 필요한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 돈을 얼만큼 지혜롭게, 바르게 모으고 사용하고 있는가에 대한 진지학 고민은 해보지 못한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여기서 "지혜롭게란?" 세상에서 말하는 돈을 불리는 방법을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돈을 소홀히 해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게를 두어서도 안되는 '균형'에 대해 먼저 이갸기 하고 있다.

그리고 '저축' 에 대해 강조 하고 있는데 이 저축에 대한 목적, 이유 등은 분명 우리가 일반적으로 삼고 있는 목표와는 다르다는 것을 말해 준다.

 

 하나님께서 성경에는 믿음과 기도에 대한 구절 보다 두배나 많은 약 2.350구절에서 돈에 대해 말씀하셨다.

이러한 사실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고 조금 놀랍기도 했다. 이는 물질, 돈과 영적 성숙이 아주 밀접한 관계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 세상이 언젠가는 물질만능 주의에 빠져 버리게 될 것이란것을 너무도 잘 알고 계셨기 때문 아닐까.. 생각해 본다.

아니면 예나 지금이나 돈에 있어서는 사람이 가자아 연약하다는 것을 아시고 이렇게 많은 말씀을 남기셨는지도 모르겠다. ​

 

 나는 나편을 만나 사명을 가지고 이 길을 걷기로 결단 했을때 이미 물질에 관한 욕심은 어느정도 내려 놓았고,

저축이나 저금은 우리 가정에는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해왔다.

우리 가정이 저축을 하고 부를 축척하려 모으는것 자체가 맞지 않다고 생각해 그저 그 달 그달 주시는 삯으로 감사하며 한달을 보내면 된다고 생각했고

정말 그렇게 작은것도 하나하나 채워주심에 감사하며, 하지만 다른 저축은 크게 하지 않고 지금까지 지내왔다.

 

내가 이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앞으로도 쭉.. 저축에 대해서는 생각도 하지 않고 살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저축'이라 함은 우리 가정 혹은 나를 위해 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 저축의 목적은 단순히 우리 가정과 나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

​물질은  흘려보내기 위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함을 깨닫게 되었다.

먼저 빚에 허덕이고 산다면 남을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수도 없다. 빚게 끌려 다닌다면 내 삶이 영적으로 풍요로울수도 없다.

그렇기엔 빚을 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저축을 해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저축한 것을 흘려 보내야 한다.  

책 에서 와닿았던 구절은  "그렇다고 하여 물질적 창고만 예비해서는 안된다. 영적 창고, 정서적 창고를 함께 만들어야 한다.

말씀을 저축하고 사랑을 저축해야 한다."

돈만 있다고 남을 도울수 있는것은 아니다. 영적 성숙까지 함께 이루어져야 흘려 보낼수 있다.

 

또 한가지 책을 통해 십일조에 대한 부분도 다시 한번 명확하게 집고 넘어가는 기회가 되었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복을 받는 축복의 통로!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에 두는 것!

언제나 잊지 않아야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시지만 준비를 대신 해주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회를 주시기 위해 우리를 준비시키신다. "

다는 구절과 "성경은 게으른 사람에게는 자비를 약속하지 않는다" 는 구절을 통해 기회를 주실 때 준비 되지 않는 어리석음음 범하지 않기 위해

지혜로운 재정관리를 해 나가는 내가 되길.. 기대해 본다.

 

 

YES마니아 : 골드 j***g 201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정과 영정성숙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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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독서클럽 3기재정과 영적 성숙 / 영혼과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혜로운 선택!서문 : 재정을 다스리는 훈련으로풍성한 생명을 누리고 나누십시오.재정과 영적성숙을 중반부까지읽어나가면서 나는 이렇게 살고 있는데?나 잘하고 있다~~하면서안주하며 읽긴 처음이였던 책.-목차-저축.생명을 살리는 지혜자유.빚의 감옥에서 벗어나는 지혜성품.가장 작은것에서 얻는 깨달음우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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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독서클럽 3기
재정과 영적 성숙 / 영혼과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혜로운 선택!



서문 : 재정을 다스리는 훈련으로
풍성한 생명을 누리고 나누십시오.


재정과 영적성숙을 중반부까지
읽어나가면서 나는 이렇게 살고 있는데?
나 잘하고 있다~~하면서
안주하며 읽긴 처음이였던 책.


-목차-
저축.생명을 살리는 지혜
자유.빚의 감옥에서 벗어나는 지혜
성품.가장 작은것에서 얻는 깨달음
우선순위.하나님을 경외하고 공의를 실천하는 지혜
(십일조)
가치.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지혜




그.러.나.





"우선순위"부터 난 부끄럽기 짝이 없기 시작했고,
마지막 "가치"에서 무너져버리고 말았다.

어느정도 적정수준을 정해놓고
짜임새 있게 지출하며
십에 일조를 반드시 연보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정한 기부를 하고.
아~~이정도면 하는만큼 잘하고 있죠??
하면서 ....역시 난 재정관리 짱이야!!
이런 모습속에 빠진 사실이 하나있었다.



나는 어떤것의 가치를 매길때 그것이 지니는
영원한 가치를 기준으로 측정한다. 존웨슬리


물질에 가치에 대한 순위가 완전 바뀐것을
깨달았다.
영원하지 못한 것에 매여서
주시면 감사..안주시면 점검..
벌써 여기부터가 물질자체가 순위에서
먼저 올려져 있는것이였다.

지금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이
될까요?영광을 돌릴 수 있는것이 되게 해주세요..
라고 얼마나 고백하며 구했던가.

삶은 살아가는데 구하는 지혜나 지식 말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물질.돈도
분명 영혼구원에 쓰라고 주신 것임을
분명하게 깨닫게 된 것이다.




너 먹고살고 하는건
내가 책임진다.
그리고 널 살게 하는 도구인 그 물질을
내가 바라보는 곳에 쓰여야 하지 않겠니?



하나님을 사랑하고 돈을 사용하자.
필요하다면 돈을 저축하되 돈이 미래의 안전이 될 수는
없음을 기억하자.
돈을 저축해서 그것을 선한 일에 사용하도록 하자.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자. 우리는 천국에 갔을때 부끄럽지 않은 생애를
살도록 해야한다.천국에 우리의 물질을
가져갈 수는 없지만 미리 보낼 수는 있다.
천국에 보화를 미리 쌓아 두면 된다.
천국에소 큰 상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
-본문-



e****y 201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