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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의 타이가 7권... 아일랜드 홀리랜드 kouji mori작가의 창세의타이가... 주인공 일행이 구석기시대로 타임슬립... 생존해 나가는 만화.... 정말 신선한 소재이다. 이 작가의 작품은 언제보아도 재미가 있다. 최악의 상황에서 살아남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면면들이... 책을 읽는 내내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만화인것 같다. 재미있으니 꼭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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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사피엔스 소녀 티아리와 동행 도중 자신들을 추격해오던 네안데르탈인 무리들을 늑대들을 이용하는 계략으로 모두 섬멸한뒤 우연히 보게 된 늑대의 2마리 새끼들중 한마리인 새끼 늑대를 줍줍하고 이후 아침 산책 나간 자리에서 하이에나 무리들에 의해 곤경에 빠져 있던 새끼 맘모스를 도와주고 줍줍함에 따라 현재는 싸움을 잘하고 충성스러운 늑대 울프와 맘모스 아프리카를 애완 동물로 거느리고 있다. 자신을 먼저 공격한 네안데르탈인을 살해하고 혼자서 자책감에 빠져 괴로워할 정도로 냉혹한 야생 앞에서 어찌할 바를 몰라 혼란에 빠졌던 것도 잠시뿐, 시간이 갈수록 현실에 순응해 가는 것인지 네안데르탈인들과의 싸움에서 호모 사피엔스 무리들을 위해 늘 최일선에 서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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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일행이 구석기 시대로 타임슬립을 하여 생활한다는 정말 특이한 소재의 만화. 작품에서는 현생인류인 호모사피엔스족과 네안데르탈인의 대결을 주 주제로 삼고 있다.
전투형인 주인공 타이가를 중심으로 렌, 리카코, 리쿠, 아라타, 유카, 치히로 7인의 멤버가 호모사피엔스 족인 나쿰,티아리 부족과 결합해 역경을 헤쳐나간다.
7권에서는 본격적으로 호모사피엔스 vs. 네안데르탈인의 전투가 펼쳐지는데 네안데르탈인의 배후에 누군가 있다는걸 알게 해준다.
누군가 신선한 소재의 만화책을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이 만화가 1순위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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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의 타이가가 벌써 7권이나 발매 되었다니.. 정말 1권부터 지금까지 숨가쁘게 빠른 텐션으로 정독중인 만화책이다. 기원전 시대로 타임워프 한다는 설정도 흥미로웠지만, 그 시대에 순응하며 변해가는 주인공 무리들도 개성만점.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를 튀들어 버리는 작가의 작화는 대단하다는말 말고는 설명이 되지않는다. 기원전 시대로 타임워프 한 무리가 주인공 무리 말고도 있다는 것이 말미에 나타난다. 다음권은 어떻게 또 스토리가 진행될 것인지 흥미진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