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내 사촌 동생은 내게 이거 음 저거 아니 저거. 이거랑 저거 하면서 서점에서 손가락으로 책을 가리키곤 한다. 그럼 내가 사다 줄 줄 아는 웃긴 조카님이다. 나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 그리곤 아주 재미나게 읽어버리곤 꼭 껴안고 거실을 돌아다닌다. 그러면 책 사줄 맛이 나지. 그 다음 달에 또 너는 손가락질만 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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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요와 자동차를 좋아하고,주변의 모든 사물의 이름이 궁금한 호기심천국 21개월 아기를 위한 선물로 구입했습니다. 직접 펜으로 그림을 누르면 더 재밌어 할거 같아요 자동차의 종류도 생각보다 많아서 좋네요^^ 아이에게 좋은 선물도 하고, 하루종일 가리키며 물어오는 엄마에게도 잠시의 휴식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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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버스 타요 고고 사운드북 600 아이가 좋아해요 자동차와 탈것들의 소리와 퀴즈가 나오느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터치펜이 작아서 분실하기 좋은데 펜이 없어도 터치하면 인식이 되어서 펜 없이도 놀기 좋아요 타요와 친구들뿐 아니라 다른 탈것들도 같이 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꼬마버스 타요 고고 사운드북 600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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