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1%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9%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권총의 과학
"권총의 과학" 내용보기
이 책의 출판사가 나름 호흡을 길게 가져가고 있네요. 이전에는 총에 관한 책을 내더니 이번에는 저자의 권총을 다룬 책을 펴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처럼 총기를 엄격히 관리하는 일본이라서 저자 또한 이런점을 지적하고 있는데 민주사회의 시민은 총에 대해서 잘아야된다는 주장입니다. 이런 주장은 미국에서 총기자유를 주장하는 우파의 주장인데 따라가고 있는점이 흥미롭습니다
"권총의 과학" 내용보기

이 책의 출판사가 나름 호흡을 길게 가져가고 있네요.
이전에는 총에 관한 책을 내더니 이번에는 저자의 권총을 다룬 책을 펴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처럼 총기를 엄격히 관리하는 일본이라서 저자 또한 이런점을 지적하고 있는데
민주사회의 시민은 총에 대해서 잘아야된다는 주장입니다.
이런 주장은 미국에서 총기자유를 주장하는 우파의 주장인데 따라가고 있는점이 흥미롭습니다.

 

총기 관리가 엄격해서 보기만 봤지 실제 접한 기회가 없는 일본인들을 위한지라서
탄약과 화약부터 시작해서 온갖것을 초보자를 위해서 꼼꼼하게 정리된 점이 장점입니다.
한국또한 군경험이 있다고 하더라도 막상 권총을 다루는 경험을 지닌 이는 한정적입니다
 

권총 자체는 현재의 자동권총과 리벌버 두가지 타입을 가지고 사격법및 관리법을 설명하고
다양한 부가장비 및 홀스터도 여러가지 타입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꼼꼼함과 권총을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가 장점인 책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9***d 2022.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권총에 대한 중급이상의 지식은 되야 문외한에게는 다소 무리
"권총에 대한 중급이상의 지식은 되야 문외한에게는 다소 무리" 내용보기
이 책 권총의과학과 같은 저자의책 총의과학 2권을 함께 구매해 읽었다.조금전  총의과학 리뷰글을 쓰면서 별점 4개를 줬는데 같은 저자의 책이라서 이책도 그 만큼 재미있을것이라 기대하고 읽었었는데  확실히 미리보기의 한계가 있는거 같다. 같은 저자의 책이지만 이 책은 제목처럼 권총에 대한 지식으로 좀 더 전문화 시켰다고 봐야할까 하지만 책이 240페이지 분량의 얇기 때문에
"권총에 대한 중급이상의 지식은 되야 문외한에게는 다소 무리" 내용보기

이 책 권총의과학과 같은 저자의책 총의과학 2권을 함께 구매해 읽었다.조금전  총의과학 리뷰글을 쓰면서 별점 4개를 줬는데 같은 저자의 책이라서 이책도 그 만큼 재미있을것이라 기대하고 읽었었는데  확실히 미리보기의 한계가 있는거 같다. 같은 저자의 책이지만 이 책은 제목처럼 권총에 대한 지식으로 좀 더 전문화 시켰다고 봐야할까 하지만 책이 240페이지 분량의 얇기 때문에 정보의양이 너무 적기 때문일 것이다. 총에 대한 문외한이 흥미와 재미를 기대하고 읽기에는 중급이상의 기본지식 없이는 도통 무슨 말을 하는지 그림설명은 많아도 그냥 흰바탕은 종이고 검은것은 글자 이런 수준으로 문외한이 이해하기에는너무 어렵다 . 같은 저자의책 총의과학은 포괄적인 주제라서 그런데로 재미나게 읽었었는데.나는 총기가 2억5천만 자루나 팔려나갔다는 미국에 산다. 서부쪽은 잘 모르겠고 뉴욕쪽에서 20년 남부 조지아주 15년 이렇게 미동부쪽에 35년을 사는데 그래서 북부와 남부의 차이점도 잘 안다. 뉴욕쪽 북쪽은 911이 터지기 전만해도 월마트에서도 총을 팔고 총포상도 찾으면 심심찮게 있었는데 지금은 뉴욕쪽에서는 총을 사려면 상당히 까다로워 쉽지가 않다. 총포상도 거의 사라졌다고 봐야 할 정도다. 그런데 이 남부 조지아주쪽은 간단히 말하자면 마음만 먹으면 지금이라도 1시간 이내에 권총을 사서 들고 올수가 있을 정도로 총기 구매가 쉽다. 제일 싼 총은 160달러면 기본 탄알 20발이 딸려온다. 운전면허증 보여주고 잠깐의 범죄조회가 총기구매 조건의 전부다.그런만큼 이쪽 미국 남부지역은 총기사고도 많다. 한국처럼 어디 술집서 싸움나면 주먹다짐이 아니라 여기 남부는 항상 총기사고를 의식하고 조심해야 한다. 미국에서는 경찰이 티켓 주려고 차를 세우면 가장 조심해야 할게 절대로 손을 경찰이 보이게 노출시켜야 하고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뉴욕쪽에서는 20년을 살면서도 단 한번도 총기사고는 직접 본적이 없는데 여기 조지아주에서는 2번이나 라이브로 사건현장을 겪었다. 흔한말로 권총은 흔들려서 명줄률이 어쩌고 하는데 라이브로 총소리를 들었을때 1초에 2발씩 10발을 쏘는데 이게 무슨 기관총인가 했다.어떻게 권총을 그렇게 연발로 쏠수있나 그것도 궁금해서 이 책을 샀는데 책의 두께가 얇은 만큼 요점만 설명하는식에 깊이가 없어서 권총이 그렇게 연발로 나가는 궁금증도 풀수가 없었고 일단 이책 권총의과학은 중급이상의 권총에 대한 지식이 없는 문외한이 보기에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책이다. 그래도 권총에관한 책이 이 책이 일단 유일하다보니 첨부사진등 권총에 대한 완전한 문외한에서 조금은 벗어 나게 해주는 정도의 책은 되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i 2024.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