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전 판은 대출해서 읽었었고 가장 최근 개정판인 이번 책도 읽어보니 뒤에 추가된 '요즘 생각들'부분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 그 부분이 정말 작가가 교육을 어떻게 생각하고 현재 학교 교육이 학생들과 맞지 않는 이유 등도 연구를 해둬서 교육도서를 읽고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번쯤 읽어봐야 할 도서라고 생각한다. 다만 3부는 작가의 일기를 담은 듯 해 교육과는 큰 관련이 없는 내
개정 전 판은 대출해서 읽었었고 가장 최근 개정판인 이번 책도 읽어보니 뒤에 추가된 '요즘 생각들'부분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 그 부분이 정말 작가가 교육을 어떻게 생각하고 현재 학교 교육이 학생들과 맞지 않는 이유 등도 연구를 해둬서 교육도서를 읽고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번쯤 읽어봐야 할 도서라고 생각한다. 다만 3부는 작가의 일기를 담은 듯 해 교육과는 큰 관련이 없는 내용도 있지만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