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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어 출현 이후 면역력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나는 예전에도 면역력에 관심이 많았다. 드디어 올 4 월 코로나 확진자가 되고 나서는 좀 더 진지하게 면역력 향상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이 책은 그런 나를 반갑게 맞아준 고마운 책이다.
저자는 무려 25년을 면역을 연구한 내과, 알레르기학,영양학, 정신건강까지 연구한 면역학자라고 했다.해가 갈수록 더 많은 질환으로, 늘어 난 처방약으로 힘들어하는 환자들을보며 한계를 느끼게 되었다는 저자는 통합의학을 공부하면서 질병의 근원을 찾는데 집중했단다.
저자는 책의 앞부분에서 면역에 대해 설명하면서 면역 불균형을 만드는 핵심원인인< 만성염증> 에 대해서 꼼꼼히 설명했다. 독자들이 스스로 테스트 해 볼 수 있도록 <네가지 면역 유형 테스트>라는 테스트 페이지도 나와 있다.나는 테스트 해보니 <약한 먼역> 으로 나왔다.
책의 중간부분부터는 <PART2. 면역, 회복과 균형으로 가는 길> 이라는 제목이다. 여기서 부터 저자는 무너진 먼역력을 회복하기 위하여 실천해야 할 일들을 설명했다. 책을 읽으면서 김치, 홍삼, 오미자등 우리나라 사람에게 익숙한 식품 이름을 만날 때 반가웠다.
면역력 회복은 수면,스트레스, 장 속 미생물,독소 줄이기,식생활 등에 걸쳐서다. 저자는 면역 체계에서 식습관이 정말 중요하고 설탕만큼 면역 건강을 해치는 식품이 없다고 강조했다. 설탕은 마약처럼 중독성이 있어서 설탕을 즐기는 버릇은 고치기 힘들다고 했다.설탕의 또 다른 이름 이라는 설탕,액상과당,엿기름 ,아가베시럽 ,메이플 시럽, 캐러멜, 꿀 등 많은 이름이 있다고도 했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나의 생활습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무엇보다 군것질하는 습관이 나쁘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앞으로는 밖으로 나가 더 자주 자연을 찾는 생활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내용을 책으로 펴낸 저자에게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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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건강#면역력 <면역의 모든 것>의 저자는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면역 유형이 어디에 속하는지 찾고, 그에 맞는 회복 계획을 세워 실천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내용을 구성했다. 면역과 관련된 용어들을 먼저 이해하고,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네 가지 유형 중 자신이 속한 부분을 발견하고 특성과 개선해야할 방법까지 얻을 수 있다. 나의 과활동성 면역 유형에 속했고, 그동안 꽤 오랜시간 고민이였던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었다. 또, 개선해야 할 부분 중 우선적인 두가지가 있었는데 만성 스트레스 조절하기와 수면시간 늘이기였다. 또한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무조건이 아닌 면역의 균형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 새로웠다. 개인적으로 당장 고쳐야 할 4가지도 메모해두었다. 감염병 시대에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가장 큰 무기는 우리 몸의 방어 메커니즘인 면역의 균형을 잡는 것에 관한 모든 것들이 담겨있어 부모님께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코리아닷컴출판사'로 부터 '도서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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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당신의 면역은 무너지고 있다! 나를 살리는 내 몸의 전투력 면역!! <면역의 모든 것> -저자: 헤더 모데이 지음, 최영은 옮김 -출판사: 코리아닷컴 -발행일: 2022.6.24. 헤더 모데이는 25년간 면역에 대해 연구하며 내과, 알레르기학, 영양학, 정신건강까지 연구한 면역학자이자 통합기능의학자로서 수만 명의 환자를 진료해 왔다. 환자들에게 처방하는 약은 일시적인 도움을 줄 뿐이라는 것을 깨닫고 질병의 근원을 찾는데 집중했다. 다양한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감염병 시대, 건강한 면역 체계는 죽느냐 사느냐를 결정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면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면역력 강화'라는 말을 하지만, 면역 과잉은 오히려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면역 체계의 균형을 바로잡아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키면 병에 잘 걸리지 않고, 걸리더라도 빠르게 회복될 것이다. part 1. 에서는 면역의 기초, 염증, 면역 유형에 관한 내용이 실려 있다. part 2. 에서는 면역의 강화, 균형을 맞추는 방법이 실려 있다. '수면은 최소한 하루 7시간, 스트레스 다스리기, 장 건강 유지하기, 독소 줄이기, 영양 채우기' 이 5가지가 핵심이다. 이 책을 보면서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잠을 아까워하면 안된다. 수면 부족은 피로, 염증, 산화스트레스를 발생시키고 혈당, 호르몬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조절, 채소 섭취, 발효 음식 먹기, 유산균 보충,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 슈퍼푸드 먹기, 당 줄이기'로 면역 강화에 힘쓰기로 다짐한다. 이제 건강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할 나이다. * 밤에 열이 더 잘 나는 이유는? 아프면 잠이 쏟아지는 이유는? 해로운 물질을 제거하는 사이토카인이 밤에 나오기 때문이다. * 멜라토닌은 수면 호르몬이자 강력한 항산화물질로 활성산소 청소부 역할을 한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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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의 건강에 이상신호가 켜졌다. 원인을 알 수 없는 피로감, 수면장애, 브레인포그, 정서불안, 충동적 소비, 집중력 저하, 그리고 감정 기복까지. 그동안 ‘스트레스’라는 단어로 얼버무렸던 이 모든 증상들이 사실은 면역의 문제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 있다. 바로 헤더 모데이 박사의 『면역의 모든 것』이다. 이 책은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면역의 위기 상황, 면역의 기초, 만성염증의 위험, 그리고 면역 유형과 회복 전략으로 나뉜다. 1장. 면역 기능의 위기 저자는 “면역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회복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지금이 면역의 위기를 직시할 시점이라고 말한다. 2장. 면역의 기초: 면역군대 이해하기 이 장에서는 면역 시스템을 '군대'에 비유해 쉽게 설명한다. 선천면역 체계는 최전방 부대이며, 대식세포·호중구·수지상세포·NK세포 등 다양한 병사들이 외부 침입자에 맞서 싸운다. 나는 책을 읽으며, 내 몸속의 면역 군대가 이미 지치고 균형을 잃고 있음을 실감했다. 3장. 면역불균형을 만드는 핵심요인, 만성염증 지금 내 몸에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증상들—머리가 멍하고, 시간 감각이 사라지고, 밤에 쉽게 잠들지 못하며, 수업 중 예민해지고, 충동적으로 소비하고,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 것—모두 이 장에서 설명하는 **‘스위치가 꺼지지 않는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저자는 자가포식, 활성산소 제거, 생활습관 변화 등을 통해 만성 염증을 줄일 수 있으며, 그 통제는 가능하다고 말한다. 특히 자유라디칼과 사이토카인 폭풍이라는 개념은 나처럼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경각심을 준다. 4장. 나의 면역 유형은 무엇일까? ✔ 깊은 수면 어려움 ✔ 아침에 무거운 머리 ✔ 집중력 저하 ✔ 과제 회피 ✔ 감정 기복 ✔ 자주 붓는 손발 ✔ 충동구매 ✔ 면역력 약화로 인한 잦은 질병 그동안 증상이 생길 때마다 약만으로 해결하려 했지만, 책은 **"증상은 면역이 보내는 경고 신호"**라며 생활 습관 전반의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특히 장 건강 회복, 스트레스 조절, 영양소 재정비, 수면의 질 개선 등을 실천 항목으로 제시한다. 총평 《면역의 모든 것》은 단순한 건강 정보서가 아니다.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몸 상태를 진단하고, 면역의 균형 회복을 위한 실질적 전략을 세우게 하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간과했던 내 몸의 ‘비정상적 정상 상태’들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었다. 면역을 회복하는 것이야말로 내 몸을 되살리는 첫걸음이라는 사실, 이 책은 그것을 분명하게 일깨워준다. 건강에 이상을 느끼고 있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이 글은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서평단을 통해 #코리아닷컴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면역의모든것 #헤더모데이 #다발성면역 #만성염증 #자가면역질환 #자연치유 #건강회복 #면역회복 #건강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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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전문의인 저자는 현대의학의 수준으로 완치할 수 없는 자가면역질환, 알레르기 등을 진료하며 기능의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저술했습니다. 면역학 지식 제공뿐 아니라 자가진단 테스트를 통해 면역 유형을 확인하고, 맞춤 솔루션을 통해 스트레스와 수면, 마이크로바이옴, 식습관 등을 개선하도록 유도하는 짜임새 있는 도서입니다. 통합의학을 공부한 저자가 깨달은 질병의 진정한 근원과 건강의 비밀이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시기 권합니다. ◈ 내용 들어가는 글. 면역 체계의 신비, 신체의 놀라운 방어 메커니즘: 나는 수천 명의 환자를 돌보며 자가면역질환 증상, 알레르기, 감염, 만성 질환 등의 여러 건강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경험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환자들의 환경, 영양, 마이크로바이옴 건강, 수면, 스트레스 수준을 개선하여 그동안 복용하던 약도 하나씩 끊고 기분도 한결 편안해지도록 도왔다. 1부. 당신의 면역은 무너지고 있다 1장. 면역 기능의 위기: 비정상적인 염증 반응이 일어나면 몸에는 나쁜 영향을 주고 결국 고질적인 염증 상태로 이어져 만성 질환을 앓게 된다. 2장. 면역의 기초, 면역 군대 이해하기: 이번 장에서는 면역 체계가 하는 일과 다발성 면역 유형, 판단오류 면역 유형, 과활동성 면역 유형, 약한 면역 유형이 되면 신체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아볼 예정이다. 3장. 면역 불균형을 만드는 핵심 요인, 만성 염증: 만성 염증이 면역 균형을 흔들어 환자를 네 가지 면역 유형으로 이끌어서 결국 건강 문제를 유발한다. 4장. 나의 면역 유형은 무엇일까? T세포 극성의 사이클이 면역 유형의 핵심이고, 면역 회복 계획에서 우리가 목표로 삼는 부분이다. 2부. 면역, 회복과 균형으로 가는 길 5장. 수면으로 몸의 전원을 끄고 면역 체계 강화하기: 하루 8시간 수면은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하면서 간단한 방법이다. 잠을 적게 자는 행위는 단지 다음 날의 피로뿐 아니라 염증과 산화스트레스를 발생시키고 여러 질환에 걸릴 위험을 높인다. 6장.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 최적화하기: 만성 스트레스는 비만, 고혈압, 인슐린 저항성, 높은 중성지방으로 인한 대사증후군이 생길 확률을 높인다. 7장. 면역 체계의 집, GALT 돌보기: 과학 논문에 따르면, 전체 면역세포의 70%가 GALT(Gut-Associated Lymphoid Tissue, 장 관련 림프조직)에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장에 다양하고 건강한 마이크로바이옴이 가득하면 건강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데 매우 도움이 된다. 8장. 면역 체계 방해물인 독소 줄이기: 독소의 예는 다음과 같다. 중금속, 제노에스트로겐, 살충제와 제초제, 플라스틱, 프탈레이트와 파라벤, 의약품, 난연성 화학물질. 9장. 영양으로 면역 체계 키우기: 설탕만큼 면역 건강을 해치는 식품도 없다. 비타민 C가 면역 체계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은 대부분 알 것이다. 비타민 E는 항암 효과와 백내장 및 알츠하이머병 예방 효과가 있다. 10장. 틀어진 면역 균형을 다시 맞추는 방법: 사람마다 면역 체계의 불균형이 달라서 회복 계획도 개인의 특성에 맞춰서 세워야 한다. 11장. 나만의 면역 회복 계획 세우기: 면역 회복 계획서는 수면, 스트레스, 장 건강, 독소, 영양 등 각 영역에서 택하게 될 행동과 계획 시작 후 30일간 복용할 보충제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인상깊은 구절 * 우울증은 높은 수치의 염증이 뇌에 있는 신경전달물질의 기능에 계속 영향을 주는 현상과 연관된다. 💁추천: 면역학 지식을 획득하고 싶은 人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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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면역질환이란 면역이 나의 몸을 공격하는 질환입니다. 우리는 뉴스에서 사이토카인 폭풍이 자가면역 질환이라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류머티즘성 관절염, 제 1형 당노병, 쇼그렌증후군 등이 있습니다. 쇼그렌증후군은 입과 눈이 마르는 질환입니다.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으로 만성염증을 꼽을 수 있습니다. 염증 유발 요인으로는 알콜중독, 수면부족, 설탕중독, 운동중독, 앉아서 하는 업무 등을 꼽을 수 있는데 몸에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입니다.
염증을 유발하는 식품으로는 해바라기유, 포도씨유, 옥수수기름, 콩기름, 카놀라유, 홍화유, 땅콩기름, 면실유가 있고 마가린, 쇼트닝이 들어간 간식류, 땅콩버터도 주의합니다. 설탕 및 시럽과 같은 과당이 들어간 식품, 밀가루와 같은 정제 탄수화물입니다.
면역 체계는 유동적이기 때문에 회복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습관, 환경, 식단을 바꾸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풍부한 섬유질, 통곡물, 콩, 과일, 채소를 먹습니다. 앉아만 있는 것은 흡연하는 것과 같은데 염증성 사이토카인 분비로 제2형 당뇨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스트레스, 화학물질, 설탕 즉 당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습관은 자가면역질환을 겪을 확률이 큽니다. 하루에 800g이상의 채소와 과일 먹기로 조기 사망을 예방하고, 하루에 못해도 15분 이상 신체 활동을 하면 3년의 수명이 더 늘어나며 운동을 하면 알레르기성 염증이 감소하게 됩니다.
면역 체계를 방해하는 독소를 줄여봅시다. 일부 해산물 속 중금속 그 외에 납과 같은 중금속, 환경호르몬의 일종인 제노에스트로겐, 비스페놀A와 같은 플라스틱, 화장품 등에 들어있는 파라벤, 방부제가 들어있는 각종 의약품, 난연성 화학물질이 알레르기 염증, 면역 억제, 자가면역질환을 일으키는 독소가 되는 물질입니다.
해독작용인 디톡스 방법으로 효소 작용을 돕는 것으로는 강황 속 커큐민, 양배추, 사과나 양파 속 퀘르세틴, 홍차나 녹차 소의 EGCG, 땅콩이나 포도, 로즈메라, 민들레, 루이보스차와 같은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 입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 속 화학물질 또한 문제가 됩니다. 성분을 꼼꼼히 따져보고 화학물질 무첨가 제품을 쓰도록 합시다. 청소용품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가끔 맨 손에 청소 할 때 화학세제가 묻기도 하는데 주의해야겠어요.
'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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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가 세계를 강타하기 전만 해도 면역은 그저 감기를 낫게 하여 일상생활로 더 빨리 돌아가게 하는 것 정도로만 생각되었다. 그러나 이제 사람들은 면역을 맟 구명줄인 양 바라보기 시작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을 겪으며 건강한 면역 체계는 곧 죽느냐 사느냐의 갈림길에서 결정 요인이 되기도 했기 때문이다. (-4-)
면역 체계의 균형을 깨트리고 만성염증을 일으키는 또 다른 근본 원인은, 아주 오래되고 끈질기게 붙어 있지만 숨어 있어서 인식조차 하지 못하는 감염이다. 여러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감염이 병을 유발하는 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다양한 학술 문헌에도 나와 있다. (-81-)
한번 생각해 보자. 사람들은 관절염 때문에 무릎에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고, 알레르기 비염 때문에 스플에이 형태의 스테로이드를 뿌리고, 천식 발작 때문에 스테로이드 약을 먹고, 옻나무로 생긴 피부염에 모르티손 크림을 바른다. 공통점은 코르티솔이 들어 있는 부신 피질호르몬이 면역 반응을 약화하는데 사용된다는 점이다. (-140-)
술은 피하거나 최소화하기 설탕은 최대한 줄이기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유기농 과일과 채소로 식단 꾸미기 (-240-)
아파보지 않으면 , 내 몸의 면역에 대해서 의식하지 않게 된다. 의식하지 않는다는 것은 먹고 마시고, 자는 일련의 생활에 대해서 가리거나 멀리하거나, 치우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의식해야 하는 경우가 우리 삶에 발생할 수 있다. 암에 걸리거나, 폐렴이 발생하거나, 백혈병에 걸리거나, 코로나 대유행과 같은 초유의 사태가 나타날 때, 장기이식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내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면역 체계가 한순간에 무너질 때, 면역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관심 가지게 되고, 생활습관을 바꾸려고 시도하게 된다.
이 책을 읽은 시점에 공교롭게 지인이 암에 걸렸다. 암이 재발한 상태에서, 생사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 나타나게 되었고, 죽음과 사투하게 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먹고 싶은 것을 먹지 못하고,가려 먹어야 하는 상황에서, 면역력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질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영양 불균형과 밀접하다. 면역은 내 몸의 건강을 의식할 때, 중요하게 되고, 나이를 먹으면, 노화로 인 사람의 면역 기능은 서서히 무너질 수 있다.
술을 피하고, 설탕을 줄이고,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유기농 과일과 채소로 식단을 바꾸는 것, 이 말은 우리가 농약으로 범벅이 된 음식이 식단으로 등장한다는 말이다. 내 몸의 농축된 농약은 암 발병이 나타나게 되면, 치명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매일 정기적이 검진으로, 내 몸의 여러가지 면역 기능을 체크해 봐야 한다. 류머티스 관절염의 경우, 면역 체계가 무너짐으로서, 만성염증이 생기는 질병으로, 건강한 관절을 갂아 먹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다. 그래서, 내 몸의 전투력이 되는 면역력은 감기를 낳게 해주는 것 이상의 역할을 가지고 있으며, 버섯, 강황, 생강, 브로콜리 새싹, 마늘을 먹으면서,나의 면역력을 키우고, 항상화 작용을 할 수 있도록 바꿔 나가야 한다.
*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을 서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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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체계의 문제로 습진, 두드러기, 천식 등이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런 만성질환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개인의 면역체계가 건강하지 못하기 때문인데, 이게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서 이 책을 그냥 넘길 수 없었다. 건강하다고 생각한 나 조차도 피곤하면 쉽게 입술포진이 생겨나고, 딸은 아토피와 알레르기를 경험했다. 이 모든 것이 그저 면역이 약하다고만 생각했을 뿐 체계적으로 면역력을 키우지는 않았다. 그러다 보니 이런 증상은 늘 쉽게 반복되어서 우리들을 괴롭혔던 것 같다.
사실 몸에 일어나는 염즘 반응은 스스로 몸을 보호하고, 회복하는 능력이라고 한다. 하지만 면역력이 약하기에 쉽게 회복되지 않는 것 이고, 자신의 몸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 또환 생기는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면역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 하고 책을 읽어보면 역시나 다 아는 사실이다. 8시간 수면을 취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야 한다. 이 두가지만 해도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이 절대적이지만 우리는 늘 간과한다. 그리고 장 건강 또한 중요하고, 체내에 독소 노출 또한 줄여나가야 한다. 건강한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그동안의 잘 못된 생활 방식을 바꾸어야 하는 것 이다.
좀 더 빠른 면역력 강화를 위해 4가지 면역 유형을 검사 할 수 있는 설문도 있고, 그에 따른 해결 방법까지 제시 되어 있어 문제가 되는 원인을 제거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더 유익했다. 무엇보다 나에게 필요한 면역 강화 요인은 수면이라는 결과가 나를 뜨끔하게 만들었다. 평소에 늦게까지 자는게 이렇게나 안좋았다니..
그리고 면역에 좋은 영양소에 대한 공부와 어떤 음식을 더 잘챙겨 먹어야 하고 어떤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은지도 알려주고 있다. 실천은 안되도 역시나 열심히 심취해서 읽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면역력 강화를 위해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음식을 먹는 게 제일 간단한 실천법인 것 같아서 셀레늄이 가장 많이 들어서 최강의 항산화제라 불리는 브라질너트를 구입했다.
아무튼 약한 면역에는 수면 만큼 좋은 게 없다고 하니 앞으로는 일찍 자는 습관으로 내 몸의 면역력을 키워봐야 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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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현상을 겪으면서 인체의 면역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되었답니다. 확진자와 접촉을 했는데 누구는 감염이 되고 누군가는 감염이 되지 않는 경우를 경험하신적 있으시죠? 그것이 바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면역의 힘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사실 우리가 이렇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것 자체가 바로 면역 체계 덕분인데 우리는 그 사실을 간관하면서 지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면역의 힘으로 우리가 매일 생존할 수 있는것인데 밀이예요. 면역의 모든것은 면역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면역 불균형이 되는 이유뿐 아니라 어떻게하면 면역이 회복되고 균형을 잡을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까지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면역하면~ 항상 면역 강화에 대해 생각했었는데 이 책은 면역 강화보다 면역의 균형에 초점을 맟추어 이야기하고 있어서 조금은 새롭게 접근할 수 있었네요. 우리가 생각했던 면역의 강화, 만약 우리 몸의 면역이 지나치게 면역 활동을 한다면 만성염증이나 자가면역질환, 심지어 알레르기까지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면역의 균형은 어떻게 잡을까요? 이 책은 네 가지 면역 유형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서 자신의 유형에 맞는 솔루션을 확인하고 실천하면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방법을 알려주네요.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어려운 큰 활동을 하는것이 아니라 수면, 스트레스, 장 건강, 독소 노출, 영양 같은 가장 기본적인 요소가 어떤 식으로 건강에 영향을 주고 면역 불균형을 만드는지 설명하면서 면역 회복 계획을 처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답니다. 다양한 질병에서 벗어나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일~~~ 바로 면역에 대한 이해부터 출발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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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면역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었다. 저마다 면역성을 기르기 위해 영양제를 섭취하거나 운동 등에 신경을 쓴다. 이 책은 '신체의 놀라운 방어 메커니즘인 면역 체계의 신비'를 다룬다. - 이 책은 면역을 바로잡는 데 중요한 요소들만 뽑아 누구나 어디서든 따라 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든 도구상자다. p 12 '복잡한 면역 체계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과, 건강을 통해 행복을 느끼게 하는 방법들'에 대한 팁은 물론 '네 가지 면역 유형' 중 나는 어디에 속하는지를 파악하여 '면역 회복 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 겉으로 보고 바로 판단하기 쉽지 않은 만성 질환만 보더라도 질병의 현재 모습이 과거와는 무척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약으로 질병을 통제하면 멀쩡해 보이기 때문이다. 나 또한 자가면역질환자지만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무척이나 건강하다. 여하튼 저자는 만성 질환을 정복하는 근본적인 치료 대신 약 개발을 하는 것에 긍정적이지 않다. - 나는 이렇게까지 표현하고 싶다. 대부분의 만성 질환은 면역 체계가 우리에게 도움을 청하는 절규의 방식이라고, 전신으로 퍼지는 만성 염증의 형태로 호소하고 있다고 말이다. p 31 저자가 주장하는 네 가지 면역 유형으로 다발성 면역, 판단 오류 면역, 과활동성 면역, 약한 면역이 있다. 본인이 어느 유형에 속하는지 테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의 경우는 판단 오류 면역 유형으로 솔직히 약에 100% 의존하고 있다. 스테로이드에 민감해 그에 따른 부작용을 몸소 겪으며 먹기 싫었던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감사한 마음으로 복용하고 있다. 면역 체계 강화를 위한 수면,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 최적화하기, 건강의 핵심인 장 속 미생물, 독소 줄이기, 영양으로 키우는 면역 체계 등 평소 할 수 있는 면역 올리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는 시간이 흥미로웠다. 내가 실천하고 있는 면역력 올리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것이다. 체온을 올리니 무거웠던 몸도 가벼워지며 좋아져 아침. 저녁으로 실천 중인데 각자에게 맞는 면역력 올리는 방법을 이 책 속에서 찾을 수 있길 바란다. 면역력의 메커니즘과 나에게 맞는 면역력 키우는 방법 등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