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나와 치나츠의 고민이 느껴지는 6권입니다.
서로 걱정도 되고, 고민도 많은 것 같고 그런 것들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또 치나츠도 고민은 되는 모양이지만 딱히 물러날 생각도 없는 것 같아 보이는 점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문화제 준비가 한창이였으나 다음권은 문화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펭귄 이모티콘 가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