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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과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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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민간인사찰로 인해 국민들에게 나쁜 인상을 주고~ 대선과 관련한 덧글녀로 인해 다시 그 존재감을 과시했던 국정원.. 국가정보원이란 그럴듯한 이름을 갖고있지만, 실제 활동은 정부권력의 하수인노릇을 하는 국정원.. 그들은 왜 그런 자신들의 역할을 받아들이고있는걸까? 참으로 궁금해 이 책을 읽게됐다.   국가이익을 위해 노력해야하는게 그들의 본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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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민간인사찰로 인해 국민들에게 나쁜 인상을 주고~

대선과 관련한 덧글녀로 인해 다시 그 존재감을 과시했던 국정원..

국가정보원이란 그럴듯한 이름을 갖고있지만, 실제 활동은 정부권력의 하수인노릇을 하는 국정원..

그들은 왜 그런 자신들의 역할을 받아들이고있는걸까?

참으로 궁금해 이 책을 읽게됐다.

 

국가이익을 위해 노력해야하는게 그들의 본업이 아닐까?

정보를 캐낸단 구실로 호텔에 잠입하던 모습을 들킨것도 참으로 아마추어같고..

여론몰이와 대선승리를 위해 기관직원을 덧글이나 적도록 시킨것도 참으로 초딩스럽고..

일을 벌여놓고는 발뺌하는 모습이나 증인선서를 거부하는 모습등은 헛웃음을 나게하는 참으로 치졸한 모습으로 보였다.

 

이 책에서 신경민은 덧글녀사건에 대한 사건기록과

NLL논란과 얽힌 사실..

국정조사과정와 국정원개혁방안등을 들려주고있다.

신경민의 전작을 읽어본 나로선 그가 지리할만큼 사실을 그대로 옮길거란 기대를 했고..

이 책을 읽으면서 사실 조금의 지루함은 있었지만..

그래도 공영방송에서 들을수 없는 이야기를 많이 들을수있단 점에서 좋은 인상을 받았다.

 

방송도.. 신문도.. 그 어느것에서도 나라 돌아가는 꼴을 볼 수없는 요즈음을 사는 나로선

어떤 사건이 터지면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있는건지

속시원하게 나서서 말해주는 이를 기다리곤하고..

신경민이 그 역할을 잘 해내고 있단 생각을 한다.

 

이미 결정된 대선결과를 이제와 뒤집을순 없단건 자명하다!

하지만, 이미 벌여놓은 부끄러운 일에 대해 진실을 감추고 책임회피에만 급급한건 잘못이란 생각을 한다.

나는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윗자리의 높은 분들이 자랑스런 사람들이길 바란다..

그들이 신이 아니기에 실수가 있을수 있고, 잘못이 있을수있기에

그들이 자신들의 인간적인 측면에 대해 반성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기대한다.

물론, 누구처럼 허구한날 사과는 하지만, 변화된 모습은 보이지않는 사람 역시 신물 나도록 싫다!!

진심어린 모습을 보여주는 정치인이 진심으로 그리운 요즈음이다!!

 

윗선의 개입이 아닌, 아래에서의 과잉충성이라면 그대로 또한 밝히고

아랫사람 단속을 제대로 하지못한데 대해 고개숙여 사과하는것..

그것이 일반 국민이 정치인들에게 바라는 부분이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면서 잘못인줄 알면서 바로 앞의 이익을 위해 양심을 버리는 모습이 참으로 실망스러웠고..

일반국민이 잘못을 저지르는데 대해서는 큰일이라도 낸것처럼 호통을 치면서

자신들의 잘못에 대해선 모르쇠로 일관하는 이중잣대를 들이대는 모습엔 그들을 지금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고픈 열망을 느꼈다.

 

제발이지~ 양심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윗자리에 앉아주기를 소망해본다!!

우리나라의 정치판에서 희망은 언제쯤 볼수있을까?

나는 헛꿈을 꾸고있는걸까???

그들에게 묻고싶다!!

 

s*****2 2013.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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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여전히 태풍의 핵인 사건에 대하여...
"지금도 여전히 태풍의 핵인 사건에 대하여..." 내용보기
그것은 정말로 예기치 않게 일어났다.    한창 대선 열기로 뜨거워 지금이 혹한의 겨울이라는 것도 잊을 정도였던 2012년 12월의 어느날 밤. 홀연히 또오른 속보에서 그것은 시작되었다. 장소는 서울 모처의 오피스텔 앞.  기자는 지금 국정원 직원으로 의심되는 한 여인이 댓글로 특정 여론을 선동, 조장했다는 혐의가 포착된 그 집 앞에 와 있다고 했다. 그녀는 지금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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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은 정말로 예기치 않게 일어났다.

 

 한창 대선 열기로 뜨거워 지금이 혹한의 겨울이라는 것도 잊을 정도였던 2012년 12월의 어느날 밤. 홀연히 또오른 속보에서 그것은 시작되었다. 장소는 서울 모처의 오피스텔 앞.

 기자는 지금 국정원 직원으로 의심되는 한 여인이 댓글로 특정 여론을 선동, 조장했다는 혐의가 포착된 그 집 앞에 와 있다고 했다. 그녀는 지금 스스로 문을 걸어 잠그고 경찰까지 와서 협조를 요청했지만 일체 응하고 있지 않다는 게 마지막 멘트였다. 아직 진실의 실체는 알 수 없었지만 그것만으로도 충격이었다. 국가기관인 국정원이 선거에 관여하고 있다는 그동안의 암묵적 의심이 사실일지도 모른다는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이었다. 충격은 나만이 아니었다. 그날 밤, 대한민국 전체가 그런 충격을 받았다. 그건 그 후로 대선 정국이 그대로 '국정원 댓글' 이슈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어간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었다. 그건 또한 이례적으로 순식간에 이루어진 경찰 수사 발표로도 드러났다. 뭔가 급한 불을 서둘러 끄려 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그 뒤에 드러나는 사실을 보니 과연 그랬다. 그 사건이 특정 후보의 선거에 부담이 되지 않기 위해 축소, 은폐, 조작한 것이었으니.

 

 이승만 정부 당시 국가기관은 공공연히 선거에 개입했다. 덕분에 국민의 의지가 투명하게 반영되어야 할 선거는 오로지 독재자 이승만의 입지만 강화시키는 왜곡된 거수기로 변질되고 말았다. 민주주의에서 국민이 나라를 제대로 바꿀 수 있는 기회란 선거 밖에는 없다. 그 유일한 출구인 선거가 권력자에 의해 막힌다면 그 국민에겐 이제 아무런 희망도 없는 것이다. 4. 19는 그래서 일어났다. 때문에 그 이후의 정부는 당연하게도 공무원을 비롯한 국가기관의 정치적 중립을 요구하게 되었다. 아예 헌법까지도 개정하여 공무원, 국가기관의 정치적 중립과 참여 금지를 명문으로 규정해 버렸다. 이런 역사적 경험과 정치적 중요성이 있기에 국정원의 불법 선거 개입은 당연히 그만한 여파가 뒤따르는 행위였고 또한 온 국민이 가만 내버려둘 수 없는 문제인 것이다.

 

 2013년은 그대로 '국정원 선거 개입의 한 해'였다고 보아도 무방하리라 본다. 국정원의 선거 개입 정황이 사실로 드러난 이후 그것을 찻잔 속의 태풍으로 만드려는 국정원과 여당의 합작 속에 'NLL 포기 발언'이나 또 지금은 'NLL 사초 실종'등 잇달아 터져 나온 사건, 사건들로 나라는 계속 시끄러웠다. 50대 이상의 어르신들은 노무현 정부를 싫어하는 이유가 나라가 너무 시끄러워서라고 하시던데 지금은 과연 어떻게 생각하실 지 궁금하다.  아무튼 사건들이 너무나 복잡하게 또 이쪽 저쪽 방향으로 전개되어서 한 눈에 그것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 있었으면 했는데 은연중 그런 소망이 나만의 것은 아니었던지 마침 그 책을 만나게 되어 반가웠다.

 

 맞다. 그 책이 바로 신경민'국정원을 말한다' 라는 책이다. 작가도 당신이 생각하는 바로 그 사람이다. 뉴스데스크에서 정권의 눈치를 보지 않는 촌철살인의 비판적 클로징 멘트로 유명했던 그 사람. 결국은 그 때문에 외압으로 자리에서 물러나야 했던 그 사람. 그리고 이제는 언론인이 아니라 국회의원이 되어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된 그 사람이 쓴 책이다.

 

 그는 현재 법사위 소속이고 국정원 선거 개입을 국정조사하기 위한 특별 위원회에도 있었다. 당연히 그 이후에 이루어진 국정원 사건 청문회에도 직접 참여했다. 다시 말해 그는 이 사건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에 있었다는 이야기다. 그러니 그만큼 이 문제에 대해 쓸 수 있는 사람도 또 없을 것이다. 그렇게 가장 가까이서 바라보게 된 눈으로 2012년 겨울에 시작되어 오늘까지 이어진 그 전개를 샅샅이 책에서 그려내고 있다. 그래서 그 실상을 들여다보고 싶었던 내 욕구에 부합했고 덕분에 어느 정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었다.

 

  더구나 원래 기자 출신이라서 그런지 정황과 세부 사항이 일목요연하고 단번에 잘 읽힌다.(촌철살인 멘트를 날렸던 분이니 오죽할까?) 지금 '시사IN'에서는 현재 진행중인 국정원 사건 재판 모습이 연재 비슷하게 보도되고 있는데 이 책과 그걸 더불어 읽어보면 더욱 사건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에서 말했다시피 4부까지는 국정원 선거 개입을 둘러싼 정국을 이야기하고 있고 국정원 개혁에 관한 것은 5부에 나오는데 사실 그 내용이 많지 않다. 아무래도 이 책의 목적은 본디 그 정국의 구체적인 모습을 들려주는 데 있었을 것 같다. 그런데 제목이 '국정원을 말한다'인데다 부제가 또 '국민은 왜 국정원 수술 동의서에 서명하는가?'라서 이 책이 혹시 국정원 개혁에 관한 내용이 아닐까하고 오해를 살 수 있을 듯 하다. 아마도 원래는 '국정원의 선거 개입을 말한다'가 제목이어야 했을테지만 그게 원치 않는 부담을 가져올 우려가 있기에 좀 온순한 제목으로 바뀐 게 아닐까 싶다. 또한 신경민 의원이 지금 민주당 소속이기 때문에 중립적이지 않고 민주당 당론과 당리에 치우친 감이 없지 않다라는 비판도 가능할 수 있는데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혼란스러운 정국에 대해서 어떤 이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이 책을 잡게되신 분들이라면 뭐, 별로 거기에 연연해하지 않고 얼마든지 객관적 검증이 가능할 터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딱히 치우쳤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물론 이 말은 민주당을 옹호해서가 아니다. 민주당을 좋아하지도 않는다. 어디까지나 이미 거기에 대한 판단은 지난번 중계된 청문회 방송이나 그간 이루어진 언론 보도만으로도 충분히 이루어져 있는 상황이기에 거기에 맞춰보고 내린 결론일 뿐이다. 저번에 우연히 할아버지들의 술자리 이야기를 엿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거기서도 이구동성으로 지금 국정원이 하고 있는 짓의 속내를 훤히 다 꿰고 있으시더라...

 

 억지와 합리는 생각보다 구분하기가 별로 어렵지 않다.

 누구나 '떼를 쓰는 것'과 '설득을 하는 것'을 구분해낼 수 있듯이 말이다.

 사람들 대부분은 국정원이 엄정한 개혁의 칼날을 피하기 위해 물을 흐리고 있다는 걸 안다. 국가기관의 선거 개입은 어두운 역사적 경험에다 헌법적 의무의 중대한 의무로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기가 힘든 문제다. 지금 국정원이 신경써야 할 것은 그대로 자신의 조직을 존치시키는 것이 아니라 땅에 떨어진 것도 모자라 지하 수천 KM에 처박힌 국민들의 신뢰가 아닐까? 잘못을 저지른 자에 대한 신뢰는 언제나 그들이 제대로 뉘우치고 그 개선을 몸소 보여줄 때라야 찾아온다. 지금 국정원에게 필요한 건 바로 그것이 아닐까 싶다. 물론 잘못이 잘못이니만큼 국정원이 지하 깊숙이 처박힌 신뢰를 회복하려면 분골쇄신에 걸맞는 자정이 있어야 할 터이지만...

 

 마지막으로 이 책에 중대한 하자가 있어 따로 적어둔다.

 171 페이지에서

 '이들 중 일부는 대회록 전문을 읽은 뒤 대화록을 공개할 경우 적대적 정치 세력을 일망타진하리라고 믿었을 것이다. 이들은 그 확신을 이명박 대통령과 주변 사람들에게 전파했을 것이고 발췌록을 임의로 만들어 믿음을 확신시켰을 것이다. 결국 대화록 전문을 본 사람은 거의 없는 상태에서 NLL 대화록 작전이 결정되고 오랜 기간에 걸쳐 여러 단계에서 시행된 것으로 보인다.'

 라는 문장 전체가 똑같이 두 번 반복되고 있다.

 문맥상 아무래도 3줄에서 9줄까지의 저 문장이 잘못 삽입된 것 같다. 다음에는 수정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l****1 2013.10.1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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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을 말한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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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을 말한다』를 읽고 솔직히 내 자신은 정치에 별다른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 물론 국민의 한 사람이기 때문에 당연히 기본적인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는 없으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여러 정치 사안에 대해서는 대략적인 내용만 이해하려 노력한다. 그러다보나 TV나 언론 등도 관련 내용이 나와도 큰 관심을 갖고 있지는 않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은 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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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을 말한다를 읽고

솔직히 내 자신은 정치에 별다른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 물론 국민의 한 사람이기 때문에 당연히 기본적인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는 없으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여러 정치 사안에 대해서는 대략적인 내용만 이해하려 노력한다. 그러다보나 TV나 언론 등도 관련 내용이 나와도 큰 관심을 갖고 있지는 않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은 내 자신이 교사라는 점이다. 일단 맡고 있는 직분에 충실하기 위해서다. 괜한 것으로 많은 시간을 쏟게 되고, 비판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야 하기 때문이다. 물로 나름대로 판단 기준을 갖고는 있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판단 근거이다. 그래서 일방적으로 옳고 그르다는 주장을 하기는 매우 어려움을 느낀다. 스스로가 판단할 수 있는 지식과 능력을 나름대로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무 극단적인 판단과 주장으로 나가게 되면 큰 혼란이 올 수가 있고, 화합하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 점도 고려해야 하리라 본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남과 북의 다른 정권하에 나뉘어 있는 대표적인 현장이다. 따라서 여러모로 대립되어 있는 사이에서 서로의 내용을 비밀로 하면서 정책을 집행해야 하는 입장이다. 그러다 보니 비밀스러움을 무기로 하여 그 동안 치외 법권 적인 활동을 해온 것도 부인할 수 없었다. 안기부, 국정원 하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그리고 대공수사권을 갖고 있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막강한 권한을 행사하기 때문에 솔직히 겁날 수밖에 없는 그런 기관이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국정원에 관한 이야기이다 보니 일반적인 국가기관이 모습과는 판이함에 많은 비밀과 의혹스러움이 있었는데 대략적으로 그 비밀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그 동안 여러 사건의 배후는 물론이고 막강한 힘을 과시했던 국정원의 수술을 주장하고 있지만 결코 쉽게 이루어질 수 없을 것 같다. 국가의 안보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는 국가의 정책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냥 방치할 수는 없는 것이고, 최근 국정원의 대공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개혁안을 놓고 여야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등의 갈등을 겪고 있다. 참으로 정치라는 것이 어렵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다행이 내 자신은 우리 학생들을 잘 가르치는 교사라는 직업을 갖고 있어 매우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물론 더욱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국정의 개혁과 함께 국정원의 모습도 새롭게 변화된다면 더욱 바랄 것이 없겠지만 쉽지만 않게 보인다. 원만한 정치적인 타협을 통해서 바람직한 방향으로 한시 빨리 개혁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오래 만에 정치의 쟁점으로 부각된 국정원에 대한 여러 사실들을 통해서 우리 한국의 현 정치의 단면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매우 유익했다. 앞으로 좀 거 관심이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m***3 2013.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