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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물든 단풍은 봄꽃보다 아름답다 라는 부제목에 끌려서 읽기 시작. 아직 인생에서 단풍이 피는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 날도 머지않구나 싶어 읽기 시작했습니다. 지나간 날을 그리워하지말고 현재에 충실히 하라! 이건 중년 노년들만의 이야기가 아니고 바로 현재를 만족하지 못하는 모든사람들에게 보내는 일침이라 생각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부모님께도 꼭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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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읽고 내용이 너무 괜찮아서 선물로 주려고 구입한 책입니다. 법륜스님 책은 다 좋아요. 인생수업도 그렇고 다른 책들도 책을 읽고나면 욕심이 사라진다고나 할까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살다가 보면 가족간의 크고 작은 갈등이나 사회생활 하면서 생기는 고민들이 많아지는데 법륜스님의 책을 읽으면 뭔가 해결되는 느낌이면서 집착도 사라지고 마음의 평안을 찾을수 있어서 어떻게 보면 치유의 책 같기도 합니다. |
| 『인생수업』은 지나간 시절을 그리워하거나 닥쳐올 미래를 생각하며 불안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내면을 돌아볼 수 있도록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가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오늘 하루를 허투루 보내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삶의 의미와 방향을 잃고 우왕좌왕하는 사람들에게 인생의 지침이 되어주고, 마음 저 편에서 욕심이 일어날 때마다 문장 하나하나 곱씹어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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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다. 그런데 법륜스님을 참 좋아하신다.
...네? 이 묘한 갭차이에 나는 우리 엄마를 이해할 수 없지만 ㅋㅋㅋㅋㅋㅋ 아마 엄마의 시각에서 법륜스님은 성직자가 아니라 철학자 이신듯 하다. 나는 이분의 책은 안 읽어봤는데 주변에서(내 동년배들 사이에서도) 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읽어봐야지~ 하는 마음에 구매했다.
13년에 출판한 책임에도 스테디셀러처럼 꾸준히 읽히는 듯 하다.
사실 나 역시 기독교 신자이긴 하지만, 기독교의 교리는 가끔 으잉? 싶을 때가 있다. 예수님의 말씀이 지나치게 왜곡되는 사례를 주변에서 비일비재하게 본다.. 그런데 스님들의 말씀에는 그런 거북함이 덜하다. 혜민스님의 책, 힐링이라는 메세지가 전국민에게 공감을 받은 것 처럼.
불교 자체가 개인의 참선을 중시하기 때문에 그런 것인가...?
무튼, 법륜스님의 책에서는 '인생은 내가 마음먹기에 달렸다'라는 간단하지만 절대적인 한마디를 골자로 하고 있다.
그래서 뻔한 얘기일 것 같지만, 스님 특유의 재치있는 말투로 부담스럽지 않게, 그러나 가슴에 와닿게 얘기한다.
엄마가 읽을 때 옆에서 몇 페이지 훔쳐봤는데, 이러다 조만간 엄마 옆에서 같이 강의를 듣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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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듣다가,스님께서 쓰신 책이 궁금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즉문즉설을 듣다가 스님의 말씀을 책으로 보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찾아보았고 그때 <인생수업>이란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이런 저런 힘든일, 원치 않은 일이 생기게 됩니다. 그럴떄 인생의 답, 방향, 마음가짐을 알려주는 책이 이 책입니다. 집착,욕심에서 벗어나고 내 마음가짐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서 많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기억에 남는 글 > 우리에게 일어난 일은 좋은 일도 아니고 나쁜 일도 아닙니다. 일어난일은 다만 일어난 일일 뿐이에요. 그것을 좋게 생각하면 좋은 일이 되고, 나쁘게 생각하면 나쁜일이 됩니다. 좋은 일 나쁜 일은 결국 내가 만드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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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은 즉문즉설(則問則說)을 통해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의 멘토로서 메마른 세상에 행복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분이다. 스님은 인생수업이라는 책을 통해서,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전해준다. 누구에게나 다가올수 있는 다양한 인생문제를 통해서, 어떻게 사람이 행복하게 살수있을지 고민하게 해준다. 우리가 인생에서 방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 자신의 욕심에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된다. 스님은 이책을 통해서 우리가 진정으로 추구해야하는 가치와 삶이 무엇인지 전해주고 있다. 꼭 불교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더라고, 스스로를 돌아보고 조금더 행복한 삶을 꿈꾸는 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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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인생수업책은 책표지가 곱고 예쁘며 내용도 인생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와 경험을 토대로 쓴 글이기에 마음에 공감을 일으키며 읽을수록 매력을 느끼게 하였다. 그리하여 가끔씩 읽어보는 책이기도 하지만 특히 청년들에게 고민하는 이들에게 선물로 여러차례 택배로 발송하여 주었다. 저자는 법륜스님이지만 종파를 초월하여 읽기 편하고 쉽게 쓴 글이라서 불교의 성향을 별로 느낄 수 없었다. 좋은 글은 늘 감화와 감동을 일으키기에 두고두고 볼만한 책이라서 추천하고 싶은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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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물든 단풍은 꽃보다 아름답다. 다시 생각하고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책 나이가 들어가면서 모든일이 후회스럽고 만족스럽지 못하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내 자신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내 삶에 만족하며 살아가기로 했다. 법륜스님이 전해주는 이야기 잘 물든 당풍은 꽃보다 아름답다. 잘물든 단풍이 되어보자.!!!!!!!!!!!!!!! 행복하게 나이 들어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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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관련책을 많이 읽고 읽은다음 많은 것을 반성하는 편이다. 그러던 중에 이 책을 접하게 되어서 매우 반갑게 구입해서 읽으려 합니다. 차근차근 정독하면서 읽으면 무언가 가슴속에서 느껴지는 것들이 있다. 그것을 통해서 성찰하고 뉘우치면서 더높은 수준의 삶의 태도를 유지할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이책을 다 읽고 난뒤에 나의 모습이 조금은 달라져 있을 것을 생각하니 매우 기분이 좋아집니다 너무 감사한 도서 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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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들고 우울할 때 읽고 나 자신, 생각을 돌아볼 수 있게 해 줬던... 힘을 준 책이라 선물하려고 재구매했습니다. 농담 반, 진담 반 내 인생 책이라고 지인들에게 추천했던 책인데 이번 기회에 저도 다시 한 번 읽어봐야겠네요^^ 한국어 잘 하는 외국인 친구가 소설책 이야기해서 이왕이면 내가 읽고 좋았던 우리나라 사람이 쓴 책을 선물하고 싶어서 생각하다가 선택한 책입니다. 쉽게 쓰인 글이지만 내용은 깊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도 저와 비슷한 느낌을 받길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