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수한 상상속 이야기들을 풀어나가기 어려운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어요. 방대한 세계관을 부드럽게 써 나갈 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입니다. 작가, 특히 판타지를 쓰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예스24에서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 훌륭한 작가님들이 될 거라고 믿어요! |
| 어쩌다보니 구동편을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사온 작법서들 중에서 가장 장르소설의 작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지 않을까 싶다. 소설을 쓰기로 마음 먹은 시점에 이미 많은 작품을 접했을 작가들에게,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표현하고 보여주기를 해야 하는지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예시로 들어 설명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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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편에 이어 꽤나 유익한 작법서입니다. 특히 판타지 장르를 구상하시는 분이라면 다른 (일반적인 소설/시나리오) 작법서보다 더 유용할 거라 생각돼요. 깊이가 지나치게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고 딱 적당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줍니다. 이 책도 생성편과 마찬가지로 책 전반부에선 원론적인 작법 방법이 나오고, 후반부엔 세계관 설정에 실용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수록돼 있습니다. 작품을 준비하면서 지명을 설정할 때 애를 먹었는데,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 책 시리즈 완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