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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나 약국에가면 앞뒤로 환자들이 늘어서 있다. 물어보고싶은데 시간 질질끌까봐 묻지못한적도 있었고 속시원한 대답을 받지못한적도 있었다. 이 책을 읽고 그동안 궁금했던것이 조금이나마 해소 되었다 사소하게는 감기걸렸을때 어떤약먹나부터 부끄러워서 숨겨왔던 사타구니습진이나 치칠과 같은 질환에 관한 설명도 잘 되어있었다. 진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소아과 전문의가 쓴 정보들도 완전 꿀팁이었다. 초보부모들한테 좋을듯 보면서 모유수유는 필수인지, 낙상사고시 ct를 꼭찍어야하는지 등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약사님이 제약회사에서 근무하셔서 그런지 한바탕 휩쓸고간 코로나백신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셨는데 재밌었다. 뒷부분은 표로 잘 정리해주셔서 보기도 편했다. 집에 하나있으면 요긴할것같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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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스토리 출판 강준, 조재소 저 의사와 약사는 오늘도 안 된다고 말한다 구매 리뷰입니다. 생활 건강 관련 도서를 검색하던 중에 발견한 책입니다. 일반 건강과 질병에 관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가볍지만 성가신 여러 질병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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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 한 권 구매해서 봤었습니다. 최근에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에게 선물을 주고 싶었는데 친구들에게 먹을 것을 주는 것보다 이제 건강에 신경 쓸 나이인 것 같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주는게 좋네요. 어려운 내용이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쓴 점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각 장마다 참고 자료를 정리해둔 것도 인상적입니다. 근거 중심으로 작성된 글이기에 더욱 신뢰감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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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월요일에 배송이 와서 목차를 보고 관심가는 부분을 곁눈질로 보고 제일 관심이 가던 편두통 파트를 읽었습니다. 이거만 읽고 피곤해서 잘려고 했는데... 의학 약학 서적이라 그런지 당연히 어려운 부분도 있고 신기한 부분도 있고 소소한 웃음 포인트들ㅋㅋ 쪼그려 앉아서 1시간을 읽었네요. 분명 어려운 단어들이 있지만 읽는데 크게 문제되진 않고 신기해요. 아플때마다 읽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