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6%
  • 리뷰 총점8 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2)

리뷰 총점 종이책
무료 급식소에서의 하루를 재미있게 풀어준 이야기.
"무료 급식소에서의 하루를 재미있게 풀어준 이야기." 내용보기
무료 급식소에서의 하루를 재미있게 풀어준 이야기. 제목만 봐서는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사실 속의 내용만 읽어도 배경을 예측하긴 쉽지 않다.) 그래서 결국 난 이 책의 작가의 말을 읽고서 이 책의 배경이 무료급식소임을 알게 되었다. 무료급식소. 누군가는 그곳을 남겨진, 버려지는 음식들의 집합지라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감사하게도 사람들을 위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무료 급식소에서의 하루를 재미있게 풀어준 이야기." 내용보기


무료 급식소에서의 하루를 재미있게 풀어준 이야기.

제목만 봐서는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사실 속의 내용만 읽어도 배경을 예측하긴 쉽지 않다.)
그래서 결국 난 이 책의 작가의 말을 읽고서 이 책의 배경이 무료급식소임을 알게 되었다.

무료급식소.
누군가는 그곳을 남겨진, 버려지는 음식들의 집합지라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감사하게도 사람들을 위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모여진 곳이라고 말을 한다.
내가 생각하는 무료급식소는?
난 용기있는 사람들의 집합소라 말하고 싶다.

무료급식소도 음식을 나누는 곳이기에 재료도 필요하지만 우선적으로 누군가가 나서서 음식을 만들어야지만 시작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 음식을 후원할 사람들은 널렸으니까...

지금 자신의 냉장고를 열어봐라. 아마도 안먹어져서 먹지 않고 결국 버려질 재료들이 반은 될 것이다.

물론 무료급식소가 이렇게 버려질 음식으로 운영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흔이 아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먹을 수는 있지만 판매용으로는 부적합한 재료들로 만들어진다. 그렇다고 음식을 못먹는 것은 아니다.

이런 재료들을 모아모아 그때그때 재료들을 보고 그날의 식단을 정하고, 음식을 만드는 이들이야 말로 마이더스의 손이 아닐런지...(마음은 엔젤이고... ^^)

아이들이 좀 크면 봉사활동을 다녀야겠다고 많이 생각중이긴 하지만 과연 내가 할 수 있으려나?
마음 먹었을 때 행해야 한다고 하던데...

아이들에게 무료급식소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싶다면 이 책을 함께 읽기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하여 읽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

l****8 2022.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들의 작은 부엌 - 아이스너 상 수상 동화
"우리들의 작은 부엌 - 아이스너 상 수상 동화" 내용보기
아이스너상을 수상한 우리들의 작은 부엌 그림책을 찾아왔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부엌이라길래 어릴 때 마주했던 작은 집안의 부엌이 떠올랐는데, 표지의 그림들을 보니 여러 사람들과 요리에 필요한 재료들로 가득 차 있네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무언가 더 특별한 부엌으로 보입니다.     단단한 표지를 넘기니 바로 요리 레시피가 나옵니다. 마치 애피타이저처럼 이야
"우리들의 작은 부엌 - 아이스너 상 수상 동화" 내용보기

 

아이스너상을 수상한 우리들의 작은 부엌 그림책을 찾아왔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부엌이라길래 어릴 때 마주했던 작은 집안의 부엌이 떠올랐는데,

표지의 그림들을 보니 여러 사람들과 요리에 필요한 재료들로 가득 차 있네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무언가 더 특별한 부엌으로 보입니다.

 

 

단단한 표지를 넘기니 바로 요리 레시피가 나옵니다.

마치 애피타이저처럼 이야기가 나오기 전 즐거운 눈요기가 되서,

어떤 이야기를 만나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아직 부엌이 깨끗한 걸 보니 요리는 아직 시작하지 않았네요.

사람들은 텃밭에서 음식 재료를 구하나 봅니다. 아무래도 직접 키운 재료이다 보니 크기도 제각각!

벌레손님이 다녀갔다는 배춧잎 방명록도 보이네요.

 


 

가꾼 텃밭이나 부엌 냉장고에서 나온 재료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빵집에서 보낸 빵, 푸드뱅크에서 보내온 콩도 사용하려나 보네요.

전 여기서 작은 부엌이 어떤 특별한 부엌인지 눈치챘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눈치를 채셨나요?

 

 

사각사각 콸콸콸 차닥차닥

어떤 재료를 이용할지, 어떤 요리를 만들지를 고민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다들 각자의 요리에 열중하는 모습입니다.

음식을 준비하는 소리들이 가득 부엌을 채우고 있습니다.

 


 

드디어 이웃들이 찾아오셨어요!

이분들이야말로 작은 부엌이 왜 특별해지는 이유죠. 바쁘게 움직일 때는 보이지 않던 여자분이 단 베지도 이제는 명확히 보입니다.

give peas a chance! 작은 부엌이 어떤 곳인지를 명백히 드러냅니다.

:) GIVE PEAS (PEACE) A CHANCE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음식에 쓰인 푸드뱅크에서 보내온 콩이자, 작은 부엌이 가지는 의미.

평화에게 기회를 주세요!

 

이 이야기는 작가님이 무료 급식소에서 자원봉사한 경험이 들어있습니다.

텃밭에서의 수확, 농장에서부터 받은 기부, 모금행사 등 때로는 부적합한 재료들로 꿰맞추며...

이렇게 여러 재료들이 만나 사람들에게 힘을 만들어주는 음식이 마치 작은부엌에 다양하게 모인 사람들과 같다 느꼈습니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지 않으며, 식량, 주거, 경제 불안정이라는 문제의 해결책도 아니지만,

형편이 어려울 때 제일 먼저 중단되는 한끼, 그 한끼를 어떻게든 제공해주며 사람들이 어떻게든 움직일 힘을 주죠.

책은 "어떻게든 해낼 수 있어"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만들어내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음식처럼 요즘같은 시대에 더욱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버틸 수 있게끔,

작은 외침을 해대는 것 같았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h****6 2022.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들의 작은 부엌 / 질리안 타마키 / 보물창고
"우리들의 작은 부엌 / 질리안 타마키 / 보물창고" 내용보기
넉넉한 인심과 정겨운 인사가 가득한 여기는 우리들의 작은 부엌! 며칠 전, 요즘 물가가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저소득층의 식사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무료급식소 또한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기부와 자원봉사자가 줄어 운영이 매우 힘들어졌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집은... 매 끼니 음식물 쓰레기가 나오고, 냉장고를 뒤질 때 마다 사둔 지도 몰랐던
"우리들의 작은 부엌 / 질리안 타마키 / 보물창고" 내용보기

넉넉한 인심과

정겨운 인사가 가득한 여기는

우리들의 작은 부엌!

며칠 전, 요즘 물가가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저소득층의 식사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무료급식소 또한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기부와 자원봉사자가 줄어 운영이 매우 힘들어졌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집은... 매 끼니 음식물 쓰레기가 나오고,

냉장고를 뒤질 때 마다 사둔 지도 몰랐던 오래된 재료가 나와 버리기 일쑤다.

특히 나는 점심을 직장에서 먹는데, 그때 잔반통에 모인 잔반들을 보면 헉!

한쪽에서 누군가는 굶고 있는데 이렇게 멀쩡한 음식을 버려도 되는 건지 경각심이 들 정도다.

생각만으로 안타까워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직접 실천하며

나눔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음식과 정, 따스한 마음을 나누는

작지만 큰 부엌 이야기

<우리들의 작은 부엌>을 소개한다.

매주 수요일, 우리는 작은 부엌에 모인다.

필요한 건 다 우리 주위에 있고,

우리는 그저 둘러보기만 하면 돼요.

씨앗을 하나하나 흙에 심었던 게 또렷이 생각나는데,

텃밭은 벌써 이렇게 자랐다.

 

멍든 사과는 갈색으로 변한 부분을 도려내고,

하루 묵은 빵은 오븐에 돌려 새 빵으로 만든다.

푸드뱅크에서는 3주 연속 콩 콩 콩!

하지만 우리가 가진 건 그게 전부이니 어떻게든 사용할 수 있다.

싹둑 싹둑

지글지글

톡톡!

할 일은 요리에서 끝나지 않는다.

테이블과 의자를 깐 후 수저를 세팅하고,

우리를 기다리는 이웃들에게로!

우리들의 작은 부엌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지는 못하지만...

사랑과 우정, 행복을 나누며

따뜻해진 몸과 마음으로 다음 주까지 살아갈 에너지를 준다.

Give peas a chance!

부엌을 전두지휘하는 할머니의 가슴팍에는

"Give peas a chance" 라고 적힌 뱃지가 달려있다.

책에서 콩이 계속 나오기도 하고,

콩(음식)으로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자는 뜻일까?

아니면 어려운 사람들을 콩에 빗대 콩에게 기회를 주자는 뜻 일까? 했는데

책을 읽고 찾아보니 존 레논의 '평화에게도 기회를 주자는' 반전음악 Give peace a chance에서 따온 말 인듯 했다.

아마 작가도 여러 의미를 담아 적지 않았을까?

책에는 여러 인종와 장애인, 어린아이, 노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한다.

이 모든 사람들이 공평한 기회를 얻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기를...

Give peas a chance!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

행복은 나누면 커지고, 슬픔은 나누면 작아진다.

어릴 적엔 나 혼자 다 가지고 싶었는데, 나이가 들 수록 나눔의 기쁨을 배워가는 중이다.

타인을 돕기위해선 꼭 돈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수요일마다 이웃들을 위해 부엌에 모여 봉사하는 것도,

남는 식재료를 기부하는 것도 모두 나눔의 모습이다.

힘들고 정신없게 음식을 준비해 나눈

그들의 얼굴에는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 짜증이나 귀찮음이 아니라

즐거움이 가득하다.

그렇게 만든 식사자리에서 그들은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 다음 주에 할 일, 요즘 관심있는 것 등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에너지를 얻는다.

이런 에너지가 다음 주를 살아가고, 또 다시 수요일에 모여 음식을 준비할 수 있게 한다.

우리 아이가 나눔의 즐거움을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내가 직접 나눔의 기쁨을 행동으로 보여주어야겠다.

우리 아이의 삶에서 나눔이 당연해지고, 일상이 될 수 있기를.

필요한 것은 다 우리에게 있어!

책에는 이런 대사가 나온다.

우리가 가진 것이 뭔지,

키운 것이 뭔지,

보관한 것이 뭔지,

돈 주고 산 것이 뭔지 한번 살펴보자고!

허투루 버려지는 재료 없이 내가 가진 최대한의 것을 사용하려는 그 말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

직접 만든 그들의 텃밭에서

채소를 수확하며 채소들을 심고 기른 추억을 떠올리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식재료를 얻다니! 정말 멋진 일이다.

푸드뱅크에서 3주 동안 같은 재료가 와도 그들은 불평하지 않는다.

콩 샐러드, 콩 수프, 콩 타코 등등...

불평 하기 보다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해 노력한다.

나도 필요한 것이 있을 때 바로 새로 마련하려고 하기 보다

내 주변을 둘러보아야 겠다.

나누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멋진 그림책

<우리들의 작은 부엌> 꼭 읽어보길 바란다.

출판사에서 도서 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임.

#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창작그림책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우리들의작은부엌 #질리안타마키 #신형건 #보물창고 #보물창고그림책 #보물창고출판사 #ILOVE그림책

c********4 2022.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부엌
"아름다운 부엌" 내용보기
우리들의 작은 부엌 이 책은 작은 부엌에서 만들어지는 따뜻한 마음에 대한 이야기예요. 매주 수요일 아주 작은 부엌에 모여든 사람들은 음식에 마음을 담아서 만들어요. 일주일 중 단 하루지만 그 하루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공간에 모인 사람들의 힘만으로 이루어지는 일은 아니에요. 여러 곳에서도 마음을 보내주면 식사는 더욱 든든해질 수가 있어요. 지글지글,
"아름다운 부엌" 내용보기
우리들의
작은 부엌



이 책은 작은 부엌에서 만들어지는 따뜻한 마음에 대한 이야기예요.
매주 수요일 아주 작은 부엌에 모여든 사람들은 음식에 마음을 담아서 만들어요.
일주일 중 단 하루지만 그 하루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공간에 모인 사람들의 힘만으로 이루어지는 일은 아니에요.
여러 곳에서도 마음을 보내주면 식사는 더욱 든든해질 수가 있어요.
지글지글, 싹둑싹둑, 훌훌훌~
음식 만드는 소리에 분주한 부엌은 시간이 다가오자 더욱더 서둘러요,
완벽하진 않지만 팀원들은 최선을 다했어요.

기다리는 이웃들을 위해서요!
이웃들은 후루루루룩~ 음식을 맛있게 먹어요,
많은 것을 채워줄 순 없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매주 수요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때론 누군가에겐 엄청난 위안이 될 거예요.




+ 푸르니신간평가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우리들의작은부엌#질리안타마키#신형건#보물창고#푸르니신간평가단#ILOVE그림책#아이니스상수상작

YES마니아 : 로얄 j******3 2022.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우리들의 작은 부엌
"서평) 우리들의 작은 부엌" 내용보기
우리들의 작은 부엌 질리안 타마키 글. 그림 / 신형건 옮김 보물창고 파랑 바탕의 그림들이 역동적으로 보입니다. 무중력 상태에서 요리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우리들의 작은 부엌』은 작가가 브루클린 그린 포인트에 있는 작은 커뮤니티 키친(무료 급식소)에서 몇 년 동안 자원봉사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펴낸 그림책입니다. 작가는 경제가 무너지고 임대료가 올라 형편
"서평) 우리들의 작은 부엌" 내용보기

우리들의 작은 부엌

질리안 타마키 글. 그림 / 신형건 옮김

보물창고


파랑 바탕의 그림들이 역동적으로 보입니다. 무중력 상태에서 요리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우리들의 작은 부엌』은 작가가 브루클린 그린 포인트에 있는 작은 커뮤니티 키친(무료 급식소)에서 몇 년 동안 자원봉사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펴낸 그림책입니다. 작가는 경제가 무너지고 임대료가 올라 형편에 무리가 왔을 때 제일 먼저 중단되는 것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끈질기게 모여 음식을 만들어 나누어 주었습니다. 작가는 우리들의 작은 부엌이 식량, 주거, 경제 불안정이라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불의에 대해 "아니오!"를 외칠 수 있도록 우리 몸에 영양을 공급했고, 여러 투쟁에 직면했을 때 서로 팔짱을 낄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우리들의 작은 부엌』은 어떤 부엌인지 궁금합니다. 면지에 들어가면 야채수프 레시피가 나옵니다. 레시피에도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싹둑싹둑, 꿀럭꿀럭, 지글지글, 보글보글 맛있게 야채수프가 만들어지는 거 같아요. 뒷면지에도 레시피가 나온답니다. 레시피를 보며 아이들과 요리를 해도 재미있을 거 같아요.

 



매주 수요일 사람들은 이 작은 부엌에 모입니다. 작디작은 공간이지만 비집고 들어가서 자리를 만들기엔 충분합니다. 모두들 음식을 만들기 전 재료를 확인하지요. 음식재료가 충분할 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때가 더 많아요. 텃밭에는 직접 기른 채소들도 있답니다. 그래도 영양 가득한 요리를 준비한답니다. 식사시간이 다가오면 마음도 몸도 바빠지지요. 벌써 식당에는 사람들이 들어옵니다.

 


시간에 맞춰 나온 음식들은 사람들의 식욕을 자극합니다. 사람들은 식당에서 이웃들의 안부를 물으면 식사를 합니다. 시끌벅적 정신없지만 음식을 먹으면서 행복해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먹고 마시는 게 중요합니다. 우선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관계를 맺기 위해, 친분을 다지기 위해 먹고 마시지요. 음식이 몸속으로 들어가면 몸이 따뜻해지고 한결 편안해집니다. 식사를 하면서 사람들과 한 주간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며 스트레스를 풀지요.

아무런 대가도 받지 않고 먹을 것을 나눈다는 것도 대단한 일입니다. 값어치를 따질 수 없지요. 주변을 둘러보면 나누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직업으로 일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자원봉사를 하는 사람들도 많지요. 직업이라고 해도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 들어요. 누군가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회가 조금 더 나은 길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음식을 함께 나눈다는 건 무엇보다 더 훈훈하고 따뜻해는 거 같아요. 음식을 통해 경계를 허물고, 연대를 느끼며 공동체 의식이 자라게 합니다. 부족하지만 욕심을 부리지 않고, 배려하는 모습들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거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힘든 세상을 살아가고 있어요. 사회 경제뿐만 아니라 전쟁과 질병.....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는 지금입니다. 점점 삭막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 거 같아요. 『우리들의 작은 부엌』 그림책을 읽으니 마음이 따스해지고 훈훈해집니다. 주변을 둘러보며 나누는 삶을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 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m******a 2022.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주 수요일, 우리들의 작은 부엌에서 만드는 맛있는 이야기
"매주 수요일, 우리들의 작은 부엌에서 만드는 맛있는 이야기" 내용보기
그들의 작은 부엌에선 어떤 일이 벌어지길래, 어떤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있길래 <우리들의 작은 부엌>은 아이스너 수상작이 되었을까 워낙 감투와 권위를 맹신하는 나에게 '아이스너 수상작'이라는 타이틀은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책을 받아볼 때까지도 <우리들의 작은 부엌>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고 그림스타일은 어떤지 알지 못했다 책소개에서 아이스너 수상작이라는
"매주 수요일, 우리들의 작은 부엌에서 만드는 맛있는 이야기" 내용보기


 

그들의 작은 부엌에선 어떤 일이 벌어지길래, 어떤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있길래 <우리들의 작은 부엌>은 아이스너 수상작이 되었을까
워낙 감투와 권위를 맹신하는 나에게 '아이스너 수상작'이라는 타이틀은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책을 받아볼 때까지도 <우리들의 작은 부엌>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고 그림스타일은 어떤지 알지 못했다
책소개에서 아이스너 수상작이라는 단어만 보고 묻따 골랐으니까, 네, 그냥 믿음이 갔습니다.. 히히

 

 

시작페이지부터 가득 채워진 야채수프 레시피에 아이들이 엄마를 위해 요리하는 가족사랑이 담긴 책인가 했으나.. 이 이야기는 이웃사랑? 인류애..?라고 해야할까, 무료 급식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수요일마다 작은 부엌으로 모이는 사람들..
직접 재배하고, 서로 조금씩 가져오고, 어디선가 기증받은 재료들로 십시일반 손을 모아 찹찹찹, 지글지글, 보글보글 요리를 한다 이들이 이렇게 힘을 모아 분주하게 요리를 하는 이유는 급식소를 찾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서다 

 


 

이들이 제공하는 한끼의 식사가, 이들의 노력이 급식소를 찾는 사람들의 생활을 나아지게 하거나 어떤 해결책을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단 한 끼라도, 단 한 그릇이라도 이들의 따뜻함이, 나누는 넉넉한 마음이 이 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전해진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게 아닐까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과 노력이 모여 언젠가는 변화를 가져올거라고, 어딘가는 달라질거라고 그런 희망을 가져도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우리들의 작은 부엌>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지만 회색빛 일상에 찌든 나같은 어른이가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은 책이다 밝고 따뜻한 기운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든다
이 책은 무료 급식소에서 직접 자원봉사를 했던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나도 자원봉사에 대한 생각은 오래 해왔지만 실천을 못했는데 생각한 걸 실천하고 그걸 이야기로 풀어내기까지 한 작가님 실천력 아주 본받고 싶다
뭐든 실천하는 게 중요해..

 

 

* 위 도서를 소개하면서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w 2022.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사람들, 우리들의 작은 부엌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사람들, 우리들의 작은 부엌" 내용보기
엄마의 사고 이후, 나는 주부의 삶을 사는 중이다. 이렇게 전투적으로 밥을 하고, 청소를 하며 장을 보았던 적이 있었나? 싶게 바쁜 하루를 보내던 중 재미있는 제목을 가진 그림책 한 권을 만났다. 아마도 요즘 내가 가장 오랜 시간 머무는 부엌이라는 장소가 주는 공통점때문일지 모르는 호기심이 발동하기 시작했다. '너희들의 작은 부엌은 어떠니?' "우리들의 작은 부엌 (질리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사람들, 우리들의 작은 부엌" 내용보기

엄마의 사고 이후, 나는 주부의 삶을 사는 중이다.

이렇게 전투적으로 밥을 하고, 청소를 하며 장을 보았던 적이 있었나? 싶게 바쁜 하루를

보내던 중 재미있는 제목을 가진 그림책 한 권을 만났다.

아마도 요즘 내가 가장 오랜 시간 머무는 부엌이라는 장소가 주는 공통점때문일지 모르는

호기심이 발동하기 시작했다.

'너희들의 작은 부엌은 어떠니?'

"우리들의 작은 부엌 (질리안 타마키 지음, 보물창고 펴냄)"은 표지부터가 아주 재미있다.

온갖 식재료가 각기 다른 사람들 곁에 있고, 재료를 다듬거나 맛을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화분과 밭에서 나온 식재료도 등장한다.

표지 다음 장부터 조리법을 단계별로 정리해 누구나 야채 수프를 끓여낼 수 있을

것만 같다.

우리들의 작은 부엌이라는 제목만으로는 혹시 쉐어하우스의 부엌에서 일어나는

일인가 싶었는데 그것은 나의 착각.

매주 수요일, 작은 부엌은 시끌벅적하다.

곧 손님이 들이닥칠 예정이라 부엌에 있는 모두는 정신이 없다.

주중 하루만 영업을 하는 식당은 아닌 것 같고, 이 부엌에서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부엌에는 한 끼 식사를 위한 식재료가 온 경로와 다양하지도 넉넉하지도 않은 식재료로

만들어낼 메뉴가 한정적임에도 힘을 합쳐 정성 가득한 밥상을 만드는 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이 부엌의 주인이 아닌 자원봉사자들이다. 처음에는 대가족이거나 먼 친척들

인가 싶었는데 지역사회 사람들에게 대접할 소중한 한 끼를 만들어내는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었다.

준비된 재료들을 섞어 평범하지만 따뜻한 밥상을 차려내고 밥상의 주인들이 하나,

둘 부엌에 도착하면 주린 배와 더불어 그들의 마음까지 든든하게 채워준다.

모두가 식사를 끝내고 나면 부엌에 남은 이들은 다음 주를 위해 설거지를 하고

정리를 한다.

아이너스 상을 수상한 이 책은 읽으면서 묘하게 마음의 허기가 사라지는 책이었다.

작은 공간에서 더 빈약한 재료들로 만들어낸 식탁이지만, 그 어떤 음식보다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만들어 먹는 이의 육체와 정신을 건강하게 하는 것 같다.

이들의 작고 보잘 것없는 부엌, 그 부엌에서는 그 어떤 곳에서도 맛보지 못한

희망이라는 특별식을 제공된다.

j********7 2022.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들의 작은 부엌
"우리들의 작은 부엌" 내용보기
우리들의 작은 부엌 책제목은 우리들의 작은 부엌이지만 결고 작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스너 상 수상작이고 그림채도 뭔가 특별한 느낌이다. 표지에서 다양한 피부색의 사람들이 나오는 것이 다같이 함께 행복하자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다. 매주 수요일, 우리가 만드는 맛있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야채수프 만들기. 1단계 큰 냄비에 버터나 식용유를 넣고 가열 2단계
"우리들의 작은 부엌" 내용보기




우리들의 작은 부엌

책제목은 우리들의 작은 부엌이지만 결고 작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스너 상 수상작이고 그림채도 뭔가 특별한 느낌이다. 표지에서 다양한 피부색의 사람들이 나오는 것이 다같이 함께 행복하자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다.

매주 수요일, 우리가 만드는 맛있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야채수프 만들기.

1단계 큰 냄비에 버터나 식용유를 넣고 가열

2단계 양파와 마늘이 반투명해질 때까지 달달달 볶기

3단계 채소 두 세 가지 고르기

4단계 야채들을 썰어 냄비 넣기

5단계 물이나 육수 붓기

6단계 물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약한불

7단계 월계수 잎과 백리향 잔가지 빼고 으깨거나 섞은다음 양념

 

책이 시작하기도 전에 요리 책같은 느낌을 풍긴다. 그림을 보면 정말 요리재료들이 움직이는 느낌이다. 처음부터 모두들 안녕, 안녕하세요 서로에게 인사한다. 그런 점이 좋았던 것 같다. 매주 수요일 작은 부엌에 모여서 다함께 요리하는 행복한 내용인 줄 알았다. 사실 맞기도 하다. 필요한 것은 서로 돕고 부족한 것은 서로 챙겨주면서 작지만 아주 따뜻한 부엌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다양한 채소가 있고 그것들은 요리하기엔 충분하다.

다함께 요리를 하고 같이 먹어서 더 특별한 부엌과 식사시간이 되지 않을 까.

작가의 말을 보면 몇 년 동안 매주 수요일에, 무료급식소 에서 자원봉사를 했다. 감자껍질 벗기는 것부터 시작하여 방해되지 않게 많은 일을 돕고 마침내 팀원이 되었다. 부엌은 단순히 요리하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수확한 농산물을 가지고 기부, 모금행사. 영양가 있는 식사. 함께 따뜻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위해서 서로가 노력을 하는 따뜻한 부엌이다.

* 본 후기는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h*****7 2022.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들의 작은 부엌
"우리들의 작은 부엌" 내용보기
이러한 동화 작품들을 읽게 되면 나눔, 공감, 사랑이란 단어가 절로 떠오릅니다. 음식이란 질의 높고 낮음을 떠나서, 가격과 풍미를 뛰어넘어서 음식을 통해 나누고 서로를 배려한다는 것 앞에 겸허함을 느낍니다. 이 작품이 그런 동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에도 사랑의 밥차란 이름으로 매주 1회? 혹은 매일 1회씩 무료 나눔 점심을 제공하는 사회단체를 TV영상으로 목격하
"우리들의 작은 부엌" 내용보기


 

 

 

이러한 동화 작품들을 읽게 되면 나눔, 공감, 사랑이란 단어가 절로 떠오릅니다. 음식이란 질의 높고 낮음을 떠나서, 가격과 풍미를 뛰어넘어서 음식을 통해 나누고 서로를 배려한다는 것 앞에 겸허함을 느낍니다. 이 작품이 그런 동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에도 사랑의 밥차란 이름으로 매주 1회? 혹은 매일 1회씩 무료 나눔 점심을 제공하는 사회단체를 TV영상으로 목격하는 경우가 종종 있죠. 이 동화로 인해 그러한 미덕이 더 확장되었으면 합니다.

 

 



 

 

이 동화에서는 재료의 질을 떠나 양을 떠나 어떻게 적절한 맛을 통해 우리 이웃에게 나눔 할까에 대해 고민합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봉사에 동참케하며 그 시간 동안 끊임없는 미소로 대화를 나누고, 음식을 기다리는 분들이 누굴지 기대하기도 하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느껴지는 정감에 마치 이 식사 만찬에 초대받았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하더군요.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며, 열심히 식재료를 다듬고 버무려 요리를 마무리하지요. 이제ㅣ 시간이 임박해지면 할수록 봉사자들의 발걸음, 손놀림은 빨라진답니다. 양은 적어도 맛은 좀 덜해도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음식을 받아 정성스럽게 먹는 모습들도 감동이죠. 필요한 모든 것을 드릴 순 없어도 한 그릇 더 드릴 수 있는 여유.

 

 


 

 

이 그림 동화를 읽는 어린이들이 이야를 통해 나눔과 헌신의 미덕을 조금이나마 배웠으면 합니다.

같이 나누는 것, 한 그릇 더 드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 그 모두가 작고 소박함의 시작이란 것을 《우리들의 작은 부엌》에서 만끽하길 바랍니다. 모든 시작은 양이 아닌 마음이란 독자인 저도 다시 또 깨닫습니다.

 

 


 

 

 

*출판사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담았어요.

 

 

 

#보물창고 #푸른책들 #우리들의작은부엌 #신형건 #질리안타마키 #점심나눔 #나눔과배려 #봉사의힘 #동화책 #그림책 #아이너스상수상

YES마니아 : 로얄 u****i 202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들의 작은 부엌
"우리들의 작은 부엌" 내용보기
글.그림_질리안 타마키옮김_신형건우리들의 작은 부엌에서는 어떤 맛있는 요리가만들어질까요?매주 수요일 작은 부엌에는 사람들이 모여요.우리들의 작은 부엌에선 이 날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지역사회 사람들에게 대접할 한 끼 식사를 준비해요.작은 부엌은 작디작은 공간이지만비집고 들어가서 자리를 만들기엔 충분히 크지요.앞치마를 두르고 소매를 걷어붙여요.오븐을 데우고
"우리들의 작은 부엌" 내용보기
글.그림_질리안 타마키
옮김_신형건

우리들의 작은 부엌에서는 어떤 맛있는 요리가
만들어질까요?
매주 수요일 작은 부엌에는 사람들이 모여요.
우리들의 작은 부엌에선 이 날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지역사회 사람들에게
대접할 한 끼 식사를 준비해요.
작은 부엌은 작디작은 공간이지만
비집고 들어가서 자리를 만들기엔 충분히 크지요.
앞치마를 두르고 소매를 걷어붙여요.
오븐을 데우고 식기를 꺼내어 요리할 준비를 갖추어요.
각자의 맡은 역할이 있는 걸까요?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함께 움직여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주위를 둘러보고 우리가 가진 것이 뭔지,
키운 것이 뭔지,
보관한 것이 뭔지, 돈 주고 산 것이 뭔지
한번 살펴보니 필요한 건 다 주위에 있내요.
작은 텃밭에는 토마토,당근,상추,애호박이
자랐어요.

냉장고 속에 있는 재료도 함께 하니 근사한 요리가
만들어 질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평범한 식재료들로도 아주 근사한 요리가 탄생할 수 있지요.

요리를 하며 나는 소리에 귀기울이다보면
맛있는 음악이 만들어지기도 해요.
싹둑싹둑, 차닥차닥, 지글지글, 후루루룩 처럼 의성어와 의태어들이 더욱 생동감을 느끼게 해주어요.

그림들이 왠지 푸근해보여서 더 정감이 갔어요.
TV를 통해서 보면 주위에는 한끼 식사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우리들의 작은 부엌>은 아이들에게 이웃의 따뜻함을
전해주기도 해요.
화려한 재료로 만들진 않았지만 평범한 재료들로
아주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나눠 먹으며
서로의 안부를 묻기도 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요.

그리고 <우리들의 작은 부엌>그림책은 2021년 ‘아이스너 상’을 수상했어요.

아이스너 상은 '만화계의 아카데미상’이라고도 불린다고 해요.
책장을 넘기기전 책을 펼치면 야채수프 레시피가
나와있고,
책장을 다 넘긴 뒤 제일 마지막에는 애플 크럼플 레시피가
나와있어요.
레시피를 보고 직접 만들어 달라는 아이들이예요.
여름방학에 도전해볼 생각입니다.ㅋㅋ

그림책을 보며 이웃과의 소통도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주시고 있는 덕분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신 분들이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그림책이였어요.

봉사활동에 대해서도 알게 되며 자신도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거라는 아이들을 보니 흐뭇해지기까지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