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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 마녀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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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 마녀 안나   초등생 최고의 판타지 동화 꼬마 마녀 안나 시리즈 1.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2. 반짝거리는 똥의 비밀 3.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3편 쓰레기 저수지의괴물이 새로나왔어요!! 판타지 동화는  상상력을 키워주고 책읽는 즐거움이 생겨서 저학년때부터 많이 읽어주면 좋을 것같아요.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니까 책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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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 마녀 안나

 

초등생 최고의 판타지 동화 꼬마 마녀 안나 시리즈

1.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2. 반짝거리는 똥의 비밀

3.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3편 쓰레기 저수지의괴물이 새로나왔어요!!

판타지 동화는 

상상력을 키워주고 책읽는 즐거움이 생겨서 저학년때부터

많이 읽어주면 좋을 것같아요.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니까

책 싫어하는 아이들도 판타지동화를 시작하면 좋을 듯해요

 

 

 

안녕? 나는 안나야!

달마을에 무더위가 찾아왔어.

나는 친구들과 더위를 식히러 저수지에 가기로 했어.

그런데 마을사람들이 저수지를 쓰레기장으로 만들어 놨찌.

세제용기, 다먹은 요구르트병, 참치캔, 다리잔뜩 달린 과물까지!!

달마을 지도를 보고

안나와 함께 마법의 세계로 빠져들기 딱좋은 일러스트

스토리도 그림도 아이들 맘쏙쏙 빼먹기에 너무 좋더라구요.

 

 

 

마법수업을 잠시 쉬고 있는 안나가

쓰레기장으로 변한 저수지를 정화시킬 방법을 찾아야해요

그때까지 다리 많이달린 괴물 패티를 숨기기 위해 

변신마법을 걸어 예쁜 소녀로 변신시켜주고

앞으로 저수지가 더러워지는 것을 막기위해 방법을 찾아요

안나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재미있고 

아이들이 웃으며 볼수 있고 몰입할 수 있는 이야기에요

 

 

 

1편과 2편은 아직 보지 않았는데 

돌아오는 여름방학에 모두 읽혀야 겠어요.

판타지 이야기 속에서 무한한 상상의세계를펼치고

거기다 환경문제까지 다루고 있으니 

전국의 모든 초등생들이 모두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교과연계라 더더욱 도움될것 같아요

 

 

e***2 2022.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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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깜찍한 이야기 속에서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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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수업을 잠시 쉬기로 하여 마법 저수지에 간 안나!저수지에는 쓰레기뿐 아니라 문어 괴물 패티가 살고 있다!저수지를 깨끗하게 정화하는 방법을 찾아야만한다! 저수지를 정화시킬 마법의 약을 만들 때까지 패티를 돌봐야하는데!패티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변신 마법을 걸어 예쁜 소녀로 변신!앞으로 저수지가 더러워지는 것을 막으려면 어떡해야 할까?저수지가 다시 더러워지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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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수업을 잠시 쉬기로 하여 마법 저수지에 간 안나!
저수지에는 쓰레기뿐 아니라 문어 괴물 패티가 살고 있다!
저수지를 깨끗하게 정화하는 방법을 찾아야만한다!
저수지를 정화시킬 마법의 약을 만들 때까지 패티를 돌봐야하는데!
패티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변신 마법을 걸어 예쁜 소녀로 변신!
앞으로 저수지가 더러워지는 것을 막으려면 어떡해야 할까?
저수지가 다시 더러워지지 않게 하려면 어찌할까?

유쾌한 재미는 물론
판타지 이야기 속 무궁무진한 상상 세계!
환경 문제까지 언급하여 사회문제를 접하게 해주는 책.

일반적인 마녀 이미지는 무섭고 괴팍한 성격이지만
이 책의 주인공 꼬마 마녀는 착하고 깜찍하다.
r******3 2022.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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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 마녀 안나/바나나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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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더워서 야외 활동이 현저히 줄어들게 되니 집에서 책을 보는 시간이 늘어나네요. 그런데 복병은 학습만화를 손에 쥐고 놓지를 않는거에요. 글줄 책을 읽히고 싶은 엄마마음도 모르고 말이죠. 그래서 이번에 아이 취향의 책을 고르고 골라 들이밀었더니 반응이 열광적이었어요. 초등 여아 취향의 책!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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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더워서 야외 활동이 현저히 줄어들게 되니 집에서 책을 보는 시간이 늘어나네요. 그런데 복병은 학습만화를 손에 쥐고 놓지를 않는거에요. 글줄 책을 읽히고 싶은 엄마마음도 모르고 말이죠. 그래서 이번에 아이 취향의 책을 고르고 골라 들이밀었더니 반응이 열광적이었어요.

초등 여아 취향의 책!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마녀 안나!!

이번에 아이와 읽어본 꼬마마녀 안나는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에 대한 에피소드에요. 이 외에도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과 반짝거리는 똥의 비밀 시리즈가 있어서 아이들이 안나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권 읽어볼 수있답니다. 이렇게 시리즈로 나오는 책들은 어느정도 인기와 재미를 보장하기 때문에 실패에 대한 부담없이 선택할 수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안나 이야기 너무 재미있어해서 다른 이야기도 찾아서 읽게 해주려구요.

그림도 아이들이 열광할만한 깜찍하고 매력적인 스타일! 엄마 마음에도 쏙! 우리 딸 마음에도 쏙 들었어요.

착한 마녀인 안나!
안나는 달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무더위가 달마을을 찾아오네요. 같은 계절인 여름에 이 글을 읽으며 아이도 안나가 더워서 저수질 놀러간 마음을 십분 이해할 수있을 거에요.

등장인물들 소개!
안나와 친구들에 대한 소개와 성격 설명등이 나와있어요. 프룬 선생님은 보름달 클럽의 리더로 보름달 클럽 멤버들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어서 전작을 읽으면 더 재미있게 이야기를 즐길 수있을 것 같아요.

달마을 지도까지 나와서 지도를 보면서 글을 읽으면 머릿속에 더욱 또렷하게 상상될 것 같아요. 내가 마치 달마을에 살고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것 같은 기분이네요.

독자들이 책을 열기를 기다리고 있던 안나가 친근하게 먼저 말을 걸어줍니다. 왠지 이야기 주인공과 금세 친해지고 친구가되어서 함께 모험을 떠날 것 같은 기분이 드어요. 친구와 함께 여름 어드벤쳐라니 싫어할 어린이는 아마 한명도 없겠죠!

더운 여름 놀러간 저수지에서 쓰레기 더미를 만나게되는 친구들. 게다가 다리가 잔뜩 달린 괴물까지 맞닥드립니다. 보름달 클럽은 이 괴물을 어찌할까요? 무찔러버릴까? 쓰레기 저수지에서 구해야하나?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있을 법한 글밥이라서 부담없이 술술 읽어 내려가더라구요.

잠자리 독서로 안나 이야기를 읽으며 하루를 마무리하시는 따님. 읽었던 부분까지 책갈피로 표시해두고 밤마다 즐거운 모험을 떠났다 돌아왔답니다. 엄마가 궁금해하니 내용을 술술 설명해주기도 했어요.

아이가 안나 이야기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은 뭐였냐고 물으니 변신한 패티가 수영장 파티에 초대받는 부분이 었다고 하네요. 우리 따님도 수영장 파티에 가고 싶어서 기억에 남았다고 하는데 요즘 수영장 다니며 자유형을 배우고 있는 중이라 수영에 진심인 마음이 드러나네요. 이렇게 아이들은 자신의 생활과 이야기를 연관지어 몰입하는 것 같아요.

이 더운 여름방학 아이와 함께 즐거운 여름 모험이야기 즐기고 싶으시다면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마녀 안나 추천합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쓰레기저수지의괴물꼬마마녀안나 #바나나book #바나나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4 2022.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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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 안나-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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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바나나북출판사의 <꼬마 마녀 안나-쓰레기 저수지의 괴물>이예요~   책표지 속에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민트색깔의 머리카락과 주황색 눈을 가진 소녀가 이 책의 주인공인 꼬마 마녀 안나예요. 빛을 받으면 책표지의 별들이 반짝이는데 이것이 저희 아이의 흥미를 더 자극했어요. 잠자리 모양의 마법 지팡이를 들고 어쩔줄 몰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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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바나나북출판사의 <꼬마 마녀 안나-쓰레기 저수지의 괴물>이예요~


 

책표지 속에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민트색깔의 머리카락과 주황색 눈을 가진 소녀가 이 책의 주인공인 꼬마 마녀 안나예요. 빛을 받으면 책표지의 별들이 반짝이는데 이것이 저희 아이의 흥미를 더 자극했어요. 잠자리 모양의 마법 지팡이를 들고 어쩔줄 몰라하는 묘한 표정의 안나 앞에는 욕조를 가득 채울만큼 커다란 문어를 닮은 보라색 괴물이 있어요. 이 책의 부제처럼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일까요? 


 

꼬마 마녀 안나는 학교가 끝나면 친구들과 마법의 저택에 모여 프룬 선생님의 지도하에 마법공부를 해요. 너무 더워서 마법 수업을 잠시 중단하고 방학을 맞은 안나와 친구들은 괴물 저수지로 놀러가요. 쓰레기가 많은 초록빛이 감도는 저수지는 만지기만해도 피부병에 걸릴 것 같아 저는 오싹했어요. 그곳에서 만난 보라색 괴물 문어 패티에게 안나와 친구들은 공격을 받게되요. 저는 우리가 지구를 많이 오염시켰다는 사실이 떠오르면서 이런일이 앞으로 실제로 일어날것만 같은 생각이 들어서 살짝 소름이 돋았어요. 


 

"저수지를 죽게 만드는 건 바로 우리야."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어요. 예전에는 서울의 한강에서 수영도 하고 그 물이 참 맑았다고해요. 하지만 지금은 우리 인간들의 이기심으로 너무 더러워져서 물을 만질수도 없어요.. 이렇게 돌아보니 자연에게 많이 미안하고 속상해요. 예전의 한강으로 되돌릴수는 없을까요?.. 이 책 속의 저수지가 한강과 비슷해 마음이 아팠어요. 그러면서 안나의 선생님이 만드신 정화하는 마법의 약이 정말 있다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묘한 분위기의 색깔과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가득하고 지구의 환경을 생각하게 만드는 <꼬마 마녀 안나-쓰레기 저수지의 괴물>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4 2022.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 마녀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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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 마녀 안나 저자 : 페트로 마냐스 쪽수 : 128쪽 요즘 환경 문제가 심각해져서 그런지 아이들의 책 에도 환경 문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환경 문제로 저수지의 물이 오염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1학년~4학년까지 국어와 사회 교과 연계도 되어 있네요^^ 안나는 달 마을로 이사하면서 자신이 마법사라는 것을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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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 마녀 안나

저자 : 페트로 마냐스

쪽수 : 128쪽

요즘 환경 문제가 심각해져서 그런지

아이들의 책 에도 환경 문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환경 문제로 저수지의 물이 오염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1학년~4학년까지 국어와 사회 교과 연계도 되어 있네요^^

안나는 달 마을로 이사하면서

자신이 마법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더위를 피해 저수지로 친구들과 함께 놀러 가요

엇.. 저수지 맞나요!!

온통 쓰레기 투성인데요!!

어찌된 일일까요...

세제 용기, 요구르트병, 등 쓰레기로 가득하고

게다가 다리가 잔뜩 달린 문어 괴물까지 있어요!

달마을 주민들로 인해 구정물에 쓰레기로 가득한 저수지...

쓰레기를 주워 깨끗하게 하지는 못 할 망정

지저분한 저수지에 음료수 하나쯤이야 생각하며

더러워진 저수지에 쓰레기를 하나 더 더하네요

마르쿠스가 저수지에 다마신 캔을 던지자

저수지에서 자주색의

괴생명체가 나타나 안나와 친구들을

잡아 끌었어요

허억~~~

안나와 친구들이 괴물의 다리에 잡혀 저수지 속으로 끌려 들어가요!!

어쩌나요!!!

저수지의 괴물의 정체는..

발 8개 문어 패티!

하지만 패티는 괴물이 아니라

패티로 선생님의 친구였어요

패티는 그저 얌전한 암컷 문어였어요

어쩌다가 얌전한 문어가 괴물이라는 소문이 나서 저수지 괴물이 되었을까요 ㅠㅠ

환경을 깨끗하게 정화시키기 위해 프룬 선생님의 마법의 약이 만들어 지기 까지 !!

패티를 안전하게 잘 숨기기 위해

마법 스케이트를 타고 밤하늘을 달리고,

물이 말라가는 패티가 죽을까봐 물에 넣어야 하는 급박함 때문에

앞 뒤 사정 보지 않고 우물에 패티를 넣었다가

우물 속 요정 할아버지의 화를 돋구기도 하고,

패티를 사람으로 변신도 시키면서

열심히 노력하면서

저수지를 깨끗하게 만들 정화하는 마법의 약이 만들어 질 때까지 안나와 친구들이 패티를 돌봐야 해요

달마을 사람들에 의해 더럽혀진 자연환경,

과연 친구들이 패티를 구해줄 수 있을지

무사히 패티를 저수지로 돌려보낼수 있을지

다음장이 어떤 판타지 이야기로 채워질지 궁금해 지는 꼬마마녀 안나

판타지 이야기 이지만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는 것 같아 반성 하게 되는 꼬마마녀 안나

저수지가 다시 더러워지지 않게 하려면 우리들은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아이와 환경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 볼 수 있는 책 이였어요~

#바나나북#책세상맘수다#책수다#맘수다#안나#페드로마냐스#꼬마마녀안나#쓰레기저수지의#괴물#저수지

f*******3 2022.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 마녀 안나-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재밌게 읽고 환경도 생각해요~
"마 마녀 안나-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재밌게 읽고 환경도 생각해요~" 내용보기
#바나나북 #꼬마마녀안나 #쓰레기저수지의괴물 #마녀 #마법사 #착한마녀 #쓰레기 #괴물 #꼬마마녀 #책세상맘수다 #서평 . 꼬마 마녀 안나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 . . [꼬마 마녀 안나♥] 표지 그림을 보더니 아이가 넘 읽고싶다고 해서 기대가 되었던 꼬마마녀 안나책이에요. 아이가 마녀, 마법을 좋아하다보니 책표지의 귀여운 안나와 고양이 보라색의 문어를 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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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북 #꼬마마녀안나

#쓰레기저수지의괴물

#마녀 #마법사 #착한마녀

#쓰레기 #괴물 #꼬마마녀

#책세상맘수다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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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 안나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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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 안나♥]

표지 그림을 보더니 아이가 넘 읽고싶다고

해서 기대가 되었던 꼬마마녀 안나책이에요.

아이가 마녀, 마법을 좋아하다보니

책표지의 귀여운 안나와 고양이

보라색의 문어를 보고는 넘 궁금해 하였답니다.

마법의 달마을 속

쓰레기 저수지 괴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책 읽고 서평 남겨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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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 안나♥]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더위와 모기때문에

힘든 안나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마법 공부를 하는 보름달 클럽의 모임에서도

친구들이 모기에 뜯기고 땀흘리며 보내요.

선생님은 폭염이 끝날때까지 마법 수업을 쉬고

친구들과 안나는 수영을 하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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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수영장 이용을 못하게 되고

괴물저수지라고 불리는 곳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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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을 주민들로 인해 구정물에 쓰레기로 가득한

괴물 저수지...

마르쿠스가 저수지에 다마신 캔을 던지자

저수지에서 자주색의

괴생명체가 나타나 안나와 친구들을

잡아 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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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룬 선생님 덕분에 살았지만

괴물은 이름은 패티로 선생님의 친구였어요.

패티는 그저 얌전한 암컷 문어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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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가 사는 저수지가 쓰레기장이 되었는데

과연 친구들이 패티를 구해줄 수 있을지

무사히 패티를 저수지로 돌려보낼수 있을지

아이들과 책을 읽고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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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 안나♥]

아이가 좋아하는 판타지 동화라

자리 앉아서 정말 재밌게

읽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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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꼬마 마녀 안나의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이야기를 읽고

우리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더러운 환경으로 지구가 아파하고

바다속, 지구에 사는 동물, 생물들이

살수 없는 곳이 되어가고 있고

결국 사람도 살아갈수 없는 환경이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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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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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이야기도 환경도 생각하는

이번 꼬마마녀 안나책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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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마녀 안나의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과

반짝거리는 똥의 비밀도 아이가

넘 궁금해 하여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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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페드로 마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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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다비드 시에라 리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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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c*****6 2022.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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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재미있는 마법이야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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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 , 늘 독서시간을 가지는 저희아이~~ 요즘은 또 판타지동화에 빠져있어요^^ 오늘 소개드릴 책은 , 울 아이가 너무 재밌게 읽어 #9세책 으로 추천하는 #꼬마마법사안나 시리즈 중 ,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편 이에요. 더운 여름 ,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재미있는 마법이야기 책 이랍니다. 1권 읽고나서 언제 다음편 나오냐고 하도 성화라 ㅎㅎ 나오자마자 보여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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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 , 늘 독서시간을 가지는 저희아이~~ 요즘은 또 판타지동화에 빠져있어요^^

오늘 소개드릴 책은 , 울 아이가 너무 재밌게 읽어 #9세책 으로 추천하는

#꼬마마법사안나 시리즈 중 ,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편 이에요.

더운 여름 ,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재미있는 마법이야기 책 이랍니다.

1권 읽고나서 언제 다음편 나오냐고 하도 성화라 ㅎㅎ

나오자마자 보여주었네요^^

1권인 우주 최강 마법사클럽은 제가 알기론 한 3번정도는 완독한것 같아요.

그만큼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재밌으니요 ~

 

지난 편 #우주최강마법사클럽 에서 고양이 캐츠모와 함께 무지개색 마법 덕분에 온갖 골칫거리를 해결되기도 하지만

이번편에서는 오히려 머리 아픈일이 생기기도 한다고 해요!

더위를 피해 괴물 저수지로 놀러간 친구들 !!

알고보니 이곳은 다리가 여러개인 괴물 패티가 사는곳이랍니다.

달마을 주민들이 저수지를 쓰레기장으로 만들어

패티가 화가났던 것이지요.

실제로 , 마루크스가 생각없이 던진 쓰레기캔 때문에 패티가 마녀들을 공격하는 일도 발생합니다.


 

 

단순 판타지동화지만 , 환경오염이나 주민들의 님비 행동 등 다양한 부분을 터칭해 주는 이야기라

더 좋은 #9세책 이더라구요.

아 , 물론 내용이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밌기도 하죠^^

글밥이 꽤 많은 책인데도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어요! 역시 이런 판타지동화는 넘 재밌지요 ^^

저도 같이 아이 읽고 난 후 정독해 보았는데

뭔가 이야기가 쏙 ~

마음이 빨려드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특히 나중에 안나와 친구들이 패티를 도와주고자 고분분투하는 내용이 넘 맘에들더라구요!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의 나라 속으로 함께 들어가는 기분이 들었거든요.^^

무더운 여름 밤 , 아이와 함께 흥미진진한 #판타지동화 마법세계 속으로 폭 ~ 빠지고 싶으신 분들은 꼬마마법사 안나 꼭 한번 읽혀보세요!!

s******8 2022.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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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 마녀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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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 마녀 안나/ 페드로 마냐스 글. 다비드 시에라 리스톤 그림. 김영주 옮김/ 바나나BOOK   꼬마마녀 안나 시리즈 세 번째 책 쓰레기 저수지 괴물 이야기이다. 1~2권의 책을 보지 못하고 세 번째 책을 먼저 손에 넣게 되었다. 우리 두 딸이 좋아할 만한 또래 여자아이 이야기, 마녀 이야기, 그리고 문어 그림까지 표지에서 풍기는 이미지를 보고 반해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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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 마녀 안나/ 페드로 마냐스 글. 다비드 시에라 리스톤 그림. 김영주 옮김/ 바나나BOOK

 

꼬마마녀 안나 시리즈 세 번째 책 쓰레기 저수지 괴물 이야기이다. 1~2권의 책을 보지 못하고 세 번째 책을 먼저 손에 넣게 되었다. 우리 두 딸이 좋아할 만한 또래 여자아이 이야기, 마녀 이야기, 그리고 문어 그림까지 표지에서 풍기는 이미지를 보고 반해버렸다.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문구를 보자마자 환경 오염 같은 메시지를 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예상은 빗나갔다. 환경관련 책보다는 판타지 동화로 아이들에게 환상이 가득한 이야기로 상상력과 즐거움을 선사하는데 목적인 책이었다. (과학 혹은 인성과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은 오랜만인 거 같다.)


 

1~2권을 보지 않아도 안나는 마법사라는 것을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고 안나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로 동화가 시작된다. 달마을에 찾아온 더위로 친구들과 저수지에 수영하러 가게 된다. 달마을 주민들이 저수지를 쓰레기장으로 만들어 버려 지독한 악취를 풍기는 저수지에 다시 마르쿠스라는 아이가 또다시 다 마신 주스 캔을 저수지에 던지게 된다. 문어를 닮은 저수지 괴물(패티)이 등장하게 되고 프룬 선생님이 저수지를 깨끗하게 만들 마법의 약을 만들 때까지 안나와 친구들은 패티를 돌보게 되는데... 패티를 다시 깨끗해진 저수지로 돌려보내기까지 겪는 우리들의 우여곡절 이야기가 펼쳐진다.


 

보통 쓰레기 저수지라고 하면 인간들에 의해 더럽혀진 자연환경, 그리고 이를 깨끗하게 하기위해 환경운동을 한다던가, 우리가 해야 할 일 등에 관한 이야기를 다룰 것이다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안나는 마법을 부리는 꼬마마녀이다. 내가 이 부분을 간과하고 생각했다. 환경을 깨끗하게 정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선생님의 마법의 약으로 대체되었고, 패티를 안전하게 잘 숨기기 위해 아이들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에 더 중점을 둔 동화책이었다. 마법 스케이트를 타고 밤하늘을 달리고, 패티는 사람(여자아이)으로 변신하고, 우물 속 요정 할아버지의 등장 등등 모든 내용이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이야기가 끊이없이 등장하니 엄마 입장에서는 반가운 책이었다. (그래도 책을 다 읽고 마지막은 환경 보호는 해야 한다고 한 번 더 교훈적인 이야기로 마무리.) 5세 둘째는 머릿속으로 상상하며, 그림을 보며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었고, 7세 첫째는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툴툴하면서도 눈은 반짝반짝했다. 아이들에게 판타지 동화를 읽어줄 때는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도로고 엄마가 좀 과장해서 읽어줘야 한다. (꿀팁이라면 꿀팁!!) 미취학 아동인 우리 아이들은 아직 그림책을 더 선호하지만 7살인 첫째를 위해 꾸준히 저학년 문고 책을 열심히 보여주고 있다. '꼬마마녀 안나'는 저학년 문고 답게 매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그림과 표현력, 유머감각이 돋보이는 책으로 아이들이 책에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 아직 보지 못했던 1,2편은 도서관 찬스로 예약해야겠다.



 

 

* 위 리뷰는 바나나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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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9 202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마마녀 안나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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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꼬마마녀 안나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로 꼬마마녀 안나가 달마을 친구들과 함께 겪는 여러가지 사건들을 보여주는 동화책입니다. 이번에는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을 만나는 이야기이네요   처음 시작부터 인상적이었습니다. 조금만 늦었어도 녹아버렸을거라고 호들갑을 떠는 주인공 안나의 목소리로 시작하더라구요 이 책은 안나가 책을 읽는 아이에게 이야기 하듯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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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꼬마마녀 안나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로 꼬마마녀 안나가 달마을 친구들과 함께 겪는 여러가지 사건들을 보여주는 동화책입니다. 이번에는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을 만나는 이야기이네요

 

처음 시작부터 인상적이었습니다. 조금만 늦었어도 녹아버렸을거라고 호들갑을 떠는 주인공 안나의 목소리로 시작하더라구요 이 책은 안나가 책을 읽는 아이에게 이야기 하듯 내용이 쓰여져 있어서 더 부드럽고 친근함이 느껴졌습니다.


 

마법학교의 방학동안 놀러간 숲 저수지에서 괴물을 만난 아이들~ 사실 그 존재는 괴물이 아니었는데요, 어쩌다보니 패티(저수지 생명체)가 저수지를 벗어나게 되었고 안나와 친구들이 패티를 도와주고자 고분분투하는 내용이 재미있게 담겨 있었습니다.


 

우선 마법이 나오면 그 자체로 너무 흥미로운 주제라 재미 없을 수가 없는 것 같구요 책 내용중에 환경을 파괴하고 더럽히는 인간의 모습에 대해서도 나와서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환경보호에 대한 생각도 한번 할 수 있어서 재미, 교훈이 다 담겨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1, 2권을 아직 못 봤는데 찾아 봐야 겠습니다^^

 

 

g******r 2022.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마녀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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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마녀 안나 우선 차례를 보면 1.잠깨는 마법을 아니? 2.수영장에 가고 싶어 3.저수지의 비밀 4.괴물 이름은 패티 5.패티가 사라졌다 6.반짝반짝 빛나는 흔적 7.뜻밖의 손님 8.패치이송작전 9.패티와뷰티케어 10.짚신도 짝이있다 11.쓰레기 지지 12.수영장 파티 13.새끼 돼지들의 저주 첫번째로 지도를 보면 안나네 집 근처에 괴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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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마녀 안나


우선 차례를 보면

1.잠깨는 마법을 아니?

2.수영장에 가고 싶어

3.저수지의 비밀

4.괴물 이름은 패티

5.패티가 사라졌다

6.반짝반짝 빛나는 흔적

7.뜻밖의 손님

8.패치이송작전

9.패티와뷰티케어

10.짚신도 짝이있다

11.쓰레기 지지

12.수영장 파티

13.새끼 돼지들의 저주


첫번째로

지도를 보면 안나네 집 근처에 괴물 저수지가 보이는데요.

안나 이야기를 읽기전에 지도를 보면서

상상하며 보게 되는데요.

글을 읽다보면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이야기가 더욱 실감있게 느껴집니다.

높은 온도를 잘 버티지 못하는 마녀들을 위해

폭염이 끝날때까지 마법 수업을 잠시 쉬기로 했어요.

꼬마 마녀들

너무 더워 수영장으로 놀러 갔는데요.

수영 수업을 받는 친구들만 들어갈수 있는곳

이라 꼬마 마녀들은

들어갈수 없게 되었답니다.

이부분은

이야기가 현실적이에요. ㅎㅎ

동네 저수지로 이동하는 꼬마 마녀들

저수지 이름이 괴물 저수지

다리가 여러개인 괴물 패티가 사는곳이랍니다.

달마을 주민들이 저수지를 쓰레기장으로 만들어 패티가 예민해졌어요.

마루크스가

생각없이 던진 쓰레기캔이

패티의 인내심을 자극해 

놀러온 마녀들을 공격하게 되는

깜짝 놀라는 일이 벌어집니다.

패티가 사는 저수지를 다시 깨끗하게 해야 될것 같아요.

이야기를 읽을 수록 다음장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마르쿠스에 엉뚱함으로

패티가 괴물 저수지에서 살아지게 되는데요.

이번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은

마루쿠스로 인해 일이 벌어지는것 같아요.

아무도 모르게 마르쿠스는 안나에게 도움을 청해

다시 패티를 찾는 이야기로 더욱 재미있어집니다.

둘은

똥의 흔적으로 패티를 찾게되고

패티를 맥문 농장 우물으로 보내면서

순조롭게 일이 진행 되는듯 했는데

여기서 또 사건이 시작되요.

아이들은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꼬마 마녀 안나늘 읽다보면 가슴이 두근 두근 한것 같아요.

맥문 농장 우물의 살고 있는 요정 할아버지의 

등장으로 또 다른 재미가 시작되고

드디어 패티가 마법을 통해 인간으로 변하는

스토리 ㅎㅎㅎ

아이들의 상상속으로 함께 들어가는 기분이에요.


결말은 저수지를 깨끗하게 만드는 마법의 약을 프룬 선생님이 만들어 오게 되는데요.

마법은 통하게 되어

패티가 아주 좋아할것 같아요.

하지만

이 저수지가 깨끗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는데요.

프룬 선생님은 아주 간단하게 하게 저주로 해결합니다.

궁금하면 읽어보세요^^

참 재미있는 책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페드로마냐스의

꼬마 마녀 안나 서평글이였습니다.

 

책을 출판사로 받아 읽고 작성한 이야기입니다.완전 재미있게 보았어요

s*******5 2022.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