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님을 통해서 이분의 책을 접했고 읽은 책들도 수권이 되지만 전기를 읽는다는 것이 참 남다르구나 그리고 많은 유익을 주는 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한 사람의 삶을 책 한권으로 다 이해할 수 없겠지만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깨우고 본이 되어주신 귀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의 일생을 들여다 보며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다는 데서 도전과 위로와 평안을 얻는 것 같습니다. 이 분의 남기신 저작들(대부분 설교이지만) 가까이 하고 싶고 읽으며 영혼의 위로와 힘을 얻는데 귀하게 사용하겠다 다짐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