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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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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여정은 사람들이 볼 때에 언제나 무모한 것처럼 보인다. 아브라함이 자신의 삶의 터진인 갈대아 우르를 떠날 때에도 그랬고, 요셉이형들에게 꿈을 이야기 할 때도 바보 같은 짓 같았고, 무모하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무모한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믿음은 언제나 무모하다고 생각한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언제나 위험하다고 말한 저자처럼 믿음도 무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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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여정은 사람들이 볼 때에 언제나 무모한 것처럼 보인다. 아브라함이 자신의 삶의 터진인 갈대아 우르를 떠날 때에도 그랬고, 요셉이형들에게 꿈을 이야기 할 때도 바보 같은 짓 같았고, 무모하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무모한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믿음은 언제나 무모하다고 생각한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언제나 위험하다고 말한 저자처럼 믿음도 무모하다. 믿음 안에는 무모함이 있고, 그 무모함은 사람들이 말하는 무모함이 아니라 무모한 믿음을 발휘하는 사람에게는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믿음 안에 있는 무모함, 모험의 야성을 잃어버리고, 편안한 믿음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볼 때 무모함인데 믿음의 사람에게 그 무모함은 당연한 것인데도 이런 믿음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캐빈 하비의 무모한 믿음은 믿음 안에 있는 무모한 모험을 향한 갈망을 우리 안에서 깨우고 있다. 우리가 믿음으로 산다고 하면서도 여호수아처럼 태양을 향해서 선포하지 못하는 믿음으로 살아왔는지를 깨닫게 하고 있다.

 

무모한 믿음은 길들여진 삶에서 모험의 삶으로 무모한 믿음으로 독자들을 초대하고 있다. 무모한 믿음이 진짜 믿음이라는 것을 깨닫게 함으로 더 큰 믿음의 세계로 이끌고 있다. 무모한 믿음이 진짜 믿음인데 그 진짜 믿음인 무모한 믿음을 발휘하기 위한 여섯가지가 이 책에는 나와 있다. 무모한 사랑, 무모한 바침, 무모한 섬김, 무모한 관계, 무모한 기도, 무모한 말이 바로 그것이다. 가장 위대한 무모함의 본은 바로 우리 예수님께서 행하셨다. 하늘보좌를 버리시고, 낮은 자리에 아기로 태어나신 예수님의 무모함은 예수님을 믿는 우리의 삶에 어떠한 삶인지를 보게 한다. 무모한 믿음으로 오라는 예수님의 초대에 응한다는 것은 예수님의 발자취를 그대로 따른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무모한 믿음과 무책임을 혼동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래서 무모한 믿음은 책임감 있는 무모함이다. 책임감 있는 무모한 믿음을 보증하는 세 가지 원칙을 활용하라고 말하는데, 기도하라, 전체적인 그림을 보는 시야를 확보하라, 서둘지 말고 인내하라는 것이다.

 

현대 문화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신자가 무모한 믿음으로 살아가면서 행할 수 있는 모든 일들 가운데 가장 담대하고 중요한 일은 자신의 확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로 표현하는 것이다. 말로 표현된 무모한 믿음과 행동이 독자의 삶을 놀랍게 변화시키고, 바꾸어 놓을 것이다.

f*****a 2013.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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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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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대한 야성을 잃어버렸다.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명령을 잃어버린 것과 같다. 초대교회와 이 땅에 복음이 처음 들어왔을 때에 공통점이 있다면, 당시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대해 아주 야성적이었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접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세상은 탐험의 세계이며 신비로움이 가득한 곳이며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싸워야 하는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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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대한 야성을 잃어버렸다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명령을 잃어버린 것과 같다초대교회와 이 땅에 복음이 처음 들어왔을 때에 공통점이 있다면당시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대해 아주 야성적이었다는 것이다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접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세상은 탐험의 세계이며 신비로움이 가득한 곳이며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싸워야 하는 전쟁터였다그러나 언제가 부터 천천히 그리스도인들은 길들여지기 시작했다이제 세상은 더 이상 탐험해야 하는 신비로운 곳이 아니라 편히 앉아서 즐길 수 있는 쇼파와 같은 곳이며 전쟁터가 아니라 협상의 테이블이 되었다우리는 이제 도전 의식을 가지고 세상을 향해 용기 있게 뛰어들지 않는다이제 더 이 세상은 변화시키고 개혁 시켜야 할 대상이 아니다세상은 적당히 타협하고 적당히 즐기면서 살아가면 되는 곳이다그러나 과연 하나님은 세상을 향해 야성을 잃어버린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무엇이라 말하고 계실까 

 

 하나님은 세상에 길들여진 그리스도인들을 무모한 믿음으로 초대하신다그리고 세상을 향한 야성이 회복되기를 원하신다그러나 무모한 믿음은 단순히 자기를 합리화 시키는 것이 아니다.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다그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는 미명아래 자신의 잘못된 선택과 기대를 적당히 자기 합리화 시킨다는 것이다그리고 자신이 예상하는 것과 다른 결과나 나오며또한 자기를 합리화 시키기 위해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이다케빈 하니가 말하는 무모한 믿음야성의 회복은 자기 합리화가 아니다철저히 자기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그리고 그 책임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칙들을 말하고 있다먼저는 기도이다무모한 믿음의 시작은 기도에서 시작한다기도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기 때문이다그리고 전체적인 그림을 보는 시야를 가져야 한다넓은 시야는 결코 우리의 경험이나 능력지식이 아니다넓은 시야의 원천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지혜를 가진 성도들이다마지막은 기도와 성경지혜를 가진 성도들을 통해서 무모한 믿음을 가졌다면 이제는 기다리는 것이다기다리는 것은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 아니다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조급해 한다시간이 없다고 생각한다나이가 많다고 생각한다그러나 하나님은 인내하며 기다릴 것을 말하고 있다기다리는 것 그 자체가 훈련이기 때문이다무모한 믿음은 절대 자기를 합리화 시키거나 책임을 회피하거나 하나님에게 전가하지 않는 것이다무모한 믿음은 철저히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왜 그리스도인들을 무모한 믿음으로 초대하는 것일까조금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믿음은 없을까그리고 때론 왜 우리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하나님께서 벼랑 끝으로 우리를 몰아가시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 것 같다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편안한 쇼파에서 그리고 협상 테이블에서 안전하게 믿음을 지키려고 한다그곳에 안주하려고 한다그리고 야성을 가지고 세상을 향해 도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고 외면한다왜 우리입니까또는 왜 우리가 뛰어 들어가야 합니까라고 반문하기도 하지만예수님께서 가장 무모한 믿음의 본을 우리에게 보여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그 본을 따라야 한다완전하신 예수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것 자체가 무모한 믿음의 최상의 본이다예수님은 우리를 향해 무작정적으로 없는 야성을 키워서 도전하라고 말씀하지 않았다하루 이틀 근육 운동을 한다고 근육이 생기는 것이 아닌 것처럼 하루 이틀 야성을 키운다고 야성이 결코 자라지 않는다마찬가지로 무모한 믿음은 마음이 있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다완벽한 모범적인 모델이 있어야 한다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친히 그 모범을 그리스도인들에게 보여 주셨다그리고 따라 오라고 친히 우리에게 손짓하고 계신다.

d***d 2013.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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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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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들 중에는 예수님을 위해 무모한 삶을 살면서 쉬지 않고 사역에 몰두하다가 결국 결혼생활에 파경을 맞고 자녀들에게 비통한 상처를 주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그런 결정을 하게 된 것에 대해 늘 하나님을 탓한다.   무모하게 보이는 계획이나 사업 기획에 온통 정신이 팔려 가족들의 안위와 자녀들의 미래를 위태롭게 만들면서도 “하나님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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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들 중에는 예수님을 위해 무모한 삶을 살면서 쉬지 않고 사역에 몰두하다가 결국 결혼생활에 파경을 맞고 자녀들에게 비통한 상처를 주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그런 결정을 하게 된 것에 대해 늘 하나님을 탓한다.

 

무모하게 보이는 계획이나 사업 기획에 온통 정신이 팔려 가족들의 안위와 자녀들의 미래를 위태롭게 만들면서도 하나님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있다.”고 말하며 모든 책임을 하나님께 돌리는 사람들도 있다. 만일 이런 것들이 하나님을 위한 위험 감수이며 하나님의 부르심과 성령의 영감을 받은 것이라면, 그들의 믿음은 매우 큰 믿음일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인간의 몽상이라면 책임을 하나님께만 돌리거나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려 하는 것은 명백히 기만적이며 무책임한 것이다.

 

이 책은 폭넓은 강연을 하는 국제적인 강연가이며, 현재 캘리포니아 주 쇼어라인커뮤티니교회의 담임목회를 맡고 있는 케빈 하니 목사가 우리에게 세상이 다 볼 수 있도록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무모한 믿음의 삶을 살라고 도전한다.

 

저자는 무모한 믿음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으로서 성령께서 불러일으키신 신실한 믿음의 도약이며, 이는 성경의 가르침과 일치한다. 반면 무책임한 무모함은 기도나 책임감이나 지혜가 결여된 상태에서 그저 내가 원하는 것을 하려는 인간의 개인적 추구일 뿐이다. 하나님께서는 무모한 믿음은 칭찬해주시지만 무책임한 무모함은 우리가 피하기를 원하신다.”(p.23)고 말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무모한 믿음 안에서 성장하면서 그 길에서 책임감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세 가지 원칙이 있다고 하면서 이 원칙대로 따른다면 우리가 과연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무모한 믿음을 소유한 사람들인지 아니면 내 욕심에 따라 행동하는 무책임한 사람들인지 가늠할 수 있다고 했다. 첫 번째 원칙은 기도이다. 무모한 믿음의 발걸음을 떼기 시작할 때, 깊이 기도하라. 시간을 내어 기도하지 않고, 주님께서 어떻게 인도해주시는지 경청하지 않으면, 책임감 있는 무모한 믿음 안에서가 아니라 무책임한 방종 안에서 움직이게 된다.

 

두 번째 원칙은 시야를 확보하는 것이다. 우리는 전체적인 그림을 보지 못한다. 우리는 우리의 결정에 구체적인 형태를 부여하고, 명확한 지침을 내려줄 시야를 가져야 한다. 하나님을 위해 어떤 행동을 하려고 할 때, 위험을 감수하려고 할 때, 무모해지려고 할 때, 무엇보다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서 명쾌한 지침을 얻어야 한다. 세 번째 원칙은 인내하라는 것이다. 일단 기도를 하고 성경과 지혜로운 성도들을 통하여 전체적인 시야를 확보한 뒤에는 천천히 발걸음을 늦추고 인내해야 한다. 충동의 급습에 굴복하면 안 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되든지, 어디로 가게 되든지 예수님을 따라 모험의 길을 떠날 준비가 되었는가?’라는 질문에 무모한 믿음의 삶을 살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무모하게 살아가리라고 결심한다. 이 책을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꼭 한 번씩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이달의 사락 k*****6 2013.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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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로 인해 모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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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간적이 있다. 영화가 시작되기 전에 여러 가지 광고가 하는데 한 가지 광고가 마음에 계속 잔상처럼 남았다. 무슨 보험인가하는 광고인데 아이들이 막 웃고 행복하게 있는데, 갑자기 찾아드는 불안감 “이 아이들이 20살이 되면 나는 몇 살이지?” 이런 불안감을 조장하면서 보험에 들어서 미리미리 잘 준비하라는 것이다. 나 역시도 순간 마음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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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간적이 있다.

영화가 시작되기 전에 여러 가지 광고가 하는데 한 가지 광고가 마음에 계속 잔상처럼 남았다.

무슨 보험인가하는 광고인데 아이들이 막 웃고 행복하게 있는데, 갑자기 찾아드는 불안감

이 아이들이 20살이 되면 나는 몇 살이지?”

이런 불안감을 조장하면서 보험에 들어서 미리미리 잘 준비하라는 것이다.

나 역시도 순간 마음에 불안감이 들기 시작했다.

아이들은 어리고, 앞으로 어떤 삶을 어떻게 살지 모르는데

아무런 준비가 안 된 것 같다는 그 불안감.

그 불안감이 잠시 동안 내 마음을 심란하게 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는 게 아닌가 

 

세상은 무조건 안전하게 준비하라고 가라고 한다.

우리의 미래를 책임져야하고, 노후를 대비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차곡차곡 잘 준비해야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고 돈은 어느 정도 벌어놓아야 하고...

 

그러나 믿음은 우리에게 모험하라고 가르친다.

한분이신 그분을 바라보면서 전폭적으로 신뢰하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무모함무책임을 혼동하지 말라고 말한다.

 

무모하다는 단어와 믿음이라는 단어의 뉘앙스는 전혀 다른 것 같지만

저자는 무모함에 기도와 시야확보 그리고 인내가 있으면 이것은 빛난 믿음의 증표라고 말한다.

 

마음이 확정되지 않고 이리저리 내 마음이 휩쓸릴 때

하나님께 기도하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바라게 되면,

그것은 진실된 믿음이라는 것이다.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에 집중해서 함몰되듯이,

우리는 큰 일을 경험하면 전체적인 그림을 보지 못하고 좁은 시야속에서 있게 된다.

이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큰 그림을 바라볼 수 있게 되면

우리의 믿음이 작동하는 것이 된다.

그리고 이런 신뢰와 믿음 속에서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고

침착하게 조용히,

지혜롭게 계획을 세운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책임져주실거라는 거다.

 

이 무모한 믿음이 우리의 사랑과 바침과 섬김과 관계와 기도와 말에 있어서

예전보다 조금 더 충격적이고 파격적인 관계를 원하신다.

이제 우리의 몫이다.

한번뿐인 인생에서 평안하고 안정된 삶, 누구나 가려고 하는 세상적인 삶을 살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 앞에 모험하듯이 움직일 것인지 이제 우리의 몫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e 2013.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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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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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따르는 것은 언제나 위험하다는 부제처럼 무모한 믿음을 품을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에는 과도함이란 없으며 언제나 끝없이 도전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다른 이들에게 나눠주는 것도 무모하게 과도하게 할 수 있는 한을 넘어서 도전할 것을 강조하며 믿음의 최전선에 설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무모한 믿음은 하나님께는 결코 무모하지 않은 사랑스런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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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따르는 것은 언제나 위험하다는 부제처럼 무모한 믿음을 품을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에는 과도함이란 없으며 언제나 끝없이 도전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다른 이들에게 나눠주는 것도 무모하게 과도하게 할 수 있는 한을 넘어서 도전할 것을 강조하며 믿음의 최전선에 설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무모한 믿음은 하나님께는 결코 무모하지 않은 사랑스런 믿음입니다. 주님께 사랑받으시길, 아멘!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c****w 2016.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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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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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텔레비전에서 연예인이 번지점프를 하는 것을 본 적이 있었다. 엄청난 높이에 위암감을 느낀 그 연예인은 무척이나 망설였다. 하지만 작은 줄을 의지한 채 드디어 자기 몸을 허공에 내던지는 모습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짜릿한 느낌이 왔다. 그러면서 깨달은 점은 어쩌면 우리의 신앙도 저런 것이 아닐까? 라는 것이다. 때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은 대단한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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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텔레비전에서 연예인이 번지점프를 하는 것을 본 적이 있었다. 엄청난 높이에 위암감을 느낀 그 연예인은 무척이나 망설였다. 하지만 작은 줄을 의지한 채 드디어 자기 몸을 허공에 내던지는 모습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짜릿한 느낌이 왔다. 그러면서 깨달은 점은 어쩌면 우리의 신앙도 저런 것이 아닐까? 라는 것이다.

때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가끔은 번지점프처럼 세상에 자신을 던져야 할 때도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그런 모험 뒤편에는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줄을 잡고 계심을 확신해야만 감행 할 수 있다. 마치 줄을 믿고 자신을 허공에 던지는 번지점프처럼 말이다.

 

무모한 믿음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제일 먼저 떠올랐던 것이 바로 번지점프였다. 하나님을 따르는 것은 언제나 모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선하심을 확신한다면 그 모험은 힘들지만 재미있는 모험이 될 것이다.

저자는 무모함과 무책임을 먼저 구별해준다. 대책 없이 무조건 저지르고 본 다음 하나님이 책임져주신다고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고 본다. 무모함은 바로 기준이 있는데 저자는 그것을 크게 3가지로 표현한다.

 

1. 기도하라

시작하기 전에 깊이 기도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 인지 나의 욕심인지를 먼저 분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지만 기도하지 않으면 나의 욕심대로 일이 진행될 수 있음을 우리는 모든 과정가운데 알 수 있다.

 

2. 전체적인 그림을 보는 시야를 확보하라

우리는 시작하면 결과를 예측하기는 하지만(정확히 말하면 기대하지만) 끝이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그러므로 눈앞의 일만 보는 것이 아니라 도전할 때 그 끝도 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때 전체적인 그림을 보도록 도와주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성경말씀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도와주는 지혜로운 사람들이다.

성경으로 점검하고 신령한 사람들의 권면을 듣는 것은 내 시야를 넓히고 명확하게 만드는 도구이다.

 

3. 인내하라

충동적인 실행보다는 점검하고 기다리며 그 일을 준비해야 함을 기억해야 한다. 준비되지 않은 충동적인 행동은 오히려 일을 망칠 확률이 많다.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는 것은 불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더 잘 감당하도록 준비하는 것이다.

 

저자는 모든 일에 이 3가지 중심을 가지고 하나씩 권면한다.

 

무모한 믿음의 본이 되신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사건을 기억하며 그 모든 것이 사랑 안에서 기인했음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 우리가 행해야 하는 모든 무모한 일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셨던 이 사랑이 기초가 되고 근본이 될 때 우리는 무모한 도전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무책임이 아닌 무모하지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것은 나의 욕심에서 출발하는 야망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를 기초로 한 하나님을 향한 깊은 사랑에 있는 것이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무모한 믿음이 아닌 무책임한 낭패가 될 수 있다. 이 원동력이 흘려 넘칠 때 무모한 바침과 섬김 그리고 관계와 기도와 말 등등 모든 것들이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럴 때 배신을 각오한 사랑도, 전부를 드려서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을 것을 알면서도 바칠 수 있는 힘도, 무시당하거나 오는 게 없을 수 있는 섬김도, 기꺼이 손해 보는 관계에서도, 환경을 뛰어넘는 간절한 기도도, 당당하며 소신 있는 말도 가능하게 된다.

그러므로 무모함은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또한 대책 없는 불장난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과 타인을 위한 희생 속에서 경험되어지는 위대한 모험이다. 믿음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무모한 믿음이라는 동사를 살아내는 것이 기독교인들의 특권이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세상이 볼 때 무모해 보이는 믿음을 통해서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이루시는 드라마를 보기 원하다. 그 방법은 바로 무모한 믿음에 있는 것이다. 벼랑 끝에 있는 한국교회이지만 그 가운데 믿음으로 뛰어내리면 이 책처럼 무모한 믿음의 향연들이 성도와 교회가운데 많은 간증으로 나타날 것을 기대한다. 이 책을 읽은 우리 먼저 작은 무모함이라도 도전해 보면 어떨까?

m********9 2013.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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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믿음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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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위해 좀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길 기다리신다는 것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찾아오는 기쁨이 마음에 가득 차기를 원하는가? 이 두 질문을 자신에게 던지며, 깊은 묵상을 하면서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내 생각대로, 의지대로 판단하여 책임감 없는 무모함을 범하지 않았을까? 지금까지 짧은 신앙생활을 되돌아보며 반성과 결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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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위해 좀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길 기다리신다는 것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찾아오는 기쁨이 마음에 가득 차기를 원하는가?

이 두 질문을 자신에게 던지며, 깊은 묵상을 하면서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내 생각대로, 의지대로 판단하여 책임감 없는 무모함을 범하지 않았을까?

지금까지 짧은 신앙생활을 되돌아보며 반성과 결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회안에서 맡은 바 직분을 감당할 때 철저한 굴복과 무모한 믿음으로 구세주와 동행하는

여정을 보냈는지 반성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욱 각 장이 끝날 때 마다 기도를 통해서 내마음을 정결케 하는 시간을 갖는 게

큰 유익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모한 믿음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으로서 성령님께서 불러 일으키신 신실한 믿음의 도약이며

성경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것으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책임감 있는 무모함은 내 멋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서 명쾌한 지침을 얻어야 한다는 것이다.

일단 기도하고 성경과 지혜로운 성도들을 통해서 전체적인 시야를 확보한 후에

천천히 발걸음을 늦추고 인내해야 한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인생의 이모작을 준비하면서, 몇 년 전 복지관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복지에 눈을 뜨게

하시고, 공부하게 하시고 2010년 사회복지사1급을 합격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인도해주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의 분야에서 사회복지분야로의 이직” 정말 책임 있는 무모한 믿음 아닌, 나만의 생각인가?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소명은 무엇일까?

더욱 하나님 말씀을 통해 명쾌한 지침을 주시거나 , 성숙한 그리스도인 등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도록 더욱 기도에 힘쓰기를 결단해봅니다.

“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눅22:42)

성령이 이끄실 때 마다, 전체적인 시야를 확보하고, 인내하며 기도하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께 완전히 굴복하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주목하면서 따라가도록 노력하기로 결단해봅니다.

주여, 하나님의 때 까지 기도하며 인내할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t******1 2013.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