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2 남아 잘 읽어요. 비룡소 시리즈중엔 짧아서 잘 넘어갑니다. 다른 시리즈도 얼른 읽어보고싶어요. 만화책을 더 좋아하는 아이지만 이책도 앉아서 잘봅니다. 만족해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좋아요 . 좋아요. 좋아요. |
| 2500년 전 그리스인들의 지혜와 재치가 담긴 118편의 이야기로 라퐁텐의 우화에서 찰스 슐츠의 수많은 작품에 영감을 준 우화 문학의 진수 이다. 동물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사람과도 이야기한다. 그 동물들은 언제나 흥미로운 상황에 놓여 있고 그 상황 속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지혜와 분별이 요구된다. 인간의 특성을 동물에게 부여하여 그들을 친숙하게 만드는 동시에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문제들의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재미와 교훈을 겸비한 우화 문학의 진수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