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다하다 이제는 돼지로 전생이라니.... 게다가 주인공이 제목값하는 짓대로 돼지의 간을 날것으로 먹다가 그 꼴이 되었다는 부분에서는 솔직히 자업자득이다 싶었다. 인간은 호랑이나 사자가 아니란 말이다!! 개인적으로 정식발매를 원했던 작품이기도 해서 정식발매 된 거 알았을 때 정말 기뻤고 재미있게 읽었다. 주인공이 자신은 그저 멸치 동정 이과대학생일 뿐이라고 자학개그 비슷한 것을 시전하는 것 치고는 머리회전이 상당히 빠르고 은근히 명탐정 기질도 보인다. 게다가 제스와의 대화가 하나하나 굉장히 재미있어서 페이지가 술술 넘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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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의 간은 가열해라 1권입니다 뭐지 하는 생각이 드는 슬라임 고블린 백곰 펭귄전생에 이어 이번에는 돼지 전생이라니 고블린같은 전생이 아닌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해야하나요 숲의 주인인 백곰이나 펭귄같은 전생이 아니라 그저 평범한 돼지 전생 게다가 그 원인이 돼지간을 가열하지 않고 생으로 먹어서 전생 이거뭐 전생트럭 제대로 일하지 않냐 이왕이면 트럭으러 전생하는게 낫지 치트도 없이 오타쿠 채로 전생 게다가 미소녀의 도움을 받는다 그야말로 망상이라는 생각이 드는 유치한 설정인데 의외로 볼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