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윙페더 사가> C.S 루이스 어워드 수상! <월드> 올해의 어린이 도서 선정!! 미국 현지 집집마다 소장하는 온 가족 판타지 시리즈!!! 60억 원대 후원으로 시즌제 TV 애니메이션 제작 중!!!! 해리 포터, 나디아 연대기를 잇는 새로운 판타지 세계의 이야기를 담았다는 <윙페더 사가 1>을 읽어 볼 수 있는 서평 이벤트를 다산북스에서 하고 있어 오직 아들만 생각하며 신청해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아니 전 세계 남자아이들이 해리포터 또는 나디아 연대기에 열광하지 않은 아이들이 있을까요? 제 아들도 해리포터 책을 몇 번씩 읽고, 영화도 몇 번씩 보는 판타지 광이랍니다. 물론 엄마와 아빠도 말이죠! 그런데 새로운 판타지 세계를 모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다니 너무 감사하네요.
공교롭게도 아들이 즐겨보는 어린이 과학동아와 <윙페더 사가>가 함께 집에 도착했는데 표지가 동일한 거 있죠!! 요즘 강남, 목동 맘 카페에서 원서로 읽는 프로젝트가 화제가 된다고 하던데!! <윙페더 사가>가 대세이긴 한가 봅니다. 한글 판을 다 읽고 원서로 읽어보자 하면 아들이 읽을까?라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네요. 후훗!!
어린이 과학동아에서도 <윙페더 사가>의 내용에 대한 기사를 4페이지에 꾹꾹 담아 흥미롭게 다루었습니다. 비록 광고일지라도요.
<윙페더 사가> 소설책은 생각보다 참~도 두껍답니다. 4cm 정도의 두께이죠. 내용 중에는 그림 하나 없이 글로만 되어있답니다.
그림이라곤 책의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에 부록으로 글립우드의 지도와 송곳니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 뿐이랍니다. <월드>올해의 어린이 도서 선정된 것 보면 정말 내용 하나로만 승부 보는 책이라는 걸 알 수 있답니다. 그래서, 전 아들이 이 책에 분명히 열광할 거란 생각을 한 거죠.
이 책을 보기 전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슈퍼 에디션 전사들>에도 흠뻑 취했었거든요. 이 책 또한 다른 책에 비해 그림 하나 없이 두꺼운 두께 책 속에 글로만 꽉 차 있답니다.
<윙페더 사가>는 앤드루 피터슨이란 작가가 쓴 책인데 그는 글 뿐만이 아니라 가수, 작곡, 프로듀서 등 미국에서 폭넓은 예술 활동을 펼치는 싱어송라이터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역시... 예술 하는 사람이라서 상상력이 풍부한지 판타지 대서사를 만들고 있네요. 글 쓰는 김에 앤드루 피터슨의 이름을 멜론에서 검색하여 그의 감성이 담긴 노래들 들으며 그만의 세계관으로 빠져보며 글을 써 봅니다.
각 챕터의 주제 글만 봐도 흥미로운 모험으로 떠날 준비로 호기심을 이끌어 냅니다.
사람이 용과 트롤 등 다양한 생명체와 함께 살고 있는 세계 '에어위아'는 황량한 대륙' 댕'에서 등장한 악마인 '이름 없는 네그'에게 지배를 당하고 있습니다. 도마뱀을 닮은 잔혹한 종족'팽'의 지배 아래에서 멸망한 어니러 왕국의 비밀과 전설을 찾아 나서는 세 남매인 열두 살 소년 재너 이기비와 동생들인 팅크 이기비,리리 이기비 에어위아워 원정대의 모험 이야기입니다. 흥미를 끄는 복선과 반전까지 책 내용 곳곳에 스며들어 판타지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고, 세 남매의 작은 시련과 진실한 가치를 배우고 지키고자 하는 노력하는 마음이 감동으로 스토리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 안에는 다양하고 위험한 생명체들과 기묘한 이야기에 담력을 시험하는 꿀잼 포인트도 담겨있답니다. 이 두꺼운 판타지 소설책인 <윙페더 사가>를 일주일 동안 매일같이 책가방에 넣어 등교를 하더라고요. 다 읽고 나서는 2편도 사달라며.... 아니 책을 용돈으로 구입해서 보는 거 아니니??라고 말했지만 벌써 네이버 검색을 하는 엄마랍니다. 2014년 4부로 완간되었다는데 인터넷 서점에는 1권 이외에는 보이질 않네요. 좀 더 잘 찾아봐야겠습니다. 초대형 판타지의 바닷속으로 빠져들게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도서] 윙페더 사가 1리뷰입니다 이 책이 미국에서 유명하다고 해서 사서 아이에게 주었습니다. 판타지로 꽤 유명하다는 평은 봤는데 요렇게 두꺼울꺼라고 상상도 못했습니다. 초반부는 인물소개나 배경소개로 시작하기합니다. 처음부터 흥미진진한 얘기로 가득차 있어서 2권을 기대하게 되는것같습니다. 출생의 비밀을 가진 세남매가 주인공이야기 인데 판타지동화 답게 상상을 초월하는 시대설정이 좋았습니다. |
|
조카가 해리포터 이후로 다른 판타지 소설들도 읽고 싶어해서 선택했어요.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는 아이들의 마음에 늘 떨림과 감동을 주나봅니다. 상당히 두꺼운 두께의 책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완전히 몰입했는지 생각보다 빠르게 읽어서 놀랐어요. 책의 내용도 요약해서 알려주고 어떤 점이 좋았는지 조잘조잘 이야기해주는 조카의 모습에서 다음 시리즈도 얼른 주문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
나이아 연대기에 필적할만한 판타지 소설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더군다나 기독교 구속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라서 더욱 구매를 서둘렀구요. 책이 도착 하자마자 1권을 다 읽었었습니다. 놀랍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쉴새 없이 펼쳐졌지요! 아이들이 읽는 소설이라고 되어있지만, 나이아와 마찬가지로 어른들도 너무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상한 것은 해리포터는 그렇게 빠르게 입소문을 탔는데 윙페더사가는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저도 이제사 1권을 읽었지만 많은 분들이 읽고 흥미진진한 판타지의 세계를 경험하셨으면 합니다!
|
|
판타지 속의 모험을 너무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만난 <윙페더 사가>는 재미를 보장이라도 하듯 책장을 펼치기 전부터 고급스러움과 흥미로움을 뿜어내는 듯한 첫 인상을 받게 됩니다.
먼저 두번째 이야기부터 만나게 되어 큰 아쉬움을 아이가 토해냈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윙페더 사가2 북쪽으로 가지 않으면 먹히리라>에 빠져들었습니다. 워낙 스토리가 끊기는 걸 싫어해 해리포터도 각 부마다 여러 권으로 나뉘어진 책을 선택하지 않았던 아이라 760쪽이나 되는 두께에 되려 하염없이 빠져들었던 것 같습니다.
<해리포터>와 <나니아 연대기>를 잇는 초대형 판타지로 소개되는 <윙페더 서가>는 다른 판타지들의 이기거나 강한 힘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들과 악마들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생존과 평화를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다른 판타지 소설들에서 흔히 만나는 주인공들에게 특별한 마법이나 초능력이 없어도 험난한 모험 속에서 아이들의 용기와 지혜, 가족의 사랑과 우정으로 무장해 큰 감동을 주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평화롭게 살아가던 이기비 가족은 에어위아 세계를 지배하는 잔혹한 야수들 팽들에게 쫓겨 몰락한 왕국, 어니러 왕국의 글립우드 마을에 숨어 살다가 팽들이 갈 수 없는 얼음 평온으로 머나먼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자신들이 왕족 임을 나중에야 알게 된 이기비 남매. 어니러 왕국은 둘째가 왕위를 계승하고 첫째가 제왕인 동생의 수호자가 되는데 제왕 동생 팅크와 팅크를 지키는 임무를 가진 왕의 수호자 형 재너, 그리고 세 남매 중 막내 리리와 외할아버지 포도, 세 아이들의 엄마 니어는 팽보다 더 무서운 무법자 무리 스트랜더에 잡히는가 하면 에어위아 아이들의 가장 큰 두려움인 검은 마차에 납치되는 등 얼음 평온으로 가는 길이 만만치 않습니다.
무엇보다 왕이 되기 싫은 팅크가 가족을 버리고 스트랜더가 되려고 했던 부분이나 동생이자 왕인 팅크를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왕의 수호자 형 재너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윙페더 사가 가이드북까지 너무 알찬 <윙페더 사가 2 북쪽으로 가지 않으면 먹히리라> 아이와 함께 잊고 있던 모험심과 용기, 사랑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으로 빨리 <윙페더 사가 1 어두운 암흑의 바다 끝에서>를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
|
새로운 판타지의 세계에 빠져들고 싶어서 구입한, 초등 고학년 대상이지만 어른도 읽기 버겁다고 느낄 수 있을 만큼 두꺼운 페이지를 자랑하는 책. <윙페더 사가>는 세 남매가 악마가 지배한 세상에서 평화를 되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용기와 모험심, 재치와 끈기, 사랑과 우정 등 우리 삶에 꼭 필요한 가치와 능력으로 주인공들이 위기를 차근차근 극복한다는 점에서 좀 더 현실적인 판타지라고 볼 수 있겠다. 1권에서는 ‘에어위아’ 세계관을 소개하고, 세 남매의 모험이 어떻게 시작된 건지 알려주는데, 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듯싶다. |